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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별들의 음악회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별들의 음악회" 내용보기
갈수록 흥이 늘어가는 아이는 요즘 음악에 맞춰 몸도 흔들고 소리를 내기도 하고 가끔은 뛰기도 해요 :) 악기 장난감을 알려주고 다루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별들이 악기로 연주하는 장면을 보고 집에 있는 악기모형을 가져와 대보기도 하고 흉내도 내기도 해요!길을 잃은 작은 별을 하늘까지 길안내 해주는 고슴도치와 잘 보이지 않는 두더지의 따뜻한 우정과 아름다웠던 별들의 음악회??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별들의 음악회" 내용보기
갈수록 흥이 늘어가는 아이는 요즘 음악에 맞춰 몸도 흔들고 소리를 내기도 하고 가끔은 뛰기도 해요 :) 악기 장난감을 알려주고 다루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별들이 악기로 연주하는 장면을 보고 집에 있는 악기모형을 가져와 대보기도 하고 흉내도 내기도 해요!

길을 잃은 작은 별을 하늘까지 길안내 해주는 고슴도치와 잘 보이지 않는 두더지의 따뜻한 우정과 아름다웠던 별들의 음악회??

눈을 감고 상상해 보았어요
별들의 연주회는 마치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반짝이는 모습처럼 아름답고 신비로울 것 같고 적막하고 고요한 밤이지만 귓가에 별들의 음악이 들리는 기분이예요? 나중에 아이와 함께 밤하늘의 별들을 보면서 이 장면을 떠올리며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g*****q 202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움 그 자체
"아름다움 그 자체" 내용보기
비 온 뒤 쌀쌀한 바람이 있지만풍경은 너무 싱그럽네요~싱그러움과 함께 눈과 귀가 호강할음악회 초대권을 받았습니다!..저녁노을 진 하늘에 별하나 반짝☆나무열매 쿠키와 홍차를 준비한 고슴도치고슴도치와 밤에 티타임하는 두더지♤ 두더지야 오늘은 별이 참 예뻐~♧ 나는 볼 수는 없지만 별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별들의 소리라고? 맞아. 그렇지   너는 아무리 작은 소리도 들을
"아름다움 그 자체" 내용보기
비 온 뒤 쌀쌀한 바람이 있지만
풍경은 너무 싱그럽네요~
싱그러움과 함께 눈과 귀가 호강할
음악회 초대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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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진 하늘에 별하나 반짝☆
나무열매 쿠키와 홍차를 준비한 고슴도치
고슴도치와 밤에 티타임하는 두더지

♤ 두더지야 오늘은 별이 참 예뻐~
♧ 나는 볼 수는 없지만 별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 별들의 소리라고? 맞아. 그렇지 
  너는 아무리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지
  나도 별의 소리 듣고 싶어

 ---본문중---

바로 그 때
슈웅~ 짜라랑!
소리가 들리며 하늘에서 반짝이는
별(포치)이 떨어졌어요.
포치는 오늘 밤에 있을 음악회에서 
연습하다 떨어져서 다시 갈 수 있을지 걱정했어요.
이야기를 들은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포치를 하늘로 다시 데려다줍니다.

.
.

☆ 그림책의 즐거움

1?. 포치를 하늘에 데려다주는 여정은
  독자도 함께 여행하고

2?. 별들의 음악회는 내 눈 앞에서 음악회가
  열리는 착각이 들고

3?. 포치와 헤어질때는 아쉽지만 어디서든
  볼 수 있고 다음을 기약하지만 마음은 아련합니다.

.
.

표지에서  푸른배경 + 오로라색감의 악기가 
반짝이는 느낌을 주고

채색도 풍경화에서 느껴지는 터치감이 느껴져
눈이 피로하지않아요.

마지막 별들이 만들어내는 무지개빛
오로라는 여운이 남은 마음같아 아름답고요!

.
.

푸른색은 마음을 차분하게 하고 심신안정에 효과가 있어요.
밤이기 때문에 더 어두울 수 있는데 별숲 음악회는
포치와 친구들이 있어서 더 밝은 느낌의 푸른색을 사용하여
밝고 경쾌한 느낌이 듭니다.

.
.

