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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7세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그림책 읽고 인성교육까지 가능해요.
"[7세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그림책 읽고 인성교육까지 가능해요." 내용보기
김군 예비초등이라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대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예정이라서인성교육이 필요한상황이에요~~~유치원 생활하면서 사회성은 많이 발달하여서 문제는 없지만사회적으로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서아이들이랑 인성동화책을 많이 읽으면 좋을듯해요.     ​노란우산 그림책 인성동화책은 8권구성인대 1권은 절판되고 7권으로 구성
"[7세인성동화추천]노란우산 그림책 읽고 인성교육까지 가능해요." 내용보기

 

 

 



김군 예비초등이라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대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예정이라서

인성교육이 필요한상황이에요~~~

유치원 생활하면서 사회성은 많이 발달하여서 문제는 없지만

사회적으로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어서

아이들이랑 인성동화책을 많이 읽으면 좋을듯해요.

 

 

 

 


노란우산 그림책 인성동화책

8권구성인대 1권은 절판되고 7권으로 구성되고있어요~!!!!



내가 버릇이 없다고?
나도 컸다고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

다른 옷은 싫어요

왜 떠들면 안돼?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다 내거야.



아이들 키우면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일

자매, 형제간에 흔히 일어날 수있는일

친구들과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같은 상황일때

 어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어요.

 

 



김군이랑 함께 읽어본 <친구가 자꾸 놀려요에요.


빌리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동물들을 잘돌보고

항상 웃는 얼굴에 예의바른 행동하는 친구에요.

그래서 친구도 많고 아무도 빌리에게 나쁘게 행동하지 않는대요~.

하지만 프레드라는 친구든 빌리에게 뭐든지 잘 흘린다고 뭐라고 하고,

글씨가 조금만 틀려도 손가질하며 웃었어요.


 

 

 

 

 


그리고 프레드는 빌리가 근사한 그림이라 생각하고 그려온 그림을 보고

여자애들색으로 칠했다고 웃었고, 빌리는 기분이 상했어요.


빌리는 자신이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재밌지도 않고 못생겨보였어요

그리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빌리는 학교도 가기 싫었고, 엄마 아빠에게는 진짜 이유를 말하기 싫어서

학교가 지루하다고 이야기를 했구요.

엄마아빠 때문에 억지로 학교에 간 빌리는

계속 놀리는 프레드 때문에 속상했어요.


빌리는 프레드가 다른 친구가 없는 걸 알고 그것으로 놀릴 수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어요. 프레드의 운동화 끈이 풀리면

원래 운동화끈이 풀리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였고,

미술시간에 묻은 물감은 놀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달라지기로 결심한 빌리는 프레드에게 계속 놀리면 함께 놀지 않겠다고 했어요.

단호하게 말을 한 이후로는 프레드가 더이상 빌리를 놀리지 않았고

빌리처럼 좋은 아이가 되었어요.

 

 

 


김군이랑 빌리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친구들이 놀릴때 어찌해야할지~
친구들을 놀리면 친구가 어떤 마음일지를 알게 되었어요.

자신의 입장에서 대부분 판단하고 상대방 마음을 생각하고 말하거나

 행동하기엔 아직 어린 아이들이지만 인성동화책을 읽으며

조금씩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것 같아요.

 

노란우산 인성동화책은 세이펜이 가능해요~!!!

김군은 조금 더디게 한글을 뗐지만 직접 읽는걸 좋아해서

세이펜 없이 읽어보았어요~!!!!^^

 

 


본책 뒤에는 본책 내용이 영어로 표현이 되어있어서

한권으로 두가지 동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인성동화도 읽고 영어동화도 읽고~일석이조의 노란우산 그림책이에요~

 

 

 

 

​인성동화는 옳고 그름을 깨달아 가는 유아기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노란우산 인성동화책을 읽어 보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캐릭터 주인공들이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중에서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무엇이 바른 생각과 태도인지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s*******1 2016.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아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 :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유난히 꼭 짓궃은 친구들이 있죠~   친구에게 놀림을 받고 나면 아이도 참 속상할텐데요~ 그럴때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줄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시켜드릴께요!   노란우산 : 친구가 자꾸 놀려요 허니도 가끔 누가 놀린다고 말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어떻게 대쳐해야 하는 지도 생각해 보아요^^친구가 놀
"친구가 자꾸 놀려요 : 아이의 마음을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아이들 어린이 집이나 유치원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유난히 꼭 짓궃은 친구들이 있죠~
 
친구에게 놀림을 받고 나면 아이도 참 속상할텐데요~
그럴때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줄수 있는 책이 있어서 소개시켜드릴께요!
 

