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어린이의 일상,문화 알기
"일본 어린이의 일상,문화 알기" 내용보기
일본 도쿄에사는 2학년 '류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일본 어린이의 일상, 일본의 문화를 알아봅시다^^!일본의 어린이들을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 가방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란도셀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주기적으로지진대피 훈련을 하고, 방제 모자를 쓰고 화재 대피 훈련도 한답니다.(우리나라도 요즘엔 하는데, 라떼는 안했던것같아요)또 학교에서 자전거 면허를 딸 수 있다니!
"일본 어린이의 일상,문화 알기" 내용보기

일본 도쿄에사는 2학년 '류우'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일본 어린이의 일상, 일본의 문화를 알아봅시다^^!


일본의 어린이들을의 모습을 생각하면 
이 가방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데요. 란도셀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주기적으로
지진대피 훈련을 하고, 방제 모자를 쓰고 화재 대피 훈련도 한답니다.(우리나라도 요즘엔 하는데, 라떼는 안했던것같아요)

또 학교에서 자전거 면허를 딸 수 있다니! ^^
어려서부터 모두가 자전거면허를 딸수있는 시스템이 갖춰있나봅니다
(오사카를 처음갔을때 자전거가 정말 많고~ 영유아 어머님들도 자전거에 아이태우고 다녀서 놀라웠거든요) 


윗 글 말고도  일본 문화도 알수있고 마지막 페이지의 활동지를 적어보며 '류우'에게 나의 이야기도 들려주는 활동해보면 좋을것같아요!^^

c*********1 2025.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문화를 배울수 있어요
"일본문화를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일본말을 알려주면 신기해 하던 우리아이도쿄에 가보고 싶다고 했지만 우리나라와 다른말을쓰는거 말고는 일본에 대해선 잘 몰랐어요 이 책은 일본에 살고 있는 한일 국제 결혼한 류우네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우리나라 문화와 다른 일본의 문화에 대해 나오며 학교 생활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일본에서는 3학년이 되면 자전거 안전 운전면허증을 따야 한대요우
"일본문화를 배울수 있어요"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나라 일본

일본말을 알려주면 신기해 하던 우리아이

도쿄에 가보고 싶다고 했지만 우리나라와 다른말을쓰는거 말고는 일본에 대해선 잘 몰랐어요 


이 책은 일본에 살고 있는 한일 국제 결혼한 류우네가족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우리나라 문화와 다른 일본의 문화에 대해 나오며 학교 생활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일본에서는 3학년이 되면 자전거 안전 운전면허증을 따야 한대요

우리나라는 자전거 운전면허증이 없는데 ! 저도 이책을 보며 처음 알게 됬네요


여름 방학동안에는 수영을 배우러 학교에 간다니 !

일본의 초등학교에는 학교에 수영장이 다 있나봐요

수영 좋아하는 우리아이가 좋겠다고 하네요 


낫토라는 음식 , 유후인의 온천여행 ,일본의 축제에 관해서도 나오는데 재밌을거 같다고 아이가 가보고 싶다고 했어요

일본의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생생히 들은거 같아요 

w********8 202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 세계 각국의 문화, 생활배우기
"[나는 일본에 살아요] 세계 각국의 문화, 생활배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다른 나라 초등학생들은 어떤 모습일까?⠀⠀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후“엄마, 초등학생은 다 이렇게 생활해?”라는 질문을 던지곤했었다.⠀유치원때와는 다른 환경때문에 하는 질문이었겠지만이 질문이 자연스레 다른 나라 초등학생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으로 이어졌다.⠀우린 그 중에서도 “일본”에 살고 있는 류우의 이
"[나는 일본에 살아요] 세계 각국의 문화, 생활배우기"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다른 나라 초등학생들은 어떤 모습일까?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 후
“엄마, 초등학생은 다 이렇게 생활해?”
라는 질문을 던지곤했었다.

유치원때와는 다른 환경때문에 하는 질문이었겠지만
이 질문이 자연스레 다른 나라 초등학생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으로 이어졌다.

우린 그 중에서도 “일본”에 살고 있는 류우의 이야기를 살펴보게되었다.

그 중에서도
아이도 나도 제일 흥미롭게 본 부분은

▪️지진과 태풍 등 우리와는 다른 자연재해로 인해 한 달에 2번씩하는 자연재해 대피훈련과 화재 대피훈련

▪️혼자서 자전거를 타기 위해선 3학년에 자전거 면허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사계절 내내 반팔, 반바지를 입고 체육수업을 한다는 점이 너무너무 신기했다.