그림책을 읽으며 웅장하고 무게감있는 음악회라기 보다는
누구나 들을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캐쥬얼한 음악회이지 않을까? 상상하며 읽었네요~

.
.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에게는 마음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그림책!
하루를 마무리하는 밤에 
초대장에 있는 QR을 틀고 
자기전 도서로 읽어보면 더 깊은 울림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g**********a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숲 음악회
"별숲 음악회 "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푸른빛으로 가득한 표지에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어느 날 저에게 '별숲 음악회 초대장'이 왔어요. 고요한 밤, 별들의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니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해가 지고 밤이 되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같이 가보실래요??-"열심히 연습했는데 사실 자신이 없어..."그러자 두더지가 말했어요."나는 말이야, 눈이 잘 안 보이지만소리를 아주 잘 들어.포치
"별숲 음악회 " 내용보기

제가 좋아하는 푸른빛으로 가득한 표지에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어느 날 저에게 '별숲 음악회 초대장'이 왔어요. 
고요한 밤, 별들의 특별한 음악회가 열린다니 두근두근 설레입니다. 
해가 지고 밤이 되면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 속으로 같이 가보실래요?

?-
"열심히 연습했는데 사실 자신이 없어..."
그러자 두더지가 말했어요.
"나는 말이야, 눈이 잘 안 보이지만
소리를 아주 잘 들어.
포치, 너도 나처럼 눈을 감고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분명 모든 소리가 잘 들릴 거야."
"그래! 포치라면 할 수 있을 거야."
"응. 한번... 해 볼게!"
-본문 중에서- 

해가 지고 별이 하나 그리고 또 하나 반짝이면 두더지와 고슴도치의 티타임이 시작됩니다. 
밤하늘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별을 바라보는 고슴도치와 그런 별들을 볼 순 없지만 별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더지.
그런 두 친구 앞에 별숲 음악회를 위해 악기 연습을 하던 별 포치가 떨어집니다.
하늘로 돌아가려 콩콩 뛰어보지만 갈 수 없는 포치. 
포치는 무사히 하늘로 돌아가 음악회에 함께 할 수 있을까요?

.
해가 지고 밤이 되면 낮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집니다. 낮에 봐서 익숙한 풍경도 밤에 보면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밤 하늘에 반짝이는 별.
별의 반짝임이 주는 설레임.
그 두근거림이 좋아 밤 산책을 나갈 때면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별의 소리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전 별이 소리를 낼 수 있으리라곤 생각도 못해봤어요. 그런데 책 속에 펼쳐진 별들의 연주를 보고 있자니 별의 소리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보내주신 초대장 속 QR코드를 통해 별들의 연주를 들었어요.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한번 들어보세요. 
별들이 들려주는 신비로운 소리를요. 

눈이 잘 보이지 않지만 대신에 어떤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는 두더지는 별의 소리를 듣습니다. 그런 두더지를 보며 모든 것을 다 잘하진 못하지만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을 떠올려봅니다. 그렇게 마음 한 켠에 '희망'과 '꿈'을 품습니다. 
별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고슴도치는 별의 소리를 듣길 '소망'합니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연주회를 잘 할 자신이 없는 포치에게 두더지는 눈을 감고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며 '용기'를 전합니다.
늘 부족한 나를 탓하며 갖지 못하는 것을 부러워하고 두려움에서 도망치고 싶은 저에게 귀여운 세 친구는 희망과 꿈, 소망과 용기를 전합니다. 그 덕분에 내 안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작지만 소중한, 
특별한 그 무엇은 아니지만 일상 속에 스며들어 나에게 힘을 주는 것들을 떠올려봅니다. 
평온한 일상 속 따스함 한 조각이 주는 힘. 
그렇게 오늘을 잘 보낼 힘을 얻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별숲음악회 #사이토마키 #웅진주니어 #소망 #꿈 #희망 #용기 #일상속 #소중한것들 #별의소리 #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소개 #그림책추천 #그림책추천스타그램 #그림책보는엄마 #그림책활동가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북모닝
j*******8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숲 음악회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따뜻한 이야기! '별숲 음악회'를 소개해요.표지의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들과다양한 악기들이 향연은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노을 진 하늘에 별이 반짝이고 있어요.고슴도치와 두더지는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에서 함께 홍차를 즐깁니다.오늘따라 유난히도 별이 아름다워요.비록 두더지는 별을 볼 수 없지만,별들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들어 줄 
따뜻한 이야기! '별숲 음악회'를 소개해요.


