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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부터 정시까지 대입의 전반적인 준비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
입결에 대한 예시로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며, 학종을 위한 교과세특 예시를 제시 되어 있어 학생들이 어떤 방향으로 준비를 할지 접근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고등학교 생활을 시작할 예비 고1이 읽는다면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며 교과세특 작성을 위해 어떠한 활동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획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미 고등학교 생활을 알고있는 고2학생들에게도 학종을 이제부터 준비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책의 도움을 받아 더욱 알차게 생활기록부를 채워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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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1이 되는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수시와 정시, 학종, 논술등을 어떻게 3년 동안 준비 할것인가는 이번 겨울방학의 힘든 화두였습니다. 특히 학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제일 컷던것 같습니다. 우선은 한번 아들과 함께 공부하듯 읽어보면서 학종에 대한 많은 부문이 해소되고 방향성을 어떻게 잡을 것이가에 대한 솔루션이 보이는 것 같아 너무 좋았다는 점, 저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책을 시발점으로 계속적으로 학종에 관한 책들이나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것 같습니다. 책의 표지를 보면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학종으로 합격하는 방법", "경쟁력있는 세특반들기(결과보다는 과정 중심의 서술이 중요,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 한다는 원칙, "고3의 벼락치기 집중력으로 뒤집기 시작"이라는 부제 또는 헤드라인의 문구가 보입니다. 이 책은 학생부 종합전형을 효과적으로 관리할수 있고 목표를 달성할수 있도록 방법을 제공하는 메뉴얼 혹은 가이드북이다라고 이야기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 달을 주기로 자신의 활동을 체크하면서 학종 준비가 제대로 되어가는지 점검하고 방향성을 정립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았던 것은 2가지 포인트였습니다. 첫번째는 챕터 맨앞에 제시되고 있는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였습니다. 학종 컨설팅의 워크시트 같은 구체적인 실천과 방향성을 한눈에 볼수 있게 정리할수 있는 장표는 가장 실용적인 포인트였습니다.
두번째는 맨 마지막에서 언급하고 있는 '1, 2학년이 더욱 유념해야 할것은'이라는 단원이었습니다. 고1로서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를 정확히 정리해 주신것 같아 저에게는 이 책의 백미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제시하고 있는 4가지 핵심 포인트(선생님과 유대감, 보고서가 합격의 진위를, 사소한 호기심에서 심화역량으로, 수업과 독서의 연계)는 유념하고 반드시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책의 구성은 2월부터 11월까지 월별로 학종활동 2가지 (1. 자기관리 기록지 2. 주요내용)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월 워밍업, 3월 학생부 종합전형, 4월 뒤집기, 5월 중하위권, 6월 벼락치기, 7월 저울질, 8월 논술, 9월 수시납치, 10월 문과침공, 11월 정시가 주요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대입을 준비하는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의 바람이 모두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바라며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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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합격 일지에서 학종은 학생부 종합전형을 말하지요. 학생부는 생기부라고도 하고요. 내신, 수능, 거기에 학생부까지 탄탄하게 받쳐줘서 평가를 받는 것이 학생부 종합전형인데요. 내신이 조금 부족해도 학생부 세특 등이 정말 훌륭하게 완성되어 있으면 그 부족함을 뛰어넘게도 만들기에 학교 공부 내신과 학종 생기부까지 꼼꼼히 챙겨야하기에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해야할 일들이 그만큼 더 는 것 같아 사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학교 공부와 다르게 생기부 세특 등은 스스로 알아서 챙겨야하는 부분이기에 엄마 아빠는 경험해보지 않은 것들이기도 하고 아이들도 고등에 와서 처음 해보는 것이라 걱정이 많이 되는 것이지요. 영재고 등 특목고를 대비한 학생들의 경우에는 이 과정을 미리 압축해서 입시 준비에서 미리 경험해봤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러기에 학종 대비가 특목고를 준비해본 학생들에게는 좀더 유리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교과 내신 대비만 해도 벅찰 우리 아이들, 수행평가와 세특 생기부 준비까지 하려면 정말 너무 바쁘고 정신없을 것 같은데 요즘 입시제도가 이렇다하니 우리 아이를 맞춰서 준비시켜야하는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고1맘으로써 정말 걱정이 앞서기에 생기부나 세특 관련 책들도 읽어보고, 입시 설명회 등도 찾아보게 되고 유튜브도 좀더 찾아보면 좀더 정보를 얻을 수 있겠다 싶은데요.
