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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세이펜이 있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노란우산의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는 정리습관을 들이기 좋은 책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잘 어지르는 비비안은 밥도 흘리면서 먹고 그림을 그릴때도 여기저기 묻히며 그려요. 방도 뒤죽박죽이이에요. 민선이랑 책을 함께 보면서 민선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세이펜이 있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노란우산의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는
정리습관을 들이기 좋은 책이에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잘 어지르는 비비안은
밥도 흘리면서 먹고 그림을 그릴때도
여기저기 묻히며 그려요.
방도 뒤죽박죽이이에요.
민선이랑 책을 함께 보면서
민선이 방도 비비안 방처럼 되면 좋겠냐고 물으니
정말 어지러워서 싫다고 하더라고 하네요 ㅋ
 
 


 
 
 
항상 어지르기만 하는 비비안은
엄마에게는 걱정거리, 아빠에게는 근심거리,
언니에게는 골칫거리였지만 비비안은
뒤죽박죽 어질러진 방을 싫어하지 않아요.
비비안이 직접 만든 멋진 목걸이를 보면 알 수 있어요.
"어지름공주"
어지르는 건 비비안의 자랑거리라고해요.
 
하지만..잘 정리하지 않고 어지르는게
과연 자랑거리가 될 수 있을까요?
부끄러울거같은데~
 
 


 
 
 
평소보다 더 어질러진 어느 날 아침,
비비안의 "어지름공주" 목걸이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높은곳에도 낮은곳에도 집안 구석구석
샅샅이 뒤져보았어요.
딱! 한군데, 비비안의 방만 빼고요!
 
비비안은 목걸이를 어디서 찾아야하는지 알고는
큰 맘 먹고 자기방을 치우기 시작했어요.
 
 


 
 
 
땀방울이 눈가로 또르르르 흘러내려도
옷 더미가 와르르 무너져 버렸을때도
어지럽게 놓여진 장난감 사이에서
자동차를 밟고 우당탕 미끄러졌을때에도
그만 두지 않고 계속 방을 치웠답니다.
 
 


 
 
 
바바안의 방은 구석구석 깨끗해졌고
비비안은 기뻐하며 "내가 해냈어!"하며 외쳤어요.
그리고 "어지름공주" 목걸이도 찾았답니다.
목걸이는 바로 보석상자 안에, 제자리에 있었어요.

 
 

 
 
 
그날 이후 비비안은 달라졌어요.
여전히 흘리면서 먹고
여기저기 묻히며 그림을 그리지만
더이상 자기 방만큼은 어지르지 않게 되었답니다.
바엉소를 시작한 비비안은
앞으로 정리정돈도 잘하겠다고 다짐했어요!
 
 


 
 
 
세이펜으로 읽을 수 있는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는
한글은 물론 영어지원도 되는데요.
뒷부분에 이렇게 영어문장이 써있어서 좋더라고요.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듣는
재미있는 동화라 흥미 유발도 할 수 있고
좋은 습관도 길러 줄 수 있어요.
 
 


 
 
 
세이펜이 아직 없는 민선이는
열심히 혼자 읽기 중이에요 ㅋ
이제 왠만한 글씨는 다 읽으니
이게 참 편하네요 ㅎㅎ
 
 
 

 
 
 
"어지름공주" 목걸이를 찾기 위해 열심히 청소 중인 비비안!
정리한걸 보니 공책은 공책끼리, 연필은 연필끼리~
모두 알맞게 잘 정리했어요.
이거는 공이고, 이거는 연필이야~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말하는 중 ㅎㅎ
 
 


 
 
 
산더미처럼 쌓인 옷더미를 정리하다가
와르르~ 무너져버려서
비비안이 깔려버렸어요.
그림체가 재미있어서 지루해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영어도 모르고 세이펜도 없지만
마지막장까지 꼼꼼하게!
 