표지의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들과
다양한 악기들이 향연은 책 속에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

노을 진 하늘에 별이 반짝이고 있어요.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아름다운 밤하늘 
아래에서 함께 홍차를 즐깁니다.


오늘따라 유난히도 별이 아름다워요.
비록 두더지는 별을 볼 수 없지만,
별들의 소리를 들으며 고슴도치와 
다정한 이야기를 나누지요.


엇! 그때였어요.
밤하늘에서 빛나는 무언가가 떨어졌죠.
소리를 따라가 보니, 작은 별이 있었어요.


작은 별 이름은 포치!
밤하늘에서 펼쳐질 음악회 연습을
하다가 그만 땅으로 떨어진 거예요.
음악회에 참여하려면 다시 하늘로
올라가야 하는데, 포치가 아무리 힘껏 
뛰어봐도 하늘로 올라갈 순 없었어요.


포치는 하늘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무사히 음악회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


어려움에 처한 포치를 도와주기로 한 
고슴도치와 두더지! 세 친구는 숲에서 가장 
높은 산에 올라가 하늘로 돌아가 보기로 해요.
하지만 커다란 강을 건널 수 없었기에 두더지의
땅속 마을을 지나 산꼭대기로 올라가기로 하죠.


다시 하늘로 올라가기 위한 세 친구의 여정!
그 속에서 특별하고 따뜻한 우정을 만나게 돼요.
비록 처음 만난 친구이지만, 그 친구를 위해 
기꺼이 나서는 두더지와 고슴도치의 모습이
무척 다정한 이야기였답니다. 


힘들면 서로에게 응원이 되어주고, 자신의 곁을 
내어 주는 세 친구의 모습을 보면서 진정한 
우정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네요.


밤하늘은 밝게 빛나게 하는 아름다운 별들의 
향연을 음악회로 풀어냈다니! 이를 통해 
상상력이 주는 즐거움을 만날 수 있었답니다. 
특히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소리로 별들을 
보았던 두더지의 모습이 참 인상 깊었어요.
그리고 마음으로 보는 법, 소리로 듣는 법에 
대해 생각해 보았답니다. 


다채로운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별숲 음악회>를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을 쑥쑥 키워주면 어떨까요?


YES마니아 : 로얄 t*****3 2024.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회"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8일#책선물?? #도서협찬?? ?? 별숲 음악회?? 글, ?? 그림 - #사이토마키?? 옮김 - #고향옥??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에는??  밤하늘에 별이??반짝이고 있다.두더지와 고슴도치가 바라보고 있다.주변에는 다양한 악기들이 있는데 악기의???? 색깔들이 오묘한 하다.이 악기들은 왠지 특별한 소리를 낼 것만 같다.이 악기들은 어떤 연주를 할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회" 내용보기
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18일
#책선물?? #도서협찬?? 

?? 별숲 음악회

?? 글, ?? 그림 - #사이토마키
?? 옮김 - #고향옥
?? 출판사 - #웅진주니어 


표지에는??  밤하늘에 별이??
반짝이고 있다.
두더지와 고슴도치가 바라보고 있다.
주변에는 다양한 악기들이 있는데 
악기의???? 색깔들이 오묘한 하다.
이 악기들은 왠지 특별한 소리를 
낼 것만 같다.

이 악기들은 어떤 연주를 할까???

저녁노을?? 진 하늘에 별 하나 

반짝??

별이 또 하나

반짝??

하늘에 별이 점점 많아진다.
반짝 반짝 반짝 반짝 ??

별빛 아래서 두더지와 고슴도치는??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 ??
슈웅! 짜라랑!

하늘에게 빛나는 무엇가가 떨어졌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반짝반짝  작은 별이?? 떨어져있었다.

작은 별은 별의 아이 포치였다.

포치는 악기연습을?? 하다 떨어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오늘 밤에 음악회가?? 있다고 했다.
포치는 다시 하늘로 올라가기 위해 
폴짝폴짝  뛰었지만 하늘에 닿지 않았다.

속이 상한 포치는 울음을?? 터뜨렸다.

이런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상황을 받아들고 포기해야 할까???