책을 읽은 내내 자전거 면허를 따고싶다고 노래를 부르는 아들을 보니 이 부분이 제일 기억에 남았나보다.

이 밖에도 일본에서 하는 축제들, 언어, 지진으로 인해 내진설계가 중요하다는 점까지
마치 내가 직접 일본에서 학교생활을 한 것 처럼 머릿속에서 이야기들이 그려져 더욱 흥미로웠다.

아이도 책을 통해 일본에 사는 초등학생의 하루, 생활, 문화 등을 간접적으로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우리 다음은 어느 나라 친구 이야기를 볼까??


y****y 202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나는 일본에 살아요 >
"< 나는 일본에 살아요 >" 내용보기
<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하였습니다. > .일본 도쿄에 사는 류우의 일상을 통해 일본의 자연환경과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일본에서 아이를 키우며경험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여,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류우는 주말마다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고,놀이터의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
"< 나는 일본에 살아요 >" 내용보기

<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하였습니다. >




.

일본 도쿄에 사는 류우의 일상을 통해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실제로 일본에서 아이를 키우며

경험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하여,

어린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요소가 많습니다.


류우는 주말마다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고,

놀이터의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기르는 등

자연과 가까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은 일본의 도시 환경 속에서도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며,

자연과의 소중한 관계를 일깨워 줍니다.


또한, 지진 대피 훈련과 같은 일본의 특수한 재난 대비 문화는

일본의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책 속에서 도쿄의 랜드마크인 도쿄타워와

세계 최초의 고속철도 신칸센의 그림은

일본을 직접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류우의 일상적인 경험을 통해 일본의 문화와 생활 방식을

엿볼 수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와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와 환경을

이해하고,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는 책 이였습니다.


이웃나라 일본에 사는 어린이의 일상을 생생하게!!

일본의 진짜 모습을 아이들과 함께 보길 추천해 봅니다.



#나는일본에살아요 #내일도맑음 #일본문화

#지구별친구들 #시리즈 #초등저학년 #그림책

#어린이책 #지진대비 #온천여행 #도시와자연

#문화교류 #어린이독서 #일본여행 #도쿄 #지진

w****3 2025.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 초등학생의 생활 모습을 살펴 보아요.
"일본 초등학생의 생활 모습을 살펴 보아요."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 나라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있지요. 우리의 이웃 나라이기도 하고 닮은 듯 다른 나라.그곳을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실제로 이 책을 쓴 작가님은 18년째 일본에 살고 있다고 해요. 그 사이 태어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더욱 실감나게 일본의 생활 모습이 전해지는 것
"일본 초등학생의 생활 모습을 살펴 보아요." 내용보기
가깝고도 먼 나라 하면 떠오르는 나라가 있지요. 우리의 이웃 나라이기도 하고 닮은 듯 다른 나라.

그곳을 친구들의 눈높이에서 알려주는 좋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실제로 이 책을 쓴 작가님은 18년째 일본에 살고 있다고 해요. 그 사이 태어난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적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더욱 실감나게 일본의 생활 모습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주인공인 류우. 류우는 일본의 도쿄에서 살고 있다고 해요. 엄마는 한국 사람, 아빠는 일본 사람이래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일본에서 살고 있는 류우. 류우의 생활 모습 속으로 들어가 봐요.

동생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대요. 류우는 2학년이구요. 일본의 초등학생들은 대부분 네모난 상자 모양의 가방인 란도셀을 메고 다닌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가벼운 배낭 모양의 가방을 선호하는 것 같은데 일보은 란도셀을 선호하나봐요. 가끔 란도셀 모양의 가방을 든 친구들을 한국에서도 볼 수 있어요.


공개 수업을 보러오신 부모님. 엄마는 '칠판지우개 클리너'를 신기해 했어요. 칠판지우개 클리너라니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한국과 일본의 다른 점을 발견할 수 있어요. 저도 어릴적 칠판지우개 두개를 마주 대고 팡팡 치며 털기도 하고, 책에서처럼 벽에 대고 치기도 했는데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칠판지우개 클리너가 있었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일본에서는 지진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한 달에 두 번씩 지진대피 훈련과 화재 대피 훈련을 한다고 해요. 어릴 적엔 이런 대피 훈련은 없었고. 민방위 대피 훈련 정도가 있었는데 요즘 우리 아이들도 지진 및 화재 대피 훈련을 잘 받고 있지요. 이런 모습은 두 나라 다 비슷하네요.

