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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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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간관계로 힘들어 한다. 가족들간에,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한번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인간관계가 어려워짐으로 삶의 활력을 잃어 버리고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된다. 좋은 직자에 들어 가서도 인간관계 때문에 좋은 직장을 버리고,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는 통계를 보면 인간관계가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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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인간관계로 힘들어 한다. 가족들간에, 가까운 사람들 사이에서,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한번쯤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인간관계가 어려워짐으로 삶의 활력을 잃어 버리고 고통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게 된다. 좋은 직자에 들어 가서도 인간관계 때문에 좋은 직장을 버리고, 이직하는 경우도 많다는 통계를 보면 인간관계가 쉽지는 않아 보인다. 이런 고민들을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이 안셀름 그륀 신부의 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 이다.

저자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관계의 지혜를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나는 무엇보다 소중하다. 이책을 읽으면서 깨닫게 된다. 21세기 영성의 대가로 잘 알려져 있는 독일의 안젤름 그륀 신부의 저서인 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는 영성이나 삶의 지혜 같은 종교 에세이가 아니라 일, 사랑, 가족, 친구 관계에 관한 해법을 제공하는 자기계발서라는 것이다. 안셀름 그륀 신부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인간관계의 해법은 그의 경험과 상담을 통해서 제시한 답들이라 독자들에게 설득력이 있고, 가슴에 잘 와 닿는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고민들에 대한 해답은 학문적인 결과물이 아니라 실제 생활속에서 고민하고, 힘들어하고 있는 부분들이어서 실제적인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는 네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는 직장 생활에서 느끼는 인간관계의 고민들을 담고 있는데 모든 동료와 원만히 지낼 필요는 없다는 말로 시작하는데 실제적으로 적용할수 있는 지혜를 적용하기도 하였다. 두번째는 연인, 부부에 관한 것인데, 상대가 아닌 나를 위한 사랑을 하라고 말한다. 세번째는 가족에 대한 것으로 가족이란 이름의 상처를 허용하지 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가족 만큼 소중한 관계가 어디 있겠는가? 그러기 때문에 더 잘 지켜야 된다는 이야기 같다. 마지막 네번째로 친구, 타인의 관계에 대한것으로 인간관계를 위해 나를 희생하지 마라고 조언한다.

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는 실제생활에서 느끼는 인간관계에 대한 케이스 바이 케이스의 내요들이 있어서 좋았던것 같다. 인간관계의 어려움들은 다 다르다. 이것이 정답이다 라고 할수 없는것 같다. 왜냐하면 상황들이 다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책의 내용들이 우리삶의 많은 부분들에서 해결방법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f*****a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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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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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로하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었다.쉽게 상처받는 마음이 어린 영혼들을 위해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은 책인 것 같다.왜 상처를 받게 되는지,상처받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떤 사람들일지.. 또 상처를 주는 이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지..그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유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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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로하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었다.쉽게 상처받는 마음이 어린 영혼들을 위해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아끼지 않은 책인 것 같다.왜 상처를 받게 되는지,상처받는 사람들의 마음은 어떤 사람들일지..

또 상처를 주는 이들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지..그 사람들이 어떤 마음으로 그러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하는데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유럽인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로서

인간관계를 위해 나를 희생하지 말라고 말해 왔기에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사람들에게 가르쳐주는 이 책이 더 와닿을수 있었던 것 같다.

저자는 상처투성이 세상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상처를 이겨내는 힘으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상 모든 상처를 자신과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부터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고민하지말고 쉽게 생각하는 법을 직장내 인간관계,부부와 연인관계,가족,친구와 이웃등

총 네가지 파트를 통해 알려주고 있었다.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좀더 단단하게 다져나가는 것.

더이상 쉽게 상처받지 않을 정도의 나의 마음을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만들어내는 것에 대해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고 있는 것은 부디 모든 것을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었다.

나의 탓으로 모든 것을 돌리다보면 결국에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어려워 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는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멀리에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했다.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먼저 시작이 될때 비로소 남을 미워하며 괴로워하는 일도

없어지지 않을까 싶었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위로받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

지금도 상처받고 있을 영혼들에게 추천해 주고픈 책이다.