.
장난감마다 이름표를 붙인 정리함을 만들어주었는데
나중에 가지고 놀려고 꺼내보면
종종 딴 장난감이 섞여있기도 하고..
책을 읽고 책위에 그냥 올려서 쌓아놓기도하고..
그냥 한번 둬보자..하고 일주일만 지나면
방이 초토화되버리더라고요.
가뜩이나 과부하가 걸린방인데
정리까지 제대로 안되있으면 정말..엄두가 안나더라고요.
그래도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를 읽고나서는
비비안처럼 가장 좋아하는 물건을 자기 방에서
잃어버릴 수도 있기때문에 정리를 좀 잘해주고 있어요.
역시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책을 읽고 스스로 깨닫는 힘이 더 큰가봐요 :-)
 

d********5 201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노란우산]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노란우산에서 나온 세이펜 되는 그림책이예요. 윤이는 정리정돈이 잘 안되는 편이어서 이책이 꼭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읽어줬답니다. (유치원 담임샘도 윤이가 다 좋은데 정리정돈이 안된다며.. 상담때마다 이야기 들었거든요.. ㅠ_ㅠ )         요 돼지가 바로 어지름공주 비비안!!! 비비안은 밥도 흘리고 먹고 여기저기 묻히며 그림도 그리고.. 방도 뒤죽박죽이예요
"[노란우산]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노란우산에서 나온 세이펜 되는 그림책이예요.

윤이는 정리정돈이 잘 안되는 편이어서 이책이 꼭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읽어줬답니다.

(유치원 담임샘도 윤이가 다 좋은데 정리정돈이 안된다며.. 상담때마다 이야기 들었거든요.. ㅠ_ㅠ )

 

 


 

 

요 돼지가 바로 어지름공주 비비안!!!

비비안은 밥도 흘리고 먹고 여기저기 묻히며 그림도 그리고.. 방도 뒤죽박죽이예요.

가족들은 모두 비비안이 걱정이었어요.

하지만 비비안은 어지름이 자랑거리 였답니다.

 

 

윤이는 자기랑 비슷하니까 심각하게 이야기 듣고 있어요.. ㅎㅎ

목걸이에 뭐라고 써있는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윤이도 집에서 공주타령하면서 목걸이 걸고 다니는데..

진짜 상황이 윤이랑 딱 맞네요! ㅎㅎ



 

 

비비안은 늘 목걸이를 하고 다녔어요.

그러다 목걸이가 없어졌답니다.

비비안은 여기저기 다 찾아보았어요.

딱 한군데만 빼고요..

 

어딜까요??

윤이가 가리키는곳은 바로 비비안의 방!!

비비안은 방을 정리하지 않아서 목걸이를 찾을 엄두를 못내는것 같네요^^



 

 

비비안은 큰맘먹고 방을 치우기 시작했어요.

산더미 같은 옷도 다 개고 장난감도 다 치웠답니다~



 

 

그리고 마침내 비비안은 목걸이를 찾았어요~

바로 보석상자 안에서요!!

그날이후 비비안은 달라졌어요.

여전히 흘리면서 먹고, 여기저기 묻히면서 그림 그리지만

더이상 방을 어지르지는 않았답니다.

목걸이에 쓰인 글자도

"이제는 아주가끔씩만 어지름공주" 로 바꿨답니다~ ㅎㅎ

 

윤이는 목걸이에 또 뭐라고 써있는지 알려 달라네요~



 

 


두번째는 세이펜으로도 들어보았어요.

엄마가 읽어주는거랑은 또다른 재미가 있어 윤이도 집중하여 잘 듣고있네요


 

책의 마지막에는 각 페이지가 작은 그림으로 나와 영어로 볼수도 있고 세이펜으로 들을수도 있답니다.

한권으로 2권의 효과를 보는 책이네요~

 



 

 

각 페이지에서도 오른쪽 상단의 두 아이콘을 터치하면 한글과 영어로 읽어준답니다.

글씨를 터치해도 읽어주고요.


