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 3은 치열한 전투 이후 잠시 숨을 고르는 동시에, 일상과 비일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린 권이다. 버서커와의 전투 이후 이어지는 학교와 일상 장면들은 긴장감을 완전히 놓지 않으면서도, 캐릭터들의 관계를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세이버와의 동거, 그리고 후지무라 타이가와 사쿠라까지 에미야 저택에 머물게 되는 전개는 다소 코믹하면서도 인물 간의 거리감을 좁혀주는 역할을 한다. 이런 일상적인 장면들이 쌓이면서 이후 전개에서의 감정선에도 자연스럽게 무게가 실린다. 한편 토오사카 린이 사건의 흔적을 쫓으며 캐스터의 존재를 짐작해내는 흐름은, 다시금 이야기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중요한 장치로 작용한다. 전투 중심의 전개에서 벗어나 숨 고르기를 하면서도 다음 국면을 준비하는 구성이라, 전체 흐름에서 균형을 잘 잡아주는 권이었다. |
| 30대 근처의 동년배의 만화,애니메이션을 취미로 두고있는사람이라면 내용을 모를래야 모를수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워낙 좋은 스토리에 한층 높아진 작화를 더해서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때와는 다른 몰입도를 준다고 생각드는 만화임. 마지막이 정해져있다는게 흠이라면 흠 |
|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언리미티드 블레이드 워크스는 근 10년 전에 애니로 재밌게 본 작품인데요. 이번에 좋은 그림체로 코미컬라이징화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제가 구매할때는 초판한정 표시가 있었는데 없어진걸보니 초판 물량은 소진된거 같네요. 미리 구매해놔서 천만 다행입니다. |
|
생각보다 매력적인 대결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느낌과 자신만의 그림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