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양음악사 책은 다양하지만 주로 외국의 저자들이 기록해놓은 것을 한국어로 번역해놓은 것이 많아서 내용을 이해하기 한번씩 난감한 적이 많은데 음악세계 출판사의 서양음악사는 비교적 수월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음악세계 출판사에서 나오는 음악서적 시리즈들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편집해놓기도 해서 가독성도 좋았구요. 그림도 선명해서 좋아요.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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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 1‘는 낭만주의부터 현대음악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잘 연결해줘서 전체적인 맥을 잡기 좋았어. 시대가 바뀌면서 작곡 기법, 악기 구성, 미학적 관점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예시가 풍부해서 이해가 깊어졌고, 특히 20세기 이후 음악 변화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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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사를 다루는 여러 책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깔끔하고, 가독성 좋은 책을 찾기위해 알아봤습니다
그 중에 이 책이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선택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서양음악의 시작부터 바로크 음악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컬러 사진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외국인이 쓴 서적을 번역한 것이 아니라서 문장이 매끄럽습니다.
1권 2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어디 가지고 다니기도 괜찮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