노란우산 : 친구가 자꾸
놀려요


허니도 가끔 누가 놀린다고 말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어떻게 대쳐해야 하는 지도 생각해 보아요^^

친구가 놀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책은 세이펜이 적용된 책이라 한글과 영어 두가지 버젼으로 보실수 있답니다!

빌리는 좋은 아이에요^^
 
친구들에게도 친절하고 동물도 잘 돌보구요
항상 웃는 얼굴로 예의바르게 행동 한답니다! 

모두들 빌리에게 좋게 행동하지만 유독 프레드는 아니죠!
 
빌리는 뭐든지 잘 흘려~ 지저분해!
빌리는 자기 이름도 못쓰네~ㅋㅋㅋ

친구가 이렇게 놀리면 속상하겠죠?
허니도 빌리가 되어 그 마음을 헤아려 보아요

빌리는 프레드가 자꾸 놀리자 속상하고 움츠려 들었지만
어느날 빌리가 좋아 하는 트럭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날은 달랐어요!

프레드는 역시 아기옷을 입었다며 빌리를 놀렸지만
빌리는 당당하게 말했어요!
 
-이건 아기옷이 아니야! 나를 계속 놀리면 너랑 안놀거야!

그후 프레드는 빌리를 괴롭히지 않았고
프레드도 정말 좋은 아이가 되었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엔 영어 페이지도 있어 세이펜이 없어도 활용해 줄수 있답니다!^^
 
 
허니도 친구가 놀린다고 움츠려 들지 말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 빌리처럼 용기를 가졌으면 하네요~~!!
 
d******i 201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내용보기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친구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는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에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같은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책인데요. 친구의 놀림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올바른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주인공 빌리는 친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내용보기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친구와의 올바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는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에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같은 기관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좋은책인데요.
친구의 놀림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올바른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줘요.
 
 


 
 
 
주인공 빌리는 친구들에게도 친절하고
동물들도 잘 보고며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예의 바른 행동을 해요.
그래서 친구도 많고 아무도 못되게 굴지 않아요.
 

 

 
 
 
하지만 프레드는 항상 빌리에게 못되게 굴어요.
빌리가 만들어놓고 블럭도 발로 뻥! 차버리네요.
 
책을 함께 보면서 친구가 프레드처럼 하면 어떠냐고 물어보니
속상하고 화도 날거같다고 하더라고요.
민선이의 마음처럼 빌리와 친구의 표정에서도
속상함과 화가 묻어나는..!
아이들의 감정이 그대로 그림에 전해져있어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으로 한글은 물론
영어도 가능해요.
 
 


 
 
 
프레드는 빌리의 티셔츠에 묻은 작은 얼룩을 보고
뭐든지 잘흘린다며 지저분하다고하고
굴씨를 쓰다가 조금만 틀려도
자기이름도 제대로 못쓴다며 손가락질을 하고 웃어요.
가족을 그린 그림을 가져와서 발표를 하는데
프레드는 빌리의 그림을 보고 온통 핑크색이라며
그건 여자애들 색이라며 또 놀리네요.
 
 


 
 
 
빌리는 당당하려고 애썼지만
프레드는 빌리가 어떤말을 해도 비웃었어요.
그런 프레드때문에 빌리는 기분이 상했지요.
자신이 바보같다는 생각까지 들고
뭘해도 재밋지 않고 자신이 못생겨 보이고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학교도 가기 싫어졌고요.
 
 


 
 
 
빌리는 제일 좋아하는 티셔츠를 입고
학교에 갔는데 프레드는 빌리를 보고
아기옷을 입고왔다며 또 놀렸어요.
하지만 빌리는 그 옷이 아기옷이 아니라는걸 알고있어요.
그리고 프레드를 보니 곰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었고
바지에는 물감이 묻은데다 운동화 끝까지 풀려있었어요.
프레드는 빌리 말고는 다른 친구가 없었기때문에
이걸로 프레드도 놀릴 수가 있었어요.
하지만 빌리는 프레드의 운동화 끈이 끌려져 있는건
원래 운동화 끈이 잘 풀리기 때문이라는것과
곰 그림이 있는 프레드의 티셔츠도 마음에 들었어요.
아침에 미술을 했기때문에 모든 친구들의
바지에 물감이 묻어있었고요.
 
