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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SS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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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 옷 입히고 꾸미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아이의 나이와 실력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지요. ​스티커로 마음대로 옷 입혀볼 수도 있고, 패턴지에 대고 스텐실로 옷 만들어 봐도 되고, 그림 잘 그릴 수 있으면 직접 그려서 꾸며줘도 되는 책이에요. 딸냄도 넘 좋아하는 터라 한 권 두 권 모은 게 울집에도 시리즈 거의 다 있네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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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 옷 입히고 꾸미기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아이의 나이와 실력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활용할 수 있지요.

스티커로 마음대로 옷 입혀볼 수도 있고,

패턴지에 대고 스텐실로 옷 만들어 봐도 되고,

그림 잘 그릴 수 있으면 직접 그려서 꾸며줘도 되는 책이에요.

딸냄도 넘 좋아하는 터라 한 권 두 권 모은 게 울집에도 시리즈 거의 다 있네요.

이번에도 새 책이 나왔기에 만나봤어요.

 

    기존 스프링책과 달리 이번엔 바인더북으로 새롭게 변신했구나요.

스텐실 2장, 패턴지 16장, 스티커 225장이 들어있네요.

패턴지를 깔끔하게 쓸 수 있어 더 좋아졌어요.

SS시즌으로 이름 나와서 무슨 주제인가 했더니

Spring과  Summer 의 첫글자를 딴 거네요, 이 책으로 봄 여름 패션을 꽉 잡아 봐요.

 

 

    그리고 샘플 의상과 함께 원단에 대한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관심 있는 어린이라면 열심히 봐두겠어요.

봄과 여름에는 꽃무늬, 파스텔 색상, 레이스가 유행이라는데 이를 어떻게 변형시켜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 건지는 무한도전일 듯해요.

 

   체크무늬, 꽃무늬, 줄무늬 등 16가지의 다양한 패턴지 보면서

딸냄도 무슨 옷을 만들어 볼까 하고 행복한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리 저리 스텐실을 패턴지마다 보면서 이 옷은 어떠냐, 저 옷도 예쁘다며

진짜 디자이너가 된 냥 신났어요. 그런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만약에 스텐실로 패턴지 위에 대고 오케이를 말하는 순간 진짜 옷이 짠~ 하고

눈 앞에 나타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엉뚱한 상상을 했네요.

아참, 스텐실 모델들이 넘 날씬해서 제가 입을 수 없는 현실을 깜박했구나요.ㅋㅋ;  

 

 

     그리고 간단하게 활동해 볼 수 있는 스티커로 꾸미기로도 디자이너가 되어 보아요^^

아쉬운 건 액세서리 같은 경우는 투명스티커였으면 더 예쁘게 보였을 텐데 싶네요.

귀걸이 붙여주려는데 귀걸이 모양 옆으로 스티커 흰 자국도 같이 있으니 보기 싫어서

제가 흰 자국 부분은 ​조금씩 오려 줬어요.

​그러나 말거나~ 딸냄은 어떤 옷을 입혀줄까 하고 신중을 다해서 고르고 또 골라요.

 

    책에 나온 모델들도 두 종류에요.

절반 앞으로는 모델의 머리 스타일과 살구색 피부가 살아 있어 스티커를 붙이거나

패턴지를 활용해 꾸며주면 좋겠고, 뒤쪽에 나온 모델은 흰 실루엣만 있거든요.

솜씨 좋은 어린이라면 직접 그려주면서 자신만의 디자인을 뽐낼 수 있겠죠^^

​이번에 SS 시즌 나왔으니 다음은 FW 시즌도 나올까요~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4.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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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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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걸 경험해보고 클 수 있는 요즘 아이들. 그만큼 많은 정보속에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면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다.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유치원 아이들에서부터 초등생까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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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꿈꾸는 아이들에게 희망적인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다.

예전과는 다르게 많은 걸 경험해보고 클 수 있는 요즘 아이들.

그만큼 많은 정보속에 많은 경험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면서 디자이너를 꿈꾸는 아이들에게 더더욱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다.