포치는 어떻게 했을까?

?? 속담 중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라는 속담이 떠올랐다.
어려운 상황이?? 와도 벗어날 길이 있다는 얘기다.
포치에게도 벗어날 길이 생겼다.
그건 두더지와 고슴도치가 돕기로 한 것이다. 

그렇게 두더지와 고슴도치?? 함께 별과 
달이 나오는 산으로?? 향했다. 산을 향해 
갈 수록 포치는 점점 자신감이 없었다.

그런 포치에게 두더지가 말했다.

"나는 말이야? 눈이 안보이지만
소리를 아주 잘 들어. 

"포치! 너도 나처럼 눈을 감고 소리에 
귀 기울여봐??
분명 모든 소리가 잘 들릴거야"

"그래 ! 포치라면 할수 있을거야"

라고 말해주었다. 용기를?? 얻은 포치

포치는 무사히 하늘어 도착했을까???
포치는 어떤 악기를 연주 할까?

?? 그림책을 읽으면서 두더지에게 
시선이 갔다. 두더지는 눈이 보이지 않는다.
그 대신 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두더지는 
이런 자신의 삶을 받아 들였고 오히려 남을 
돕는 일까지 나선다.

?? 내가 두더지였다면 어떻게 했을까?
앞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 한번도
가보지도 않은  곳 까지 타인을 위해
함께 가주는 일... 또 자신감을 잃어가는
상대의 마음 다독여 주는 일들을
할 수 있을까?

?? 이 그림책은 타인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포기하지 않는 용기를 
가질 마음과 음악을 좋아하는 유아부터
어른까지 읽어 보길 추천한다.


@woongjin_junior
@lael_84

#웅진주니어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1그림책 #신간그림책 #별숲음악회 
#별 #두더지 #고슴도치 #내가가진능력으로
#자신감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YES마니아 : 골드 n*****5 202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에 펼쳐지는 별들의 향연 <별숲 음악회>
"밤하늘에 펼쳐지는 별들의 향연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이 책 <별빛 음악회>는 밤하늘에 펼쳐진 별들의 아름다움을 음악회로 표현한 고슴도치와 두더지 그리고 작은 별의 우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실제로 별들이 가진 파동을 이용하여 음악 연주를 한 영상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소에서 공개했더라구요. 책 속에 끼워져 있는 음악회 초대장에는 QR 코드가 있어 '반짝반짝 작은 별' 연주를 들을 수 있어요.이 책 <별빛 음악회
"밤하늘에 펼쳐지는 별들의 향연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이 책 <별빛 음악회>는 밤하늘에 펼쳐진 별들의 아름다움을 음악회로 표현한 고슴도치와 두더지 그리고 작은 별의 우정을 담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실제로 별들이 가진 파동을 이용하여 음악 연주를 한 영상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연구소에서 공개했더라구요. 책 속에 끼워져 있는 음악회 초대장에는 QR 코드가 있어 '반짝반짝 작은 별' 연주를 들을 수 있어요.

이 책 <별빛 음악회>의 그림 중에서 밤하늘 표현이 정말 멋집니다. 해가 지고 별이 떠오를 무렵의 노을진 하늘도 예쁘고, 음악회가 열려 별들이 연주에 한창일 때는 저 마다의 빛깔로 빛나는 별들의 영롱함도 정말 멋져요.

이 책의 주인공 고슴도치와 두더지, 그리고 작은 별 포치의 우정 이야기도 참 재미있어요.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작은 별, 포치를 하늘로 다시 올려 보내기 위해서 높은 산을 찾아 올라가는 과정 속 작은 모험을 통해 셋은 서로 돈독해지는 사이가 됩니다. 


또 은방울꽃 아래에서 차를 마시며 두더지와 고슴도치가 나누는 조용한 대화 중 서로의 다름을 받아들이고 인정해주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밤하늘 떠 있는 별빛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책으로 캠핑과 같이 밤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갈 때 꼭 챙겨 가시길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k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 별숲 음악회
"서평 /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모두가 잠든 어두운 밤밤에는 어떤 소리가 들릴까요?저는, 어젯밤엔 콜록콜록 꼴깍 꼴깍감기 걸린 딸아이의 기침 소리를 들었고요.아마도 내일 밤엔 드르렁 드르렁남편의 코골이를 듣지 않을까 싶어요.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는 밤밤하늘에선 어떤 소리가 들릴까요?여기, 앙증맞은 셋의 얘깃소리가 들려요.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볼 순 없지만별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더지와별들의
"서평 / 별숲 음악회" 내용보기

모두가 잠든 어두운 밤

밤에는 어떤 소리가 들릴까요?


