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울림을 주는 살아있는 조사들의 음성같고문학적으로도 훌륭한 시편들입니다. 절에 가면 주련이 다 선사들의 오도송이어서 늘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해설까지 곁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 문학이 이렇게 훌륭한지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관련 책들을 좀 더 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문도 있어서 자전 찾아가며 풀이하는 맛도 좋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큰 울림을 주는 살아있는 조사들의 음성같고 문학적으로도 훌륭한 시편들입니다. 절에 가면 주련이 다 선사들의 오도송이어서 늘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좋은 해설까지 곁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교 문학이 이렇게 훌륭한지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관련 책들을 좀 더 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문도 있어서 자전 찾아가며 풀이하는 맛도 좋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