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만난 것은 큰 행운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오는 로렌스 형제의 신앙이 참으로 순수하고 겸손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쁨과 행복이 뿜어져 나와 참 배울 점이 많고 감명을 깊이 느꼈다. 일상의 모든 일을 할 때 설겆이 청소 등의 일을 할 때도 하나님의 일을 하듯 정성을 다하여 한다고 하신 것을 통해 나의 일상의 작을 일들이 다 하나님의 일임을 깨닫게 되었고 내 삶 속에 항상 계시는 하나님을 더욱 느낄 수 있었다. 참으로 신앙인으로 산다는 건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하나님 안에서 감사하고 그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조금이나마 나아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세상이 기쁨과 행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기쁨의 이유라는 것을 깨닫기만 하면 괴로움은 저절로 사라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