스티커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유치원 아이들에서부터 초등생까지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게

나와 있으니 정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봄 여름 시즌

여러 시리즈 책들이 다 눈에 들어 온다.

이 책 하나만 보고 다른 시리즈 책도 다 해보고 싶다는 아이들.

표지는 화일로 쓸 수도 있게끔 단단하 표지 형태로 따로 되어 있고

안에 책과 스티커, 옷 모양을 따라 그리고 잘라낼 수 있는 아이템까지 들어 있어서

이 책 한권으로 끝이 아니라 다양한 종이를 활용해서 여러 가지 옷을 더

만들어 볼 수 있을 거 같아 좋다.





 

디자이너의 조언도 들어 있어 작품을 한 번 살펴볼 수도 있다. 디자이너의 말을 보면서

표현력도 늘려갈 수 있고, 이 책을 만든 디자이너의 감각을 엿볼 수도 있다.

책에 나온 활용법대로 따라 해봐도 괜찮고, 패턴지를 가지고 다양하게 따로 만들어 봐도 되고

아이의 감각도 많이 좋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책 구석구석 팁도 많이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만들고 꾸미는 것만 하는게 아니라

디자이너란 직업에 대해서 더 알아보기도 수월하고 좋다.

 

스티커가 잘 떨어지기도 해서 붙였다  떼었다 하면서 더 가지고 놀 수 있다.

잘못 붙였다고 생각될 때 다시 뗄 때 찢어질까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었다.

g*******s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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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SS - 열정적인 작품을 선사하다 ㅋㅋ
"내가 바로 디자이너 SS - 열정적인 작품을 선사하다 ㅋㅋ" 내용보기
두 딸을 키웁니다 그래서 인지 엄청시리 옷 갈아입히기, 색종이 놀이, 인형놀이 정말 엄청시리 하죠~ 달리의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도 엄청 좋아해요 집에 5가지 정도가 있어요  ^^ 모두 다 저희 두 딸의 사랑을 아주 듬뿍 받고 있죠~ 만들고 자르고 놀이하고~ 두 아이를 보면서 제가 어릴 때 했던 종이인형 놀이도 생각나고~~   어제도 두 딸 정말 신나게 놀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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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딸을 키웁니다

그래서 인지 엄청시리 옷 갈아입히기, 색종이 놀이, 인형놀이

정말 엄청시리 하죠~

달리의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도 엄청 좋아해요

집에 5가지 정도가 있어요  ^^

모두 다 저희 두 딸의 사랑을 아주 듬뿍 받고 있죠~

만들고 자르고 놀이하고~

두 아이를 보면서 제가 어릴 때 했던 종이인형 놀이도 생각나고~~

 

어제도 두 딸 정말 신나게 놀이했어요~~

머랑요?

 바로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최신판 ㅋㅋ

 

 

 

내가 바로 디자이너 SS

 

 
 

기존의 것과 조금 다르네요

그 전엔 스프링이 되어서 뜯어쓸 수 있는 것이었는데

이번에는 스텐실이나 스티커 등 아이들이 옆에 놓고 골라서 쓰기 편하게 만들어졌어요 ^^

 

 

그리고 안에 내용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것으로 더 알차게 꾸며진거 같아요 ^^

어떻게 디자인할까?

이거 보면서 저희 큰딸,, 자신도 디자인 잘 한다며 엄청 이야기 오래 했다는거~~

 

여러 모양과 색이 다양한 종이들~

요게 실제로는 옷감들이겠죠~~

색도 모양도 다양해서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입히는 재미도 쏠쏠하겠죠? ^^

 

자자..이제 살펴보았으니 작업에 들어가실 시간입니다~~

디자이너 선생님들~~

일단 처음은 가볍게~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는 놀이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셨으니

두 디자이너 분이 서로 의논을 하면서 열중하시는 모습 ㅋㅋ

 

 

이렇게 완성된 작품들을 감상해보시죠~~

자자.. 모델분들 준비되셨나요 ㅋㅋ

 

스티커를 붙여서 꾸미기도 하고~


 

스티커와 직접 작업한 옷들이 함께 매치되기도 하죠~

 

어머나~~ 정말 이쁘죠?


