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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있는 곳은 엄마가 아파서 누워 있는 한 병원! 아이는 엄마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기가 싫어 엄마 곁에 있지 않고 휴대폰 강아지 영상을 찾아보며 시간을 보내다 병원 지하에 있는 과거나 미래를 연결해 주는 기차를 만나게 되고 아이는 기차를 타고 3년전 자기의 생일날을 맞이하게 된다. 아이는 아마도 생일날 자기가 떼를 써서 엄마를 속상하게 해 엄마가 아픈거라고 생각해 그날의 일들을 후회하고 있었던 것 같다. 그렇게라도 아픈 엄마와의 기억을 되돌려 엄마에게 못다한 말을 전하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이 잠도 못자고 연달아 기차를 15번이나 타는 아이의 모습에서 간절함과 안쓰러움이 동시에 느껴진다. ![]() 엄마의 죽음을 앞둔 아이의 심정이 어떨지 나도 부모지만 감히 상상도 못할만큼 가늠이 되지 않는다. 부디 아이가 엄마와 좋은 기억, 좋은 추억으로 마음이 아프지 않게 잘 이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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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4분> 코니 팔름크비스트 지음 윤경선 옮김 열두살 니콜라스의 일기같은 이야기 중간중간 메모도 있다 니콜라스는 병원에 있다. 엄마가 많이 아프다 죽음을 앞두고있다 어린나이에 엄마의 죽음을 받인들인다는것은 너무 힘든일일꺼같다 병실을 뛰쳐나가던 니콜라스는 엘리베이터에서 전에는 본적이 없는 빨간버튼을 눌렀다. 시간여행을 할수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미래와 과거중 과거를 선택했다 주어진 시간은 1시간... 3년전으로 가게된 니콜라스..엄마에게 꼭 병원에 가란얘길하고 현실로 돌아오는데...바뀐게없다 다시 시간여행을 가는 니콜라스..이번엔 미래를 바꿀수 있을까? '법으로 딱 정해야 하지 않을까? 엄마가 세상을 떠나도 괜찮은지 아이에게 먼저 물을 수 있도록' |
![]() 엄마와 이별해야하는 아이 하지만 엄마와의 이별이 쉬울수는 없겠죠. 자기의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엄마가 죽는다는 현실이 너무나 맘에 안드는 니콜라스. ![]() 산 사람들은 탈 수 없다는 세상 끝에서 온 기차를 타고 과거로 돌아가 엄마를 만나 엄마를 살려 보려고 했지만 엄마의 죽음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그 동안 엄마에게 상처주었던 말과 행동들이 생각이 나고 후회가 되는데요. ![]() 링컨 아저씨가 했던 말 중 니가 엄마에게 못되게 굴었던 말들보다 엄마는 다른 일을 마음에 담아 두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마지막으로 기차를 타고는 미래로 가서 죽은 엄마와 좋은 시간과 추억을 만든 니콜라스. 엄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고 성장한 니콜라스의 이야기 가족과의 이별은 누구에게나 힘들 수 밖에 없지만 0시 4분에서 이야기하듯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고 마음껏 사랑하고 표현해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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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아이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니콜라스. 니콜라스의 엄마는 지금 죽어가고 있고 열두 살 소년 니콜라스는 엄마의 죽음을 받아들이기가 힘듭니다. 엄마가 죽어서 영원히 볼 수 없다는 것은 정말 슬프지만 이것보다 더 나쁜 건 자신의 했던 잘못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겁니다. 엄마의 마지막 순간이 다가오는 것을 느낀 니콜라스는 그 상항을 견딜 수가 없어 병실을 뛰쳐나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타는데요. 그동안 보지 못한 빨간 버튼이 들에 들어옵니다. 니콜라스는 자기도 모르게 그 버튼을 누르지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한 곳은 종착역. 그리고 시간은 0시 4분에서 멈춥니다. 그곳에서 만난 은발머리의 할머니는 니콜라스에게 과거와 미래 중 어디로 갈지를 결정하라고 합니다. 3년 전 자신의 생일날로 돌아간 니콜라스는 주어진 한 시간 동안 현실을 바꿔보려 하지만 니콜라스가 돌아온 현실은 그대로입니다. 