일본은 3학년이 되면 자전거 면허를 딸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린 따로 자전거 면허를 따거나 하진 않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안전을 위해서는 필요한 것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자전거 면허가 없는 경우 보호자 없이 혼자서 자전거를 타면 안 된다고 하니, 일본은 아이들의 안전을 많이 중요시한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우리의 청국장과는 다른듯 닮은 낫토. 끈적끈적한 발효된 콩 낫토. 낫토를 즐겨 먹는 일본. 우리나라도 요즘 건강을 위해 낫토를 많이 찾지요. 아이도 낫토를 좋아하는데 책에서 낫토가 나오니 반가운가 봐요. 이부분을 읽을 땐 더 관심있게 본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면역력을 기르기 위해 사계절 내내 반팔, 반바지로 된 체육복을 입고 활동한대요. 겨울엔 추워서 감기에 걸릴 것 같은데 오히려 추위에 노출을 시켜 면역을 기르려는 모습이 우리와는 다르네요.

이외에도 책에서는 다양한 일본의 생활 모습을 다루고 있어요. 온천이나 신칸센 열차를 타고 각지역의 도시락을 먹을 수 있다는 것, 수영 급수가 있어서 등급을 나눠 수영을 하는 것, 각 지역에서 열리는 다양안 지역 축제도 소개해 주고 있어 일본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아이의 입으로 말하듯이 일본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해 주니 어렵지 않게 느껴졌어요. 

앞으로도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나라의 생활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책 한 권으로 짧은 시간이지만 멋진 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고, 다른 나라의 실제 생활 모습을 알아볼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2****3 2024.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나는 일본에 살아요.#나는일본에살아요 #내일도맑음저는 어릴 적에 일본 만화를 보고 일본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다 같은 아시아지만, 비슷한 면도 있지만, 각각의 나라의 맞게 문화가 발달하다 보니 다른게 많고, 그러한 게 참 이쁘다, 귀엽다, 멋지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아직 중국은 가보지 못했지만, 일본은 여러 번 가보았는데요갈 때마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나는일본에살아요 #내일도맑음
저는 어릴 적에 일본 만화를 보고 일본에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중국, 일본 그리고 한국 다 같은 아시아지만, 비슷한 면도 있지만, 각각의 나라의 맞게 문화가 발달하다 보니 다른게 많고, 그러한 게 참 이쁘다, 귀엽다, 멋지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어요.

아직 중국은 가보지 못했지만, 일본은 여러 번 가보았는데요

갈 때마다 와 우리나라랑 다르네~이런 생각이 종종 들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정말 전반적인 일본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일본에서 살아가는 일상적인 면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 일상적인 면에 일본의 특징이 들어가 있는 그러한 걸 보여주는 도서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지진 발생이 높고그리고 바다에 둘러싸여 있다 보니 수영, 물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 거 같았어요.

그런데 책을 읽다 보니 우리나라가 몇 년 전부터 시행한 생존 수영 수업처럼 일본도 수영 수업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진 발생 대피훈련도 하고요.

사실 말만 들었지 사진처럼 저러한 걸 머리에 쓰고 하는지는 몰랐네요.

그리고 자전거도 면허가 있어야 한다는 점!

초3이 되면 경찰서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는 점도 좀 신기했어요.



저는 일본을 갈 때마다 느끼지만, 길거리가 참 깨끗하다고 느꼈어요,.

정말 쓰레기가 많이 없는~그래서인지 더 깨끗해 보이는 나라인 것 같아요.



