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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저자가 경험이 많다는 걸 체감할 수 있었다. 무려 네 명의 대통령을 모신 전문가로서 직접 경험한 내용이 생생했다. 단순히 "나는 이렇게 생각해."가 아닌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야기여서 더 의미있었다. 하버드 교수로 재직하며 연구한 내용을 이야기 하는데, "너 무조건 이렇게 해야 성공해! 이래야 리더가 될 수 있어." 말하지 않고 "리더들은 이렇더라."라고 간결하고 분명하게 이야기 하여 더 새겨들을 수 있었다. 대학 교수님을 앞에 두고 강의를 듣는 기분이랄까? 이 책은 현재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물론,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리더와 함께 일하는 사람,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사람과 함께 일하는 사람 모두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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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리더십의 부재 속에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라를 이끄는 지도자를 비롯하여, 회사를 경영하는 대표, 가정을 살피는 부모 등 여러 분야에서 각자의 리더들은 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매스컴을 통해 각 분야에서 들려오는 좋지 않은 소식은 결국에는 리더의 올바른 판단 부족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옳지 못한 것을 추구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러한 위기 속에 데이비드 거건이 쓴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진정한 리더십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리더십을 갈급해 하는 모든 사람에게 사막에서 찾은 냉수와도 같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저자가 다양한 경험과 풍부한 지식이 넘쳐난다는 것이다. 네 명의 미국 대통령을 모신 공적 분야의 전문가로서, 직접 경험한 내용이 생생히 전달되었다. 또한, 공직을 떠나서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 교수로 재직하며 연구한 내용을 독자에게 엄청나게 퍼주고 싶어하는 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간결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는 참 리더십 고수임을 증명할 수 있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3가지를 강조하고 있다. 먼저, 내적 여정인데, 자신을 돌아보고 바르게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대부분 리더는 자신을 모르는 것 같다. 외적요소들을 어떻게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단기간에 효과를 일으키고 싶은 조급함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기인식과 자기통제를 강조한다. 자신의 장단점을 비롯하여, 불변의 핵심가치와 원칙을 분명히 규정할 것을 명령조로 전달했다. 그리고 도덕적 나침반을 만들 것을 제안했다. 리더라면 끊임없이 정직하면서도 자신을 엄격하게 통제할 수 있는 도덕적 잣대를 통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흠잡을 것 없는 인격을 소유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외적 여정이다. 자신이 속해 있는 분야 및 팀을 제대로 알고 사람 관리를 잘 해야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사람은 자신과 상사, 동료, 심지어 외부 협력자까지 포괄한다. 그들의 성격과 장단점, 필요하다면 가족 구성원 및 타고 다니는 자동차까지 알 정도로 관심을 특별히 두고 끊임없이 소통해야 한다. 소통하기 위해서 거짓을 삼가고 진실만을 말하며, 사자성어로 ‘외유내강’의 성품을 길러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행동하는 리더십이다. 많은 리더는 상명하복을 원했다. 자신은 명령만 하달하고 아랫사람이 행동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행동하는 리더십, 섬기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팔로워들과 함께하고, 역경과 시련이 닥쳐올 때 앞장서서 막아서는 행동하는 리더십이다. 여러 예측 가능한 일들 속에서 리더는 플랜 B를 머릿속에 그려야 한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그러할 때, 갑작스러운 돌발상황이 닥쳐와도 리더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의 마지막 부분에 리더를 위한 20가지 교훈을 요점 정리하며, 독자들에게 각 분야에서 올바른 리더십을 발휘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정말 대학 강의를 듣는 것 같았다. 