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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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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무역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그와 비슷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아예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다. 너무나 쉽게 쓰여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와 같은 사람, 무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이책부터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다른 복잡하고 현학적인 무역책들을 읽기전에 말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진솔하다. 소규모 독립 오퍼상의 삶과 일을 있는 그대로
"무역이 무엇인가를 가르쳐 준 좋은 책" 내용보기
실제 무역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나, 그와 비슷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아예 읽을 필요가 없는 책이다. 너무나 쉽게 쓰여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와 같은 사람, 무역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 꼭 이책부터 읽을 것을 권하고 싶다. 다른 복잡하고 현학적인 무역책들을 읽기전에 말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진솔하다. 소규모 독립 오퍼상의 삶과 일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그리고 있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을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소규모 개인 무역이란 것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든다. 꼭 어려워야만 많은 지식을 얻는 것이 아닌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셈이다. 오히려 무역인의 삶의 생생한 모습을 느낄 수 있음으로 무역에 흥미를 가질것인지 말것인지부터 결정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닐까 셍긱한다.
s***g 2005.11.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 훔쳐보기가 최고지...
"초보자? 훔쳐보기가 최고지..." 내용보기
무엇이든지 처음은 고달프고 힘이 듭니다. 학교에 처음 들어가던 7살때도 그러했고, 군대에 처음 들어갔을때도 그러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때도 그러했었죠. 하지만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리 겁을 냈었는지... 무역에 대한 공부를 하려는데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더우기 주변에 무역학과 다니는 친구조차 없으니 무엇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던 때였습
"초보자? 훔쳐보기가 최고지..." 내용보기
무엇이든지 처음은 고달프고 힘이 듭니다. 학교에 처음 들어가던 7살때도 그러했고, 군대에 처음 들어갔을때도 그러했고,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때도 그러했었죠. 하지만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데 왜 그리 겁을 냈었는지... 무역에 대한 공부를 하려는데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고, 더우기 주변에 무역학과 다니는 친구조차 없으니 무엇으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던 때였습니다. 이 책 저책을 뒤적이다가 무역일기라고 쓰인 책표지를 보고 '바로 저거다' 싶었죠. 원래 따라하면서 배우는 것이 가장 빠르고도 쉽게 배우는 방법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에어로빅이니 골프니하는 운동들도 누군가가 앞에 나와 시범을 보이면 흉내내다가 고쳐보고 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다져가는 것이죠. 생긴것 역시 부담스럽지 않게 생긴 아저씨가 나와 초장부터 자신을 낮추며 성공일기가 아닌 경험담이라며 다가오니 책장이 쉽게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읽다보면 꽤나 냉철하고 사리분명한 논리에 고개가 저절로 끄덕여 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분명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역초보자가 무역을 시작하는 방법보다는 얼마간 현장을 굴러보던 사람이 읽으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나같은 초보는 말이 와닫질 않으니 그냥 그런가부다 하면서 읽게 되는 것이죠. 결국 저는 왜 이동현 님은 무역하시는 것보다 책이나 쓰고, 상담이나 해주면 좋을 것같은 분이라고 느껴지는 것일까요?

[인상깊은구절]
인터넷무역이란 담론의 확대 재생산을 통해 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체일뿐, 정작 재화를 거래하는 무역업체는 아니다. 이는 인터넷무역의 결과까지는 책임지지 않는 다는 것을 의미한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0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