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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로 살해당하지 않는 7가지 방법 일단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스스로 의사이면서 몇 년전 <의사에게 살해 당하지 않는 42가지 방법>을 저술한 곤도 모코토의 신간이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암 치료가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말한다. 암은 치료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놔 두는 것이 좋다. 치료하면 할수록 살리는 것이 아니라 죽이는 것이라고 말한다. 왜? 무엇이 환자를 죽이는가? 의사는 왜 환자를 죽이는가? 잘 알아 두어야 한다. 저자의 경력을 보면 분명해 진다. 거두절미하고 그는 일본 최초로 항암이나 방사선이 아닌 '유방온전요법'을 보급하기로 결심한다. 이로 인해 기존의 항암제 위주 치료의 기존 의학계 입장에서 눈엣가시가 되어 출세길이 막힌다. 그는 의학계에서 볼 때 이단아이고, 밥줄을 끊는 나쁜 놈이기 때문이다. 정말 잘 알아 두어야한다.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저자인 곤도 마코토는 '의료 비지니스가 아닌, 환자 중심의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정보 공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그는 항암제의 독성과 수술의 위험성에 관련된 정보를 일반인들에게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쨋든 그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기로 하자. 그는 왜 암 치료가 '살해 당하는 것'으로 말하는 것일까? 우리가 오해하는 암에 대한 몇 가지 잘못된 정보를 정리해 보자. 먼저, 암은 고통스럽지 않다. 암은 고통이 없다. 그래서 암은 말기가 되어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발견되지 않아도 암 때문에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 두자. 암이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라 암의 전이로 인해 기관이 손상되면 고통이 일어난다. 우리가 아는 암은 생각보다 착하다. 저자는 수많은 암 환자들을 진찰한 결과... "그 결과, 암을 방치한 경우 원칙적으로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단, 약간의 예외가 있는데... 췌장암의 경우 ... 통증이 발생한다."(48쪽.. 54쪽) 뼈로 전이된 경우도 고통을 수반한다고 한다. 둘째, 수술은 생명을 연장하지 못한다. 오히려 수명은 단축시킨다. 유방암을 발견하고도 수술을 받지 못했던 19세기 이전의 기록을 보면 유방암을 발견하게도 10년이상 생존한 사람이 잇었다. 또한 통계를 확인해보면 수술하나 안하나 생존율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국소전이는 수술후 수술한 주변으로 암이 전이된 경우다. 일본 아나운서 이쓰미 마사타카도 국소전이로 사망했다. 왜? "이러한 경우 대부분은 부분 절제 범위에 포함되지 않은 유선에 퍼져있던 아주 작은 암 병터가 다시 증식한 결과다."(68쪽) 수술은 원병발터, 원래 암이 자란 곳을 제거한다고 해도 절대 완전히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들어보자. "한편, 메수를 댄 수술 부위는 상처를 회복하기 위해 다양한 혈구가 모이고, 혈관이 새롭게 만들어져 산소와 영양분이 풍부해진다. 다시 말해, 암세포의 증식에 적합한 환경이 되는 것이다."(69쪽) 자, 어떤가? 수술은 생명을 연장하지 못할뿐 아니라 오히려 암세포가 더 잘 자라도록만든다는 기억하자. 셋째, 항암제는 정상세포를 죽이고 면역력을 떨어 뜨린다. 항암제는 암세포만 죽이는 것이 아니다. 정상세포도 죽이며, 중요한 건 암세포를 제거하는 면역세포까지 모조리 죽인다는 것이다. 정말일까? 그럼 국가암센터의 함지연 폐암센터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상적인 항암제는 암세포만 죽이고, 정상세포에는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부작용이 없고 항암효과만 있는 항암제는 없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 사용하고 있는 대부분의 항암제는 암세포와 정상세포 모두 공통적으로 존재하는 물질을 대상으로 공격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행히 대부분의 항암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세포를 대상으로 그 효과를 나타내므로 항암효과를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상세포에도 항암제의 공격대상이 되는 동일한 표적이 발현되므로 정상세포도 어느 정도의 손상을 입게 되고, 이로 인하여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정상세포 중 빠르게 증식하는 대표적인 세포로 골수에 있는 조혈모세포, 구강 및 장내 점막의 상피세포, 머리털의 모근세포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이유로 항암제 치료를 받은 환자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부작용은 백혈구가 감소하고, 입안이 헐거나 심한 설사를 하며, 머리카락이 빠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좀더 아래로 내려가면 면역력 감소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콘도 마코토의 이야기는 이렇다. "항암제에서 정말로 문제시해야 하는 점은 생명유지에 관련한 중요기관의 기능저하다. 