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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롤랑의 <즐거운 책 읽기>는 책 읽기를 좋아하는 코끼리 롤랑과 함께 책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입니다. 평소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기에 더 공감하며 볼 수 있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려면 글자를 알아야 하고, 알파벳도 알아야 더 많은 책을 읽을 수 있겠네~?" 이야기를 나눠보기도 하였어요 평소 한글공부를 귀찮아할 때도 있는데 책을 통해 글자를 왜 배워야 하는지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롤랑이가 몸으로 알파벳을 알려주는 장면은 평소에 알파벳에 관심이 많은 아이가 책을 다 읽자마자 직접 따라 써 볼 만큼 좋아했던 장면이에요. 요즘 스스로 글을 읽고 써 보려는 시기라 6살 아이에게 더욱 재미있게 다가온 것 같았어요. 상상력을 키워 주고 자연스럽게 책 읽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블루래빗 #블루래빗그림책 #토끼책방1호점 #코끼리롤랑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그림책육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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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체와 상상력이 풍부하게 더해진 책의 내용으로 아이들과 따뜻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코끼리가 주인공이라 관심도가 아주아주 높고 집중력까지 최상이더라구요- 책읽기가 어려운 아빠엄마도 부담없이 아이들에기 읽어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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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코끼리롤랑 시리즈는 글이도 적고 문장도 쉬워서 문해력 키우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글보다 그림이 많아서 아기가 쉽게 흥미를 갖고 또 롤랑이가 너무귀여워서 엄마인 저도 읽어주다가 흐뭇해지네요 롤랑이가 책을좋아하네~ 롤랑이랑책읽자 등등 대화를 많이 하게해주는 책덕분에 아이가 단어를 말하는게 부쩍 늘고있어요 아기첫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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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롤랑의 즐거운 책 읽기』는 아이가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는 그림책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코끼리 롤랑의 모습을 보며 아이도 "나도 책 읽는 거 좋아!"라고 말하며 무척 반가워했습니다. 억지로 독서를 권하는 내용이 아니라 책 읽는 시간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한지 보여 주는 이야기라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글은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워 처음 그림책을 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그림 속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참 즐거웠습니다. 책을 읽은 뒤에는 아이가 스스로 다른 책도 가져와 읽어 달라고 하는 모습을 보며 책에 대한 흥미를 더욱 키워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쁜 일러스트와 따뜻한 내용 덕분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책육아를 시작하는 가정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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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요즘 채아에게 다양한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중이에요 그래서 책을 빌려도 보고 친구네 집에서 채아가 없는 책을 보기도 하는데 오늘은 채아가 요즘 재미있게 읽고있는 유아도서 블루래빗의 토끼책방 시리즈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블루래빗 토끼책방이란 블루래빗은 아마 육아맘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셨을거에요! 그정도로 유명한 영유야 전문 출판사죠! 국민 장난감인 꼬꼬맘, 고래야 놀자 등 다 블루래빗에서 나오는 상품이랍니다
블루래빗 토끼책방 컬렉션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춰 1호점과 2호점으로 나뉘어요. 처음 그림책을 접하는 시기의 아이를 위한 토끼책방 1호점과 아이의 가치관과 사회성을 길러주는 토끼책방 2호점으로 이루어져있어요 오늘 소개할 책은 토끼책방 1호점에 포함되어있는 시리즈에요. 코끼리 롤랑 시리즈는 2013 셍센드니 아동출판도서전 유럽 일러스트레이션 콘테스트와 2016 국제 아동도서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서 주목받는 작가인 루이즈 메젤의 첫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처음 표지를 보았을 때에 단순한 그림이라 내용이 너무 궁금했어요 채아도 많이 궁금해해서 얼른 들여다 보았습니다! 처음으로 본 책은 신나는 여름바다였는데 저는 그림체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단순하면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그리고 한눈에 들어와서 더 집중되었어요 채아도 더 집중되었던지 하나하나 손가락으로 집으면서 읽더라구요 코끼리가 수영을 한다 이건 조개네! 롤랑이 튜브를 탔어! 라며 엄청 활발하게 책을 보았어요 정말 집중 잘 하면서 보죠! 다 보면 또 보자고 하고 4번은 더 봤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펑펑 눈 오는날은 롤랑이 스키도 타고 눈사람도 만드는 장면이 나오는데 채아도 눈사람 만들고 싶다고 하며 겨울이 오면 눈사람을 함께 만들어 보자고 이야기 하고 겨울이 되면 할 수 있는것들을 상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마지막으로 즐거운 책읽기란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을 채아가 제일 좋아했어요 알파벳이 흥미롭게 나오며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가하면 어디서나 책을 읽는 롤랑의 모습에 책을 좋아하는 채아도 똑같다고 채아랑 롤랑이랑 똑같네!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책 내용이 전반적으로 간결하고 쉬운문장으로 쓰여있어 부담없이 읽어주기 좋았고 여름과 겨울 계절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생겨 알찼어요 토끼책방 1호점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너무너무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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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롤랑 시리즈 중에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즐거운 책 읽기>입니다. 스스로 읽는 재미에 푹 빠져 몇번씩 반복해서 읽어요. 글밥도 적고 문장도 쉬워서 문해력 키우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미취학 아동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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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디를 가든 책을 가지고 다니고 싶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책을 읽으며 아이의 독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책과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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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로 그린 것 같은 그림체가 너무 예쁘고 몽글몽글해서 한페이지 넘길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따뜻한 그림체, 색감과 짧고 읽기 좋은 문장 덕분에 읽어주기도 편하고 익숙한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아이가 이 책을 읽을 때 부쩍 말이 많아지고 좋아해요!! :) 표지도 알록달록 예뻐서 롤랑이 시리즈 3권 나란히 꽂아두기만 해도 예쁘고 눈에 쏙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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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롤랑만큼이나 책 읽기에 진심인 첫째는 롤랑의 책장을 보더니 자기보다 책이 더 많은 것 같다며 깜짝 놀랐어요.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나는 롤랑의 이야기를 들으며 최근 영어에 재미를 붙인 둘째는 롤랑이 알려주는 알파벳을 보자마자 알파벳송을 따라 부르기 시작했어요.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칠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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