이 책의 좋은 점은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가 달별로 들어있어서 정말 매달 꾸준히 기록해가면서 부족한게 무엇인지 눈에 띄게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간단히 체크할 수 있는 예시도 나와 있었고요.
아무런 계획이나 체크사항 없이 무작정 나가다보면 정말 내신 준비하다가 생기부는 거의 수행평가 말고는 채울 거 없이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겠다싶은데 어떤 것들을 어떻게 챙기면 좋을지 체크 목록이 있으니 컨설팅 도움 없이도 혼자서 꼼꼼히 나름 준비해나갈 수 있겠다 싶어졌어요. 다른 책에서도 요런 체크 일지는 본적이 없던 터라 더 반가웠고요.
학종 준비 체크가 시작되면 지역을 바꾸고 꾸준한 체크가 대학을 바꾼다라는 부제어가 붙어 있었는데 그만큼 대학 상향 합격을 위한 빼어난 한 수가 되어줄 학종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체크하고 관리하면서 훌륭한 생기부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하라는 지침서 같았네요.
일지 외에도 달별로 참고할만한 조언 등을 같이 수록해주고 있어 좋았는데요. 내 세특을 경쟁력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을 해야한다라는 점 등을 주목해야하겠더라고요. 또한 우리 때는 수능 점수에 맞춰서 학과를 바꾸는게 어렵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생기부를 무시하고 학과를 지정해서는 안되기에 수능 점수나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 학과를 변경할 경우에는 생기부를 살펴서 지원하려는 학과와 생기부가 어느 정도 연결될 수 있는지도 반드시 참고해야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자연계열에서 수학에경쟁력을 보이면 전자전기나 컴퓨터 계통에 유리할 수 있고 화학에서 통계로 바꾸는 것은 더 유리할 수 있다고 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입학과 동시에 생기부 관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면서 입시컨설팅을 찾는 경우도 종종 봐왔는데요. 제가 들어본 학원 입시설명회 강연을 나온 컨설턴트 분들의 추천은 고1 2학기 기말고사 성적까지 나온 이후에 컨설팅을 받아도 늦지 않다였어요. 물론 확고히 뜻이 서 있어서 일찌감치 생기부를 1학년때부터 꾸준히 관리를 받고 싶다해서 미리 받으시는 경우도 있겠지만요. 그 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내신성적 관리로 가고 싶은 곳을 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겠지요.
이 책에서도 중간고사 이후 시간이 될때부터 하고 싶은 목표를 만들고, 보고서를 계획해서 생기부 채워넣기를 시작해보라고 조언이 되어 있었는데 요런 알짜 조언들을 꼼꼼히 참고해서 실행해나가다보면 1학년때부터 서서히 나만의 생기부 촘촘히 만들기도 알차게 진행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는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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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대부분이 수시를 보면서 내신에 치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이들이 불리한 내신을 가져도 “경쟁력 있는 세특”을 이용해 합격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그 ”경쟁력 있는 세특“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줍니다. 표지에 보면 <고3의 벼락치기 집중력으로 뒤집기 시작! > 이라 적혀있는데 누구나 원하는 일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일단, 학종합격일지를 훑어보면 대부분이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로 채워져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의 세특을 점검해보고 앞으로 어떤 식으로 자신을 표현할지 계획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학종이 중요하다고 하면 상위권 애들이 그런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을 텐데요. 중하위권은 내신으로 결과를 뒤집을 방법이 모호하다면 세특을 계획적으로 작성하여 합격을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책에서는 상위권뿐 아니라 중하위권을 위한 챕터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자신의 생기부나 내신, 모의고사 성적 등 다양한 것을 따져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그 어려운 일을 뚫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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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 그게 뭔데? 