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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설명으로 이해하는 웹페이지 제작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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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HTML, CSS 관련 서적은 복잡한 실무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홈페이지를 따라 만들어 본다거나 두꺼운 튜토리얼 형식으로 잡다한 실습예제를 따라 해 보는 방식으로 서술된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정된 지면안에 많은 지식을 전달하려는 노력 자체는 좋지만, 좀 더 기초적인 내용의 쉬운 개념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습니다.학생들이나 초보입문자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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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HTML, CSS 관련 서적은 복잡한 실무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홈페이지를 따라 만들어 본다거나 두꺼운 튜토리얼 형식으로 잡다한 실습예제를 따라 해 보는 방식으로 서술된 책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한정된 지면안에 많은 지식을 전달하려는 노력 자체는 좋지만, 좀 더 기초적인 내용의 쉬운 개념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했었습니다.


학생들이나 초보입문자들에게는 언제 쓸 지 모르는 잡다한 테크닉을 익히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기 보다는 우선 기본 개념을 머리 속에 잘 자리잡게 하고 필요시 인터넷에 어떻게 검색하면 내가 원하는 HTML, CSS 사용법을 찾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니까요.




이 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의 경우, 펼침면 두 페이지를 기준으로 하나의 주제를 간략하게 설명하는 편집방법을 사용하여 주제-설명을 짝으로 하는 개념정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본 서적들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편집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일본 서적을 번역한 책이었습니다. 특유의 요약과 정리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좌측 페이지 상단에 펼침면의 주제를 제시하고 2페이지에 걸쳐 차근 차근 설명해 나갑니다. 중간 중간에 일러스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이해도를 높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우측 페이지 사이드에 현재 페이지가 어느 챕터에 속하여 있는지 단계를 제시하여 현재 보고 있는 내용이 어떤 개념에 속하는지를 안내해 주어 길을 잃지 않도록 도와 줍니다.



중간 중간에 실습 코드들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실습을 위주로 하는 내용이라기 보다는 개념 정리와 이해에 더 초점을 두고 있는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어찌보면 강의를 들으면서 노트를 작성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시험을 앞두고 족보를 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습니다.

책을 읽다 보니, 처음에 HTML, CSS를 익힐 때, 레퍼런스를 잔뜩 설명하는 실습책을 두고 예제를 따라 하면서 학습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렵사리 몇권을 따라해 보기는 했지만 결과물은 비슷한데 저자들의 관점에 따라 설명하는 방법도 다르고 제시된 예제도 방향이 많이 달라서 딱히 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은 받지 못 했던 것 같아요. 실제로 업무를 접하게 되었을 때는 하나 하나 개념을 다시 익혀야 했고 원하는 대로 페이지가 구성되지 않을 때는 인터넷에서 검색하여 해결방법을 찾아내야 해서 많이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은 막상 웹페이지를 만들 때 그다지 사용하지 않을 개념들은 과감히 버리고 실제로 사용하게 될 내용들을 아주 간략하게 짚어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칫 내용이 부실한가라는 생각이 들다가도 페이지를 하나 하나 넘겨 가면서 아 맞아 그 때 이거 몰라서 애를 먹었지 했던 부분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것을 접했습니다.

이 책을 입문서 삼아 한 번 쭉~ 읽고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그리고 나서 다른 실무관련 HTML CSS 책들을 보면 이해도가 한층 더 올라 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주)도서출판 성안당으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도서리뷰 입니다."
j******j 202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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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용이 많다 보니, 홈페이지 제작이나 간단한 HTML 손보는 정도는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어요. 학창 시절에 웹에디터 이용해서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도 했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이쪽 분야에 빠른 변화가 찾아오더니 이제는 손 하나 댈 수 없을 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어버렸더라고요ㅠㅠ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좀 쉽게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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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이용이 많다 보니, 홈페이지 제작이나 간단한 HTML 손보는 정도는 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어요. 학창 시절에 웹에디터 이용해서 간단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도 했거든요. 근데 언젠가부터 이쪽 분야에 빠른 변화가 찾아오더니 이제는 손 하나 댈 수 없을 정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가 되어버렸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다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좀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을 읽게 됐어요. 제목 그대로 '그림'으로 HTML과 CSS를 공부할 수 있어서 엄청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HTML과 CSS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실제 활용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일러스트를 활용한 쉬운 해설 덕분에 HTML과 CSS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쉽게 쉽게~ 내용을 이해해나갈 수 있답니다.