 

이렇게 정말 하루에 순식간에 열정을 불사르신 두 분의 디자이너 분들 ㅋㅋ

 

 

요 달리에서 나오는 나도 디자이너 시리즈는 정말 딸들에게 인기가 좋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오린 것을 나중에는 인형놀이로 하기도 해요

그리고이번엔 아직 안 만들었지만 옷만 따로 만들어서 옷 갈아입히기도 하구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색감 등을 기를 수도 있고

놀이도 할 수 있어서

제가 아주아주 좋아하는 시리즈 중에 하나가 바로 디자이너랍니다~~

 

다음에는 어떤 시리즈가 나올 지도 궁금해요~

참고로 저희 두 딸은 파티복이 가장 좋다네요 ㅋㅋ


YES마니아 : 골드 s*****s 2014.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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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SS시즌 여자아이 선물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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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시즌(SS시즌) ​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색칠놀이책, 인형놀이등이죠... 그래서인가 어릴때는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아이들이 참 많더라구욤...^^   쭈니도 언젠가부터 헤어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얼마전 < 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시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완전 신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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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시즌(SS시즌)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가 바로 색칠놀이책, 인형놀이등이죠...
그래서인가 어릴때는 디자이너가 꿈이라는 아이들이 참 많더라구욤...^^

 
쭈니도 언젠가부터 헤어디자이너,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얼마전 < 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시즌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완전 신나하는 쭈니의 모습 정말 동영상으로 담고 싶을정도였답니다.ㅎㅎ
책을 펼쳐보니 SS시즌, SPA브랜드등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더군요...
패션용어부터 설명되어 있는 책을 보니 뭐랄까 정말 패션디자이너가 된듯한..^^
 
SS는 봄(Spring)와  여름(Summer)의 영문 앞 글자를 딴거랍니다..
봄, 여름, 가을 , 겨울 이렇게 사계절이 있지만  패션에서는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을 묶어 생각한다고 해요..
더불어 SPA브랜드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SPA브랜드 디자이너가 되어
상상력과 디자인 감각을 살려 하나의 원단으로 다양한 의상을 만들어보도록 되어 있답니다.


 
책과 더불어 함께 들어있는 구성품들이에요..
스텐실 2장, 스티커 225장 패턴지 16장이 들어 있답니다...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할지 읽어본후 오리고 붙이며

패션 디자이너가 되어보네요...^^




 

패턴지 위에 스텐실을 대고 따라 그린 다음 잘라 모델 위에 붙여주기도 하고

소품, 신발, 가방 등 다양한 장신구 스티커를 이용해 ss시즌 의상을 한층 돋보이게 꾸며준답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하죠~ㅎㅎ



 

 

쭈니가 꾸민 의상이에요~~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재미에 시간가는줄 모르더군요..^^

 

 

  

여자아이 선물로도 참 좋은 내가 바로 디자이너에요.
쭈니 친구들 생일 선물할때마다 뭘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내가 바로 디자이너로 준비해야겠다 싶습니다.

 

쭈니는 다음에는  웨딩드레스, 발레리나, 한복,
네일아트, 악세사리순으로 사달라고 하네요.ㅎㅎ
e****i 201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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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SS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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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5학년이나 되니까 제 나름대로 아이 물건 중에서 좀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거나 보는 건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2월이 생일이였는데 아이가 갑자기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고 하길래 같이 서점에 갔어요. 거기에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여러 권을 보면서 나름 비교해보길래 아이에게 이런 건 어린 동생들이 좋아할 거 같아서 이제 안 보는 줄 알았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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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5학년이나 되니까 제 나름대로 아이 물건 중에서 좀 어린 아이들이 가지고 놀거나 보는 건 정리해야 한다고 생각했나 봅니다. 2월이 생일이였는데 아이가 갑자기 받고 싶은 선물이 있다고 하길래 같이 서점에 갔어요. 거기에서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중 여러 권을 보면서 나름 비교해보길래 아이에게 이런 건 어린 동생들이 좋아할 거 같아서 이제 안 보는 줄 알았다고 말하자 아이는 자신은 만들기나 꾸미기를 좋아하는 특징이 있어서 너무 갖고 싶었다고 말하더라구요. 제가 아이를 컸다고만 생각하고 이런 종류는 어릴때 했던 것들이라 시시할거라 생각했는데 제 생각이 틀렸네요.