 

 

윤이도 이 책을 읽고 이제 어지름공주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m*****6 201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스로 방을 치우게.. 될까?? ㅎ
"스스로 방을 치우게.. 될까?? ㅎ" 내용보기
저희 두아이.. 어지르는건 정말 선수급인데요 치우는건 왜그리 안치우는지.... 정말 몇일을 안치우고 그냥 뒀는데도 전혀 손을 대지않더라구요 정말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러다가 요책 보고서 함께 읽어봤는데요 뭔가 느끼는게 있는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별로 없네요 아무래도 매일매일 읽어주면 달라지지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스스로 방을 치우게.. 될까?? ㅎ" 내용보기
저희 두아이.. 어지르는건 정말 선수급인데요

치우는건 왜그리 안치우는지.... 정말 몇일을 안치우고 그냥 뒀는데도 전혀 손을

대지않더라구요 정말 얼마나 속상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러다가 요책 보고서 함께 읽어봤는데요 뭔가 느끼는게 있는것 같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반응이 별로 없네요

아무래도 매일매일 읽어주면 달라지지않을까 싶어요 ㅎㅎㅎ


c*****8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도서]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 비비안은 참 잘 어질러요  밥도 흘리면서 먹고...물감도 여기저기 묻히며 그려요..  당연히 방도 뒤죽박죽~~   비비안의 엄마와 아빠는 걱정이 되셨어요.. 비비안이 계속 어지르기만 하니깐요...    그건 비비안의 언니도 마찬가지..  비비안의 언니도 셔츠를 찾으려고 해도 비비안때문에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비안은 어지름 공주 라는 별명이 있
"[도서]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우리의 주인공 비비안은 참 잘 어질러요

 밥도 흘리면서 먹고...물감도 여기저기 묻히며 그려요..

 당연히 방도 뒤죽박죽~~



 

비비안의 엄마와 아빠는 걱정이 되셨어요..

비비안이 계속 어지르기만 하니깐요...



 

 그건 비비안의 언니도 마찬가지..

 비비안의 언니도 셔츠를 찾으려고 해도 비비안때문에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비비안은 어지름 공주 라는 별명이 있지요...

 근데 비비안은 어지르는게 자랑거리라고 생각한 모양이여요..

 비비안은 어지름 공주라는 목걸이를 엄청 좋아해요..



 

 이 목걸이가 없으면 밖엔 나가려고도 하지 않았지요..



 

 비비안은 평소보다도 더 어질러진 날 아침.. 목걸이를 찾을 수가 없었어요..

 높은 곳도 찾아보고 쇼파 밑도 찾아봣찌만 목걸이는 없었어요.



 

 딱 한구데만 빼고요~~

 그 한군데는 비비안의 방~~



 

 비비안은 용기를 냈어요..

 "나는 할수 있어~~"



 

 비비안은 무거운 책들을 정리하면서 땀을 흘렸지만 포기하지 않았고요~~



 

 비비안은 산더미같은 옷들을 정리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고요~~



 

  비비안은 장난감을 정리하다가 미끄러졌을때도 포기하지 않았고요~~



 

 어느새 비비안의 방은 구석구석 깨끗해졌어요~~

 비비안은 성취감에 기뻐했지요~~



 

 그런데 어지름 공주 목걸이는 바로 보석상자안에 잘 있네용~~



 

 그후 비비안은 달라졌어요..

 물론 밥먹을때 여전히 흘리고 물감도 여기저기 묻히지만...

 비비안의 방만큼은 어지르지않게 되었어요...

 

 

 비비안은 앞으로도 어지르지않고 정리정돈을 잘할수 있을거여요~~


 

우리집 딸아이가 요즘 엄청 좋아라 하는 책이라 책보는 사진을 곁들일줄 알았는데 아이가 자기전에 혼자서 보겠다고 해서 찍을수가 없엇네요..