 

q*******0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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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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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 알젤름 그륀 신부의 인생 질문에 대한 해답서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통해 연결이 된다. 태어나자 마자 부모와의 만남이 있다. 자라면서 친구가 생기고, 대학을 다니며 연애와 사랑을 하고,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삶의 영역을 자리 잡는다. 수많은 인간관계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도 하고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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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 알젤름 그륀 신부의 인생 질문에 대한 해답서이다.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통해 연결이 된다. 태어나자 마자 부모와의 만남이 있다. 자라면서 친구가 생기고, 대학을 다니며 연애와 사랑을 하고, 직장생활을 통해 자신의 삶의 영역을 자리 잡는다. 수많은 인간관계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기도 하고 불행하게 만들기도 한다. 과연 행복을 위한 인간관계의 비밀은 무엇일까 

 

안젤름 신부의 말은 다소 충격을 준다. 직장에서 인간관계를 잘 하려면 모든 사람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말라고 말한다. “모든 동료와 원만하게 지낼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기까지 한다. 서로의 필요를 채워줄 만큼만 가까우면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가족이란 공동체는 본인이 원해서 만나는 것이 아니지만 직장은 자신의 선택으로 연결이 되는 집단이다.

 

책에는 사람들의 질문에 대한 대답 형식을 가지고 있다. 라디오에서 상담 프로그램을 하듯이 책은 질문과 대답으로 연결되고 있다. 가족 간의 갈등, 직장에서의 갈등, 부부의 갈등, 친구와의 갈등 수많은 갈등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우리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배운다. 하지만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를 말하고 있다. 세상에서 당하는 기아와 고통을 마음으로 괴로워하기보다 남을 더 생각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볼 것을 권면한다.

 

책 속에는 타인에 대한 생각보다는 자신을 더 먼저 생각할 것을 말하고 있다. 남을 의식하는 삶에는 구속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타인의 감정, 타인의 눈빛보다는 자신의 삶을 더 당당하게 살아가면 더욱 행복할 것이라는 조언을 해 준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스트레스다.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주다보면 부부도 직장도 친구도 가정도 다 깨어지고 마는 것이다.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여기고 솔직한 삶의 태도로 모든 이에게 대할 때 관계의 지혜를 얻을 것이다. 남을 위해 살기보다 먼저 자신을 배려하는 지혜를 가질 것을 말한다. 행복은 자신에게서부터 출발한다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j******7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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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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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의 고민을 담은 질문에 작가가 답변을 한 사례들을 모은 책이다. 그들의 고민을 읽다보면 나의 고민이기도, 내가 아는 사람의 고민이기도 하고 또는 앞으로 고민하게 될 일들이기도 할 것이다. 나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는 조언들을 들을 수 있다.   모두의 기대를 만족시킬 필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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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들의 고민을 담은 질문에 작가가 답변을 한 사례들을 모은 책이다.

그들의 고민을 읽다보면 나의 고민이기도, 내가 아는 사람의 고민이기도 하고 또는 앞으로 고민하게 될 일들이기도 할 것이다. 나 자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지내며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도움을 주는 조언들을 들을 수 있다.

 

모두의 기대를 만족시킬 필요는 없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들으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짐을 느낀다.

나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들이 나를 압박하도록 내버려둬서도 안 되고 다른 사람이 나를 좌지우지하도록 내버려둬서도 안 되며 나 자신에게 나만의 시간을 갖도록 나를 배려하여 지친 심신을 회복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누구나 실수는 하는 것이므로 실수하더라도 두려워하거나 의기소침하지 말고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피해자로 보아서는 상황을 개선하기도, 마음의 평화를 찾기도 힘들다. ‘남들 때문에’라는 생각을 ‘이제 어떻게 하면 좋을까’로 관점을 옮겨야 하고, 그러한 과정을 겪으며 수동적 사고에서 주도적 사고로 변화해 갈 수 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므로 연애 상대에 대해 헛된 환상을 품지 말고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운명이며, 사랑한다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여야 하고 사랑하는 이에게 조금씩 적응해가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사랑이다.

 

개인적으로는 두 번째 장인 연인, 부부 편이 가장 어려운 관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가족 편에서 살펴보니 훨씬 깊고 치유하기 어려운 상처가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을 느꼈다. 부모 자식 관계는 다른 인간관계와는 달리 평생에 걸쳐 이어지므로 소속감이나 서열 등으로 책임을 떠넘기지 말고 가족 관계에서도 부모나 자식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바라보아야 한다.

 

결국 모든 인간관계에서 관점을 바꾸는 것이 문제 해결의 관건이다. 많은 경우 정신적 고통은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성장통이 될 것이기에 스스로 깨달음과 지혜를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c*****1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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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 타인 말고 나의 내면에 집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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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 누구나 당당하지만 어쩔 수 없이 눈치보게 되는 삶을 살기도한다. 좋든 싫든간에 한 사회 속에서 관계가 맺어지니깐...... 그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삶들이 참 녹록치않다. 상처를 받거나 주기도 하고 그로 인해 아프고, 힘겨워하는 삶들이 계속 반복되어진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달라 힘겨운 정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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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그 누구나 당당하지만 어쩔 수 없이 눈치보게 되는 삶을 살기도한다.