아이가 너무 좋아하면서 앞으로 또 다른 시리즈가 나오면 사달라고 하길래 얼른 보여줬습니다.

이번 책은 전과 다르게 책 부분과 보관함 부분으로 나눠서 보관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게 참 좋더라구요. 예전 책들은 스프링으로 되어 있고 뒤쪽에 스텐실을 끼워 넣게 되어 있는데 스텐실이 잘 빠지기도 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잘라서 필요 없는 건 줄 알고 버리더라구요. 스티커 보관도 어려웠는데 이렇게 보관함이 따로 있으니 잃어버릴 염려 없이 깔끔하게 보관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이는 책을 보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다양한 패턴지와 스텐실을 이용해서 나만의 다양한 패션을 연출할 수 있고 코디해 볼 수 있습니다. 거기다 스티커도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아이가 꾸미는 재미가 있나 봅니다. 마치 패션 디자이너나 헤어 디자이너가 된 듯 옷을 입혀주고 머리모양을 만들어주고 악세서리를 해주는 즐거움이 큰 가 봅니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요 ^^ 여자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좋아할 시리즈입니다. 너무 어리면 하기 힘들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스탠실을 이용해서 다양한 색종이를 이용해서 의상을 만들어보는 재미도 좋네요 ^^

 

h******6 201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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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디자이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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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을 어쩌면 좋을까요?너무나 튼튼하고 예쁜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기존 겨울 책이 집에 있는데 그 책은 하드북에 스프링 처리되어 있는데 봄여름 시즌 으로 나온 이 아이는 파일북처럼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옷감을 대신할 시트지와 옷본 , 꾸미기용 스티커가 잔뜩 들어있네요. 게다가 오른쪽은 포켓 처리하여 그 곳에 이 많은 재료들을 넣을 수 있는 점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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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책을 어쩌면 좋을까요?너무나 튼튼하고 예쁜 책을 보고 깜짝 놀랐어기존 겨울 책이 집에 있는데 그 책은 하드북에 스프링 처리되어 있는데 봄여름 시즌 으로 나온 이 아이는 파일북처럼 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옷감을 대신할 시트지와 옷본 , 꾸미기용 스티커가 잔뜩 들어있네요. 게다가 오른쪽은 포켓 처리하여 그 곳에 이 많은 재료들을 넣을 수 있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예요


아이가 꾸민 모습입니다. 너무 귀엽네요;




순식간에 끝내버릴 태세라 천천히 하나씩 예쁘게 꾸미자고 다독였답니다.

의상 디자이너를 꿈꾸는 이 아이에게 재미있게 디자인해보고 즐기로 노는 기회가 되는 책, 참 재미있네요

s*****2 201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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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 시즌/SS시즌 디자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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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 시즌 달리     딸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북 소개할께요 ^^           구성이 어찌나 좋던지.. 우리딸들 실컷~ 즐겼답니다! 말이 필요없는 디자인북!   살펴볼까요~~ ^^ 책을 펼치면 왼쪽은 책, 오른쪽은 재료들이 한가득~           스티커가 무려 225장이나 들어있어 두아이가 같이 활용하기에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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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여름 시즌

달리

 

 

딸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북 소개할께요 ^^


 

 

 

 

 

구성이 어찌나 좋던지.. 우리딸들 실컷~ 즐겼답니다!

말이 필요없는 디자인북!

 

살펴볼까요~~ ^^

책을 펼치면 왼쪽은 책, 오른쪽은 재료들이 한가득~

 

 

 

 

 

스티커가 무려 225장이나 들어있어 두아이가 같이 활용하기에 충분!

 

패턴지와 스텐실을 이용해서 직접 옷을 만들기까지!


 

 

 

 

 

책안을 들여다보면

앞쪽에서는 주제, 계절에 맞는 의상을 선보이며 설명을 해놓았는데요.

