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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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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재밌어서밤새읽는국보이야기 #몰라서알아보지못했던국보의세계 #이광표 #더숲 #국보읽기 #한국사 #국보 #역사 #숭례문 #보물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추천도서 #신간도서 #역사도서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유산 #전통문화 #전통문화의가치 #반가사유상 #반가사유상책갈피*문화유산 전문가이자 KBS <이슈 픽 쌤과 함께>에서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이광표교수님의 최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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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재밌어서밤새읽는국보이야기 #몰라서알아보지못했던국보의세계 #이광표 #더숲 #국보읽기 #한국사 #국보 #역사 #숭례문 #보물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추천도서 #신간도서 #역사도서 #국립중앙박물관 #문화유산 #전통문화 #전통문화의가치 #반가사유상 #반가사유상책갈피

*문화유산 전문가이자 KBS <이슈 픽 쌤과 함께>에서 강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이광표교수님의 최신간!!
<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이야기> 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1권 '몰라서 알아보지 못했던 국보의 세계'를 만나게 되었다. 

2023년 한 해동안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418만명을 넘었다고 한다. 나와 우리 아이들도 그 안에 포함된다.  아이들과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일은 굉장히 즐거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역사를 잘 몰라서 아쉬움도 많았다.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 여행 중에도 박물관에 들리기도 하는데 그만큼 관심이 많은 우리집이다. 
관심도에 비해 아는 것이 적었다. 유명한 문화재이니 보면서 어떤 부분에 감동해야하는지 몰랐는데 《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 이야기》를 읽으면서 국보와 보물을 이해하게 되며 감동 한다. 국보이야기가 바로 역사 이야기다보니 너무 재미있다. 몰랐던 부분을 재미있게 들려주는데 귀에 쏙쏙 들어오니 옛날이야기 듣듯이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며 국보의 아름다움에 심취한다.

♤차례♤
제 1장 국보 여행의 시작, 국보 만나는 법 알기
 '아는 만큼 재밌다' 코너- 우리 생활 속 국보: 화폐에 등장한 문화유산 알아보기
제 2장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국보의 아름다움
 '아는 만큼 재밌다' 코너 - 국보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 건물에도 신분이 있다? / 겸재 정선과 쌍벽이룬 조선시대 화가는? / 외국인에게 더 인기있는 백자 달항아리 / 문화유산 보수와 복원, 재현과 복제의 차이는? / 반구대 암각화에는 무엇이 그려져 있을까?
제 3장 여전히 풀리지 않는 국보 미스터리
 '아는 만큼 재밌다' 코너 - '제야의 타종' 때 종을 33번 치는 이유 / 궁중 과학기술자 장영실의 다른 발명품들 
*국보 및 문호유산 사진 목록

*재미와 감동을 전해주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 이야기》 다.
국보란 무엇인가? 가장 기본적인 개념부터 국보와 보물의 차이점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을 키우게 되는 책이다.
수많은 외세 침략에 소실되고 빼앗긴 문화유산도 많지만 목숨을 걸고 지켜낸 선조가 있기에 우리는 그 위대한 문화유산을 소유한 민족이 되었다. 그만큼 문화의 소중함을 알았던 분들이 많았기에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켜낸 것이 아닌가! 문화유산을 지켜낸 분들의 이야기도 감동을 더해준다.

지금껏 우리 문화유산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몰랐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다. 우리 문화유산이 얼마나 소중하고 가치가 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책이다.

무엇이든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지금껏 국보를 보면서도 그 가치를 몰랐던 것은 내가 문화유산에 무지했기 때문이다.
《재밌어서 밤새 읽는 국보이야기》를 읽으면서 국보의 가치를 배운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갈 때도 책을 읽기 전과 마음가짐부터 달라질 것이다. 그 보물에 담긴 의미도 되새기며 더 깊게 만나질 것 같다.

