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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위임에 관한 기술적인 내용은 거의 없는 책이라서 굉장히 기대에 못 미칩니다 그냥 하나마나한소리만 가득~ 돈아깝네요. 심리적으로 부하직원을 이리 대해라.저리 대해라 그거 다입니다. 내가 원한 내용은 1직원이나 부하직원의 업무량을 어떤식으로 체크하고 업무의 양을 어떻게 배분할것인가. 2상사 혹은 사장이 원하는 결과와 사장의 능려치만큼의 가 나올수있도록 직원에게 잘 지시하고 그만한 성과과 나오기 위해 업무를 나눠주고 지시하는 구체적이고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부분을 알려줄 책이 필요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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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에 도입되었거나 도입되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예시보단 심리학적인 내용이 더 많습니다. 비슷한 내용으로 양이 늘어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을 잘 맡기기 위해 심리적인 요인이나, 대화외 비대화에 대한 내용이 중요하다고 보지만, 젊은 리더에게는 사실 쉬운 주제가 아닌 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느낀 건 책에 기재된 것처럼 일을 맡기더라도 근래 MZ 세대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너무 아쉬웠습니다 |
| 직장에는 별의 별 상사가 다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을 높이려고 노력 하지만 진짜 훌륭한 상사는 부하 직원의 역량을 키워 주고 부하 직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준다. 마인드 셋 자체를 바꿔야 한다. 잘해주는 척, 괜찮은 척이 아닌 진심으로 갖춰야 할 팀장의 마인드(태도)를 다룬다. 단, 팀장이 갖춰야 할 고난이도의 스킬을 다루진 않는다. |
| 저자는 이 책에서 일을 맡길 인재가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일을 잘 맡기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일을 맡기기 전에 어떤 형식으로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하며 중간보고,평가,관리,사후평가 및 팀관리까지 55가지 주제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
| 내가 다 할 수 없습니다. 무조건 시킬 수도 없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하고 나머지는 잘 맡겨야 능률이 오르고 실적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잘 맡기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AI에게 일을 맡기는 것도 방법이 있는데 하물며 사람에게 맡기는 것을 쉽게 생가하면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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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 맡기는 기술 : 일 잘하는 리더보다 일 잘 맡기는 리더가 되라 이 책은 리더십에 어려움을 겪는 리더들에게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실전 팁이 있다기 보다는 마음가짐을 되새길 수 있도록 북돋아주는 책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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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읽고 싶어서 샀다기 보다는 읽으셨으면 하는 분이 계셔서 샀는데 읽으셨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팀장이 되면 꼭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ㅎㅎ 책 내용 자체는 실무에 반영하기는 좀 어렵지만 책을 읽고 생각이라도 좀 바꾸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