아이에게 참으로 새로웠지요.

그냥 눈으로 대충 지나칠 수도 있는데, 읽어보고 의상을 다시한번 보니

우리 딸~~~ 뭔가 새로움을 알게되었나봐요.

도움이 되니 꼭! 읽어보구요.

 

 

 

 

 

뒤로 넘기면 이뿐 언니들이 속옷만 입고 대기중이예요...ㅋㅋㅋ

친구들! 이뿐 옷 입혀줘~~ 하네요.

시작은 편하게 스티커로 출발~

두딸 아주 신이나서는 반반나눠가며 사이좋게 꾸며보아요.

 

 

 

 

 

 

스티커는 쉽게 떼었다 붙일 수 있어요.

잘못 붙여도 안심!

여러번 붙였다 떼어도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힘조절 잘못하는 어린친구들은 엄마가 옆에서 도와주고 지켜봐야겠죠.

안그럼 찢어져요~

 

 

 

 

 

스텐실을 이용해서 직접 옷을 만들어볼까요~

아이가 직접 패턴지를 보고 고른다음 원하는 모양을 골라서

그리고 가위로 잘라주어요.


 

 

 

재밌는지 계속해서 고르고, 그리고, 오려내요.

금방, 여러개의 옷들이 완성!

울딸~~ 다커서 이제 정말정말 잘하네요.

옆에서 지켜보는 내내 뿌듯했어요. ^^

 

 

 

 

 

풀을 이용해 붙여줍니다.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어찌나 이뿌게 디자인했던지...ㅋㅋㅋ

저보다도 훨~~ 잘하네요.

아래그림은 귀여워서 찍어봤어요.

1번은 아이유래요. ㅋㅋ 닮았나요!

2번은 옷이 아닌 스티커로 옷을 만들었어요.

3번은 귀엽다며 꼭 찍어달래서...ㅎㅎㅎ

 

 

 

 

 

 

이렇게 꾸미고 직접 패턴지를 이용해서 옷을 만들다보면

디자인 감각이 깨어나겠죠~

몇개는 스텐실을 사용하지 않고, 아이가 마음대로 옷을 만들어서 붙여보았어요.

그랬더니, 크기가 안맞아서 왜? 스텐실을 이용해야하는지를 설명해주고..

실제로 우리옷을 만들때 사이즈 재는법도 알려주고,

천의 쓰임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유익한 시간이었죠~

안그래도 옷좋아라하는 딸들!

완전 신나게 가지고 놀았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로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등등.. 다양하게 나와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g****a 201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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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꿈인 여아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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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여아들의 로망♡♡ <봄,여름 시즌 디자이너> 여아들이 꿈꾸는 직업? 바로 패션디자이너 아닌가요. 울 둘째도 꾸미기를 무지 무지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런책 많이 사랑해주고 있다지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이에요. 이번책은 봄.여름 시즌에 맞춰 올해 유행되는 옷과 패턴에 대해 적나라하게 잘 나와있군요. 봄에 맞춰 화사한 꽃무늬 패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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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여아들의 로망♡♡ <봄,여름 시즌 디자이너>

여아들이 꿈꾸는 직업? 바로 패션디자이너 아닌가요.

울 둘째도 꾸미기를 무지 무지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이런책 많이 사랑해주고 있다지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이에요. 이번책은 봄.여름 시즌에 맞춰 올해 유행되는

옷과 패턴에 대해 적나라하게 잘 나와있군요.

봄에 맞춰 화사한 꽃무늬 패턴지는 보는이를 설레게 하더라구요.

특히나 이번에 발간된 봄,여름 시즌 책은 기존의 책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했네요.

책자체가 디자이너들을 위한 멋진 포트폴리오 북처럼 보여요.

 





 

 

예뻐요

이책이 도착하자마자 울둘째는 마구 뽀뽀를 날려주시더라구요.

책자와 오른쪽은 패턴지랑 스텐실이 담겨있어요.

 

사랑스러워라~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다양하고 아름다운 모델의 모습은

울 아이를 꺕^^소리치게 만들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살짝 들어올려봐요.