사실 책 학권으로 독학하듯 공부하는 건 자신이 없었어요. 왜냐면 여러번 시도했다가 매번 실패했기 때문이죠ㅋㅋㅋㅋ 그러나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어려워지려는 부분마다, 일러스트를 통해서 정확하게 포인트를 잡아 이해시켜 주고, 쉽게 설명을 덧붙여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머리 속에서 웹 콘텐츠 제작의 AtoZ가 하나씩 이미지로 구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HTML과 CSS를 활용하는 웹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내용들도 정리되어 있어요. 하나씩 익혀 가면서 HTML과 CSS에 대한 정보가 차곡차곡 쌓여가는 느낌입니다 :)

웹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많아서 HTML과 CSS를 공부하고 싶으셨던 분! 하지만 어려워서 엄두도 못 냈던 분이라면!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으로 공부를 시작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m******8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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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웹페이지 만들기'웹 콘텐츠 제작의 기본을 이해하는 새로운 9개의 관문'을 주제로 '펼침면과 일러스트로 이해하기 쉬운 해설'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이 HTML/CSS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다. 웹페이지 만들기가 절대 쉬운 건 아니지만 일반인 입장에서 그저 웹페이지 만들기를 위한 HTML/CSS가 궁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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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웹페이지 만들기

'웹 콘텐츠 제작의 기본을 이해하는 새로운 9개의 관문'을 주제로 '펼침면과 일러스트로 이해하기 쉬운 해설'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전공자가 아닌 일반인이 HTML/CSS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흔하지 않다. 웹페이지 만들기가 절대 쉬운 건 아니지만 일반인 입장에서 그저 웹페이지 만들기를 위한 HTML/CSS가 궁금하여 선택한 도서이다. 예전에 글을 쓰고 HTML(?)을 모르고 눌렀다가 이상하게(?) 변하는 화면에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다. 나의 눈에 비친 그 이상한 화면을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무척 큰 도서였는데 일반인의 시각을 고려한 친절하고 세세한 설명글이 초보자를 얼마나 배려하고 있는지 잘 느껴졌다. 

- 이 책은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언어인 HTML과 CSS를 학습할 수 있는 입문서입니다.   머리말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 인터넷과 WWW, 웹사이트의 정의, HTML과 CSS란?, 웹서버 등에 대한 기초적인 설명문을 통해 대략적으로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1장에서는 '웹사이트의 개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각 장마다 '꼭 알아야 할 키포인트'를 통해 핵심 내용을 미리 소개하며 친숙한 느낌을 갖게 한다. 웹사이트, 웹페이지, 홈페이지는 서로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조금씩 의미가 다른데 그림과 함께 설명글을 통해 그 차이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학습으로 연결시켜 정확하게 인식하고 싶다는 바람이 강하게 들었는데 이런저런 핑계를 뒤로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실천으로 옮기고 싶다. 

HTML의 기초, 요소, CSS의 기초, 속성 등을 그림과 세세한 설명글을 통해 보다 쉽고 흥미롭게 독자를 이끄는 도서였다. 아무것도 몰랐을 땐 HTML은 거의 외계어에 가까웠는데 이렇게 조금 알고 나니 그 이치를 깨달음에 까막눈에서 약간 벗어난 느낌이 들어 기뻤다. 분명 익숙해지기까지의 부단한 노력이 필수겠지만 어느 정도 익히기만 한다면 누구나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HTML/CSS를 학습할 수 있는 최적의 입문서였다. 강추!!!

y****d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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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일수록 그림으로 풀어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교재들도 이미지와 그림을 활용하는 구성이 많아진 것 같아요.《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는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HTML과 CSS를 학습할 수 있는 입문서예요.요즘은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네트워크가 익숙할 거예요. 혹시나 구체적인 용어나 이론으로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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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일수록 그림으로 풀어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분야의 교재들도 이미지와 그림을 활용하는 구성이 많아진 것 같아요.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는 웹페이지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HTML과 CSS를 학습할 수 있는 입문서예요.

