|
코끼리 롤랑의 <펑펑 눈 오는 날>는 눈을 좋아하는 코끼리 롤랑이 눈사람을 만들고 스키를 타며 겨울을 즐기는 이야기 입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지난겨울 이야기를 나눠 보기도 하고, 다가올 겨울에는 무엇을 하며 놀지 이야기해 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눈이 펑펑내리는 겨울풍경을 함께 감상하고, 겨울놀이를 하기 전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롤랑을 보며 즐거워하기도 했습니다.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좋아하는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도 그려 보고, 겨울이야기를 더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글이 어렵지 않아 처음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도 편하게 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블루래빗 #블루래빗그림책 #토끼책방1호점 #코끼리롤랑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그림책육아 |
|
따뜻한 그림체와 상상력이 풍부하게 더해진 책의 내용으로 아이들과 따뜻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가 주인공이라 관심도가 아주아주 높고 집중력까지 최상이더라구요- 책읽기가 어려운 아빠엄마도 부담없이 아이들에기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추천해요 😄 |
|
저희아기가 13개월이 지나니까 책에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블루래빗 코끼리 롤랑시리즈를 들이고난뒤로는 그림체가 마음에드는지 항상 이책을 집어서 가지고 옵니다 여름과 겨울 계절에대한 내용이 담겨있어서 아기에게 실생활과 연결지어 줄 수 있고 다양한 그림들이 나와서 아이의 시각자극과 언어자극에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감히 아기의 첫그림책으로 손꼽힐만 하네요!!! 강추합니다 |
|
『코끼리 롤랑의 펑펑 눈 오는 날』은 눈 내리는 겨울 풍경을 아이의 시선으로 즐길 수 있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책을 보면서 "눈사람 만들고 싶다.", "눈싸움도 하고 싶어."라며 신나게 이야기했습니다. 아직 계절이 아니더라도 책을 통해 겨울을 미리 만나고 상상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체 덕분에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편안한 느낌을 받았고, 글도 짧고 쉬워 어린 아이들도 쉽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아이와 겨울에 하고 싶은 놀이를 이야기하고, 눈이 오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함께 상상하는 시간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블루래빗 토끼책방 1호점 코끼리 롤랑 시리즈는 계절과 일상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담아내고 있어 처음 그림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시리즈라고 생각합니다. 계절 그림책을 찾거나 아이와 따뜻한 독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부모님께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채아에게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책을 빌려도 보고 친구네 집에서 채아가 없는 책을 보기도 하는데 오늘은 채아가 요즘 재미있게 읽고있는 유아도서 블루래빗의 토끼책방 시리즈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블루래빗 토끼책방이란 블루래빗은 아마 육아맘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그정도로 유명한 영유야 전문 출판사죠! 국민 장난감인 꼬꼬맘, 고래야 놀자 등 다 블루래빗에서 나오는 상품이랍니다
블루래빗 토끼책방 컬렉션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1호점과 2호점으로 나뉘어요. 처음 그림책을 접하는 시기의 아이를 위한 토끼책방 1호점과 아이의 가치관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토끼책방 2호점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오늘 소개할 책은 토끼책방 1호점에 포함되어있는 시리즈에요. 코끼리 롤랑 시리즈는 2013 셍센드니 아동출판도서전 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콘테스트와 2016 국제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주목받는 작가인 루이즈 메젤의 첫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에 단순한 그림이라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채아도 많이 궁금해해서 얼른 들여다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본 책은 신나는 여름바다였는데 저는 그림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단순하면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한눈에 들어와서 더 집중되었어요 채아도 더 집중되었던지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읽더라구요 코끼리가 수영을 한다 이건 조개네! 롤랑이 튜브를 탔어! 라며 엄청 활발하게 책을 보았어요 정말 집중 잘 하면서 보죠! 다 보면 또 보자고 하고 4번은 더 봤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펑펑 눈 오는날은 롤랑이 스키도 타고 눈사람도 만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채아도 눈사람 만들고 싶다고 하며 겨울이 오면 눈사람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이야기 하고 겨울이 되면 할 수 있는것들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으로 즐거운 책읽기란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채아가 제일 좋아했어요 알파벳이 흥미롭게 나오며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가하면 어디서나 책을 읽는 롤랑의 모습에 책을 좋아하는 채아도 똑같다고 채아랑 롤랑이랑 똑같네!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쉬운문장으로 쓰여있어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았고 여름과 겨울 계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알찼어요 토끼책방 1호점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
|
코끼리 롤랑 시리즈를 모두 읽어봤는데, 아이 혼자 읽기에도 부모와 함께 읽기에도 너무 좋은 책이에요 :)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와 소소하고 공감 가득한 이야기 덕분에 아이가 먼저 찾는 책이 되었습니다. 영유아부터 한글읽기를 시작한 6-7세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
|
책을 읽으며 지난 겨울 가족여행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내게 됐어요. 눈으로 오리를 만들고 눈싸움을 했던 추억을 함께 떠올리며 한참 웃었습니다.
"다음에 눈이 오면 더 재미있게 놀자."는 약속도 하게 되었고요. 그림책 한 권이 지나간 추억을 다시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어줬습니다. 겨울이 다시한번 기다려지는 그림책이었어요. |
|
저희는 눈이 자주 오지 않는 지역에 살아서 아이들이 눈을 볼 기회가 거의 없어요. 그런데 롤랑이 신나게 겨울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더니, 아이들도 빨리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서울에서 함박눈을 본 적이 있는 첫째는 롤랑처럼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했고, 아직 눈을 본 적 없는 둘째는 재미있는 썰매를 타보고 싶다고 했어요. 물놀이를 즐기는 롤랑이 재미있어 보였던 것처럼, 겨울놀이를 하는 롤랑의 모습도 무척 신나 보였나 봐요. 특유의 따뜻한 그림체와 부드러운 색감 덕분에 겨울 이야기이지만 포근한 분위기가 가득 느껴져, 일러스트를 감상하는 재미까지 있는 그림책이에요. |
|
지방에 살다 보니 평소 눈 구경을 자주 하지 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멋진 대리 만족을 선사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하얗게 눈이 펑펑 내리는 날, 롤랑이가 씩씩하게 스키도 타고 예쁜 눈사람도 만들며 겨울을 만끽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아직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다채로운 겨울 놀이들을 마음껏 상상해 볼 수 있어서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했어요. "어서 내일이 오면 좋겠어요"라는 마지막 문장처럼, 매일매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아이의 마음에 자연스럽고 따뜻하게 심어주는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