이처럼 짧지만, 일본인들이 평소 어떤 모습들인지 알 수 있는 그러한 도서인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z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 시선에서 일본 문화 배우기
"아이들 시선에서 일본 문화 배우기" 내용보기
다른 책들과 달리 류우라는 주인공의 학교생활 이야기라아이들도 마침 모두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너무 익숙하면서도 다른 학교생활이라 재미있어하더라구요일본으로 여행을 다닐때는 몰랐던일본의 다른 학교문화도 알 수 있었고,특히 일본에는 지진발생이 많아서 지진 대피 훈련을 하는데,우리나라도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더 자주, 더 실전연습을 하는 느낌이였어요자전거도 우리는 자격
"아이들 시선에서 일본 문화 배우기" 내용보기

다른 책들과 달리 류우라는 주인공의 학교생활 이야기라

아이들도 마침 모두 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너무 익숙하면서도 다른 학교생활이라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일본으로 여행을 다닐때는 몰랐던

일본의 다른 학교문화도 알 수 있었고,

특히 일본에는 지진발생이 많아서 지진 대피 훈련을 하는데,

우리나라도 하지만 우리나라보다 더 자주, 더 실전연습을 하는 느낌이였어요


자전거도 우리는 자격증이 없어도 탈 수 있지만,

일본은 자격증이 있어야지만 탈 수 있다는 것도

저 또한 책을 통해서 처음 알았답니다

그래서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많았고

전철역에 자전처 보관함도 많았던 이유가

어렸을 때부터 자전거를 많이 타서였을거 같아요


바로 옆나라인데도,

언어도, 학교문화도, 생활도

너무나도 다르고

식습관도 다르다보니

이러한 아이들 시선에서의 다른나라 이야기 책만으로도

다른 나라의 이야기를 보고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림과 글도 아이들 시선에서 보기 쉽게 설명되어 있었고,

일본을 몇 번 여행했지만

이런 부분은 세세하게 알지 못했었는데,

<나는 일본에 살아요>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이런 부분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거 같아요

몇 달 후에 또 일본에 같이 여행갈 계획인데,

다음에는 좀 더 일본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보고 가자고 약속했습니다

s*********6 2024.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진짜 일본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진짜 일본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의 경우엔 초등하교 2학년 부터 교육과정에 세계의 여러나라를 배우더니 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교육적인 도서라기 보단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일본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책 표지를 보자마자 '일본'이라는 단어를 보고 아이가 흥미를 갖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바닥에 배를 깔고 읽은 책입니다.저도 재미있었
"나는 일본에 살아요/진짜 일본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저희 아이의 경우엔 초등하교 2학년 부터 교육과정에 세계의 여러나라를 배우더니 나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교육적인 도서라기 보단 친구에게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일본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읽고 싶었던 책이예요.




책 표지를 보자마자 '일본'이라는 단어를 보고 아이가 흥미를 갖고 그 자리에서 바로 바닥에 배를 깔고 읽은 책입니다.

저도 재미있었는데 아이도 무척 재미있게 읽은 책이예요.


책 표지에 어린아이가 반갑게 손을 흔들어서 일까요?
친구한테 고향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편안하게 이웃나라를 알아봅니다.



책장 뒷표지에 나온 이 일본어를 매우 반가워했는데요.

일본어 옆에 표기된 한글을 보며 

흥미롭게 읽으며 연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





이 책은 현시대에 일본에 살게된 친구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어떻게 교육을 받는지, 어떤 책가방을 메고 다니는지 등을 알려주어서 마치 현지에 친구가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왜 란도셀을 멜까 궁금해서 알아봤더니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이 가벼운 가방을 메는걸 더 선호하지만
일본은 란도셀이라는 가방을 사는게 일반적이라고 해요..



그 이유는 일본은 섬나라이기 때문에 언제나 자연재해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란도셀은 물에 빠졌을 때 튜브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고
교통사고 등 충격이 가해지는 사고를 당했을 때 완충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책에서 알려주지 않았다면 이런 궁금증도 없었을텐데 덕분에 또 하나 알게되네요.




우리나라도 이제는 지진대비 훈련을 어린이집 시기부터 하는데 
아무래도 지진이 더 잦은 일본에서의 지진훈련은 어떨까요?
사실 좀 궁금했던 사실이지요?



의자 뒤에 방재모자를 걸어두고 생활하나봐요.
훈련이 시작되면 방재모자를 쓰고 책상 밑에 10분 정도 웅크리고 있다고 하네요.
한달에 두번씩이나 지진대피훈련과 화재대피훈련을 한다고 하네요.



일본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도시락인데요!
일본의 열차는 신칸센이 대중적인가봐요.
신칸센을 타고 열차를 타고 도시락을 먹으며 여행을 가는 친구 이야기를 들으니
왜인지 일본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고 그렇습니다.