하는 분들은 아직 대입과 거리가 멀다는 의미겠지요. 자식을 키우면서 대학입시라는 고지를 넘다보면 학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것입니다. 학종은 학생부 종합전형을 일컫는 말이다. 대입에는 다양한 전형이 있다. 교과 내신, 수능, 논술 같은 것이 있는데 수시에서 교과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이 있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교과내신에 약한 학생이 노려볼 만한 전형으로 학교 생활의 기록부로서 학생의 학교 생활에서 다양한 활동의 성취정도, 발전정도를 기록한 것을 바탕으로 대학에 적합한 학생을 선발하는 방법이다. 많은 대학에서 학생을 선발할 때 유용한 전형으로 고교생활을 얼마나 충실하게 했는지에 따라 대학의 합격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학생과 학부모는 학생부가 무엇인지 알아야하고 어떤 활동으로 학생부를 채워야할지 미리 알고 있다면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고교생활을 얼마나 충실하게 해야할지 알게 될 것이고 고교생활에 대한 기대 클 것입니다. <학종합격일지>는 월별로 자신의 학생부에 어떤 활동으로 채울지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 독서, 탐구보고서, 창체활동, 공동체 역량으로 이루어지는데 이를 세특이라고 한다. 다름 학생과 차별이 있고 경쟁력이 있는 세특이 학생부에 채워진다면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세특은 단순하게 사실만을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중심으로 서술하되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 하는 것으로 학생의 역량이 드러나게 작성하게 됩니다. 학생부의 충실하는 작성하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가 자신의 활동을 체크하면서 준비가 제대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학종 합격 일지>는 그런 면에서 학생이 무엇을 준비할 지 알려준다는 점이다. 1,2학년 때는 잘 모르다가 3학년 때에서야 학종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데 그러면 좀 늦을 수도 있으니 1,2학년 때 미리미리 관심을 가지고 세특이 잘 기록될 수 있도록 해야 충실한 세특으로 채워진 학생부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학종합격일지>를 통해 원하는 대학의 학과, 대한의 레벨을 바꾸기 위해 학생부를 만들어보기를 바랍니다. 고2가 되는 딸을 위해 보게 되었는데 1년을 그저 모르고 지낸 것이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2학년,3학년 좀더 충실한 고교생활을 만들어가도록 도와주는데 좋은 길잡이를 만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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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종합격일지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학종으로 합격하는 방법
정말 발등에 불 떨어진 고3 아이!! 수시를 목표로 하는터라 학생부 종합전형도 같이 준비중인데요. 내신경쟁력이 좋다면 학생부까지 안 챙겨도 되겠지만 불리한 내신을 조금이라도 극복하려면 학생부에 신경쓰지 않을 수 없죠. 학생부 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에서 수준이 있는지 대학에서 요구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학종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충실한 가이드를 담은 학종합격일지를 만나봅니다.
고3 2월부터의 입시일정을 함꼐 할 수 있는 학종합격일지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진로와 연관된 과목을 선택하고 자신의 소질과 작성을 발휘하여 직업 세계를 이해하면서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도록 요구합니다. 진로를 빠르게 정해야 방향을 잡기 좋다고 하는데요. 큰아이는 진로를 좀 늦게 잡은 편인듯해요. 하지만 늦었다고 문제될건 없는듯해요. 빨리 정하면 좋지만 늦었다고 잘못된 건 아닌.... 경쟁력 있는 세특을 만들려면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이 중요하고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해요. 여러 활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을 제시!!
