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책인 빈처 - 현진건는 현진건의 소설이고 2쌍의 부부가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결혼생활에 대한 다양한 풍자적인 내용과 그안에서 벌어지는 심리묘사 인간관계에 대하여 많은 이점을 남기는 소설이라서 그런지 상당히 유익하고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한 책인 빈처 - 현진건는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가난하지만 자신과 행복하게 사는 아내의 야이기이고 아내가 친정에 갈때에 보여주는 이야기인데 시집을 간 처형이 있는데 부자집남편이지만 매일 남편의 폭력에 시달리면서 자신의 아내와 비교해가는 이야기 인것 같아서 재미있습니다. |
|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책인 빈처 - 현진건은 상당히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한 가정의 보면 빈부격차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가난하지만 자신에게 시집온 아내는 행복하지만 반대로 부유한 곳이 시집을 가서 매일 남편에게 맞고사는 처형에 대한 이야기를 비교해가면서 나오는 스토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
|
일찍이 결혼을 한 나는 지식을 얻기 위해서 집을 떠나서 일본으로 다니다가 중도에 돌아왔습니다. 생활능력이 없었기에 처가의 도움으로 집간도 구하고 세간도 장만하엿습니다. 나는 신품조에 젖어들어 이유없이 구식 여자를 싫어하였으며 일찍이 장가를 든 것을 후회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아내를 겪어보니 사랑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무능함을 절감하면서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장인의 생신이라는 전갈을 받고 처가에 갔지만 초라한 몰골의 나는 비소하고 모욕하는 것 같은 인사를 받았습니다. |
|
트임에서 출간한 현진건 작가님의 빈처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운수 좋은 날로 유명한 현진건 님의 작품이라 구매했는데, 작가님이 16살이란 어린 나이에 부호의 딸과 결혼을 한 분이라 그런지 몰라도 왠지 글에 본인의 경험치가 좀 녹아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 저 시대의 남성들은 철저히 이기적이고, 주제파악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내 얼굴에 주름이 가득하도록 무명 작가의 처지를 벗어나지 못했다면 이제는 생계를 위해 뭔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도 오히려 가난을 불만스러워 하는 아내에게 화를 내는 주인공의 모습이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
|
현진건 운수좋은 날도 그렇고 빈처도 그렇고 예전에 읽었었던책. 기억을 떠올려 다시한번 읽어보려고 구매했다. 현진건 자서전적 소설 이라는 이책. 가난한 무명작가에게 시집온 조금은 부유하게 살았던 아내. 부유하지만 맞고사는 처형. 가난하지만 행복하게사는 아내. 행복하게 사는게 낫지? |
| 어딘지 무책임하게 느껴지는 주인공 나는 젊은 시절과는 달라는 아내가 불만스럽다가도 내심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상황이 미안할 따름입니다. 더구나 아내의 집은 꽤나 부유했었기 때문에 내게 시집와 견뎌야 했던 세월이 녹록치 않았을 것입니다. 양순하기만 했던 아내가 이제는 은근히 불만을 드러내고 있는 것을 보면 얼마나 고생스러웠는지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장인 어른 생신에 참석해서 다른 이들과 비교해 초라하기 그지없는 아내의 모습을 안쓰럽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