저는, 어젯밤엔 콜록콜록 꼴깍 꼴깍

감기 걸린 딸아이의 기침 소리를 들었고요.

아마도 내일 밤엔 드르렁 드르렁

남편의 코골이를 듣지 않을까 싶어요.


달님과 별님이 반짝이는 밤

밤하늘에선 어떤 소리가 들릴까요?


여기, 앙증맞은 셋의 얘깃소리가 들려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볼 순 없지만

별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두더지와

별들의 소리를 듣고 싶은 고슴도치,

하늘에서 떨어진 작은 별 포치의 이야기.


눈을 감고 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별숲'은

'별들이 총총 떠 있는 하늘'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순우리말이에요.

<별숲 음악회> 일러두기 중에서






저녁노을이 지고, 밤하늘은 곧 어두워졌어요.

밤하늘에 별들이 하나둘 반짝이기 시작했죠.


두더지와 고슴도치는 차와 쿠키를 나눠먹으며

밤하늘 반짝이는 별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그때, 별똥별이 떨어졌어요.

슈웅!

짜라랑!

<별숲 음악회> 중에서


반짝반짝 작은 별의 아이, 포치였어요.


오늘 밤 음악회에서 연주를 해야 하는데,

악기 연습을 하다가 땅에 떨어지고 말았대요.


하늘로 돌아가지 못할까 봐

열심히 연습한 것이 물거품이 될까 봐

포치는 눈물을 흘리며 슬퍼했어요.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포치를 하늘로 보내기 위해

거대한 강 너머 높은 산의 꼭대기로 향했어요.


두더지는 땅굴을 파고,

고슴도치는 눈이 되어주고,

포치는 어두운 길을 환하게 비춰줬어요.


땅굴 마을을 지나 산꼭대기로 오르는 길에

포치는 자신 없다며 연주회를 걱정했어요.

두더지와 고슴도치는 포치에게 용기를 줬어요.


나는 말이야, 눈이 안 보이지만 

소리를 아주 잘 들어.

포치, 너도 나처럼 눈을 감고

소리에 귀 기울여 봐.

분명 모든 소리가 잘 들릴 거야.

<별숲 음악회> 중에서





산꼭대기에는 달님이 포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달님이 하늘의 빛을 모두 거두어가자,

곧이어 별숲 음악회가 시작되었어요.


휘휘 지휘자 별의 지휘봉에 맞추어

별숲 음악단이 반짝반짝 연주를 했어요.


어쩜 소리가 이렇게 예쁠까?

두더지야, 나도 별들의 소리가 들려!

<별숲 음악회> 중에서

포치도 휘황찬란하게 멋진 연주에 성공했지요.

발레리나 별들이 알록달록 빛으로 춤을 추었어요.




별숲 음악회는 ...

아주 눈부셨어요.

<별숲 음악회> 중에서

어느덧 해님이 떠오르기 시작하자

별숲 음악회는 막을 내렸어요.

자그마한 두 친구는 포치의 소리를 들으며

다음 음악회를 기약했어요.





앙증맞은 세 친구들의 말랑말랑한 대화가

제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드는 그림책이었어요.

눈이 어두운 두더지,

별의 소리를 못 듣는 고슴도치,

혼자선 하늘로 못 가는 작은 별.

어딘가 부족한 세 친구들이 서로 돕고 의지하며

땅굴 여정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이 사랑스러웠어요.

아이의 눈에도 그리 보였겠지요?


게다가, '눈에 보이진 않지만 소중한 가치'도 

되돌아보게 하는 가슴 뭉클한 그림책이었어요.

눈은 보이지 않지만 별의 소리를 듣는

두더지는 '희망'을,

별의 소리를 못 듣지만 듣고 싶은

고슴도치는 '꿈'을,

음악회를 멋지게 해낼 자신감이 없던

포치는 '용기'를 얻었죠.

