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후기 3명의 선비가 바라본 서울의 모습. 명승지를 통한 아름다운 시 구절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탄에 빠져들게한다. 또한 직접 답사하며 찍은 컬러 사진과 함께 한글 토를 모든 한자에 달아 독자들이면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서울의 새로운 시각, 옛 선비들의 인식, 어느 한구절 빠트릴 수 없는 유려한 시 번역은 고수의 향기가 난다. 서울의 역사와 관광 이 책을 통해 좀 더 지식을 쌓고자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합니다. |
| 아름다운 시를 통한 선조들의 서울을 노래한 책. 재미있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이네요. 특히 작자의 세심한 독자 배려가 책 곳곳에 엿보이고, 직접 답사하며 찍은 사진들도 너무 멋지네요. 오랜기간 보더라도 실증나지 않은 편집들도 마음에 듭니다. 서울을 좀 더 깊고 세련되게 표현하고픈 독자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