학종종합일지지만 학생부 내용만 담은 건 아니에요. 고3 입시에 대한 내용을 모두 담은듯해요. 202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일정부터 시작하니 고3 아이있는 저희아이를 위한 일정이 딱 담긴책이네요. 남은 입시가 수능 기준으로 300일이 채 되지않는데요. 학종종합일지와 함께 남은 기간 잘 준비해봐야겠네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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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전형 중 하나인 학생부 종합전형은 고1부터 꾸준히 관리해야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아이의 생기부를 어떻게 채워줘야할 지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서 읽어보게 된 <학종합격일지>이다. 학종 준비는 자신의 여러 활동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야 하는데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학생이 스스로 체크하고 관리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학종 준비가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지 자신의 활동을 체크할 수 있는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2월부터 11월로 나누어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실어 놓았고, 월 별로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는 방법, 세특을 경쟁력 있게 만드는 방법, 6월 모의평가 후에 성공적인 수시전략을 세우는 방법, 원서지원 전에 마지막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들, 정시 입시자료 활용법 등 학종과 관련된 내용 뿐만 아니라 입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다루고 있다. 교과전형은 100% 내신으로만 뽑는 학교가 있고, 수능 최저기준을 반영하는 학교, 서류평가를 반영하는 학교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변별력이 떨어지는 교과전형에 대해서 학종처럼 서류를 반영하여 선발하는 몇몇 학교가 있는 것을 보면 내신등급 뿐만 아니라 세특에도 신경을 써야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 2025학년도의 경우 교과전형에 서류평가 반영대학은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성균관대, 한양대가 있고, 반영율이 10%~30%이므로 서류가 합불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고 봐야겠다. 저자는 경쟁력 있는 세특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교과 활동에 충실히 참여하여 노력하는 과정과 성장한 점을 선생님들이 관심을 갖고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수행평가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과목 선생님에게 의견을 여쭤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자기평가서를 통하여 자신의 강점이나 기재되고 싶은 세특의 방향을 어필해야 한다고 말하며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 한다는 원칙을 유념하면서 세특을 직접 작성해 보는 것이 효과적임을 알려준다. 과목별 예시가 있어 어떤 식으로 기재해야 할 지 참고가 되는 부분이다. 수시와 정시 중에서 어느 전형이 경쟁력이 있는지 판단해 강점이 있는 전형에 집중해야 할 지에 대한 내용도 다룬다. 수능 경쟁력이 떨어지고 내신이 우수하면 수시에 집중하는 것이 좋은 전략이지만 수시전형으로 지원한다고 해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하면 대학의 수준이 달라진다는 점을 유념하여 수능 공부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 학종에 지원할 때는 내신이 숫자 그대로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여 대학에서 높은 비중을 두는 역량이 자신의 생기부에 잘 드러나 있는지 살펴보고 지원해야 한다는 점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은 1, 2학년이 유념해야 할 것으로 학종에서 합불을 좌우하는 세특은 선생님이 적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11월, 12월까지 과목 수업에 집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선생님과 꾸준히 소통하는 자세가 학종의 경쟁력을 탄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고 한다. 좋은 생기부를 만들려고 컨설팅도 받는다는데 "경쟁력 있는 세특"을 만들어보고 싶다면 <학종합격일지>를 꼭 읽어보기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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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3이 된 아이.. 매년 바뀌는 입시정책인지라 뭐가뭔지 막막한게 학부모들의 현재 상황이 아닐까 싶은데요, 아이는 정시보다는 수시로 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사실, 중학교때와는 확연히 다른 성적으로 인해 본인도 초조하고 곁에서 지켜보는 부모도 덩달아 입에 침이 바짝바짝 마르는 상황인지라 고1,2 때 좀 관리좀 해놔야 했는데 이건 뭐..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상황.. 그래서 만나게 된 학종합격일지 란 책인데요, 경쟁력있는 세특 만들기를 다루고 있고, 불리한 내신을 극복해 학종으로 합격하는 방법을 망라하고 있어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월별로 알려주니 해당 월마다 아이가 뭘 해야 할지 알 수 있고, 내신이 안좋을때 수시전형으로 합격하는 방법을 알 수 있는데요, 면접전형을 노리거나 상위일부 교과만 반영하는 대학을 찾아보거나 등등 다양한 뒤집기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전엔 수시전형 하면 수시만 신경씀 되는데 학교마다 내신수준이 다 다르니 대학교에서도 최저 수능점수를 제시하는 학교가 있어 정시준비도 따로 해야 한다는거.. 