요즘은 누구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이나 네트워크가 익숙할 거예요. 혹시나 구체적인 용어나 이론으로 들어가면 알쏭달쏭, 잘 모르는 것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배워나갈 수 있어요. 인터넷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기초적인 개념부터 웹사이트 제작 과정까지 깔끔하게 설명해주네요. 인터넷에서 가장 일반적인 사용 방법은 WWW를 이용한 웹페이지 검색이며, 일상에서 인터넷에 접속한다고 하면 대부분 웹사이트를 방문한다는 의미일 거예요. 인터넷상에서 웹브라우저로 볼 수 있는 화면 하나가 웹페이지이고, 관련된 여러 웹페이지를 모아 하나로 묶은 것이 웹사이트라는 것, 이 웹페이지의 바탕이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이라는 마크업 언어로 기술된 텍스트 파일(HTML 파일)이에요. 웹사이트에 관한 전반적인 개념 설명으로 시작해서 HTML의 기초, HTML의 요소, CSS의 기초와 속성, 반응형 디자인과 자바스크립트 그리고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에 대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HTML 와 CSS가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각각의 개념과 요소들이 그림 사전처럼 잘 정리되어 있어서 학습하기가 편리하네요. 그림책이 지닌 특징과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재미있는 학습 교재인 것 같아요. HTML 와 CSS를 학습한 다음 단계가 자바스크립트인데  이 책에서는 간단한 예제를 통해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살펴보고 간단하게 맛보는 수준이에요.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과 웹 서버를 준비하고 공개하는 방법, 웹사이트 제작을 도와주는 환경과 제작시 주의사항을 그림과 함께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웹 제작과 개발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 입문자에게 필요한 교재라고 할 수 있어요. 기초가 튼튼해야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웹 개발의 세계로 안내하는 친절하고 똑똑한 입문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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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a*****7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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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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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SNS등을 활용하며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바로 HTML과 CSS가 적용 된 웹페이지들이다.지금은 인공지능 AI가 웹페이지를 뚝딱하고 만들어 준다는 소식들이 난무하지만 직접 해보기 까지는 인정하고 싶지 않음이 웹세상을 기웃거리는 사람의 마음이라 할 것이다.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HTML과 CSS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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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SNS등을 활용하며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이 바로 HTML과 CSS가 적용 된 웹페이지들이다.
지금은 인공지능 AI가 웹페이지를 뚝딱하고 만들어 준다는 소식들이 난무하지만 직접 해보기 까지는 인정하고 싶지 않음이 웹세상을 기웃거리는 사람의 마음이라 할 것이다.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HTML과 CSS에 대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얻는 일은 인공지능 시대라 해도 검수라는 능력으로의 힘을 가질 수 있음이라 치부하며 배워두고 싶을 따름이다.
수 많은 컴퓨터 네트워크를 전세계적인 규모로 연결한 네트워크를 웹사이트(Website)라 지칭하며 이는 HTML과 CSS를 활용한 파일로 일상적으로 우리가 마주할 수 있는 인터넷의 대표적인 화면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HTML/CSS 가 보이는 그림책" 은 일상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웹사이트로의 웹페이지를 구성하는 HTML과 CSS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제작된 웹사이트에 최적화된 책이라 하겠다.
HTML(Hyper text markup language) 파일은 웹페이지의 기본으로 태그라는 표식을 사용해 '여기는 제목' '여기는 단락' ' 여기는 이미지' 등을 표시해 문서가 어떤 구조로 이뤄져 있는지를 표현한다. 
CSS(Cascading style sheets)는 디자인 요소를 추가해 보기 좋게 만든 것이며 HTML과 CSS를 함께 익히는 것이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일이라 하겠다.
전문적인 내용이지만 제목에서 일러 주듯 그림과 함께 하는 설명을 통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다.
글밥만으로 설명 디었다면 아마도 지루해서 던져 버렸을지도 모를 책들에 속할 수도 있겠지만 그림을 이해의 수단으로 활용함은 적절한 방법이자 최적화의 결과를 만들어 낸 작품이라 하겠다.
웹페이지에 대해 이해가 부족한 초보자부터 중급자들에 이르기 까지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웹이라는 존재에 대해 어떻게 만들고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가능성을 열수 있도록 해 준다.