자그마한 세 친구들의 희망과 꿈, 그리고 용기가

너무나 멋지고 찬란해 보였어요.

아이도 소중한 가치를 마음속에서 찾아가는

그런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요.





 책의 매력 1)  뽀짝한 홀로그램 표지

책 표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제목과 작은 별 하나가 반짝여요.

홀로그램이 조그맣게 들어가 있어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이 완성되었어요.

깨알 같은 디테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책의 매력 2)  포근하고 반짝이는 수채화

첫 페이지의 노을부터 너무나 아름다웠어요.

특히, 음악회 장면이 하이라이트였어요.

무용수 별들이 춤추는 장면은 알록달록해서

마치 오로라 혹은 은하수를 연상케 했고요.

게다가, 포근하고 반짝이는 수채화가

이야기를 더욱 사랑스럽게 느껴지게 했어요.

그림책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든 건 처음인데,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원화를 직접 보고 싶었어요.

원화 전시 소식을 듣는다면 가고 싶을 것 같은데,

일본 작가님이라서 아마도 어렵겠죠? ㅎㅎ



 책의 매력 3)  아름다운 의성어와 의태어

첫 페이지의 '반짝'부터 시작해서

곳곳에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요.

코를 씰룩씰룩

차를 쪼르르

슈웅! 짜라랑!

폴짝! 쿵!

아기작아기작 이영차!

숨을 쏘옥

하늘로 두둥실

지휘봉을 휙휙

음악회니깐 당연히 악기 소리가 많겠거니 했지만,

이외에도 다양한 표현으로 몰입감을 높여줬어요.

물론, 음악회 소리도 악기별로 다양했어요.



그림이나 이야기 구성 전반적으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포근한 그림책이었어요.

잠자리 독서로 읽어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 출판사에서 받은

별숲 음악회 초대장을 토대로

엄마표 독후활동을 했어요.




 활동 1  별의 소리 상상하기

막연히 별이 소리를 상상해 보라고 하면,

'예쁘다', '아름답다', '반짝인다' 정도의 

단편적인 느낌에서 생각을 멈출 것 같았어요.

그래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게끔

활동지를 구성해 보았어요.


1) 별의 소리를 의성어로 표현한다면?

피~~~용!

별똥별이 가장 인상 깊었는지

별똥별의 소리를 표현해 보았어요.


2) 별의 소리는 어떤 악기와 비슷할까?

오케스트라에 사용되는 악기를 위주로

여러 악기들의 연주 소리를 들려주었어요.

아이가 머릿속에 생각하는 별의 소리와 

가장 비슷한 악기는 '플루트'였어요.

높고 맑은 소리를 상상한 것 같아요.

3) 별의 소리는 어떤 노래와 비슷할까?

자기는 아는 노래가 별로 없다며 난처해하다가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노래를 만들어 불러줬어요.

한 문장 정도의 가사라서 10초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내 새끼라 그런가 너무 귀엽고 멋졌어요. ㅎㅎ

생각보다 음이 예뻐서 피아노로 쳐주고 싶었는데,

절대음감은 커녕 음치인 엄마는 어려웠어요.ㅠㅠ

미니 피아노 장난감을 꺼내오니

아이는 건반을 누르며 또 다른 멜로디를 쳐 보였어요.

사실 이것도 녹음하고 싶었는데

거절 의사를 밝혀서 제 마음속에만 저장했어요.

4) 밝기에 따라 별의 소리가 다를까?

반짝이는 건 높은 소리를 내고,

덜 반짝이는 건 낮은 소리를 낼 것 같대요.

어두운 별이 낮은 소리를 낼 것 같다는 뜻인가 봐요.


5) 크기에 따라 별의 소리가 다를까?

책 속 그림을 떠올리며 "당연하지!"라고 했어요.

크기가 작은 별은 뀨뀨뀨 귀여운 소리를,

크기가 큰 별은 쿵쿵쿵 커다란 소리를,

중간 크기의 별은 짝짝짝 충분한 소리를 낸대요.

충분하다는 건 아마도 적당하다는 얘기일 거예요.







 활동 2  별의 소리 감상하기

미국 노스웨스턴대의 천체물리학 연구팀이

별이 스스로 반짝이며 일으키는 파동의 변화를 

3D 시뮬레이션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어요.

