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3 구매)영미가 돌아오면서 작은 갈등이 생기기도 했지만, 다들 한가족이 되는 느낌이 좋았다.큰돌이와 영미가 점점 팥쥐엄마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좋았다. 자기 편을 들어주고, 집을 좋은 쪽으로 바꿔준 사람이니까 더 그런 듯. 팥쥐엄마와 아빠의 대화도 전에 읽었을 떄보다 많아져서 좋았다. 둘의 대등한 관계가 읽기 좋았다.마지막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길 것으로 끝났는
(2024. 07. 03 구매) 영미가 돌아오면서 작은 갈등이 생기기도 했지만, 다들 한가족이 되는 느낌이 좋았다. 큰돌이와 영미가 점점 팥쥐엄마를 받아들이는 과정이 좋았다. 자기 편을 들어주고, 집을 좋은 쪽으로 바꿔준 사람이니까 더 그런 듯. 팥쥐엄마와 아빠의 대화도 전에 읽었을 떄보다 많아져서 좋았다. 둘의 대등한 관계가 읽기 좋았다. 마지막에는 새로운 가족이 생길 것으로 끝났는데 다음 권에서도 이 분위기가 계속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