스텐실 2장, 패턴지 16장이 담겨있답니다.

고급져라~진짜 디자이너가 된 기분이드네요. 아님 견습생이래도 ㅎㅎ

 


 

 

봄,여름에 맞춤형 의류와 다양한 악세사리들 신발들

정말 화려하죠. 구색에 맞춰 꾸며질 것을 기대하고있는 요 아이들입니다.

딸이 아주 근사하게 잘 맞춰줄거에요.

 

다양한 머리패션만 해서 수십가지.

행복한 비명을 안 지를수가 없답니다.

 



 

 

책은 따로 떼어질수 있도록 이렇게 살짝 들어올려 주심되요.

그럼 가볍게 들어올려 활용하고 난뒤

그대로 다시 넣어주면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여아들은 특히나 공주들 그림을 많이 그리잖아요.그리곤 작품아깝다고 버리기고 그렇고

나두자니 성가시고..흐흐 그럴땐 이렇게 똭!!!!정리가 되니 깔끔하고

아이 작품을 늘 고스란히 남겨둘수 있어 좋더라구요.

 

 

 



 

 

디자이너의 조언에 따라 작품을 한번 살펴봅니다.

패턴지마다 번호가 매겨있는데요. 요기 보이는 모델들은 바로 13번 패턴지를 활용해서

원피스와 전혀 색다른 느낌의 바지를 맞춰 입었답니다.

같은 원단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이 드네요.

아이들 이러면서 감각을 키워갈 수 있을것 같아요.

 



 

디자이너의 한말씀도 귀담아 들어줘요.

이런글을 많이 읽어둬야 표현력도 늘더라구요.

차분하고 시원한 남색 바탕에 커다란 꽃무늬가 불규칙하게 있어

화려하고 세련된 의상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정말 멋진 표현, 설명이죠^^

아이도 이렇게 근사하게 자신의 옷 모양새를 설명할 날이 올거에요.

 



 

 

책에 나온 활용법대로 따라 해봐도 좋겠고

주어진 패턴지를 가지고 다양하게 따로 만들어 입혀도 되겠어요.

악세사리의 매치도 훌륭해요^^ 우리 아이 감각도 많이 자라겠지요.

 



 

 

디자이너 아이디어 노트!!쉿!!우리 공주들만 감춰서 보기로해요. ㅎㅎ

긴글 읽기 싫어하는 아이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면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나가겠지요. 따분해 하지도 않고 술술 잘 읽더라구요.

 



 

주어진 모델들을 데리고 아이가 직접 그려도 보고 만들어 붙여보기도 하고

스티커를 그대로 활용해도 되구요.

우리 아이들 상상의 시간이에요!!

모델들이 이렇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멋진 아이디어는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디자이너라는 꿈에 ,직업에 좀더 구체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한 점이 매력적이에요. 단순히 옷 입기 좋아하고 꾸미기 좋아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니까요.

좀더 구체적인 설명으로 아이는 꿈에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답니다.

 



 

 

화려하고 감각적인 스티커가 무려 225장이나 담겨있어요.

어딜 붙이든 맘껏 꾸밀 수 있답니다.

 



 

 

 

내가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이렇게 많아요.

울딸에게도 있는것이 몇권 있네요. 아흑,...여아들의 야무진꿈 덕분에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이 불티났게어요.

 






 

 

맘껏 꾸며보는 시간입니다. 세세한 꾸밈이 가능하구요 디테일이 살아있어

아주 행복해 하는군요.

 


 

 

책에나온 모델의 모습도 눈여겨 봅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는 유아들부터 활용해도 딱 좋아요.

그냥 스티커만 막 붙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직접 옷을 오리고 만들어

모델에게 입혀줄 수 있으니 더 좋답니다.

