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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에 포함된 각종 인공 식품첨가물을 깊이 들어가나 햇는 데 그 것보단 오히려 식품과 과다영양에 관한 내용이 촛점이다.
예을 들어 콩과 두부,옥수수 우수한 식품이지만 다른 식자재처럼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그대로 유전적으로 변화시킨 조직, 변형정도만 찝찝하다고 하는 데 그 원인은 자세히 안 나온다.
대부분의 공장에서 만들어진 제품들은 100% 천연자재가 아니고 거기에 MSG, 맛을 내는 부가물, 소금, 향신료, 부패방지용 소르빈산등의 첨가물이 자리한다.
저자에 의하면 대부분의 식품첨가물을 비교적 안전하게 관리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고, 오히려 과다한 나트륨, 튀김에서 나오는 과다 포화지방, 커피,빵등에 포함된 당분을 더 걱정한다.
식품첨가물예기가 아니라 음식의 과다섭취와 나트륨,당류,포화지방등을 경고한다. MSG,GMP,IMP 같은 인공조미료는 별 걱정이 없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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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먹는 음식에 첨가물이 얼마나 들어가고 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려주는 책 이다.
방송에서 가끔 출연하던 분이 저자인 것 같은데 식품관련 일을 하면서 첨가물이 식품에 사용되여지는 것을 보고
진실되게 알리고자 했던 것 같다.
식품을 맛있게 하고 좋게 보이는 모든 상황에 사용되는 첨가물들이
사람에게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게 기재되어 있다.
적당하게 사용하면 이득이 되는 첨가물의 모습을
알려주고 소비자가 잘 파악할 수 있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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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보기 좋게 한다는 이유로 식품에 그렇게 많은 식품첨가물이 들어가는지 몰랐습니다. 읽으면서 어~ 싶었네요. 사실 식품첨가물 중 증점제나 산도조절제 등은 평소에 보면서도 신경을 안 썼기 때문입니다. 화학전공도 아닌지라 그게 뭔지도 몰랐구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저자는 관련 연구원 출신이라 그런 가공식품등에 대한 내용을 어렵지 않고 말로 쉽게 풀어서 잘 써놨네요. 주제 하나당 몇장밖에 안되는데, 개인적으로 좀 재밌는 어투로 글을 썼다면 좋았겠어요. 아직은 좀 문체가 딱딱하다 싶어서요.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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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첨가물의 숨겨진 비밀을 읽고...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음식들을 먹으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들이 안전하지 않다면 어떨까? 아무도 이 음식들을 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평소 우리는 안전하지 않은 식품(가공식품, 불량식품, MSG) 등을 아무 생각 없이 쉽게 사 먹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들의 평소 식습관이 되어버린 식품 첨가물에 대해서 우리 아이들이 가공식품과 식품 첨가물에 쉽게 노출되어있고 아이를 가진 엄마들이 별생각 없이 우리 아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지 유기농 식재료를 정성껏 먹였던 아이가 방과 후 학교 앞에서 뭘 사 먹는지, 매일 내가 아이에게 어떤 반찬을 주고 있는가 에 대한, 현재 엄마들의 문제점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또한 소중한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식생활이 지금과 같아서는 안 되고, 캐릭터 병에 담긴 어린이 음료를 사달라고 보채는 아이에게 진지하게 타이를 것이 귀찮아 다양한 식품첨가물이 듬뿍 든 음료를 쥐여 주는 것보다는 사주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주고‘안 되는 것도 있음’을 단호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주장의 근거로 우리 부엌에 숨겨진 다양한 식품첨가물들의 유혹으로 우리 가족들과 소중한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고 있고, 아이들의 점심,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학교 급식도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그래도 여전히 가공식품을 사용한 메뉴가 자주 보이고 냉동만두, 햄, 소시지 같은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식재료를 자주 사용하고 있고, 자꾸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는 음식을 어르고 달래 사주게 되면 아이들이 그 음식에 길들여져 그 버릇을 고치기 힘들다. 작가가 이 글을 쓴 배경은 우리나라 식품 산업 관련의 종사자인 저자가 소비자의 입장이 되어서 관심은 있으나 알지 못해 아무것이나 사는 아이 엄마들에게 일일이 답해주다가 그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기 위해 이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했고, 특히 가공식품이 넘쳐나는 현대사회의 살아가는 우리가 먹고 있거나 위험하지 않은 것을 위험하게 먹고 있는 점을 바로잡고 식품 첨가물에 대해 불편한 이야기들을 하기 위해 이 글을 썼다. 또한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먹거리 교육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내가 소중히 여기는 것만큼 다른 이들이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하는 작은 바램으로 이 책을 쓴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음식들이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식품 첨가물이 포함된 모든 음식들을 모두 한순간에 먹지 않을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식품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들을 가려 먹되 차근차근 식품 첨가물의 양을 줄여나가고 식품 산업 관련 종사자들도 식품 첨가물 줄이기에 동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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