리더십과 더불어 팔로우십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서로 간에 신뢰를 돈독히 쌓고, 오해하지 않도록 커뮤니케이션의 장을 활짝 열어두며 겸손하게 섬기듯이 각자의 역할을 잘 수행한다면 세상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러 곳에서 열심히 팀을 이끌고 있는 리더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리더십 #하버드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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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50년 경력 베테랑이 완성환 하버드 케네디스쿨 리더십 바이블'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이책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원제는 'Hearts Touched with Fire'... '불타오르는 마음' 정도(?)로 해석하면 될까요? ^^ 제목에서 부터 열정이 보이지 않나요? 과거의 리더십과 지금의 리더십은 분명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가 좀더 보수적이고 집단적이고 한방향으로 나아갔다면 지금은 좀더 개혁적이고 개별적이고 원하는 바가 다양해졌죠. 그렇지만 리더십의 본질은 바뀌지 않습니다. 훌륭한 도덕적 목적과 올바른 목표를 확고히 정립해서 더 나은 시대를 구축하기 위해 고민하고 행동하죠. 이 책은 이러한 목적과 목표를 정립하기 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부는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이라는 주제로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죠. '열정으로 가득 찬 마음', '내 인생의 저자 되기', '축적의 시기', '시련의 도가니에서 살아남기', '회복력의 비결', '역경을 이기고 굳건한 목적을 세우기'라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적 여정을 마무리하고 2부에서는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을 다룹니다. 총 3개의 장에 걸쳐 '사람들을 관리하는 법', '당신의 팀을 이끌어라', '대중 설득의 기술'들을 이야기 합니다.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제 제일 중요한 행동에 대해 3부에서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3부는 '행동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총 4개의 장에 걸쳐 '두 여정의 합일', '길을 잃은 리더들', '위기를 통과하는 리더십', '리더십에 부스터 로켓을 다는 법'의 이야기를 전달하죠. 저자는 자신이 오랜시간 겪어온 이야기를 다양한 실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깊이있고 울림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새로운 리더들이 행동해야할 리더십에 대해 큰 어른으로 이야기하고 있죠.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든답니다. 특히, 요점 정리로 기술된 '리더를 위한 20가지 교훈'을 보게되면 그 느낌의 정점을 찍게 되죠. '새로운 세대에게 횃불을 건네야 한다', '당신의 진북을 발견하라', '열심히 일하고, 실패하고, 계속 나아가라', '당신의 최대 적수는 당신이다', '과거와 현재를 공부하라' 등... 리더로서 목적과 목표를 정립하기를 꿈꾸는 젊은 세대가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지금 시작하라!' 즐거운 독서시간이 었습니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하버드리더십수업#데이비드거건#이종인#현대지성#리더십#리더#팀장#CEO#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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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타 툰베리의 기후위기 운동, 타라나 버크의 미투 운동, 블랙 라이브스 매터의 흑인 인권 운동 등 MZ세대 리더들이 주도한 최근의 사례들에 주목하면서,저자는 한 명의 카리스마적인 리더가 명령을 내리는 ‘위로부터의 리더십’이 아닌, 구성원 모두가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을 발휘하는 새로운 리더십 모델, 즉 ‘집단 중심 리더십’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동시에 링컨, 처칠, 루스벨트 등 역사 속 리더들의 생애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불변하는 리더십 법칙의 중요성 또한 놓치지 않는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개인이 리더로서 거듭나기 위해 거쳐야 할 내적 성숙의 여정을 소개한다. 리더로서 여정을 떠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음가짐부터 자기 자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법(자기인식), 이를 바탕으로 자신을 엄격히 갈고닦는 법(자기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리고 인생에서 한 번은 거쳐야 할 혹독한 시련을 통과한 뒤, 회복력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하고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다.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을 모두 마친 리더는 마침내 두 여정을 통합함으로써 ‘좋은 리더에서 위대한 리더로’ 거듭날 수 있다. 3부에서는 두 여정을 통합한 리더들의 사례와 그에 실패한 리더들의 사례도 살피며 리더십을 행동으로 옮길 때 유용한 조언들을 담았다. 