하지만 밤마다 잠들기전에 보는 책이라 엄마인 저도 뿌듯함을 느낄때가 많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c 2014.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이번에 우리 아랑이가 체험하게 된 책은 노란 우산 그림책 스물 여덟번째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라는 책이에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제 내 방은 자기 스스로 치우겠다는 주인공의 다짐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 스스로 정리하고 방을 청소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우리 딸 책 보더니, 꿀꿀 하더라구요 사진에서 볼수 있는 것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내용보기

 

 

이번에 우리 아랑이가 체험하게 된 책은

노란 우산 그림책 스물 여덟번째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라는 책이에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이제 내 방은 자기 스스로 치우겠다는 주인공의 다짐인데요^^

이 책을 읽으면 스스로 정리하고

방을 청소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우리 딸 책 보더니,

꿀꿀 하더라구요

사진에서 볼수 있는 것처럼

이 책의 주인공은 꿀꿀 꿀소리내는 돼지에요

주인공의 이름은 '비비안'이구요^^

 

주인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엽게 생겨서인지,

저희 딸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주인공 비비안은 참 잘 어질러요

흘리기도 잘 흘리고 뒤죽박죽!!

엄마 아빠에게도

언니에게도

그런 비비안은 근심거리였어요

하지만 비비안은 어질러진 방이 싫지 않았어요

 

 

 

 

비비안은목걸이를 항상 하고 다녔는데

제일 좋아하는 목걸이 없이는 나가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목걸이가 보이지 않아

구석구석 뒤져보았지요

 


 
딱 한군데만 빼고 다 찾아봤어요 

헬맷까지 쓰면서 방을 치우기 시작하지요
 


 비비안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청소하고 정리하며

방을 치워나갔어요

미끄러지고 넘어지고

그러던 끝에 청소가 끝났어요


 비비안은 목걸이를 찾았어요

찾은 곳은 보석상자 안이었어요

그 이후로 비비안은 달라졌어요

자기 방만큼은 어지르지 않게 되었답니다^^
 

 

 

 

 

 

 

 

비비안이 너무 좋은지

비비안을 가리키며

꿀꿀하면서 계쏙 웃더라구요^^

 

우리 딸

항상 장난감 어지르고 다녔는데

이 이야기 듣고 나서는

조금은 정리정돈을 하는 것 같은???

엄마의 생각입니다^^

j*****0 201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자율성을 길러주는 책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자율성을 길러주는 책" 내용보기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크리스티안 존스 : 자율성을 길러주는 책!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우리 아이들 방 잘 치우나요? ^^ 저희 옐은 좀 어릴때부터 외동이라고 장난감들이 넘쳐 났어요. 선물도 많이 받고요, 사실 제가 많이 사들이기도 했고요 ;;;;; 제가 어쩔땐 성격이 막 급하다보니 옐이 어지른 것을 치워줘 버릇했던 것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자율성을 길러주는 책" 내용보기

 

 

 

[노란우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크리스티안 존스 : 자율성을 길러주는 책!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우리 아이들 방 잘 치우나요? ^^

저희 옐은 좀 어릴때부터 외동이라고 장난감들이 넘쳐 났어요.

선물도 많이 받고요, 사실 제가 많이 사들이기도 했고요 ;;;;;

제가 어쩔땐 성격이 막 급하다보니 옐이 어지른 것을 치워줘 버릇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재미있게 놀고 그냥 던져버리거나 다른걸 가지고 논답니다.

조금씩 고쳐주려고 해보고 있어요.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아! 요 책 세이펜이 되는 책이었네요.

게다가 한글과 영어 두 버전으로 되네요!

요새는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더 잘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세이펜이 되고 안되고도 참 중요한 것 같아요.

바로바로 눌러서 확인할 수 있는 세이펜음원 책들이 좋은것 같더라구요.​

 

 

 

 




손으로 한글자 한글자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요새 무엇이든 혼자 할 수 있다고 해서 밖이든 안이든 엄마애를 엄청 먹이는 옐이랍니다.

커가는 증거라고는 하지만 가끔은 감당이 안될 때가 있어요 ^^

5살 아이들이 아마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비비안은 참 잘 어질른답니다.

밥도 온통 흘리면서 먹고요, 여기저기 묻히며 그림을 그려요.

그래서 비비안의 방은 엉망이지요.