이러면서 통합감각이 길러지고 상상력도 더 커지구요

 



 



u*********3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 SS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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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은 달리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광팬이다. 처음 이 시리즈가 나오던 때부터 한권씩 모은 것이 제법 책장을 차지한다. 무엇보다 친구들이 집에 왔을 때 목에 힘을 주며 자랑스럽게 펼쳐놓고는 그 친구들에게 선심을 쓰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이쁜 얼굴, 날씬한 몸매를 가진 이 책 속의 여자 주인공들을 예쁘게 꾸미기를 싫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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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딸은 달리출판사의 <내가 바로 디자이너> 광팬이다.

처음 이 시리즈가 나오던 때부터 한권씩 모은 것이 제법 책장을 차지한다.

무엇보다 친구들이 집에 왔을 때 목에 힘을 주며 자랑스럽게 펼쳐놓고는 그 친구들에게 선심을 쓰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이쁜 얼굴, 날씬한 몸매를 가진 이 책 속의 여자 주인공들을 예쁘게 꾸미기를 싫어할 아이들이 과연 있을까?

 

이 책의 장점은 단연 책 속에 포함된 스텐실 판이다.]

이 스텐실 판은 혹시나 패턴이 다른 옷을 원할 때 책 속에 포함된 16장의 패턴지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무늬 색종이나 알록달록한 포장지, 다양한 잡지책의 예쁜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내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핵심 도구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우리 아이처럼 아직은 그런 창작의 세계를 확실히 넓히지 못한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바로 책속에 포함된 16장의 패턴지가 그것이다.

책 속 다양한 패턴지는 이 시리즈가 한권씩 출간될 때마다 각각의 주제에 맞게 예쁜 패턴들이 그려져 있고, 종이의 두께도 어느 정도 있어서 풀을 발라 각각의 몸판에 잘 접착을 시킬 수 있으며, 무엇보다 주제에 맞는 패턴이 무엇인지를 아이들이 패턴지를 활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어 모르는 사이에 패션에 대한 감각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른 독자들도 느꼈는지 모르겠으나 이 패턴지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이면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호 <ss시즌>편은 세로줄무늬가 뒷면에 인쇄 되어 있는데 그것이 오히려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기에는 아주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것이 의도적으로 구성된 것이었다면 정말 대단한 분들이라 칭찬하고 싶다.

 

그리고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성급하게 완성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배려(?)도 언제나 마음에 든다.

특히 악세서리의 경우는 아이들이 직접 자르고 붙이고 하는 것이 어려운데 이런 부분들은 스티커로 첨부를 시켜주어서 아이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고, 그래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엄마들이 옆에서 도와주더라도 악세서리까지 어떻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감각이 뛰어난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초등학교 입학함과 동시에 유치원때 항상 입던 원복을 벗어 버리고 사복을 입고 학교를 등교하다보니 매일매일이 아이의 옷을 어떻게 입혀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가끔씩 참고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매번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예전 스프링 제본에서 책과 패턴지, 스텐실등이 따로 구분되어 있다.
 

포켓속에 들어있는 스티커랑 16장의 패턴지, 그리고 스텐실이다.
 

스텐실을 놓고 연필로 그린 후 열심히 자르고 있다.
 

스텐실로 디자인한 옷으로 완성한 아이와 스티커를 이용해 완성시킨 아이다.
 

배꼽 티셔츠는 스텐실의 원피스 모양에서 윗부분만을 그려 만들었다. 특히 위의 패턴이 패턴지의 뒷면을 이용한 것이다.

바지도 핫팬츠를 만든다면 패턴지의 것을 조금더 짧게 만든 것이다.

이렇게 활용할 수 있다면 감각을 키우기에 충분하지 않을까?

c******6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바로 디자이너 봄 여름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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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 봄,여름시즌달리옷, 액서사리, 구두 등등 사는거 좋아하는 엄마의 취미?ㅋ가 이제는 아이들 옷 사면서스트레스 풀고 있네요 ㅋㅋ사실 요 책은 엄마가 열심히 꾸미고 만들고 싶었지만 딸램이 너무나 하고 싶어하길래살짝 양보하는 걸로 ㅋㅋㅋ 했답니다.SS 시즌 의상을 만들어 보는 디자인북입니다.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 예쁘게 색칠하고, 책을 보고 어울리는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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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로 디자이너 - 봄,여름시즌

달리




옷, 액서사리, 구두 등등 사는거 좋아하는 엄마의 취미?ㅋ가 이제는 아이들 옷 사면서

스트레스 풀고 있네요 ㅋㅋ

사실 요 책은 엄마가 열심히 꾸미고 만들고 싶었지만 딸램이 너무나 하고 싶어하길래

살짝 양보하는 걸로 ㅋㅋㅋ 했답니다.