그리고 더 나아가, 일렁이는 파동을 음파로 변환해서

노래에 대입하고 별의 소리로 음악까지 만들었어요.


큰 별, 중간 별, 작은 별 3가지 크기에 따른

별의 소리로 2가지 음악을 만들었는데,

연구팀이 제공하는 음악 2가지를 모두 들어보고

이야기 나누고 별숲 음악회 그림도 그렸어요.


중간 크기 별만 음악의 멜로디가 들리고,

큰 별과 작은 별은 멜로디가 잘 들리지 않았어요.

큰 별은 너무 웅웅거리고,

작은 별은 너무 왱왱거렸어요.

조금 섬뜩하다는 느낌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부푼 기대와는 달리, 기괴한 소리가 들리자

아이가 인상을 찌푸리며 말했어요.

"이게 별의 소리야?"

귀로 들리는 진짜 별의 소리는 아니지만, 

아름다운 소리가 아니라서 김이 팍 식어버렸어요.

게다가, 활동 1에서 예상한 것과는 달리,

큰 별이 낮은 소리를, 작은 별이 높은 소리를 냈어요.

여러 번 들어보며 아이와 함께 신기해했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아이와 즐겁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별숲음악회
#웅진주니어
#별의음악
#그림책
#그림책추천
l*****y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따뜻한 별빛을 닮았어요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따뜻한 별빛을 닮았어요" 내용보기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홍차를 마시며 밤하늘의 별을 구경해요별들의 소리를 듣는 두더지를 고슴도치는 부러워해요그러는 사이 하늘에서 빛나는 무언가가 떨어져요음악회를 위해 악기 연습을 하다가 떨어진 별, 포치였지요포치는 하늘 위로 올라가려 했지만 뜻처럼 되지 않아요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포치를 위해 가장 높은 산으로 향해요과연 포치는 음악회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을까요?
"그림체와 스토리 모두 따뜻한 별빛을 닮았어요" 내용보기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홍차를 마시며 밤하늘의 별을 구경해요
별들의 소리를 듣는 두더지를 고슴도치는 부러워해요
그러는 사이 하늘에서 빛나는 무언가가 떨어져요
음악회를 위해 악기 연습을 하다가 떨어진 별, 포치였지요
포치는 하늘 위로 올라가려 했지만 뜻처럼 되지 않아요
고슴도치와 두더지는 포치를 위해 가장 높은 산으로 향해요
과연 포치는 음악회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을까요?

별숲 음악회 초대장에 있는 qr코드로 별의 파동으로 만든 ’반짝 반짝 작은 별‘을 들어보며 별이 빛나는 밤하늘을 그렸어요
책 속에 그려진 지휘자 별, 별숲 음악단, 발레리나 별이 눈 앞에 보이는거 같았어요
아이도 별의 소리에 빠져서 신기해하며 듣더라고요

밤하늘을 옮겨 놓은 듯 아름다움 그림체가 돋보여요
스토리도 아이의 순수한 시선과 기발한 상상을 담은거 같아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소중한 것‘ 에 대해 생각하게 해요여정을 통해 눈이 안 보이는 두더지는 희망을, 별들의 소리를 듣고 싶은 고슴도치는 꿈을, 포치는 용기를 얻었어요마음과 감정은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소중한 것들이지요

아이가 이 모든 것을 소중히 여겼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가 보고 느끼는 밤하늘이 이렇게 아름다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항 후기입니다


j********5 2024.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말이야, 눈이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어!
"나는 말이야, 눈이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어!" 내용보기
- 그림책: 별숲음악회- 사이토마키 글,그림- 이 책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내가 좋아하는 별★과 음악♬이 다 있는데서평단을 신청하지 않을 수가 있나♥내가 좋아하는 푸른색♥실물로 보니 더 영롱하다♥그림책 주인공은 두더지와 고슴도치♥책을 펼치니 면지에 초대장이 쏙 끼워져있었다♥고슴도치의 차 내리는 솜씨에 두더지가 홀딱
"나는 말이야, 눈이 보이지 않지만 소리를 잘 들을 수 있어!" 내용보기
- 그림책: 별숲음악회
- 사이토마키 글,그림

- 이 책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별★과 음악♬이 다 있는데
서평단을 신청하지 않을 수가 있나♥

내가 좋아하는 푸른색♥
실물로 보니 더 영롱하다♥

그림책 주인공은 두더지와 고슴도치♥

책을 펼치니 면지에 초대장이 쏙 끼워져있었다♥

고슴도치의 차 내리는 솜씨에 두더지가 홀딱 반했다!
차를 마시던 도중, 하늘에서 떨어진 별, 포치!
악기연습을 하다가 떨어진 포치는
폴짝폴짝 뛰어도 다시 하늘로 돌아갈 수 없다는데!