순환기, 호흡기, 소화기, 비뇨기 및 중추신경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이상을 일으키며 사망에 이르게 한다."(85쪽) 그러니, 항암치료를 해주지? 않으면 죽어 후회할 것 같다는 어리석은 양심의 소리는 듣지 마라. 항암제를 하라고 말하는 당신은 살인자다. 위키백과에서 항암제(화학요법)을 찾아보면 재미난 이야기 나온다. 들어보자. 화학요법은 본래 목적(항암제의 개발)으로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제1차 세계 대전 때 사용된 머스타드 가스를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군사적 목적을 위해 연구하던 중 머스타드 가스에 사람이 노출되는 사고가 일어났고 곧이어 그들의 백혈구 수가 감소한 사실이 발견됐다. 과학자들은 머스타드 가스가 비정상적으로 신속하게 분열하는 백혈구와 유사한 암세포에도 유사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생각하고 1942년 다수의 림프종 환자에게 머스타드 가스(NH3, NH2)를 정맥에 주사했다. 환자들의 치료에 대한 반응은 일시적이었지만 분명히 효과는 있었다. 이것을 계기로 과학자들은 암에 대해 동일 효과를 지닌 물질을 찾기 시작했다.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D%95%99%EC%9A%94%EB%B2%95 그래도 믿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서울대학교종양내과 센터장으로 있는 허대석 원장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자. 항암제는 환자를 위해 개발된 것이 아니라 돈장사다.(글 바로가기) 인터넷에 들어가 항암제를 찾아보면 치료제가 아닌 '독약'으로 나온다. 이것을 잊지 말자. 결론은? 정말 간단하다. 잘 먹고, 운동 적당하게 하고, 많이 웃어라. 이게 답이다. 암은 암 때문에 죽지 않는다.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는 힘을 항암제가 제거하기 때문에 죽는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암 환자는 '잘 먹어야 산다.' 암세포가 생겼다는 말은 '저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210쪽) "마르면 위험하다. .. 암 사망률이 높은 사람은 마른 사람 .. 고도비만인 사람들이다. 표준체중은 암 사망률이 가장 낮으며 약간의 비만인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 진항암이나 재발암은 마르면 특히 위험하다.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암의 성장을 누르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이어진다. 단식은... "(210-211에서 부분 발췌) 절대 하지 말라. 다시 국립 암센터 한지연원장의 이야기로 돌아가자. 가장 중요한 것은 다 아시는 것처럼 금연, 금주입니다. 그 외에 생활습관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데 채소,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는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이고 체계적인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비만은 암 위험을 1.5배 이상 높이므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피하고 운동량을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싶습니다. 암을 조기에 예방하고 암의 종류와 진행 정도에 따라 암전문의의 권유에 따라 최선의 검증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며, 스트레스 관리를 하셔서 재발없이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암을 사랑해 주어라. 암도 생명이다. 너무 한다고? 절대 아니다. 암은 내가 아프다는 증거이고, 내가 몸을 관리하지 못해 일어난 결과다. 그러니 암을 너무 미워하지 말고 오히려 암에게 사과해야?한다. "암은 세포의 노화이며, 자연현상이다. 암세포는 외부에서 온 병원체가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일부다."(215쪽) 암 때문에 너무 무서워하지 말라. 암이 아니라도 사고로 다른 병으로 죽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 암은 오히려 나은 편이다. 그러니 죽을 병이 아닌 앞으로 조심해서 살라는 충고쯤으로 들으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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