 

 

 

 

 

 

 

 

간식도 하나 손에 쥐고 열심히 경청.

옐도 밥 먹을 때 막 흘린적 있찌? 하자~ 아니~~ 하네요 ㅎ

흘린적 있짜노 ~~~

 

 

 

 



 

 

그건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근심거리였지요.

어지르기만 좋아하고 치우기는 뒷전인 비비안이네요.

 

 

 

 

 

 

 

 

 

비비안의 언니도 화가 났어요.

비비안이 언니가 좋아하는 셔츠를 가져가고 제 자리에 돌려놓지 않았거든요.

 

 

 

 

 



 

 

비비안 스스로도 자신이 어리름 공주라고 생각하나봐요.

비비안이 제일 좋아하는 목걸이라고 해요 ^^

 

그래도 우리 비비안 너무 귀엽죠?

옐이 좋아하는 핑크색감이라 요 책도 가져온 날부터 좋아하더라구요.

 

 

 

 

 

 

 

 

글자를 제법 읽기 시작해서 요새는 한참 뚫어져라 볼때가 많아요.

그럴때마다 한 템포 쉬어주기!

 

 

 

 



 

 

비비안은 그 목걸이를 무척아껴서요

매일매일 하고 다녔어요.

제일 좋아하는 목걸이 없이는 나가려고 하지 않았지요~

 

 

이 또래의 아이들이 다 이렇지요?

아이들이 읽으면서 많이 공감할 것 같아요.

 

 

 




 

하지만 평소보다 더 어질러진 어느날.

비비안이 목걸이가 없어졌어요!

 

여기저기 다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가 없었어요.

 

 




 

 

딱 한군데만 빼고요~

어디일까요? 네 맞아요. 집에서 제일 어질러져 있는 비비안의 방이었죠! ^^

 

울상을 짓고 있는 비비안이 너무 귀엽죠?

 

 

 

 



 

모두 물러서요~

비비안은 스스로 청소를 하기 시작했죠!

뒤에 아빠 돼지가 엄지 척 하고 있는거 보이시죠? ㅎㅎㅎㅎ

그림이 아기자기 해요~

청소를 하는데 전투적으로 헬맷을 쓰는 비비안을 보니 엄마인 저도 빙그레 웃음이 나네요.

 

 

 

 

 

 

 

 

다음이 궁금한지 제가 다 읽기도 전에 넘겨보네요~

 

 

 

 

 

 

 

 

 

옐! 책에 들어가겠어!

아주 집중하고 보죠?

 

열심히 구석구석 청소를 하는 비비안이에요

 

 

 

 



 

내가 해냈어!

 

비비안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청소를 했답니다.

비비안의 방이 구석구석 깨끗해졌어요

 

 

그림에도 반짝반짝 별들이 나타났네요 ^^

 

 

 



 

 

비비안은 여전히 그대로이지만

더 이상 자기방만큼은 어지르지 않게 되었지요.

 

 

 

 



 
목걸이를 찾아 다시 목에 걸었는데요
목걸이에 "이제는 아주 가끔씩만 어지름 공주" 라고 써놨네요.
ㅎㅎㅎ 발상도 아주 기발하고 재밌네요!
저 자랑스러운 표정좀 보세요~
 
 
 
 
 
 
 
옐이도 그렇게 어지르지 않고 정리를 잘한다며 머쓱하게 웃어보였답니다 ^^
 
우리 옐도 이제 정리를 잘할수 있겠죠?
아직은 혼자 정리하는것이 익숙하지 않지만 이제 서서히 꾸준히 연습시키려고요~
 
 
 
 


 
 
책 뒤에 저렇게 영어 스크립트가 나와서 쌍둥이 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답니다.
참 좋죠?
 
 
 
 



 

 

 

책의 활용 방법도 나와 있구요. 노란우산의 시리즈가 소개되어 있네요 ^^

맨 아래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도 있어요!