니콜라스는 과거로 돌아가기를 계속 반복합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자 엄마를 살려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과거가 아닌 미래로 선택을 바꿉니다. 니콜라스는 어느 시간으로 갔을까요? 그 시간 속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엄마와의 이별을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어린 니콜라스.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못다 한 말을 꼭 전하고 싶어.” 그것을 바로잡고 싶어 하는 니콜라스의 모습이 이해가 되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 속에서 깨달음을 얻고 마지막 선택을 통해 엄마와 마지막 인사를 하는 모습에 안도와 위안을 얻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후회가 되는 일은 참 많습니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러지 않을 텐데 하고 말하지만 이미 일어난 일은 변하지 않습니다. 바꾸지 못할 과거에 얽매어 있기보다 현실에 충실하고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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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번째 메모 엄마 품에 안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면 반드시 오랫동안 안겨있을 것 엄마 냄새와 촉감, 표정, 등, 어깨, 뒷모습을 모두 오래도록 기억하고 추억하기 위해서 잡은 손의 느낌은 어땠는지, 엄마 숨소리가 어떻게 들렸는지, 머리카락이 내 목에 닿아 얼마나 간지러웠는지.. 귀와 귀를 맞대 보기도 하고, 서로 뺨의 온기도 느껴 보기도 하면서 그 순간을 오래오래 붙잡을 것 먼 훗날 내 방에 누워 눈을 감고 있어도 엄마 냄새와 촉감, 표정, 등, 어깨, 손, 숨소리와 머리카락을 온전히 떠올릴 수 있도록 오래오래 안고 있는 거다 엄마를 영원히 기억하려면, 절대로 잊지 않으려면 0시 4분 코니 팔름크비스트 지음 윤경선 옮김 ![]() 0시 4분은 엄마와의 이별을 힘들어하는 12살 소년의 이야기이다. 병든엄마는 병원에서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고 그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니콜라스는 그 순간을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가 타게 된 엘리베이터에서 빨간버튼을 누르게 되고 시간은 0시 4분에 멈추게 된다. 그렇게 과거와 미래를 갈수 있는 길을 알게된 니콜라스는 엄마와의 이별을 준비하기 위해 특별한 선택을 하게 된다. 나는 몇번의 경험을 통해서 내린 결론이 과거가 아니라는 사실에 놀랐다. 나라면 떠나는 엄마를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을것이다. 누구든 엄마를 보내야 하는 순간은 온다. 다만 어린아이들의 상처가 더 크고 오래간다. 우리에게 엄마를 보내는 시간을 알고 준비할수 있다면 무엇을 해야할까. . 빛을 지닌 아이 니콜라스를 만나면 방법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엄마와의 작별을 앞둔 열두 살 소년 니콜라스의 이야기엄마가 죽어가는 3층 28호실 다 알면서도 슬픔을 외면하고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니콜라스 글 중간 중간 그가 남긴 메모들이 글을 읽는 내내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다 엄마의 죽음을 앞에두고 엄마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며 슬픔을 참기위해 스마트폰만 보는 니콜라스의 마음이 이해가 가기도 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이별은 어른인 나도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인텐데 고작 열두살의 아이가 받아들이고 감당하기 얼마나 힘들지 글 속의 니콜라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그가 우연히 도착한 0시 4분의 종착역 미래가 아닌 과거로만 수없이 가야만 했던 그 마음과 바뀌지 않을 미래를 알면서도 과거로만 돌아가 어떻게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막아보고자 했던 그의 마음도 알거 같았다 결국 그가 과거가 아닌 미래로 가서 엄마와 웃으며 이별하는 모습에 마음이 더욱 찡해지는 결말이었다 우리가 살면서 사랑하는 누군가와 영원히 이별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언제 