SS 시즌 의상을 만들어 보는 디자인북입니다.

여러가지 재료를 이용해 예쁘게 색칠하고, 책을 보고 어울리는 무늬를 넣어 줄 수도 있습니다.

오로시 자기가 만드는 자신의 디자인북이 된다는 의미에서 너무나 뜻깊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펼치면 왼쪽에는 옷가게에 있는 마네킹처럼 책에도 옷을 입히고 꾸밀수 있도록 그림들이 있구요~

오른쪽 포켓에는 패턴지, 스텐실, 스티커 등이 들어 있답니다.

꾸미기만 해도 넘 기분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SS 시즌을 디자인하는 의미나 방법, 요령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디자인 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ㅋㅋㅋ

딸램 읽어보고는 그냥 맘대로 하더라구요~~

요것 저것 자르고 만드는 재미가 너무 좋으니 요 규칙은 안지키는 것 같네요






샘플로 직접 설명도 해 주어서 아이들이 조금 더 쉽게 디자인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구성

스텐실 2장, 스티커 225장, 활용법1, 활용법2, 패턴지1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텐실 2장에 담겨 있는 의상들이랍니다.






스티커 225장이구요~






패턴지 16장입니다.







디자이너가 되어 보아요



딸램은 엄마닮아서ㅋㅋㅋ 요책 보자마자 벌써 정신을 어디 먼곳으로 보냈답니다.

너무 너무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엄마 마음이 흐뭇하기도 하구요^^

패턴지 16장 중에서 첫번째는 요걸로 골랐네요~~





흥분한 표정이 역력한 딸램~~

스텐실 대고 본을 열심히 뜨고 있답니다. ㅋㅋ






ㅠㅠ 아들램은 흰색 종이에 옷본뜨고 있네요 ㅋㅋ





어떤 모양이 나올까 기대하면서 신나게 오려주고 있습니다.






꽃무늬 원피스 넘 이쁘네요^^

봄에 엄마도 저거 입고 싶어지는데요 ㅋ





신발스티커도 붙여주었네요






두번째는 좀더 진하고 화려한 꽃무늬 패턴을 선택했답니다.






신발도 골라서 신켜주었답니다^






패턴지 고르고, 바지로 할지, 치마로 할지 아니면 원피스로 만들지 결정한 다음

옷 본뜨고 가위로 자르고 풀로 붙이는 활동이지만 딸램은 본인이 디자이너가 된 것 같다고 하네요~~

하나 하나 얼마나 정성을 들여서 고르고 자르고 붙이는지~~~~

엄마가 보기에도 디자이너 선생님이 된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는 좋아하는 스티커 활동이랍니다.

스티커 엄청 좋아하는 딸램에게는 선물같은 활동이죠~~






헤어부터, 구두까지 모두 모두 딸램이 고르고 골라서 입혀주었답니다.





핑크 리본핀이 뽀인트인 것 같습니다. ㅋㅋㅋ














리본에 목걸이, 가방 좀 과하기는 하지만 ㅋㅋㅋ

그래도 너무 열심히 한답니다^







신발이랑 옷 모두 딸램이 코디했는데~~

너무 잘했네요 ㅋ(저 도치맘이여유~~)





의상디자이너가 되어서 패턴지도 직접 고르고

스텐실을 보고 재단도 직접 하면서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대해서 조금은 경험을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여자 아이여서 자연스럽게 옷, 액서사리를 좋아하는데

본인이 직접 만들고 재단하고 붙여보면서 쉽지많은 않다는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그런데 너무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ㅋㅋ




다양한 꾸미기를 할 수 있는 내가바로 디자이너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고, 색감을 보는 능력이

발달 될 것 같습니다^








e***p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