 
 
 
 
 
 
빌리는 달라지기로 결심하고
"난 내 옷이 좋아. 이건 아기 옷이 아니라"라며 용감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프레드는 "네 바지는 물감투성이야"라고 말해요.
빌리는 네 바지도 마찬가지라며
계속 놀리면 같이 놀지 않겠다고 말하자

 


 
 
 
 
그 후로 프레드는 빌리를 괴롭히지 않고
정말 좋은 친구가 되었다고해요.
빌리처럼 말이죠!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으로
뒷부분에는 영어로 문장이 나와있어요.
영어로 읽을때 함께하면 더 좋을듯~
 
 


 
 
 
노란우산그림책 "친구가 놀려요"는
미국 부모들이 직접 선정하는
2012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책이더라고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아이 인성교육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라 좋아요.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옮기고 나서
잘 적응을 해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생각보다 훨씬 더 잘 적응을 해주더라고요.
하지만 종종 누구랑 싸웠어 누가 어쨌어..
하는 얘기가 들려오면 마음이 좀 그랬는데
이 책을 읽고 빌리와 프레드의 이야기를 통해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괴롭히는(?)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대처 방법을 잘 알아뒀다가 잘 써먹었으면 좋겠어요.
마음속에만 꽁꽁 담아두지 말고 용기내서 꼭 말하기!
 
 
 

 
 
 
인성동화는 옳고 그름을 깨달아 가는
유아기에 꼭 필요한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책을 읽으며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보며
왜 그렇게 하면 안되는지, 무엇이 보다 바른 생각과
태도인지 자연스럽게 익혀갈 수 있어요.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빌리와 프레드를 통해 아이 스스로 터특하기 좋답니다 :-)
 
 
 
 
d********5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이펜과 함께 영어한글 두가지버전으로 책을 만날 수 있어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
"세이펜과 함께 영어한글 두가지버전으로 책을 만날 수 있어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올해 유치원에 입학한 우리딸 한반에 20명이나 되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야하기때문에 관계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노란우산에서 나온 친구가 자꾸 놀려요 책은 유아기의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읽고 친구와 유치원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 줄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밝고 긍정적인 빌리는 친구
"세이펜과 함께 영어한글 두가지버전으로 책을 만날 수 있어 관계형성에 도움을 주는 책" 내용보기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올해 유치원에 입학한 우리딸

한반에 20명이나 되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야하기때문에

관계형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노란우산에서 나온

친구가 자꾸 놀려요 책은

유아기의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읽고

친구와 유치원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 줄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밝고 긍정적인 빌리는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요

 

 

자기도 빌리처럼 친구가 많다며~~^^

 

 

그중 프레드란 친구는

빌리의 옷에 묻은 작은 얼룩

빌리가 글씨를 쓰다가 조금만 틀려도

손가락질을 하며 웃는등 하나하나 놀리면서

빌리의 기분을 상하게 했어요

 

 

그후로 빌리는 자신감을 잃어가면서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되요

 

학교가기 싫었지만 엄마아빠의 설득에 학교를 가지만

프레드란 친구는 다시 빌리를 놀려요

못된 프레드에 기분이 상한 빌리를 보는 우리딸도 울적해지네요...

 

빌리를 놀리는 프레드를 보는데

바지에는 물감이 묻고 운동화 끈은 풀어져있었지만

친구가 없는 프레드를

빌리는 놀리기보다는

 

운동화끈은 잘풀리고

미술활동을 했기에 물감이 묻었던것이라며

빌리는 프레드를 이해하려해요

 

친구를 놀리기보다는 친구를 이해하는 생각,마음 정말 중요한데

아이한테 잘 전달해줄 수 있어 좋았어요

 

프레드는 친구를 놀리면 친구가 없다는것을 알고

빌리와 사이좋게 지냈대요~~

 

유치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와 함께 읽으면

아이한테 친구와 잘 어울리고

친구를 놀려서는 안돼고 친구를 이해하면서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 좋아요

 

단행본임에도 세이펜을 활용하여 책을 읽을 수 있고

영어 한글 두가지 버전으로 책을 들을 수 있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요

 