마지막에는 이 모든 여정에서 핵심 교훈들만 20가지로 정리해놓았다. 저자는 리더십에 관한 문제에는 통달한 사람이다. 그는 개인들의 활동에 서부터 역사가 형성되는 더 큰 맥락까지 리더십을 관찰하고, 코치하고, 배 우고, 성찰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이런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위대한 지도 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소개하고, 예리한 통찰과 심오한 교 훈을 제시한다. 과거와 오늘날의 리더들에 관한 짧고도 감동적인 이야기 를 풍성하게 인용하면서 리더십의 본질과 요체를 적절히 짚는다. 인생에 서 어떤 가치 있는 목표를 달성하기를 열망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야 할 책이다. 특히 이제 서서히 세상으로 나와 지도자로 부상하고 있는 전 세계 청년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다. 낸시 코엔| 역사학자,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좌교수 이 획기적인 책은 새로운 세대의 리더들을 주목하라고 요청한다. 이 세대 는 '진북'을 발견하고 도덕적 목적을 추구함으로써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수 있다. 데이비드 거건처럽 새로운 세대의 리더들을 준비시키고 또 훈육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은 사람도 없을 것이다. ㅈ가 제시하는 여러 리더의 풍성한 사례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영감을 블러일 으킬 뿐만 아니라 유의미한 교훈을 줄 것이다. #하버드리더십수업 #하버드 #현대지성 |
![]() ♧ 하버드 리더십 수업♧ 데이비드 거건 지음 ♧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출판 ♧ 453 페이지 ♧ 22,000원 차례 프롤로그 : 위대한 리더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부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 2부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 3부 행동하는 리더십 요점 정리 : 리더를 위한 20가지 교훈 에필로그 : 부름에 응답하기 옮긴이의 말 : 리더는 게임 체인저가 되어야 한다. ![]() P.21 과거와 현재의 러디십에 관해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하나 있다. 앞에서 강조한 것처럼, 오늘날 떠오르는 리더들은 반드시 과거보다 훨씬 더 빠르게 주변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또 변화하는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지자 및 협력자와 어울려야 한다. 하지만 위대한 리더들에게는 예나 지금이나 공통되는 원칙이 하나 있다. 그들은 요동치는 바다에서 항해하는 법을 익히는 그 순간조차도 자신만의 진북을 굳게 지키려고 한다. P.49 전통적으로 학자들은 리더십에 리더, 지지자, 환경이라는 세 가지 주요 요소가 있다고 보았다. 이 세 요소는 저마다 중요하다. 우리는 그동안 리더에 집중해오면서 지지자는 간과했다. 하지만 개리 윌스가 알아본 것처럼, 지지자의 자질은 리더의 성공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P.72 그들은 이른 나이에 핵심 가치를 파악하고 수용했다 세 사람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성공 이상의 결실을 거두었다. 그들은 몸소 구현한 가치를 대변하는 상징적 인물로 여겨진다. 루이스는 대의에의 헌신과 겸손, 외유내강으로 유명해졌고, 긴즈버그는 거듭되는 방해에도 불구하고 이겨내는 끈기와 인내로, 매케인은 정직과 인품으로 사람들에게 인정받았다. 리더들은 종종 과도한 나르시시즘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결국 좋은 리더와 나쁜 리더를 구별하는 기준은 자신의 팀과 공동체 그리고 사명을 향한 영구불변의 충성심을 보였는지 여부다. ![]() P.81 자기인식 젊은 시절에 공직 생활을 하면서 나는 또 다른 근본적인 원칙을 깨달았다. 그건 바로 리더십이 인간의 내면에서 시작된다는 것이었다.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건 더 중요하다. 전도사 피터 곰스가 말했던 것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인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P.94 재능 있고 운도 좋은 사람들이 세계 최고가 되는 과정을 설명한 부분이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재능을 갈고닦기 위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되게 노력했다. 글래드웰은 이렇게 썼다. "연습은 당신이 일단 훌륭해졌을 때 비로소 시작하는 게 아닙니다. 연습은 훌륭해지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것입니다." P.101 "너는 무엇을 할 생각이야 이 한 번뿐인 신나고 귀중한 삶에서?" 앞에서 인용한 시인 메리 올리버의 시구를 기억하는가? 진로를 결정하고 직업 전선에서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는 동안에 이 시구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이 시구의 질문에 얼마나 잘 대처하는지가 앞으로 다가올 몇십 년의 윤곽을 결정한다. P.117-118 헌신적인 일급 코치나 멘토 혹은 롤 모델이 미래의 리더를 만드는 데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말로 다 하기 어렵다. 