♤2편이 너무 궁금해진다!  
@theforest_book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이달의 사락 p*******r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찬란한 우리나라의 문화 국보
"찬란한 우리나라의 문화 국보" 내용보기
#재밌어서밤새읽는국보이야기  #이광표 #더숲[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기 보다는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백범김구선생의 말씀이다.찬란한 우리나라의 문화 국보!옛사람들이 남긴 유형과 무형의 삶의 흔적의 문화유산 에서 특히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큰것,제작 연대가 오래되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것, 제작의장이나 제작 기법이 우수해 그 유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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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밤새읽는국보이야기  #이광표 #더숲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기 보다는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
백범김구선생의 말씀이다.

찬란한 우리나라의 문화 국보!

옛사람들이 남긴 유형과 무형의 삶의 흔적의 문화유산 에서 
특히 '역사적. 학술적. 예술적. 가치가 큰것,
제작 연대가 오래되고 그 시대를 대표하는것, 
제작의장이나 제작 기법이 우수해 그 유례가 드문것,
형태 .품질. 용도가 현저히  특이한것,
저명한 인물과 관련이 깊거나 그가 제작한 것' 등을 
국보라고 한다. 
주로 박물관에서 우리가 살펴볼 수 있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유형문화유산이다.

국보는 우리 전통 문화유산 가운데 
최고의 명품으로 꼽히는 것들이다. 
따라서 
국보는 전통문화의 상징이기도 하다. 
-머리말 에서 .

우리나라 문화 속에 남겨진 문화유산을 잘 알고 계신가요? 
알고는 있지만 그에 얽힌 이야기들은 
알듯말득하다.
몇해 전 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를 통해 
과학자 장영실이란 인물과 그 때 만들어진 
천문과학기기들과 특히 물시계로 알려진 '자격루'를 보며
놀랐던 기억이 있다. 
너무 커서!
내가 알고 있는 자격루는 기둥 2개 인데 
왜이렇게 정교하고 큰것인지,, 

p200.
국보 자격루 누기를 눈여겨 보면,
그 모습이 좀 의아하다. 
커다란 물 항아리 하나,
작은 물항아리 두 개,
그리고 길쭉한 물받이통 (물기둥) 두 개가 전부다. 
이거이 어떻게 첨단 물시계란 말인가 .
이것들은 자격루 자체가 아니라 자격루를 구성하는 일부 부품이다. 
그래서 자격루라로 부르던 명칭을 자격루 누기로 바꾼것이다.

또한 이를 복원하고 그 작동순서와 원리를 
[재미있어 밤새 읽는 국보 이야기1에 자세히 기록해 두었다.

읽는 순간! 이러니 첨단 물시계구나 싶다.

알아야 보이는 보물이야기다.

미술관에서 전시된 '달 항아리'앞에 한 없이 서 있었던 때가 있다. 
무늬도 없이 하이얀 백자앞에 넋을 잃고 서 있는 내가 
참 낯설었는데 

p133
높이가 40~59센티미터에 다하는 커다란 달항아리 만들려면
물레를 돌려 흙으로 윗부분과 아랫부분을 따로 만든 뒤 
서로 이어붙여야 한다 .
그렇다 보니접합 부위가 서로 약간 뒤틀린거이다. 

완벽하고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는 
불완전하지만 인간적인 자연스러움.
이것이 바로 백자 달항아리의 매력이다. 
중국이나 일본 도자기에서 발견할 수 없는
조선 백자만의 특징이다. 

'달 항아리' 이야기를 읽고 나니 아~하! 하고 
고개가 끄덕여진다. 
'달항아리'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외국에서도 인기다. 끄덕!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우리나라의 국보이야기
왜 국보와 보물로 나누어 번호를 매겼었는지
앞으로 우리는 국보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고 그 의미를 알게 하는 이야기다. 

정말 손에 잡고 재밌어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어낸 책이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소중해지는 국보 이야기를 내 손에 들어보기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3 202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