재미있게 책도 읽고

우리아이 관계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YES마니아 : 로얄 e*****m 201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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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놀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친구가 놀릴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내용보기
친구가 자꾸 놀려요   노란우산 | 베스 브래컨 글 | 제니퍼 벨 그림 | 브랜든 리 옮김         친구가 자꾸 놀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나 소심한 아이들은 이럴때 주눅이 들어 있기 마련이죠. 친구가 놀려도 말 못하고..우는 아이도 있을거에요.   우리 딸아이도 소심한 성격이라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할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 생각했었는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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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꾸 놀려요

 

노란우산 | 베스 브래컨 글 | 제니퍼 벨 그림 | 브랜든 리 옮김

 

 

 

 

친구가 자꾸 놀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히나 소심한 아이들은 이럴때 주눅이 들어 있기 마련이죠. 친구가 놀려도 말 못하고..우는 아이도 있을거에요.

 

우리 딸아이도 소심한 성격이라 이럴땐 어떻게 해줘야 할까.. 어떤 말을 해줘야 할까 생각했었는데

딸아이는 그래도 나름 잘 대처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한번 더 생각해볼 시간을 갖을수 있어 좋았던 노란우산 인성동화 친구가 자꾸 놀려요

 

 

노란우산 친구가 자꾸 놀려요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랍니다.

한글 뿐 아니라 영어로 읽어줘서 아이가 영어공부도 같이 할수 있어 더더 재밌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주인공인 빌리는 친절하고 동물도 잘 돌보고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어 친구가 참 많아요.

아무도 빌리에게 못되게 굴지 않아요.

 

그런데 프레드는 자꾸 빌리를 놀린답니다.

글씨를 쓰다가 조금만 틀려도 놀리고, 옷에 작은 얼룩이 있어도 놀리고

빌리가 그린 그림을 보고도 놀려요.

 

그런 빌리는 몹시 기분이 상했답니다.

 

시무룩해진 빌리의 표정.. 별곰이도 저도 같이 속상해 했답니다.

 

왜 친구를 놀릴까? 잘 못할수도 있는데~ 라며.. 함께 속상해 해주는 딸아이..

 

별곰이라면 이럴때 어떻게 할까? 하고 물어봤더니~ 놀리지마!!!! 라고 큰소리로 얘기할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빌리는 너무 속상하고 다른 친구들 마저도 자기를 좋아하는거 같지 않아서 학교에 가고 싶지 않았어요

부모님께는 진짜 이유를 말하고 싶지 않아 지루해서 가고싶지 않다고 얘기했지만

사실을 모르는 부모님은 학교는 가야 한다고 하셨어요.

 

프레드는 계속 빌리를 놀렸고 빌리는 생각해보았어요.

 


프레드가 놀리긴 하지만 생각해보면 빌리가 잘못한건 아니었거든요

그리고 프레드도 역시 옷에 얼룩이 있었고 신발끈도 풀려 있었고.... 하지만 프레드를 놀리진 않았어요

 

프레드가 놀려도 용감하게 이야기 했답니다

 

나를 계속 놀리면 너랑 안 놀거야!!!

 

 

아무도 프레드와 놀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프레드도 많은걸 생각하게 됐을거에요.

 

그 후로 프레드도 빌리를 놀리지 않았답니다.

 

프레드는 정말 좋은 친구가 될수 있었어요.

빌리처럼 말이죠..^^

 

 

 

 

그리고 뒷면엔 영문으로도 되어 있어

따로 영어책을 사지 않아도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 너무 좋았던 노란우산 친구가 자꾸 놀려요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t***9 201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자꾸 놀릴때??
"친구가 자꾸 놀릴때??" 내용보기
저희 둘째가 워낙에 숫기가 없다보니 유치원에 가서도 잘하는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물어볼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그러다가 요 책 만나서 함께 읽어봤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이런저런 얘기도 잘해주고 조금 아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듯 싶어요 정말 재미나면서도 잘 본 책이네요
"친구가 자꾸 놀릴때??" 내용보기

저희 둘째가 워낙에 숫기가 없다보니 유치원에 가서도 잘하는지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물어볼 수는 없는 노릇이구요... 그러다가 요 책 만나서 함께 읽어봤는데요 책을 읽다보니 이런저런 얘기도 잘해주고 조금 아이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된듯 싶어요 정말 재미나면서도 잘 본 책이네요

c*****8 201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
"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친구가 자꾸 놀려요.>   대상 : 4~7세   노란우산에서 출간된 인성그림책 < 친구가 자꾸 놀려요> 입니다. 지금까지 7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세이펜이 적용되고 이중언어책으로도 사용할수있게 영어도 지원되네요.   유아들사이에서 친구와의 관계맺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셨을거에요. 저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초등이상이 되면서는 왕따
"친구와의 관계를 지키는 방법." 내용보기
<친구가 자꾸 놀려요.>
 

대상 : 4~7세
 
노란우산에서 출간된 인성그림책 < 친구가 자꾸 놀려요> 입니다.
지금까지 7권이 출간되었답니다. 세이펜이 적용되고 이중언어책으로도 사용할수있게 영어도 지원되네요.