청년들이 얼마나 많은 경영관리와 리더십에 관한 강의를 듣든, 파도치는 거친 바다를 항해하는 기술을 아는 멘토와 직접 만나 배우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 P.132 진정한 리더십은 완벽한 해법은 아니지만 다른 대안들보다 확실히 나은 것이다. 가장 어려운 시기를 헤치고 나아가는 리더들은 자신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충실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P.143 "우리가 전혀 예측하지 못할 때 삶은 우리의 용기와 기꺼이 변화하려는 마음을 시험하는 도전을 걸어온다. 그런 순간에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척하거나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다. 도전은 당신을 기다려주지 않는다. 인생은 되돌아보지 않는다." ![]() P.155 나는 네 명의 대통령을 보좌하고 20년 넘게 강단에 서며 현장에서 느낀 것이 있다. 리더의 가장 근본적인 소양은 인격, 진실성, 용기다. 하지만 리더가 회복력을 뵈이며 시련의 도가니를 무사히 거치려면 쾌활한 기질, 적응력, 강인함, 견인주의라는 네 가지 중요한 자질이 추가로 필요하다. ----- 리더를 구분할 수 있는 시선과 내면, 지혜를 배우고 리더가 되기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와 지침이기에 충분하다. ----- 현대지성 리더십 클래스 001 디즈니 리더십 수업 : 테마파크 주차 요원을 글로벌기업 경영자로 만든 21가지 성장 원칙 현대지성 리더십 클래스 002 콰이어트 리더십 : 섬세하게 이끌고 강력하게 성과를 내는 내향형 리더십 4단계 성공 전략 현대지성 리더십 클래스 003 하버드 리더십 수업 : 백악관 50년 경력 베테랑이 완성한 하버드 케네디스쿨 리더십 바이블 - 우리는 누군가의 리더가 될 자격이 충분한가? 새로운 세대의 리더는 위에서부터가 아니라 아래로부터의 리더십에 주목한다니, 백악관 50년 경력 베테랑이 완성한 하버드 케네디스쿨 리더십 바이블이란 무엇인지 궁금했다. 데이비드 거건은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 공공리더십센터 창립 이사 겸 교수로 공직 분야에서 5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공직자로이며 리처드 닉슨, 제럴드 포드, 로널드레이건, 빌 클링턴 백악관에서 네 명의 미국 대통령을 보좌했다. 현재 세대는 대체 왜 이전 세대로부터 리더십의 교훈을 얻어야 하는지 의무을 품기도 한다. 물론 타당한 의문이다. 하지만 과거에는 훙륭한 일급 리더들이 있었고, 오늘나라에도 그들은 롤 모델로 남아 있다. 로버트 존 루이스,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존 매케인 같은 사람들이 그렇다. ( P.28 )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세계적으로 알렸던 그레타 툰베리, 젊은 여성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던, 최연소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던 말랄라 유사프자이, 미국 역사에 남을 평등과 인간 존엄성의 진정한 옹호자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런던 대학교 경영대학원의 전문성 개발 권위자인 허미니아 이바라,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뿐'이라는 명언을 남긴 프랭클링 델러노 루스벨트, 역사 속 거인들부터 현대의 게임 체인저들까지 리더십의 7대 죄악과 각각의 죄악을 상쇄시키는 미덕으로 오만 대 겸손, 나르시시즘 대 공감, 탐욕 대 검소, 고집 대 결단, 무모함 대 현명한 판단, 거짓말 대 정직함, 불신 대 열린 마음이라고 한다. 회복력의 비결은 괘활한 기질, 적응력, 강인함, 견인주의라 한다. 리더이기 이전에 팀원이고 사회구성원으로 어떤 자질을 갖추어야 하는지 깨달을 수 있다. 1990년대에 미국 육군사관학교인 웨스트포인트는 생도들이 졸업 후 맞이할 세상에 집중하게 만드는 아주 인상적인 방법을 고안해낸 미래의 세상인 부카(VUCA) 휘발성 Volatility, 불확실성 Uncertainty, 복잡성 Comlplexity, 애매모호 Ambiguity 우리는 지금 부카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리더가 갖춰야 할 자질, 즉 성품·용기·성실적·도덕적 목적 비전·적응력·용기·설득력 등을 살펴본다. 위기의 시대에는 이런 덕목들이 여전히 위력을 발하는 구체적인 예를 일러준다. 이 책에서 주장하는 핵심 주제는 오늘날 리더십 학자들의 시선이 역사의 위인 이론으로부터 다른 이론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것이다. 미래로 가는 다섯갈래 길, 리더십의 4대 요소, 리더의 3대 자질, 리더십 발휘를 위한 교훈 20가지 등의 화제를 간명하게 요약하며 매력적인 이야기와 함께 전한다. 링컨, 처칠, 루스벨트 등 역사 속 리더들의 생애를 통해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불변하는 리더십 법칙의 중요성부터 급변하고 있는 다가올 시대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리더십이 필요함을 일러준다. 시대를 막론한 다양한 리더십의 사례들을 읊어준다. 내 인생의 저자가 되기 위해 자기인식과 자기통제는 리더십이 인간의 내면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뇌리에 남는다. 