어떻게 누구와 이별을 하게될지는 알 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는 누구나 죽는다 죽음과 이별은 정말 슬프지만 그마져도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니콜라스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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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0시4분 #코니팔름크비스트_지음 #윤경선_옮김 #라임 #라임청소년문학 #신간도서 #추천도서 #죽음 #이별 #성장 #애도 #가족 #판타지 #타임워프 제목부터 특이해 눈길이 간 소설이다. 《0시 4분》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까? 라임 출판사의 신간 도서인 《0시 4분》 출간 기념 이벤트.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나요?" 질문에 대한 댓글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았다. 내가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 우리 아빠가 교통사고 당한 그 순간이다. 나를 마중 나왔다가 교통사고로 8년 누워계시다가 하늘나라로 가셨다. 아닌척 하지만 만약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그 시간으로 돌아가고 싶다. 그래서 니콜라스의 마음에 더 이입되어 읽게 된 《0시4분》 갑작스러운 병으로 엄마의 병원생활이 시작되고 임종을 앞둔 순간이 왔다. 니콜라스는 엄마의 임종이 가까웠음을 알고 있지만 받아들이기 힘들어 귀여운 강아지영상을 찾아보며 아닌척을 한다. 엄마 병실에 들어간 니콜라스는 차마 더 바라볼 수 없어 병실을 뛰쳐나가고 엘리베이터를 탄다. 그때 눈에 들어온 빨간 버튼. 지금껏 본 적 없던 빨간 버튼을 누르고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 도착한 곳은 시간이 멈춘 곳이다. 0시 4분 은발의 할머니가 나타나 과거나 미래 중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고 알려주며 선택하라고 한다. *생각지 못한 이별이 갑자기 찾아오면 당황스럽고 내가 잘못한 일들이 떠오른다. 니콜라스도 엄마가 떠날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았을때 엄마한테 잘못했던 9살 생일 때의 행동이 생각나고 미안하다. 가능하다면 그때 그렇게 한 일에 대해 바꾸고 싶다. 꿈처럼 찾아온 기회. 하지만 엄마의 죽음을 바꾸지는 못한다. 엄마가 아이를 두고 먼저 떠나도 되는지 묻는 법령이라도 만들고 싶을 만큼 니콜라스에게는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다 니콜라스 뿐일까? 누구라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쉽지 않다. 그리고 그 사람과의 좋은 추억도 많지만 미안하고, 잘못한 일만 떠오른다. 니콜라스는 0시4분 의 경험을 하면서 이별을 받아들이고 밤마다 우는 사람들을 위해 가슴속에 담긴 이야기들을 끄집어 낸다 나는 살아 있다 나는 살아 있지만, 어떤 이는 사라진다. 처음에는 이곳에 있지만 마지막에는 이곳을 떠난다.(p.143) 마음껏 사랑하고, 슬퍼하고, 기억하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엄마에게 못다한 말을 꼭 전하고 싶어" 나도 그 때로 돌아간다면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lime_pub 에서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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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건, 서점에 갔을때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해서 였다. 표지와 제목이 주는 느낌도 그랬지만 줄거리를 읽은 아이가 너무 궁금하다고 읽어보고 싶은 책이라는 말에 만나게 된 것 같다. 타임 워프라는 것이 흥미롭기도 했던 것 같기도 하다.
의료기계에 의존해 침대에 조용히 누워있는 엄마를 보는 열두 살 소년 니콜라스 매일 보고 있는 현실이지만 익숙해지지는 않고 벗어나고 싶지만 그럴수 없음을 느낀다. 그리고 어느날 준비도 없이 찾아오는 엄마와의 이별, 열두 살 소년에게는 말로 표현할수 없는, 어쩔줄 모르는 상황일것이다. 밤 11시 57분, 병실에서 빠져나가보지만 갈곳이 없고 엘리베이터를 타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때 만나게 된 빨간색 버튼, 빨간색 버튼을 누르자 거짓말처럼 시간이 0시 4분에 멈추는데....