 
유아들사이에서 친구와의 관계맺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셨을거에요.
저또한 아이들을 키우면서 그 부분이 걱정이었는데
초등이상이 되면서는 왕따라는 부분까지 생각하게 됩니다.
 
<친구가 자꾸 놀려요>는 친구와의 안좋은 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지
그 친구의 마음은 무엇인지 한번더 생가해보게 한답니다.
 
 
빌리는 다른 친구와의 사이는 좋은데 유독 프레드와는 친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프레드는 사사건건 빌리를 놀리거든요.
아무것도 아닌것을 갖고도 빌리를 놀리기 일쑤에요.

빌리는 시간이 갈수록 다른친구들도 자신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하지만 다시 프레드를 살펴봤어요. 프레드는 친구가 없어요.
빌리와 마찬가지로 흘리기도하고 유치한 티셔츠도 입어요.
빌리는 프레드의 모습을 보고 그렇게 된 이유를 알려고 노력했고
그 친구의 입장을 생각해봤어요.
프레드는 친구가 없어서 외로운가봐요.

빌리는 자신을 놀리는 프레드에게 당당하게 말해요.
그이후로 프레드는 빌리를 놀리지 않았어요.

그리고 둘은 좋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빌리는 프레드와 친구가 되고 싶었나봅니다.
그래서 더 빌리를 놀렸나봐요. 
 
좋아하는 친구에겐 더 괴롭힌다고 ....
특히나 어린 아이들일수록 그런거 같아요. 관심을 끌려고하는 행동인거죠.
 
그럴려면 괴롭히거나 놀리는거 대신 도와준다거나 함께 노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더 빨리 친해질수 있을거에요.
 
 책의 마지막장엔 책의 내용이 영어로 두페이지 나와있답니다.
이중언어 책으로 좋은거 같아요.

미국에서 2012 맘스초이스 어워드 금상을 수상한 책이라니  더 많이 읽어줘야겠습니다 .
아이들의 인성에 좋은 작용을 할거 같아요.

집에 있는 딸램들이 초딩들이라 노란우산의 도서목록에서
유난히 이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꼭 구입해서 선물로 주고싶습니다.^^


막내가 자기 책이라고 읽어달라고 달달 볶아대네요.
아직 얼집에 다니지 않아 친구가 없지만 내년엔 좀 이 내용을 이해할수 있겠죠~?

e*****5 201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 내용보기
'2012 맘스 초이스 어워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금상 수상작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예요. ​ 친구가 자꾸 놀려요 ​베스 브래컨 글 / 제니퍼 벨 그림 / 브랜든 리 옮김 ​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지네요.     만나보고 싶었어요.​  한글과 영어를 다 들을 수 있는 쌍둥이북
"친구가 자꾸 놀려요" 내용보기

'2012 맘스 초이스 어워드' 어린이 그림책 부문 금상 수상작

​가족과 아이들을 위한 훌륭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하는 시상식이예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

​베스 브래컨 글 / 제니퍼 벨 그림 / 브랜든 리 옮김

아이들이 좋아하는 친근한 동물 캐릭터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지네요.

 

 

만나보고 싶었어요.​ 

한글과 영어를 다 들을 수 있는 쌍둥이북인점과

​6살 우리아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잘 어울리는지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어요. 

 

 

"친구가 놀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항상웃고 예의바른 빌리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런 빌리에게 모두 친절하지만,

유독 프레드만 빌리를 시시콜콜 놀리네요.

 

 

 

 

 

빌리가 만든 블록을 프레드가 부수고 있어요

 

 항상 혼자만 있는 프레드예요. 

 

 

프레드는 왜 자꾸 빌리를 놀리는 걸까요?

 


 

그런 빌리는 프레드의 놀림에 당당하려 애쓰지만,

점점 자신감이 없어져요.