우리말에 기왕이면 다홍치마라는 말이 있듯이 보다 좋게, 보다 멋지게, 보다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웹페이지를 생각하면 CSS(Cascading style sheets)를 빼 놓을 수 없다.
css의 기초와 그 속성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지면을 할애 하고 자동적인 반응형으로의 페이지 디자인과 javaScript를 활용해 기술적인 면모를 보이는 일까지를 경험해 볼 수 있게 하는 기회는 인터넷 세상의 변화에 동참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경험적인 사례로의 예로 기억될 것이다.
오래도록 프로그래밍에 대한 갈증을 가져 왔던 시간들이 하나의 시작으로 조금은 해갈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었다.
비록 프로그래밍과는 차원이 다르지만 컴퓨터를 켜면 일상적으로 만나는 웹페이지에 대한 상세한 이해를, 지식을 갖출 수 있음이 만족감을 주며 지속적인 컴퓨터와 관련된 학습의 의지를 다짐하게 한다.
프로그래밍이라는 거대한 산을 가장 처음으로 접하는 일에 이 책으로 대신해 보았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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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 / CSS가 보이는 그림책] 웹 콘텐츠 입문자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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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많은 것들이 온라인화되고, IT 관련 업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이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웹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HTML과 CSS는 웹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언어이다. 그러나 용어도 낯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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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많은 것들이 온라인화되고, IT 관련 업무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이에 대한 지식을 쌓으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웹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웹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HTML과 CSS는 웹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언어이다. 그러나 용어도 낯설고 그 개념이 결코 쉽지 않아서 나에게 큰 벽이 되곤 했다. 이런 내 심정을 아는듯 그림책으로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다고 해 한번 읽어보게 되었다.


먼저 초반부엔 웹콘텐츠를 개발하는데 있어 기초적인 용어부터 설명해준다. 사실 탭브라우저 같은 경우 인터넷을 할 때 매일 쓰는 것이지만 정확한 용어는 몰랐는데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또 만약 설명이 글로만 되어있었으면 이해하기 어려웠을 수 있는데 그림으로 바로 바로 무엇을 말하는지 알려줘서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쉬웠다.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 장에서 꼭 알아야할 키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는데 가벼운 분량의 줄글로 부담없이 읽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컴퓨터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느 용어가 무척 많이 나오는데 그것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서 입문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같다.


마지막 부록에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전체적인 흐름도가 나오는데 거시적인 관점에서 내가 웹사이트를 만드는 과정중에 어느 부분을 공부하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학생들, 입문자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웹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지만 HTML과 CSS가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안성만춤의 책이다. 우선 아주아주 기초가 되는 내용부터 설명한다. 인터넷과 웹사이트, HTML, CSS가 무엇인지 개념부터 상세하게 설명한다. 기본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 학습자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제목처럼 귀여운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지식을 전달하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보고 웹페이지 만들기" 내용보기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웹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지만 HTML과 CSS가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한 안성만춤의 책이다. 우선 아주아주 기초가 되는 내용부터 설명한다. 인터넷과 웹사이트, HTML, CSS가 무엇인지 개념부터 상세하게 설명한다. 기본 내용을 하나도 모르는 학습자라도 처음부터 차근차근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제목처럼 귀여운 일러스트를 이용하여 지식을 전달하고 그림, 상세한 설명이 함께하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내용을 파악하기 쉽다. 저자는 학습자를 최대한 고려하여 책을 펼쳤을 때 양면을 하나의 주제로 완결하는 데까지 신경썼다고 한다. 페이지가 넘어가면 흐름이 끊기고 자꾸 앞을 넘겨봐야하는데 그런 불편함을 최소화한 것이다.



과거 웹페이지 만들기를 도전했으나 힘들어서 포기한 사람들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아 기초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HTML 소스를 입력하는 내용과 웹브라우저에 표시되는 실행결과를 함께 실어놨기 때문에 따라하기에도 편하다.

