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로 아스타는 퀸 자자호의 선원으로 15세. 성실한 성격의 소유자로, 눈이 매우 좋아 눈만으로도 천체를 읽어낼 수 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선장인 기브스를 이어서 군기반장 역할을 맡고 있다. 아버지도 용잡이로 일하고 있으며, 자신과 어머니를 두고 나다니다 보니 사이는 안 좋았지만 결국 아버지의 길을 따라가게 되었다. 항구마을 퀀시에서는 카차와 썸을 타기도 했지만 나중을 기약하며 헤어진다. |
| 천공생물을 연구하는 학자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는데 첫만남부터 괴짜 같기는 해도 여러 지식을 가지고 있어서 선내 의사로 눌러앉을 것 같다. 한쪽 팔을 잃은 기브스 때문에 악몽까지 꾸던 타키타에게 새로운 습성의 용이 공격해와서 부상을 당했는데 문제 해결을 위해 힘내자는 의미겠지만 그 와중에도 동료들은 잡은 용을 먹는 데 여념이 없다. 학자 캐릭터가 알려준 대로 100년에 한 번 있는 장관이 펼쳐진다. |
| 공정 드래곤즈 16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16권까지 나왔네요 용을 요리한다는 것은 무슨 맛이 날까 살짝 궁금하게 하는 만화였는데 벌써 이렇게까지 같이 왔다는게 조금은 마음이 둥둥 떠다니는 기분인거 같습니다 다음권도 무사히 빨리 정발되길 바랍니다 |
| 공정 드래곤즈 16권을 구매했습니다 15권에서 부터 이어지는 과거의 내용의 이어짐과 동시에 다시 또 하나의 이야기가 펼처지는 16권입니다 여전히 재미나고 여전히 그림는 매력적이며 여전히 볼만합니다 비슷한 패턴의 반복이지만 지루하지 않은건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
![]() 티폰 편의 에필로그가 이어지고 치카라는 천부사가 퀸자자에 합류하고 큰 부상을 입은 기브스가 얼떨결에 복귀 사실상 여주인공 타키타의 ptsd 극복기가 이어진다 포룡 식사 포룡 식사 라는 단순한 패턴이 반복되고 주요인물들의 과거사가 큰 임팩트를 주지 못하면서 연재 초반에 비해 아쉬운 전개가 이어지고 있지만 작화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한 만화 -언젠가 정주행하고 싶은 아름다운 작품 ㅋ- |
100년에 한 번 일어나는 거룡의 강림을 보기 위해 새로운 인물 치카타르카와 함께 메가라니카로 향하는 퀸자자호의 선원들. 퀸자자호에서 내리기로 결심한 기브스는 얼떨결에 다시 배에 타게 된다. 한편 타키타는 기생하는 용에 의해 한쪽 시력을 뺏기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크기의 거룡이 강림하는 장면은 압도적으로 멋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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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드래곤즈 16권이다. 그래도 꾸준한 신간 발매를 해주어, 팬들에게는 좋다 책의 표지나 재질도 다른 책들에 비해서 준수한 편이다. 암튼 13권 이후로 다른 내용으로 전개가 되는데, 이래저래 떡밥들이 풀리면서 약간 느슨해진 감이 있으나 아직까진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