그리곤 빌리는 엄마아빠께 학교에 가기 싫다고 얘길해요.

 

우리아이가 학교에 가기싫다고 할때

무슨일이 있다는걸 직감해야하는 부분이네요.

​그냥 막무가내로 보내진 않으시겠죠?

 

빌리는 계속되는 프레드의 놀림에 체념하지 않고

프레드에게 용감하게 대처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리고 프레드의 잘못을 얘길해 주었죠.

 

아주 멋진 행동이예요.

아이와 박수를 치며 같이 즐거워했네요.
 
아이도 자꾸만 놀리는 친구가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친구가 자신이 미워서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친해지기 위해서라는 걸

 

 

프레드는 친구와 지내는 방법을 모르는 아이랍니다.

빌리와 친해지기 위해 놀렸지만,

그런 방법으론 친해질 수 없다는 걸 빌리가 알려주었네요.

 

 

 

 

우리아이들의 단체생활을 할때에

 고민되는 부분이예요.

어떻게 얘기해주고 대처해야할 지를

잘 표현되었어요.

아이의 건강한 인성형성에 도움이 아주 많이 되요.

 

한글원문을 다 읽고 난 뒨에는 이렇게

역시나 쌍둥이북답게 영어로 되어 있어요.

세이펜으로 한글도 들을 수 있죠!

 

'친구가 자꾸 놀려요'를 만나보니

노란우산의 다른 그림책들도

아이에게 너무도 유익할 거 같아 꼭 만나보고 싶어요.

 

i******g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사회성을 위한 인성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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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그림책 27   < 친구가 자꾸 놀려요>   미국부모들이 직접 선정하는 2012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 수상작     안녕하세요~ 행복한 솔이맘이예요     아직은 솔이에게 읽어주기엔 좀 이르지만~ 친구들과 놀이 하고 함께하는데 꼭 필요한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참 좋은 동화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소개해 드릴게요 ^^             세이펜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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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그림책 27

 

< 친구가 자꾸 놀려요>

 

미국부모들이 직접 선정하는 2012 맘스 초이스 어워드 금상 수상작

 

 

안녕하세요~ 행복한 솔이맘이예요

 

 

아직은 솔이에게 읽어주기엔 좀 이르지만~ 친구들과 놀이 하고 함께하는데 꼭 필요한 사회성을

길러주는데 참 좋은 동화책..... "친구가 자꾸 놀려요" 소개해 드릴게요 ^^

 

 

 


 

 

 

세이펜과 함께 할수 있는~ 노란우산 그림책~

 

 

 



 

 



 

 

 

한글로도~ 영어로도 읽을수가 있어요~

 

 

 



 

 

 

주인공 빌리 랍니다! 빌리는 친구들에게 친절하고 동물도 잘돌보는..

그리고 항상 웃는얼굴로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좋은 아이예요~

 

 

그래서 친구가 많은 빌리!!

 

 

 


 

 

 

 

 

그런데 그런 빌리에게 못되게 구는 친구가 있어요~

바로 쌓아 놓은 블럭을 발로 걷어차는 저녀석 ..프레드 !!

 

 

 



 

 

 

 

프레드는 항상 빌리를 지적해요~ 글을 쓰다가 조금 틀려도..그리고

옷에  작은 얼굴을 보아도..

 

 

 

 

 

 

 

 

빌리가 발표시간에 가져온 가족을 그린 그림을 보고는

프레드는 웃으며~ 또 시비를 걸죠~

 

 



 

 

 

 

빌리는 당당하려고 애썼지만..프레드는 빌리가 어떤말을 해도 비웃어요..

 

빌리는 기분이 상했어요~

 

 



 

 

 

 

그런 프레드의 비웃음을 겪고 나니..빌리는 자기가 못나보이고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요~

아무도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것 같단 생각두요 ^^

 

 



 

 

 

 

심지어 학교도 가기 싫어졌어요

 

 



 

 

 



 

 

 

 

어느날 빌리는 제일 좋아하는 티셔츠를 입고 학교를 갔는데 프레드는 또 빌리를 놀렸어요

 

 

 

 


 

 

 

빌리도 프레드를 바라 보니. 바지에 묻은 물감도..운동화 끈도 풀려있는 모습도..

그리고 다른친구들이 없는 것도..다 놀릴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하지만..빌리는. 그런 프레드의 모습을 다 이해하고 놀리지 않았어요

 

 

 


 

 

 

 

빌리는 달라지기로 결심했답니다!