 

그림들이 모두 귀엽네요

다른책들도 만나보고싶어요~

 

 

 

 

 

 

 

 

한창 혼자 할 수 있다며 엄마의 도움을 원치 않는 아이들에게

또 정리정돈을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기돼지 비비안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좋은 습관을 기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기방을 혼자 잘 정리할수 있을때까지 우리 엄마들이 도와주자구요 ^^

 

 

 

:)

 

 

 

 

 

 

 

 

 
 
 
g*******7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방은내가치울래요
"내방은내가치울래요" 내용보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노란우산 제목만들어도 웃음이나온답니다.. 얼마전 딸이 자신의 방을 보면서 엉망진창이네..하던모습이 생각나요.. 재미있게놀고 안치워놓은방을 보며말이죠.. 가끔 좋아하는 머리핀이 없어졌다며 찾는데..거의 제가 찾아주거든요.. 이책 속에서 어떤점을 느끼고 제목처럼 치울수있을까하며 읽어주었어요.. 주인공 비비안은 잘 어질러요..밥도 흘리면
"내방은내가치울래요" 내용보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노란우산

제목만들어도 웃음이나온답니다..
얼마전 딸이 자신의 방을 보면서 엉망진창이네..하던모습이 생각나요..
재미있게놀고 안치워놓은방을 보며말이죠..
가끔 좋아하는 머리핀이 없어졌다며 찾는데..거의 제가 찾아주거든요..
이책 속에서 어떤점을 느끼고 제목처럼 치울수있을까하며 읽어주었어요..

주인공 비비안은 잘 어질러요..밥도 흘리면서먹고..여기저기묻히며 그림도 그리고..

비비안방은 엄청나게 뒤죽박죽이지요..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또 언니에게도 걱정근심골칫거리였죠..

비비안은 그런방이 싫지 않았어요..잘 어지리는걸 자랑거리라고 생각했거든요..



목걸이까지도 "어지름공주" 랍니다..

이 목걸이를 매일같이 하고다녔어요..

그러던 어느날 아침 목걸이가 없어진거에요..

여길찾아봐도 저길찾아봐도..안찾아본곳은 비비안의 방이였죠..



쉽지않겠지만 목걸이를 찾기위해 방을 치우기 시작했어요..

땀방울이 또르르흘러도..산더미같은 옷이 와르르 무너져버렸을때도..

장난감자동차를 밟고 우당당미끄러졌을때도..그만두지않고 방청소를 끝냈답니다..

목걸이는 보석상자안에 제자리에 있었답니다..

방청소를 하고난 뒤 여전히 흘리면서 먹고, 묻히면서 그림을 그리지만..

더이상 비비안의 방만큼은 어지르지 않았답니다..

우리아이가 이책을 보면서..

나도 머리핀 잃어버렸을때 막 찾았다며..

정리정돈을 잘 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뭐..책을 읽고난뒤에도 여전하지만요..

아이들에겐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게 많은것같아요..

머리핀만큼은 제자리에 놓는 습관이 생겼거든요..

스스로 방정리를 하는 그날을 기대하며 이책을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노란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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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은 내가 치울래요.4~7세 주인공 비비안은 어지르기만 하고 치우는건 싫어해요.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언니에게도 걱정거리 근심거리 골치거리였죠.어지르는 걸 좋아하는 비비안이 가장 좋아하는 목걸이가 있는데 그건 바로 짜잔~~비비안이 직접 만들어서 매일 매일 목에 걸고 다니죠~그런 비비안을 청소하게 만든것도 바로 이 목걸이랍니다.비비안은 스스로 방을 치우며 힘들어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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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4~7세

주인공 비비안은 어지르기만 하고 치우는건 싫어해요.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언니에게도
걱정거리 근심거리 골치거리였죠.

어지르는 걸 좋아하는 비비안이 가장 좋아하는 목걸이가 있는데 그건 바로 짜잔~~


비비안이 직접 만들어서 매일 매일 목에 걸고 다니죠~
그런 비비안을 청소하게 만든것도 바로 이 목걸이랍니다.