결국 두더지의 도움을 받아 땅속으로 들어가 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세 친구!

하지만 자신이 없다는 포치...
그러자 두더지가 용기를 주며 하는 말,

♥나는 말이야,
눈이 안 보이지만 소리를 아주 잘 들어.
포치, 너도 나처럼 눈을 감고
소리에 귀 기울여 봐.
분명 모든 소리가 잘 들릴 거야.♥

과연 포치는 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을까용?
음악회는 잘 마무리하려나요?

몽글몽글한 세 친구의 이야기는 그림책으로 확인해보세용♥

♥그림책 총평♥
‘별의 반짝거림을 별의 소리’로 표현하여 시각을 청각화하고 청각을 시각화하는 감각의 교류가 인상적이예요. 두더지, 고슴도치가 포치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요. 하늘의 색깔을 다양한 빛으로 표현해서 볼 거리가 풍성해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기분이 좋아요. 시력이 약한 두더지가 자기처럼 눈을 감고 소리에 귀 기울여보라며 포치에게 용기를 주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어요. 세상 모든 아이들과 어른들이 포치처럼 자신감을 찾고, 주변 사람들의 응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심히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 더 자세한 내용과 그림은 블로그 링크를 참고하세용♥
https://blog.naver.com/soom_95/223411688948


#웅진주니어#웅진주니어출판사#그림책#그림책추천#별숲음악회#사이토마키#사이토마키작가#사이토마키글그림#두더지#고슴도치#별의파동#용기#자신감#별숲#음악회#서평#서평단선정


t*******0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숲음악회 속으로
"별숲음악회 속으로 " 내용보기
#도서협찬고요한 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의 특별한 '별숲 음악회' 로 함께 가보실까요?  ^^-----------------------저녁 노을 진 하늘에별 하나.  반짝 ??두더지는 코를 씰룩씰룩 킁킁대고고슴도치는 차를 또르륵 따라요.하늘에도 별이 점점 많아져요.반짝 반짝 ????하지만 두더지는 별을  볼수가 없어요.그대신 별들의 소리는 들을 수 있지요.고슴도치는 별을 볼 수는 있지만별들의
"별숲음악회 속으로 " 내용보기
#도서협찬

고요한 밤,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들의 특별한 '별숲 음악회' 로 함께 가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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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노을 진 하늘에
별 하나.  반짝 ??

두더지는 코를 씰룩씰룩 킁킁대고
고슴도치는 차를 또르륵 따라요.

하늘에도 별이 점점 많아져요.
반짝 반짝 ????

하지만 두더지는 별을  볼수가 없어요.
그대신 별들의 소리는 들을 수 있지요.

고슴도치는 별을 볼 수는 있지만
별들의 소리가 듣고 싶었지요. 

그때였어요!!!
슈웅~~~~~
하늘에서 빛나는 별의 아이 '포치' 가 떨어졌어요.

음악회를 준비하던 아이별 포치.
실수로 그만 땅으로 떨어지고 말았대요 ㅠ
어떻게 하늘로 다시 올라 갈 수있을까요?

저기 저 산에서 별과 달이 나오는걸 봤어!!
저 산 꼭대기로 가보자!!

고슴도치와 두더지가 포치를 도와주기로 하죠??

산꼭대기로 가는 길은 쉽지않아요.
서로에게 힘이 되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세친구??

포치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하늘로 돌아 갈 수있겠죠?
그리고 멋진 음악회를 무사히 치룰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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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밤마다 볼 수있는 반짝이는 별들
오늘은 별들의 소리가 들리나 한번 귀 기울여보세요??
어디선가 눈부시고 아름다운 별숲 음악회가 열리고 있을지도 모르니깐요 ??????
d******2 202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