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이 하고자하는 말을 잘 들을 수 있어요. 너무 오랜만에 만난 그들…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두꺼운 책은 아니지만 지난날 내가 왜 그랬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권혜경 박사님 번역도 참 좋아요. 매끄럽게 잘되어있어요 |
| IFS 교육에 들어가기 전에 안내받은 필독서입니다. 내면가족체계의 기본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고, 치료 과정도 엿볼 수 있습니다. 다만 책으로는 다소 모호할 수 있다는 다른 의견에 공감합니다. 문화 차이나 번역의 한계가 있어 충분히 익히기 위해서는 IFS 교육을 받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