비비안은 스스로 방을 치우며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했어요~

우리 아이들도 어지르기는 대장인데 치우는건 엄청 싫어 하잖아요~
저희집 말썽 꾸러기 아들도 그렇답니다.
어쩌다 한번 정리하면 엄청 생색내구요~ ㅎ
비비안은 그런 우리 아이들의 모습인것 같아요.

이책을 읽고 저희 아이도 정리대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비비안처럼 좋아하는 물건을 찾기위해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지금 습관을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커서도 스스로 정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될것 같아요.
스스로 정리도 잘하는 아이가 공부도 잘하고
더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자~ 스스로 정리하고 뿌듯함을 느낀 비비안이예요~
이제는 가끔씩만 어지럼 공주~ ㅋ


저희집 아들도 비비안 같이 가끔씩만 어지럼 대장이었으면 하내요~ ^^
책의 뒷편에는 영어 버전으로 이야기가 또 나와요~
한글 버전처럼 크게 나오진 않았지만
한글 버전을 읽고 영어 버전으로 읽는다면 훨씬 이해도도 높아지고
흥미로울것 같아요.

 

s*******4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성동화]노란우산그림책 - 내방은 내가 치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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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그림책 -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독후활동 - 색종이로 목걸이 만들기.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공부도 해요. 세이펜으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책이에요. 아직 저희 집엔 세이펜이 없어서 찍어서 들을수는 없지만.. 엄마의 생목으로 재미있게 읽어줄까 해요.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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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그림책 -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독후활동 - 색종이로 목걸이 만들기.

 

 

눈으로 보고,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으며 영어공부도 해요.

세이펜으로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책이에요.

아직 저희 집엔 세이펜이 없어서 찍어서 들을수는 없지만..

엄마의 생목으로 재미있게 읽어줄까 해요.

 

moon_and_james-8

책의 맨 뒤에는 영어 원문이 있어 영어 공부에도 활용할수있어요

 

이제 내 방은 내가 정리할 거에요.

비비안은 잘 어지르는 아이랍니다. 꿈틀군과 많이 닮았죠..

또렷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줄꺼 같아요.

 

 

 

밥도 온통 흘리면서 먹고, 그림도 여거저기 묻히면서 그리지요..

비비안은 아직 어리니깐 그럴수있죠..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비비안은 실컷 어지르고 난 후 전혀 방을 치우려 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그러던 어느날 비비안이 가장 아끼는 목걸이를 잃어버렸어요.

뒤죽박죽 어질러진 방에서도 도저히 목걸이를 찾을수가 없었죠.

그래서 결심했어요.

 

 


자기방을 깔끔하게 정리하기로요.

땀방울이 눈가로 또르르 흘러내렸을때도

옷더미가 와르르 무너져 버렸을때도

장난감을 밝고 우당탕 미끄러졌을때도

비비안은 방을 치우는것을 그만두지 않았어요....

 



마침내 방청소를 다 끝냈어요.

내가 해냈어~!!!

 



아끼고 아끼던 목걸이를 상자 안에서 찾은거죠..

 

 



그 이후로 비비안은 아이스크림을 여전히 흘리면서 먹고, 여기저기 묻히며 그림을 그렸지만

더이상 자기 방만큼은 어지르지 않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실컷 놀고 난 후에 정리정돈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생각해보는 책이었어요.


우리 꿈틀군도 비비안처럼 어지름왕자이지만

엄마랑 약속했어요.

다른 장난감 꺼내기 전에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은 정리하기로요.

 

 

 

독후활동으로 색종이를 이용해 목걸이를 만들어볼까해요.

어떤 색이 좋으냐고 물으니..

파랑색이 좋다고 꺼내네요.



색종이를 4등분으로 접어주고 가위로 잘라보기로 했어요.

삐뚤빼툴.. 정확하게는 아니지만

그런데로 잘 잘라주는데.. 한장 이상은 무리인듯해요.

 



이쁘게 잘라낸 색종이에 펜으로 끼적끼적 그렸어요.

목걸이에 모라고 적어줄까??? 하고 물으니

자기 이름을 적어달래요.

