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 출판사에서 나온 오야마 준코님의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리뷰입니다. 생일선물로 딸한테 받았어요~표지가 산뜻하니 마음에 들어 기분까지 좋아지네요~저도 이런 보관가게에 물건을 맡겨보고 싶네요~잔잔하니 기분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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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재밌게읽었습니당 구런데 책복사거 잘못되있는데 저만구런가용??ㅋㅋ 81-96페이지가 중복되어잇더라구용ㅋㅋ 책은 맘편하게햐ㅐ주는 내용이여서 편안히 읽었습니다 사물이 보는시각이 신기했어요 다시생각해보게하는 글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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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책을 읽고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네요 왠지 모르게 연애소설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에서 일하는 두 주인공의 모습이다. 서로 마음을 모르면 어떤 맘일까 생각했다. 마음을 맡기는 곳에서 서로 맘을 알아가는 과정 아닐까 싶기도 했다. 마음을 맡기는 곳에서 책을 빌려주는 곳도 있듯이 이 주인공의 맘을 헤아려 주는 책 아닐까 싶다. 힘들고 지칠때 서로의 맘을 알아주는 그런 책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마음을 맡기는 보관가게로 책 쓰는 작가님,,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루만에 다봤어요.물건 하나하나에 다다른 사연이 기억에 남았고 가게주인이 손님의 비밀을 끝까지 지켜주고 할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오랜만에 이렇게 마음따뜻한 책을 봐서 기분이 좋네요 꼭 한번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