"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못다 한 말을 꼭 전하고 싶어. " 이 한줄의 문구만으로도 뭉클하고 가슴이 아파왔다. 이게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은 마음과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하는 기대, 니콜라스는 무엇을 하고 싶을까? 엄마에게 마음을 전할수는 있을까? 하는 궁금증까지 생겼다.
준비를 한다고 이별이 왔을때 담담하게 받아들이거나 슬프지 않을수 있을까? 어느 누군가와의 이별은 늘 슬프고 안타까우면서 후회가 남을것 같은 느낌을 준다. 가까운 사람이라면 더하지 않을까?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엄마와 이별을 하는 소년은 더 그렇지 않을까? 상상해보지 않은 이야기, 그속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 생각할 것들이 많아짐을 느꼈다. 그리고 지금, 마음을 잘 표현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다시한번 그때로 돌아갈수있다면…”누구나 살아가며 헤어짐을 경험한다..그리고 꼭 후회한다..지금이 영원할것같은 순간이 어느 순간 사라져 버리는 .. 12살 소년의 타임워프 소설 ..엄마와 헤어져야 하는 현실속 아이의 과거로의 시간 여행… 소설은 우리가 후회 하지 않는 현재를 살아가게 해준다..~번째 메모를 따라가다 보면 아이의 감정을 함께 공감하게 되며 휴지나 손수건을 찾게 된다.. 눈물주의 펑펑 울고 싶은 날…시원하게 울고 싶은날 강추..전하지 못한말 남기지 말고 지금 해보자…후회하지 말고 사랑하자…다시 오지 않는 오늘… “나는 안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영원한 헤어짐이 아니니까.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테닌까.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을 거다.시간은 더딜뿐,영원한건 아니니까.그건 분명히 다르다.”(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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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시 4분 코니 팔름크비스트 지음 윤경선 옮김 정말 인생 책이다. “다시 한번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엄마에게 못다 한 말을 꼭 전하고 싶어.” 엄마와의 작별을 앞둔 소년의 타임 워프 분투기 ?![]() ?이거 정말 인생 책이다. 아이에게 책을 읽히기 전에, 엄마가 먼저 읽어본다. 고학년이 되니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해서 좋은 책만 읽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랄까. 대부분 책들이 재미있지만 수고스러운 책들도 한두 권은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내 최애 책꽂이 칸에 꽂아두고, 자주 꺼내볼 만한 책임에 틀림없다. 한 장 한 장 넘어가는데,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었는데, 작가의 활동 내용을 보니, 성인 독자를 위한 역사 소설도 썼고, 다큐멘터리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도 어릴 때, 아니 지금도 종종 내가 과거로 돌아가는 상상을 한다. 특히 후회한 행동들을 바로잡고 싶을 때, 먼저 떠난 아빠, 할머니에게 못다 한 말을 전하고 싶을 때, 이 책은 열두 살 니콜라스가 죽음을 앞둔 엄마와의 작별을 앞두고 우연히 그동안 보지 못했던 엘리베이터에 빨간 버튼을 누르면 시간을 선택해서 과거든 미래든 갈 수 있다. 니콜라스는 두 번이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과거로 돌아가 엄마를 살리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마지막에는 누구든 다 이곳을 떠난다는 것을 받아들이게 된다. 누구든, 그건 어떤 물리적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거라는 걸 깨닫곤, 엄마가 떠난 시각 2분으로 미래로 간다. 미래로 간 니콜라스는 엄마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었을까? 엄마와 작별 인사를 하고 현재로 돌아온 니콜라스는 예전의 감정과 같을까? 청소년들에게 꼭 읽어보라 추천해 주고 싶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