그리고 수시나 정시에서 수학과목을 많이들 보게 되는데 저희아이가 나름 수학과목에 비중을 두고 준비하고 있는터라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는거 같아요. 그냥 무턱대고 과를 선택하는게 아닌 그 과를 선택시 관련 과목들을 고등학교에서 필수로 이수해야 하니 공부할 과목은 많고 입시부담감은 고스란히 학생들의 몫이라 올한해 고3학생이라면 짧다면 짧을수도 있는 지라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담고 있어 현재 자신의 처한 상황을 잘 체크하고 관리하면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어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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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 시험의 또다른 형태의 하나인 학종, 요즘은 줄여 쓰는 세태라지만 그래도 올바른 표기법을 따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이 책 "학종 합격 일지" 는 학생 스스로가 학생종합기록부 활동을 위한 자기관리 기록지를 활용해 일회성의 행동이 아닌 관리 차원의 습관성 형성에 촛점을 맞추고 있어 시간관리 및 효율적인 생기부 기록에 필요한 체크 목록들을 제시하고 있어 주체적인 의지로 학종 합격 일지를 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더 많은 학생들을 대학에 입학지키기 위한 방법인지는 사실 명확히 그렇다고 말할 수가 없을것 같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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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을 준비하는 재학생이라면 수시 모집의 상당 비중을 차지하는 학생부 종합전형(학종)이 중요해요. 학생부 종합전형은 생활기록부 부분에서 교과와 비교과로 나뉘는데 교과는 보통 내신 성적을 의미하고, 비교과는 성적을 제외한 나머지 활동으로 교과 성적과 비교과 활동을 둘 다 균형있게 채워나가야 하는데 이러한 관리가 쉽지 않아요. 학교마다 상황은 다르겠지만 대개 학생 자신이 알아서 준비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정보가 경쟁력이라서 발빠르게 움직이지 않으면 늦더라고요. 《학종 합격 일지》는 학생부 종합전형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리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의 구성은 학기 시작 전인 2월부터 다달이 챙겨야 할 내용들이 나와 있어요. 학종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입학 초기부터 다양한 비교과를 챙기면서 학종에서 자신의 강점을 키워나가는 노력을 해야만 해요. 1,2학년 때부터 충실히 수업 활동을 하고 학교에 정착된 프로그램 안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비쳐져야 그 활동 내용을 차곡차곡 충실하게 채워나갈 수 있고, 3학년 때는 2월부터 수능 전인 11월까지 한 달에 한두 번 많게는 서너 번씩 자신의 활동을 체크해야 불리한 내신을 극복하고 수시전형으로 합격할 수 있어요. 우선 2025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일정을 보면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추가모집은 2025년 2월이므로, 책 속에 제시된 학종활동 자기관리 기록지를 적극 활용해야 돼요. 내신이 다소 낮아 수시가 불안한 경우라면 학종에서 면접과 서류로 분리하여 선발하는 대학들이 대안이 될 수 있고, 상위 일부 교과만 반영하는 대학을 공략할 수 있어요. 교과전형을 시행하는 대부분의 대학이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부여하기 때문에 내신이 낮아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할 가능성이 있다면 이런 전형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도 합격 가능성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학생부 종합전형 평가항목을 보면 크게 진로 역량, 학업 역량, 공동체 역량이며 각각 노력과 성취도, 학업태도, 협업과 소통능력 등 다양한 교과 활동에 충실히 참여하여 노력하는 과정과 성장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있어요. 따라서 경쟁력 있는 교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 기록되려면 알아보고 싶었던 학업 관련 내용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하고 수행평가보고서를 작성하며 과목 선생님에게 의견을 여쭤보려는 노력이 중요해요. 수행평가보고서 마지막에 기록되고 싶은 세특의 핵심을 상세히 써서 보여드리며 조언을 구한다면 선생님들이 미처 관찰하지 못했던 점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결과보다 과정 중심의 서술이 중요하고, 근거나 예시를 제시해야 한다는 원칙을 유념하며 세특을 직접 작성해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2025학년도에 교과전형은 재수생의 지원을 제한하는 학교가 많아 재학생이 유리할 수 있고, 교과학전형에서 대학마다 반영하는 과목 수에 따라 유불리가 달라질 수 있어요. 6월 모의평가는 재수생이 참여하므로 자신의 수능 경쟁력을 정확히 확인해 볼 수 있고, 자신의 등급을 기준으로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하는지 예상할 수 있어요. 학력 수준이 높으나 내신이 낮아 교과전형 지원이 힘들고 학생부 종합전형도 자신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논술과 제시문 면접 전형을 공략할 수 있어요. 면접에 자신이 없다면 면접 없이 100% 서류전형을 하는 학종을 준비할 수 있어요. 면접형, 서류형, 정시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수시나 정시컨설팅에서 제일 먼저 살펴보는 과목이 수학이며, 수학 경쟁력이 학종에서도 위력을 발휘한다고 하니 반드시 수학 성적을 높이는 것이 관건이네요. 또한 수능 경쟁력이 약해서 수시로 지원한다고 해도 수능최저기준을 충족하려면 수능도 철저하게 준비해야 수시 합격 가능성을 높이고 정시까지 도전할 수 있어요. 짧고도 긴 일 년, 똑똑한 학종 관리를 위한 모든 것을 배울 수 있는 가이드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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