프레드가 놀리는 것에 용감하게 말했어요~

 

 




 

 

 

그리고  이제 계속 놀리면 너랑 안놀거라며 프레드에게 말을 했답니다

 

 

 


 

 

 

 

그뒤론 프레드는 빌리를 괴롭히지 않았어요~

 

프레드는 좋은 아이가 되었대요 ^^

 

 



 

 

 

 

영어로도 읽을수 있어서 더 유용한 노란우산책들 ^^

 

 

 

 


 

 

 

동물이 나오는 책을 좋아하는 솔이~~

주인공들이 맘에 드나봐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는 친구들과 올바른 관계를 형성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 책인거 같아요

친구들이 놀려서 힘들어하거나 그래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가지 않으려는 아이에게

오히려 그 놀림을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자기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것이 좋다는것도 알려주면 좋을꺼같아요

 

 

무조건 놀림을 당하면서 도망치지 말고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니가 계속 이렇게 하면

너랑 놀지 않을거라는 빌리의 태도가 넘 맘에 들었어요

 

 

솔이가 좀 더 크면.. 이책을 읽어주면서.. 프레드가 왜 잘못된건지..빌리의 대처하는 방법이

어떤지를 제대로 알려주고 싶어요 ^^

친구들을 놀리고 괴롭히면 안된다는 것도 말이죠 ~

 

 

친구들과의 사회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 어떻게 대처 해야하는지..

함께 솔이랑 대화하면서 읽어줄 날도 곧 오겠죠? ㅎㅎ

 

 

솔이와 함께 하는 책읽기는 항상 즐거워요 ^^

 

 

 

 

 

 

YES마니아 : 로얄 j****v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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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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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친구가 자꾸 놀려요" 빌리와 프레드는 친구사이랍니다. 빌리는 친구들과 사이도 좋고 그래서 친구도 많은 반면 프레드는 친구라고는 빌리, 딱 한명뿐이지요. 매번 프레드는 빌리를 놀리기만 하는데 어느날은 빌리가 프레드에게 말합니다. "자꾸 놀리면 너랑 안놀아"   빌리도 프레드처럼 놀릴수도 있겠지만 굳이 친구들 사이에 놀리면서 지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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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친구가 자꾸 놀려요"


빌리와 프레드는 친구사이랍니다.

빌리는 친구들과 사이도 좋고 그래서 친구도 많은 반면
프레드는 친구라고는 빌리, 딱 한명뿐이지요.
매번 프레드는 빌리를 놀리기만 하는데
어느날은 빌리가 프레드에게 말합니다.
"자꾸 놀리면 너랑 안놀아"

 

빌리도 프레드처럼 놀릴수도 있겠지만
굳이 친구들 사이에 놀리면서 지낼 필요가 있을까요?
더구나 빌리도 놀림을 받아
학교에도 가기 싫고, 밥도 맛이 없고,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는걸 겪었기 때문이지요.
마침 우리 장군님이 다녔던 어린이집에도
다른 친구들을 놀려대는 친구가 있었답니다.
그래서 장군님도 한때는 좀 힘들어 했었지요.
장군님한테 그 이야길 해주고
함께 책을 봤습니다.
빌리가 어떻게 헤쳐 나가는지 궁금해졌지요.


"친구가 자꾸 놀려요"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라서
장군님 손에 세이펜을 쥐어 주고 들어 보라고 했습니다.


장군님도 궁금했던지라

주의깊게 잘 듣네요.

친구가 놀릴땐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장군님, 너의 생각을 말해줘~라고 알려줬어요.
빌리처럼, 용기를 내서!

 

아이들이 이런 상황이 닥치면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당황할것 같아요.
우리 장군님도 어린이집을 다닐때
형님반 형이 자꾸 밀쳤다고 하던데
장군님이 덩치는 그 형아만해도
자기 힘이 세서 그 형아가 다칠까봐 같이 밀지도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밀지마!"라고 말해주라고 했었는데
같이 밀치는게 아니라 말로서 당당하게 말하는게 옳았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네요.
지금은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유치원에 다니지만
이런 책은 자꾸 보고, 다른 친구들과도 나누어 보고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그래서!
장군님 유치원에 책을 보내기로 했답니다.
친구들과 같이 보고 이야기 많이 하라구요, 정말 좋은 책이쟎아요~
k********3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