리더를 구분할 수 있는 시선과 내면, 지혜를 배우고 리더가 되기 위한 강력한 동기부여와 지침이기에 충분하다. [ 본 포스팅을 @hdjsbooks 현대지성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 #하버드리더십수업 #데이비드거건 #이종인 #현대지성 #리더십 #하버드 #자기계발 #북스타그램 #책추천 #서평쓰기 #지식쌓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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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리더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나 역시 리더를 꿈꾸고 있다. 앞에 서 이끄는 사람 회사를 대표하는 회장, 팀의 주장, 반의 반장까지 모두 한 번은 해보고 싶어 하는 리더의 자리이고 역할이다. 한 조직을 이끄는 사람으로서 리더에 대한 자질과 역할에 관한 연구인 리더십에 관한 책들은 참 많은 것 같다. 내가 즐겨 찾는 알라딘 서점에만 가도 코너 한 면을 가득 채울 정도로 하나의 주제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 같다. 링컨, 존 F. 케네디, 카네기, 록펠러, 알렉산더, 나폴레옹, 간디, 마틴 루서 킹 등 수많은 리더가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고, 덕분에 후세에도 위인 혹은 영웅으로 대접받고 있다. 사람들은 왜 그렇게 리더나 리더십에 관한 연구에 열광하는 것일까? 그것은 아마도 훌륭한 리더가 자신이 속한 조직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조직 구성원들을 만족시킬 수 있다는 이른바 리더십 효과(leadership effect)에 대한 막연한 믿음 때문일 것이다. 이런 막연한 믿음으로 인해 리더십 수업이라는 것은 하나의 확정적 논리성을 주기는 어려운 것 같다. 개인이 지닌 천부적인 능력 혹은 불굴의 정신과 고난 극복 과정 등의 이야기는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지만, 그렇다고 책을 읽는 독자에게 실천적인 측면에서 시사점을 제공하기는 어렵다. 즉 영웅으로 묘사된 그들만의 이야기로 끝날 수 있는 것이다.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 2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짐 콜린스는 리더십 효과를 의문시하는 대표적인 경영학자다. 그는 자신의 책에서 기업의 성공을 설명하는 데 리더십 효과가 과학적인 근거를 벗어나 터무니없이 과장되었다고 주장했다. 다행히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특정 인물을 대상으로 하지 않았고, 다양한 리더십 이론과 사례들을 종합해서 리더십에 관해 더 근본적인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이 우선 마음에 들었다. 총 450페이지 분량의 이 책은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니었다. 일본판 자기계발서들은 하나의 주제를 두고 작은 소분류로 단편적 읽기에 좋은 구성이라면 이 책은 소분류 구성이 아닌 통짜로 읽어나가야 하는 구성이라 중간중간 발췌독을 하기에도 애를 먹었다. 책의 저자 데이비드 거건(David Gergen)은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스쿨 공공리더십센터 창립 이사 겸 교수이다. 백악관에서 5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공직자로서 무려 4명의 미국 대통령을 보좌하기도 한 인물이다. 대통령은 한 나라의 리더라고도 부를 수 있다. 리더의 자질과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몸소 지켜보고 느껴온 그의 역량이 돋보인다. 지은이는 목차를 총 세 개 파트로 분류하였다. 1부.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 2부.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 3부. 행동하는 리더십 내적, 외적, 행동이라는 간단한 구분이지만 한 사람의 자질이 아닌 리더가 갖추어야 할 모든 내, 외적 자질을 포괄하여 설명하고 있다. 리더십은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 이상의 행위다. 어떠한 일을 어떻게 하느냐와 관계없이 리더십을 정의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리더와 리더를 따르는 구성원 모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목표를 리더가 설정함으로써 사회적으로 유용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급속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주변 환경에 끊임없이 주의를 기울이고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리더십의 양상은 계속 변화하지만 리더십의 몇몇 자질과 기술들은 시간의 고금과 문화의 동서를 가리지 않고 변치 않는 매력을 발산한다. 오늘날의 리더가 이런 고리타분한 원칙을 무시한다면 커다란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용기와 인격은 고전 그리스·로마 시대 이래로 위대한 리더십의 전제 조건이었다. 지금도 변함없이 제일의 자질 중 하나임이 분명하다. 리더십은 분명한 비전을 세우고 그것이 실현할 수 있도록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이다. 