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상한 러시아'인데, 정작 내용은 러시아는 거들뿐이고 러시아를 거울삼아 우리를 보는 내용이 더 주인 이상한 책입니다. 그렇다고 러시아에 대한 내용이 부실하지는 않은데, 다섯 개 장 중 다섯번째인 한인의 역사에 대한 장이 분량은 제일 작아도 전체 내용의 핵심인 느낌인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제목은 '이상한 러시아'인데, 정작 내용은 러시아는 거들뿐이고 러시아를 거울삼아 우리를 보는 내용이 더 주인 이상한 책입니다. 그렇다고 러시아에 대한 내용이 부실하지는 않은데, 다섯 개 장 중 다섯번째인 한인의 역사에 대한 장이 분량은 제일 작아도 전체 내용의 핵심인 느낌인 것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