사실 아이들이 교육으로 일본을 접할 때
위인전과 독립운동 등으로 일본에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뉴스에서도 방사능 오염류 방류등의 소식을 접해서
저희집 아이들도 부정적인 견해가 더 크거든요.
하지만 책은 많이 좋아하지만요.


그동안 일본여행도 고사하며 반감을 가졌던 아이들이었는데
<나는 일본에 살아요>를 보고나선 일본에 부쩍 친근감을 느끼고 좋아했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항 후기입니다.
j*******8 202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1탄!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일본에 사는 어린이의 일상을 생생하게!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우리나라 바로 옆에 위치한 일본은 비행기로 한 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매우 가깝습니다여행지로도 인기 있는 일본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나라이기도 합니다"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일본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
"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1탄!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
일본에 사는 어린이의 일상을 생생하게!
일본의 진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

우리나라 바로 옆에 위치한 일본은 비행기로 한 시간 20분이면 도착할 정도로 매우 가깝습니다
여행지로도 인기 있는 일본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일본에 대해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실제로 일본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창작 그림책으로 일본이 우리나라와 어떤 점이 비슷하고 어떤 점이 다른지 알 수 있습니다
각 나라의 문화를 알고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기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류우가 사는 곳은 일본의 도쿄입니다
류우의 엄마는 한국인 아빠는 일본인입니다
한 살 어린 동생 가람이까지 네 식구가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준비물을 챙기는 건 같습니다
일본 학생들은 란도셀이라는 가방을 메고 다닌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메고 다니는 가방이 다양한데 일본은 비슷한 스타일로 통일되는 분위기네요
일본은 한국과 달리 지진이나 태풍 같은 자연재해가 많아서 한 달에 두번씩 지진 대피 훈련과 화재 대피 훈련을 합니다
뉴스에서도 자주 나오는 일본 지진 피해는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일본에서는 자전거 안전운전 면허증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받을 수 있는 면허증은 경찰 아저씨의 테스트를 통과해야 한다네요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저도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자전거 면허증이 우리나라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류우의 일상은 우리와 다를 게 없어 보이는데요
자세히 보면 문화가 다르다 보니 많은 부분에서 크고 작은 차이가 보입니다
일본에서는 나이에 따른 호칭이 우리와 다르네요
류우의 이야기를 들으며 일본에 대해 아이들이 배우고 이해하며 관심을 더 많이 가지게 되었습니다
일본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일본에 가고싶다는 아이들과 도쿄에 다녀와야겠습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w******p 202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일본에 살아요
"[서평]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나는 일본에 살아요글 | 송하영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1탄!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초등학교 2학년 류우가 사는 곳은 일본의 도쿄예요.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도시인데도 곤충이랑 동물을 좋아하는 류우는 주말에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기도 하고, 놀이터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키우기도 해요!커다란 란도셀을 메고 학교에 가고, 방재 모자를 쓰고 지진 대
"[서평]나는 일본에 살아요" 내용보기

나는 일본에 살아요


글 | 송하영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1탄!

이웃 나라 일본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


초등학교 2학년 류우가 사는 곳은 일본의 도쿄예요. 

일본의 수도인 도쿄는 도시인데도 곤충이랑 동물을 좋아하는 류우는 주말에 집 근처에서 가재를 잡기도 하고, 놀이터 풀숲에서 개구리를 잡아 학교에서 키우기도 해요!

커다란 란도셀을 메고 학교에 가고, 방재 모자를 쓰고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온천으로 여행을 가는 류우의 이야기 속에는 일본의 자연환경과 문화가 담겨 있어요. 

재난 상황에 대비해 일 년에 두 번은 부모님이 학생 카드를 들고 학교에 찾아가야 하는 모습을 보며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일본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고, 가족과 온천 여행을 하고 동네 축제에 가는 모습을 보며 일본의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 

도쿄의 랜드 마크 도쿄타워, 세계 최초의 고속 철도 신칸센의 그림을 보면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샘솟기도 해요.

《나는 일본에 살아요》는 실제로 일본에 살고 있는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며 직접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창작 그림책이에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다른 면이 많아요. 우리나라와 다른 환경에서 학교를 다니며 생활하는 류우의 이야기는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마치 일본에 사는 새 친구를 사귄 듯하면서 하였답니다.


마지막 장에는 일본의 국기, 일본을 대표하는 관광지등을 표시해놔서 좋앗던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여행차 방문 하고 싶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s***i 2024.03.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