리더는 비전을 발견하고 표현해야 하며, 위기에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반대 의견을 청취하고 어떤 문제에 대한 책임을 관련 당사자에게 돌려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지금까지 쓸 만한 리더가 없다고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훌륭한 리더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시기다. 약간은 미국적 개념의 논지를 다루고 있지만 리더로서의 내적, 외적 자질과 역량에 관하여 저술한 이 책은분명 훌륭한 리더를 키울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본인이 리더로서의 역량을 꿈꾸고 있다면 추천하는 바이다. [ 이 글은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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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하버드 #자기계발 #하버드리더십수업 #현대지성 #데이비드기건 #이종인 #책추천 #서평단 우리 시대의 리더는 누구인가? 아니, 리더는 있는가? 어느 때보다 리더가 부재한 시대를 살고 있는 것 같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그러하다. 좋은 리더를 갈망하지만 잘 보이지 않는다. 리더란 무엇인가? 리더는 어떠해야 하는가? 이러한 물음이 끊이지 않는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 책 제목부터 이목을 끈다. 저자의 이력이 참 화려하다. 그는 대통령실에서 오랫동안 일하며 4명의 대통령을 모셨다. 싫든 좋든 미국은 세계 최강대국이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면 세계의 리더라고 할만하다. 그 리더, 바로 곁에서 그의 말과 행동, 삶을 경험했으니 정말 대단하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오랜 시간동안 리더십에 대해 고민하여 연구해 왔다. 그가 심여를 기울여 지은 책이니 리더십의 결정판이라고 할만하다. 사실 나는 리더가 되고 싶지는 않다. 리더라는 자리는 피곤하고 힘든 자리다. 몇 년간, 리더의 자리에 있을 때가 있었는데 쉽지 않았다. 난 평화주의자인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이래저래 치이는 자리에 있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막 열심히 하는 사람도 아닌 것 같고, 일부러 사서 그 자리에 가고 싶지는 않다. 그렇지만 사람은 살다 보면 누구나 리더의 자리에 가게 된다. 하다못해 가정을 이루고 부모가 되면 리더가 된다. 회사를 오래 다녀도, 어떤 기관에서 오래 있다 보면 필연적으로 리더의 자리로 가게 된다. 이렇듯 리더를 한 번쯤은 경험할 수밖에 없다. 그 자리는 부담스럽고 힘든 자리다. 그렇지만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처럼 즐길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리더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400쪽 가까이 다루고 있다. 먼저 자신의 내면을 풍성하게 채우는 게 중요하다로 시작하고 있다. 지금 마음이 많이 약해진 나에게 무척이나 와닿는 중요한 말이다. 나를 돌아보고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다. 어디에 가서도 주눅 들고 싶지 않다. 또 구체적으로 리더로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도 다루고 있따. 이처럼 이 책은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강하게 전달하고 있다. 모든 예시가 구체적이고 실제적이며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 사례도 다루고 있다. 그만큼 저자의 많은 경험을 책 속에 잘 녹아내고 있다. 리더가 될 수밖에 없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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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구축 방법을 알아보자
책을 선택한 이유 리더십은 리더가 조직을 이끄는 역량이다. 올바른 리더십을 알아보기 위해 "하버드 리더십 수업"을 선택한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1부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 2부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 3부 행동하는 리더십 으로 구성되었다.
1부 리더를 만드는 내적 여정 에서는 리더십은 인간의 내면에서 시작한다. 세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배우는 건 더 중요하다. 자기인식은 유동적이다. 나이가 들면서 핵심적인 내적 자아를 인정하고, 수용하게 된다. 장기적 성공 비결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통제를 달성하는 것이다. 더 생산적인 방식으로 연습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과 향상을 위해 연습을 미리 설계하고, 실수의 수정에 집중하며,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추구해야 한다. 자기인식과 자기통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롤 모델을 찾아 가치와 원칙을 분류하고 정립하면서 자신만의 윤리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핵심 가치와 원칙을 분명히 규정하지만 민첩하게 세상에 적응해야 한다. 시련의 도가니는 대중적 지도자를 만들어 낸다. 