웹페이지의 바탕은 HTML이라는 마크업 언어로 기술된 텍스트 파일(HTML 파일)이다. HTML에서는 < >로 감싼 태그라는 기호를 사용해 웹페이지에 표시할 텍스트나 이미지 등의 데이터와 다른 HTML파일로 이동하는 링크 등을 기술한다. HTML 파일을 작성하는 전용도구도 있지만, 윈도우에 포함된 메모장과 같은 텍스트 편집기만 있어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 아마 대부분 학교를 다닐 때 컴퓨터 시간 등에 심심풀이로 조금씩 HTML을 사용해 몇 가지를 실행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터넷이 무엇인지 그리고 HTML, CSS, 웹서버, 쿠키 등 기본적인 용어 정의부터 시작한다. 일러스트와 도식을 활용하여 아주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는데 꼭 일본에서 만든 책 같기도 하다. 일본 사람들은 도식을 어찌나 잘 활용하는지 한눈에 내용이 쏙쏙 들어오게 설명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듯 하다. 도식 기초와 활용법에 대한 책도 대체로 일본인 저자들이 쓰는데 유용할 때가 많다.


웹페이지의 내용을 기술한 HTML파일과 페이지의 외관을 지정하는 CSS파일과 이미지 파일에 대한 설명도 알기 쉽게 되어 있다. HTML은 웹페이지를 기술하기 위한 언어로 태그라는 전용 표식을 이용해 제목, 단락, 표 등을 정의한다. CSS는 스타일 시트 언어를 이용해 웹페이지의 레이아웃이나 디자인을 세밀하게 지정하고, 간단하게 변경할 수 있다.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에서는 기본 용어를 깔끔하게 정의한 이후 HTML 파일 만들기부터 시작한다. HTML 파일을 텍스트 편집기로 만들고 웹브라우저로 표시하는 것부터 하는데 HTML로 작성된 문서임을 선언하고 HTML 범위를 나타내는 것 등 기초 내용을 상세히 표시하여 따라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책에 나온 내용을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하고 공부하다 보면 어느새 기초적인 내용들을 숙지할 수 있을 것이다.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를 읽고 HTML과 CSS를 사용할 줄 안다면 꼭 자신만의 웹페이지를 만들지 않는다 해도 유용하다. 나만의 블로그를 만들 때는 물론이고 네이버 이외의 다른 곳에서 블로그를 운영할 때는 더더욱 필요하다. 그 외에 노션 등 어플리케이션을 내게 최적화시켜서 사용할 때도 이용할 수 있다. HTML/CSS를 배워보고 싶지만 어려울 것 같아 주저하고 있다면 바로 도전하자. 이 책으로 쉽게 기초 단계를 뗄 수 있다.


o****c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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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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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웹 페이지를 작성하거나,웹디자이너,웹프로그래머를 꿈꾼는 10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나의 경우, 웹 ,HTMl/CSS룰 배울 당시, 웹페이지 대부분은  정적인 웹이었고,지금처럼 동적인 웹이 아니다. 정적인 웹이 동적인 웹으로 바뀌게 된 계기는 ActiveX 가 사라지고,HTML4.0 에서,HTML 5.0으로 버전 업 된 이후다. 특히 HTML 코딩할 때,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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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웹 페이지를 작성하거나,웹디자이너,웹프로그래머를 꿈꾼는 10대 청소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나의 경우, 웹 ,HTMl/CSS룰 배울 당시, 웹페이지 대부분은  정적인 웹이었고,지금처럼 동적인 웹이 아니다. 정적인 웹이 동적인 웹으로 바뀌게 된 계기는 ActiveX 가 사라지고,HTML4.0 에서,HTML 5.0으로 버전 업 된 이후다. 특히 HTML 코딩할 때, 놓칠 수 없는 것이 META 메타 테그사용법이다.브라우저 뿐만 아니라,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내가 만은 웹 페이지가 어디에서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본 정보가 META 테그 안에 답아 있기 때문이며, 웹이 어느 나리에서 만들어 졌고, 글꼴과 지원하는 언어, 브라우저, 등등을 META 테그에서 얻을 수 있다.




CSS3.0 은 스타일시트라 부르며,웹페이지의 디테일한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 CSS 파일은 용량이 무겁기 때문에,별도로 파일를 만들어서,링크를 걸어놓는 것이일반적이다. 웹에서 글자를 강조하거나, 색을 바꾸거나, 이탤릭체로 변환하고자 할 때,일관 변환하기 위해서 쓰여지는 것이 CSS이며, CSS를 이해하지 못하고 웹페이지르 만든다는 것은 반쪽짜리 웸을 만드는 것이나 다름없다.나중에 웹페이지를 개선할 때,문제가 발생한다. 