좋든 싫든간에 한 사회 속에서 관계가 맺어지니깐......

그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만 하는 삶들이 참 녹록치않다.

상처를 받거나 주기도 하고 그로 인해 아프고, 힘겨워하는 삶들이 계속 반복되어진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달라 힘겨운 정도나 힘겨운 이유들도 다양하지만 삶에서 제법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이 는 사람 사이 관계였던 것 같다.

좋을 때는 정말 내가 가진 것 중에서 아끼는 것, 좋은 것을 주고 싶을 정도로 좋았지만,

상대편과 관계가 틀어지고 나니 마음이 너무 힘겨웠다.

마주치면 어떡해야 하나? 하는 사소한 불편함에서부터 시작해 그럼에도 정말 믿고 의지했던 사람들이었건만 어쩜 저렇게 행동할 수 있지? 하는 얕은 배신감이 마음을 점령했을 때는 나의 자존감이 바닥이었다.

괜시리 당당하지 못하고 죄를 지은것처럼 숨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런 마음들도 희미해져갔다. 한번씩 스멀스멀 안 좋은 기억들이 올라오지만......

오히려 내 마음에게 할 짓이 못 된다는 것을 느꼈다. 지금은 그냥 잊고 지내는 일들이 다반사다.

그래서일까 관계를 맺는다는것은 이따금씩 머뭇거리며 주저하게 만든다.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가면을 쓰고 있으면서........

 

유럽인이 가장 존경하는 멘토, 안젤름 그륀 신부의 인생 질문 <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안젤름 그륀 신부님의 또다른 책 '삶을 배우는 작은 학교'를 읽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그래서 주저없이 이 책 <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도 읽고 싶었다.

현대사회에서 많은 病들의 원인이 스트레스이고, 그 스트레스의 한 가운데 있는 것이 사람 사이 관계에서 오는 힘겨움과 외로움이란 생각이 들었다.

스트레스를 잘 다스리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정해진 뻔한 답이다.

하지만 어디 사람 사이 인간 관계가 그렇게 쉬운가?

쉽지 않기에 사람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자존감은 바닥으로 내려앉는것이다.

인간관계를 가지고 자신에게 스트레스를 줄 필요는 없습니다.

내키지 않는 인간관계는 맺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또 한 사람을 만난다고해서 반드시 대화에 참여해야만 하는것도 아닙니다.

반드시 뛰어난 언변을 발휘해야 하는것도 아니고요.

언변이 뛰어난다고 해서, 모든 화제에 능통하다고 해서, 또 번지르르한 명함을 가졌다고 해서,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이 당신 자신일 수 있을 때,

그 때 비로소 좋은 소통이 시작될 것입니다.

그 자존감이 뭐라 말인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 그랬다. 우리는 너무 타인의 말과 행동에 신경쓰는 나머지 내 안의 존재를

너무 무시했다. 약하고 여린 그 내밀한 마음들을....... 오롯이 나는 나인데 말이다.

 

<인간관계 어떻게 할 것인가> 책에서 안젤름 그륀 신부님은 우리들의 멘토로서 정답이 아닌 길라잡이의

역할을 해주신다. 너무 깊게 진지하게 고민하지 말고, 매 순간 삶을 단순하게 생각하라고......

직장에서 동료나 상사, 선후배 관계에서 힘겨워하는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연인이나 부부 관계에서 혼란스러워하며 상처받은 사람들의 질문에 대해......

가족이란 끈끈함 속에서 포장되어진 말 못하는 앓이나 사연들에 대해.....

친구나 이웃 관계에서 이해받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들에 대해.....

 

아, 내 경우다. 나도 저런 때 있었는데 하며 무척 공감이 되었고 위로가 되었다.

돌아보니 그 땐 정말 힘들었겠구나... 안젤름 그뤈 신부님처럼 대화하고 속을 털어놓을 사람이 내 곁에

없었음에 마음이 얼마나 답답하고 아팠을까?!!!!

충분히 똘똘하지도 지혜롭지도 않았던 서툰 내 마음들을 혼자 놔두었으니 또 얼마나 외로웠을까?!!!

사례자들의 고민들이 먼 나라 딴 이야기 같지 않았다.