파괴적인 시련의 도가니를 통과한 경험이 커다란 성장, 강렬한 포부, 증진된 리더십의 재능으로 이어지는지에 대한 명백한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쾌활한 기질, 적응력, 강인함, 견인주의 는 내면의 회복력으로 시련의 도가니를 통과해 궁극적으로 이겨낸 사람들의 특징이다. 2부 리더로 나아가는 외적 여정 에서는 관리 기술은 리더십 구축의 토대다. 상급자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상급자를 초기에 파악하고 특징에 부응하며, 미래를 대비하며, 진실을 이야기 하고, 결정을 수용하고 존중하며, 투명하고 솔직하게 소통하고, 팀원 파악 및 상사의 입장을 전달하며, 상사에 대한 정서적 지원을 해야 한다. 좋은 팀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탁월하게 만들 관리 규칙과 구조를 구축하고, 꾸준하고 탁월한 수준의 성과를 올리길 강조해야 한다. 훌륭한 조직은 올바른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앉히고, 잘못된 사람들을 하차시켜야 한다. 위대한 집단에 소속된 사람들은 내부적으로 동기를 부여받고 문제 해결사가 된다. 대중 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연설의 목적을 알고,분명한 메시지를 담아,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를 담은 연설을 해야 하며, 청중을 즐겁게 하는 생생한 이야기로 마음의 문을 열고, 비유적 표현에 능숙해져야 한다. 3부 행동하는 리더십 에서는 권력을 잡으려는 사람은 리더십의 내적 여정과 외적 영향을 통합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리더의 역할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고 항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대중 영역에서의 리더십은 인간이 체험할 수 있는 가장 고상하고 가장 성취도 높은 체험이지만, 리더십에는 유혹이 따르고 자기파괴의 길로 나가게 된다. 오만 Vs 겸손, 나르시시즘 Vs 공감, 탐욕 Vs 검소, 고집 Vs 결단, 무모함 Vs 현명한 판단, 거짓말 Vs 정직함, 불신 Vs 열린 마음 등 리더십을 해치는 요소를 방지하는 법을 살펴본다. 정치적 거짓말과 과장, 허장성세 속에서, 가치 있는 목적이 없으면 조종 혹은 기만이 된다. 위기가 닥쳐오는 상황에서는 예측 가능한 위기에 대처하기, 최악의 사태에 대비하기, 대중을 안심시킨 후 문제를 해결하기, 위기가 물러가면 사후 보고서를 작성하기 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역사는 과거에 여러 도전과 위기를 극복한 방식을 이해함으로써 위안을 얻을 수 있다. 글을 쓰면서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는 생각을 잘 정렬하기를 요구한다. 유머는 불안과 부조리에 웃음을 터트리면서 문제를 견뎌낼 힘을 준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리더의 내면을 갖추기 위한 행동과 리더의 외적 행동에 대해 살펴보면서. 리더의 행동가짐에 대해 다룬다. 리더십은 인간의 내면에서 시작한다. 자기인식으로 핵심적인 내적 자아를 인정하면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기통제를 달성해야 한다. 자기인식과 자기통제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롤 모델을 찾아 가치와 원칙을 분류하고 정립하면서 자신만의 윤리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 핵심 가치와 원칙을 분명히 규정하지만 민첩하게 세상에 적응해야 한다. 파괴적인 시련의 도가니를 통과한 경험은 대중적 지도자를 만들어 낸다. 관리 기술은 리더십 구축의 토대다. 상급자를 관리하고, 좋은 팀을 구축하며, 청중에 분명한 메시지를 담은 생생한 이야기로, 대중 연설을 해야 한다. 권력을 잡으려는 사람은 리더십의 내적 여정과 외적 영향을 통합시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리더의 역할은 나아갈 방향을 결정하고 항로를 계속 유지하는 것이다. 리더십에는 유혹이 따르고 자기파괴의 길로 나가게 된다. 리더십을 해치는 요소를 방지할 수 있어야 한다. 역사는 도전과 위기를 극복한 방식을 과거를 이해하고, 글을 쓰면서 생각을 표현하는 행위는 생각을 잘 정렬하기를 요구한다. 유머는 문제를 견뎌낼 힘을 준다. 리더는 조직을 바꿀 수 있다. 리더십을 바르게 행사하지 못하면 조직은 어려워진다. 리더십의 정답은 없다. 강점을 활용하고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리더십을 행사하는 것이 현명하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은 리더십의 내적 여정, 외적 여정을 탐구하고, 내적 여정과 외적 여정을 통합하면서, 리더십을 갖추는 방법을 다룬다. 다양한 리더들의 리더십 사례를 소개하므로, 올바른 리더십을 행사하기 위해서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이해하게 된다. 리더십은 정답이 없다. 리더십은 답습이 아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행동을 살펴보면서 자신만의 리더십을 만들어 가야 한다. 리더는 목적과 마인드, 행동을 갖추고 유연하게 자신만의 리더십을 만들어가야 한다. 기후위기 운동, 미투 운동, 블랙 라이브스 매터 등의 배경을 이해하면서 미국 사회를 이해하게 되는 것은 흥미롭다. 