 



풀도 직접 칠해서 저에게 줬어요.

동그랗게 말아서 붙이는건 제가 했어요.

 



펜으로 끼적이는것만으로는 안되겠는지

별모양 스터커까지 붙이더라구요.

 



moon_and_james-5

색종이 목걸이를 목에 걸고서도

펜을 놓지 않고 열심히 그리고 있어요.

 


 

짜짠~!! 색종이 목걸이 완성~!!

멋진 꿈틀군표 목걸이가 만들어졌어요.

 

인성동화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는

세이펜을 갖다 대면 우리말과 영어로 들을수 있는 책이에요. 책의 맨 뒷에는 영어 원문이 있어 영어공부에도 활용할수있어 좋았어요.

즉, 책 한권으로 한영 쌍둥이책의 효과를 누를수 있는거죠.

 

재미있게 실컷 놀고 난 후에 정리정돈하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생각해볼수있는 책이라

4세인 우리 꿈틀군에게 꼭 필요한 책이었던거 같아요.

또렷하고 다채로운 색상의 일러스트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어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던거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j******i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_노란우산 그림책 28
"[노란우산]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_노란우산 그림책 28" 내용보기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노란우산 그림책 28 / 노란 우산 / 세이펜적용         단행본도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된 걸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세이펜이 적절하게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적 효과를 주기 때문에 유아동기에 세이펜으로 책을 읽어줌 으로써 책읽기의 중요함도 깨닫게 히고, 책읽기 독립도 시킬 수 있어서 참 좋지요. 세이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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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노란우산 그림책 28 / 노란 우산 / 세이펜적용

 

 

 

 

단행본도 이렇게 세이펜이 적용된 걸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를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세이펜이 적절하게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적 효과를 주기 때문에

유아동기에 세이펜으로 책을 읽어줌 으로써 책읽기의 중요함도 깨닫게 히고,

책읽기 독립도 시킬 수 있어서 참 좋지요.

세이펜으로 들어서 더 재미있는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 !!

어떤 내용인지 살펴볼게요.

 





 

 

 

비비안은 밥도 흘리고, 그림을 그릴 때도 여기저기 묻히면서 어질르기 대장이에요.

비비안 방은 늘 뒤죽박죽~

엄마의 걱정거리이자 아빠의 근심거리, 언니에게는 골칫거리였지만, 비비안에게는 자랑거리였어요.

비비안은 '어지름공주'라고 직접 목걸이까지 만들어서 매일 하고 다녔어요.

 







 

 

 

그러던 어느 날, 목걸이가 보이지 않자 비비안은 자기 방을 치우기 시작해요.

땀이 나도, 옷 더미가 무너져 버려도... 장난감 자동차를 밟고 우당탕 미끄러져도

비비안은 치우는 걸 그만두지 않았어요.

비비안은 자기 방을 깨끗이 치우고, 어지르지 않게 되었을까요?

 

비비안이 소중히 여기던 목걸이를 잃어버리고 나서 찾겠다는 결심으로 열심히 방청소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금방 포기할 것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정리하는 모습이 대견스러웠어요.

우리집 삼남매 !! 매일 어지르기 선수들이에요.

매일 치워도 치워도 아이들이 집에 돌아오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기이한 현상~

매일 치우는 걸 힘들어하고 지쳐있다는 표현을 해도 아이들은 마찬가지인데요.

비비안의 방이 될때까지 치우지 않고, 그냥 두면 아이들은 각자 자기방을 깨끗이 청소하는 날이 올까요? ㅎㅎ

 

 

 

 

 

 

표지와 페이지 상단에는 가나다, ABC 아이콘이 있어요.

가나다 아이콘을 선택하면 우리말로 문장을 읽어주고, ABC 아이콘을 선택하면 영어로 동화를 읽어줘요.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내 방은 내가 치울래요>를 함께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언어발달에 도움을 주는데요.

영어로 들으면서 영어노출 자연스럽게 시도해봐야겠어요..ㅎㅎ

 

 

 


 

c*****o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