책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을 보면, 인터프린터 언어인 HTML을 어떻게 하면, 객제지향적 언어 효과를 만들 수 있는지 살펴 보게 된다.css 안에 가상 클래스를 직접 넣어서, 적재적소에 원하는 동족인 웹 효과를 만들 수 있다.이외에도,Javascript를 활용하여,HTML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커버할 수 있으며,웹페이지 작성 툴 드림위버를 사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동적인 웹을 만들 수 있고, 둑닥 웹페이지 하나를 쉽게 만들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자체 툴이 있기 때문에,어느 정도 수정이나 편집도 가능하다. 

k*******2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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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HTML/CSS 입문서로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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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HTML 책이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봐도 쉽지 않은 HTML, CSS 다.항상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새 책이 나올때마다 눈여겨보고 있었다. 마침 캐릭터도 귀엽고 '~~~그램책'이라고 적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웹 컨텐츠에 흥미가 있지만 복잡하고 어려워서 도전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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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를 만들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HTML 책이다.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봐도 쉽지 않은 HTML, CSS 다.


항상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쉽게 가르쳐 줄 수 있는지 고민하면서 새 책이 나올때마다 눈여겨보고 있었다. 마침 캐릭터도 귀엽고 '~~~그램책'이라고 적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웹 컨텐츠에 흥미가 있지만 복잡하고 어려워서 도전하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HTML, CSS는 텍스트 편집기로도 입력할 수 있고, 단순한 언어여서 처음 접하기에는 비교적  쉬운 편이다.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다지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인터넷과 웹에 대한 이해를 위해 귀여운 그림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또 직접 실습할 수 있도록 샘플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실행 결과 화면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웹 컨텐츠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기본 기능들을 습득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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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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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에서 2분기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저는 무엇보다 자격증과 컴퓨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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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성안당출판사,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성안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에서 2분기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2분기에 저는 무엇보다 자격증과 컴퓨터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2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적어도 홈페이지 및 CSS에 대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4월이 되셨으면 합니다. 

그간 HTML서적은 필자가 많은 책을 읽고 테스트했습니다만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나이 50이 가까워지는 지금 이 순간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분은 저에게 이런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아니 당신은 도서 소개를 위한 글만 쓰면 되지 무슨 HTML 언어까지? 나이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사실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지금 이 시점에 배운다는 것은 저로서는 분명 무리가 따르는 일이긴 합니다. 


좀 더 세상을 바라보고 이제는 에세이집 등의 책을 읽어야 할 나이이긴 합니다. 그러나 필자는 HTML언어 및 홈페이지, 그리고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것에 눈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세상이 어렵다고 포기하면 안되니까요. 또한 저에게 있어서 프로그래밍 언어와 데이터베이스, 서버, SQL언어 들은 저에게 있어서 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었던 “아픈 손가락” 같은 존재들입니다. 저는 그래서 해당 도서들에 대한 공부를 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번에 소개하는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은 진행 여부를 많이 망설였던 책입니다. 분명 컴홈페이지를 만드는 데 있어 HTML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저로서도 꼭 배워보고 싶었던 분야라 신청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림책” 이란 부분이 조금 거슬렸습니다. 저는 생각을 해야 했습니다. 책의 부제목을 살펴보니 느낌이 왔습니다. “웹 콘텐츠 제작의 기본을 이해하는 새로운 9가지 관문” 이라는 것에서도 알 수 있듯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다시 배워보자” 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이 책은 HTML언어, CSS언어의 기초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필자가 워드프레스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만 HTML언어, 그리고 홈페이지 관련 지식들을 잘 쌓을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다른 책의 내용에도 도전하게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겠다는 생각에 HTML/CSS가 보이는 그림책을 읽게 될 것입니다. 


도서소개를 마치면서 

마지막으로 이 책을 살펴본 느낌과 이 책의 특징 중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언급하고 마무리합니다. 이 책을 훑어보니 HTML/CSS 언어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왕초보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서 참 좋았고 페이지가 다른 HTML 언어 도서 중에 많지 않아 집중력있게 공부하면 일주일에도 바로 완독이 가능한 정도의 책이라는 점에서 너무나 중요한 위치를 지닙니다. 필자는 조각난 HTML 언어의 지식을 다시 한번 되살릴 수 있는 기회로 이 책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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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W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