그리고 그 고민들에 대한 안젤름 그륀 신부님의 대답들이 한결같았다.

 

바로 '나'를 돌아보며 '나'를 찾으며 '나'를 사랑하는 것이었다.

이기적일 것 같지만 전혀 이기적이지 않은 명쾌한 대답들이었다.

'내'가 있음에 나와 관계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이다.

타인의 시선에 나를 꿰맞출 필요도 없고, 남들 앞에서 완벽해질 필요도 없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이전에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하며, 나를 아껴줘야 남도 배려할 수 있는 법~!!!

인간 관계를 위해서 나를 희생하지 마라.........

가장 마음에 와닿는 최고의 위안이었다^^

 

신경이 송곳같이 날까로울 때 가장 배려해야 할 사람은 당신 자신입니다.

많이 긴장했구나, 요즘 힘들었구나,

스스로 다독이고 안아주세요.

당신에게는 당신 내면의 행복을 책임 질 의무가 있습니다.

당신 내면의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지 마세요.

 

 

 

 

 

 

 

 

 

 

 

l*****5 2015.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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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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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그닥 좋치 못하는 나는 나를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책 제목이 끌려 읽게 되었다. 이책은 일, 사랑, 가족, 친구 4가지의 인간관계에 대해 말한다. 일... 직장에서의 나의 인간관계를 생각하면서 읽어 보았는데, 작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그닥 나쁘진 않은것 같아라는 생각을 했다. 여기서 참~ 공감갔던 부분이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나의 속 마음을 털어놓아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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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그닥 좋치 못하는 나는 나를 변화하고 싶은 마음에 책 제목이 끌려 읽게 되었다.

이책은 일, 사랑, 가족, 친구 4가지의 인간관계에 대해 말한다.

일... 직장에서의 나의 인간관계를 생각하면서 읽어 보았는데, 작장에서의 인간관계는 그닥 나쁘진 않은것 같아라는 생각을 했다.

여기서 참~ 공감갔던 부분이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나의 속 마음을 털어놓아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일적으로 만난 사이는 이해와 타산 그런걸 고려해보아야 한다는것!

일적으로 만난 사이는 어쩔수 없이 자기 이익에 따라 관계가 변한다는걸 명심하고 더이상 깊어지는건 아니라는것!

이거 참~ 공감되는부분이다.

나역시도 이런 경험이 있는것같다. 나딴에는 친해졌다고 이런저런 나의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한적이 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하지말았어야 했다는 후회가 밀려온다.

일적으로 만난사이는 일적으로 대하는게 맞는것같다.

그리고 사랑?

참~ 복잡해서 나스스로 해결이 안되는부분이다.

현재 결혼은 했지만, 매일매일 사소한걸로 싸우며 내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상처받는다.

왜 그렇게 싸우는걸까? 나도 싸우고 싶지 않은데 말이다.

정답을 하나 찾은것같다.

그사람으로 인해 나의 평온했던 마음을 힘들게 하지 말자는거다.

나스스로를 귀하게 소중하게 생각해서 나자신을 힘들게 하지말자라는것!

그로인해 힘든 생각과 마음들을 나한테 들여보내지말고 자꾸 생각하지 말자.

싸울수도 있다는것! 하지만 거기서 끝내버리는거다.

그 안좋았던 마음때문에 하루종일 나를 힘들게 해서 하루를 망치지는 말자.

그리고 상대방의 있는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것! 바라지 말자라는것!

앞으로 해보기로했다. 나를 위해서 말이다.

가족?

별탈없이 지내고 있는지라 그닥 와 닿는 부분은 없었지만,

세월이 흘러 더더더 나이가 먹으면 모르겠다. 부모님이 물려준 재산가지고도 싸우게 된다는데,

우리 남매도 그럴까? 싶은게 아직은 그럴것같이가 않다.

친구?

사실 결혼하고 친구와의 사이는 멀어졌다.

그게 한동안은 나를 힘들게 했었다.

예전처럼 지낼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렸다는게 많이 많이 속상했었다.

각자 결혼을 하고 보니 남편들까지 잘 맞아야 그 사이가 유지가 된다는걸 알았다.

그걸 그냥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나니 맘이 좀 편해졌다.

책 표지에 인간관계를 위해 나를 희생하지 마라! 이런말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말이 제일 맘에 든다.

그동안 인간관계를 위해 내가 많이 희생하는 편이였었다.

그래서 좋아진것 없는듯하다.

희생하지말고 나를위해 살꺼당~

-북카페 책과 콩나무 서평단입니다-

k*****1 201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