현대지성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하버드 리더십 수업"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하버드리더십수업 #현대지성 #백악관50년경력베테랑이완성한하버드케네디스쿨 #하버드리더십바이블 #현대지성리더십클래스3 #데이비드거건 #이종인 #DavidGergen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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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리더십 수업을 처음 받아 보았을땐 두깨감이 깜짝 놀란거 같아요. 하지만 이책은 프롤로그부터 놓칠수 없었어요. 많은 역사적은 인문들과 현대의 게임체인저들의 리더십 사례들이라 읽고 지금 당장 적용해본다 해도 무리가 없을 사례들이었어요. (P.132) 진정한 리더십을 비판하는 자들에게 우리는 이런 질문을 반드시 물어야한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그 대신에 무엇을 제시할텐가? 진정한 리더십은 완벽한 해법은 아니지만 다른 대안들보다 확실히 나은것이다. 이 질문을 보고 대답을 보면서 단순히 어떤일에대해 불만은 많지만 좋은 의견하나 내지 못하는 것은 어떤것인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스스로 질문하고 대답할수 있는 기회가 많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많은 인물들의 사례를 들으면서도 각 주장에 대한 근거를 예를 들어나 편하게 이야기 해주는 내용들을 보면서 마치 아빠가 아이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책이었어요. 그래서 인지 제목에 대비해서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무언가를 하고 싶을때 내 주장을 펼치는 것도 좋지만 주변에 귀를 기울여야하고. 좋은 팀을 이끌어가고, 리더를 만들어 주는 팀에 대한 대처도 있어. 앞으로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에게 꼭 필요하구나 싶은 책이었어요 일화들을 통한 통찰과 리더의 자질과 태도등을 볼수 있어 리더가 지녀야 할 다양한 영역을 볼수 있었다고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평단으로써 책을 읽었지만 앞으로 필수 도서가 될거같은 느낌을 많이 받은 책이라 아이와 위인들의 사례들을 이야기 하면서 다시한번 토론해볼수 있는 책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현대지성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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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생각하는 그리고 현실에서 느끼는 리더의 모습이나 좋은 리더십이 무엇인지는 다를 것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두가 공감하는 형태의 리더의 모습이나 자질, 혹은 올바른 의사결정과 판단에 대해선 대체로 공감할 것이며 이 책도 이런 리더에 관한 조언과 분석 등을 통해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잡거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의 연관성, 경영전략 및 관리법의 방식이나 본질 등에 대해 조언하며 어떤 형태로 배우거나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는 책이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 우리는 수많은 리더들을 통해 긍정과 부정의 사례를 분석하기 마련이며 이는 또 다른 자기계발적 요소나 참고해야 하는 부분 등이 무엇인지도 함께 판단해 보게 된다. 책에서도 다양한 리더의 사례를 통해 어떤 형태로 리더의 자질이나 조건 등을 채우거나 관리를 하며 책임 경영을 유지해 나가야 하는 입장에서는 무엇을 핵심가치에 두며 나아가야 하는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배움과 활용의 시간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 어떤 의미에서는 우리의 정서나 문화와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새롭게 다가오는 영역 또한 공존할 것이다. 이처럼 현실과 실무에서의 리더의 모습이나 리더십 등은 다를 수 있고 상대적으로 혹은 이론적인 관점에서 반드시 알고 판단해 나가야 하는 영역도 공존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고 책에서도 어렵다면 어려운 리더 및 리더십에 대해 최대한 직관적으로 전하며 모든 이들이 참고하거나 배움의 시간을 가지며 판단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 때로는 기본기가 가장 중요할 수도 있고 혹은 변화를 통해 모두가 원하는 가치나 결과물 등을 만들어야 하는 것 역시 리더가 갖는 가장 기본적인 영역일 것이다. 이처럼 다변화 된 세상에서 사람들의 높아진 수준이나 의식 등을 채워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권한을 갖는 리더의 자질과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어떻게 접하며 판단해 나가야 하는지, 또한 내가 관리자나 리더가 된다고 한다면 어떤 경영 방식을 통해 현실의 업을 영위하거나 성공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짜야 하는지도 책을 통해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하버드 리더십 수업> 어려워 보이는 리더 및 리더십 수업에 대해 이 책은 최대한 종합적인 관점에서 그리고 다양한 기준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책의 저자가 말하는 긍정의 리더십 수업과 조언, 방식 등이 무엇인지도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