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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가 만들어낼 파괴적 혁신
"초자동화가 만들어낼 파괴적 혁신"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사이트에 챗봇 아이콘이 나타났다. 한 번 이용해 보았다. 내가 입력한 문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 분명했다. 전혀 상관없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 이후로는 거들떠 보지 않았다. 차라리 검색을 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요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통화하기가 쉽지 않다. 수 많은 자동응답 안내를 거쳐야 겨우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계가
"초자동화가 만들어낼 파괴적 혁신"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 사이트에 챗봇 아이콘이 나타났다. 한 번 이용해 보았다. 내가 입력한 문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이 분명했다. 전혀 상관없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 이후로는 거들떠 보지 않았다. 차라리 검색을 하는 것이 낫겠다 싶었다. 요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담원과 통화하기가 쉽지 않다. 수 많은 자동응답 안내를 거쳐야 겨우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 최근에는 기계가 말을 하는 것이 흔한 일상이 되었다. 생각해 보니 내가 업무에 사용하는 기계도 말을 하기는 한다. 말로 업무를 지시하거나 기계와 대화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자면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음성으로 알려주는 수준이다. 그런데 내가 지시하기도 전에 인공지능이 배터리를 충전해 주고 사무실 비품이 소진되기 전에 주문해 준다면? 에어컨이 필터 청소를 알아서 해주고 냉장고가 사과가 두 개 밖에 남지 않았음을 파악하고 @@마트에 장보기를 한다면? 내가 좋아하는 특정 브랜드의 김치와 당근, 두부, 샐러리와 같이 주문해 준다면? 심지어 브로콜리 가격이 최근 너무 올라서 같은 십자화과 채소인 케일을 대체제로 주문했다고 문자로 알려준다면? 나는 신용카드의 비밀 번호를 입력하지 않는다. 무료배송 금액에 맞춘 5만원 결재를 허락하는지에 대해서 '좋아'라고 말만 하면 된다. 스마트 스피커가 나의 음성을 인식하거나 안구의 생체정보를 인식해서 결재가 된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클릭할 필요도, 신용카드를 꺼내거나 비밀 번호를 입력할 필요도 없이 장보기가 완료된다는 것이다. 초자동화는 이런 과정이기에 기계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보이지는 않지만 현재보다 월씬 높은 수준의 기술이 적용되고 너무나 편리하다. 



저자는 책의 서두와 마지막에서 말한다. 현상 유지는 사형 선고와 같다고. 기업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현대 조직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저자는 초자동화의 최종 목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모든 사람을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로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저자 롭 윌슨은 20년 이상 인공지능 분야에서 일한 베테랑이다. OneReach.ai.의 설립자이자 수석디자이너 겸 최고 기술자이다. 저자는 대화형 AI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고 커뮤니케이션 스튜디오 G2 (CSG2)라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대화형 AI는 대화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저블 아키텍처, 노코드 프로그래밍이라는 세 가지 핵심기술의 조합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경우 초자동화를 위해서는 인공지능, 머신 러닝, 로보틱 처리 자동화, 기타 고급 기술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고급 대화형 기술을 통한 방법으로 초자동화를 쉽게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조직의 누구라도 코드 없는 신속한 개발 도구와 대화형 AI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기술이나 IT전문 지식이 없더라도 고급 소프트웨어 설루션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코드를 만들지 않더라도  없이 기계와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지원을 받고 개선할 수 있다.
초자동화는 발전된 형태의 챗봇이 아닐까 생각했다. 저자는 챗봇이나 머신러닝, 지능형 자동화도 아니라고 한다.  초자동화는 자연어 이해나 자연어 처리, 로보틱 처리 자동화와 같은 도구가 아니다.  이런 도구들을 조율할 수 있는 생태계라는 것이다. 



우리가 경험하는 컴퓨터와의 상호작용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에 기반한 것이다. 화면을 터치하거나 아이콘을 클릭하는 것이다. 저자는 음성과 텍스트를 이용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이용한다면 기계 조작 대부분을 효과적으로 가릴 수 있다고 한다. 즉, 인간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방식인 대화를 통해서 컴퓨터와 상호작용함으로써 기계를 보이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기계가 보이지 않게 되므로 '보이지 않는 기계(invisible machine)'가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원제인 'Age of invisible machine' 이 펼쳐지는 것이다. 대화형 AI를 사용하면 기계에 적응할 필요가 없어진다. 이용하기 쉬워지므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인지 부하가 줄어들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막대한 작업과 기술의 적용이 필요하다. 저자는 보이지 않는 기계로 인한 초자동화가 구텐베르크의 인쇄기, 산업혁명, 컴퓨터 시대와 같은 정도의  변화를 일으킬 것이나 그 속도는 훨씬 빠를 것이라고 전망한다. 중세 유럽이후 세계에 지식의 전달에 혁명적인 변화를 불러온 인쇄기 수준의 파괴적 혁신이 한 주 단위로 나타날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초자동화라는 용어는  2019년에 가트너가 처음 사용했다. '파괴적인 첨단 기술이 함께 작동하도록 시퀀싱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초자동화는 그저 자동화시킨 경험이 아니라, 자동화를 통해 '사람보다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는 관점에서 용어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part 1에서는 대화형 AI는 무엇인지, 지능형 디지털 워커가 활용되는 초자동화 시대의 모습은 어떻게 펼쳐질 지를 그린다. 초자동화로 생활이 어떻게 편리해 질 수 있는 지를 말한다. part 2와  part 3에서는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를 계획과 구축에 관한 것이다. 실제로 초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과학과 기술의 진보를 누리는 소비자의 입장이 아닌 세부 단계를 밟아가며 머리가 터져라 고민하고 코피 흘리며 기술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을 위한 부분이다. 어떤 도구를 사용하고 플랫폼을 구축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기술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에게는 이 책이 매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초자동화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입해야 한다. 사용자는 사용법을 고민할 필요 없이 그저 말만 하면 되는 것이다. 어린 시절 '전격Z작전'이라는 미국 드라마를 TV에서 즐겨 보았다. 자동차에게 어디에 가고 싶다고 말만 하면 자율주행으로 데려다 주었다. 그런 기술이 실제로 구현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엄청나게 어렵고 복잡한 기술적인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 하루 아침에 마법처럼 미래로 순간 이동해서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기업마다 내부적으로 작게 시작해야 한다. 모든 직원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스킬을 개발하고 반복해서 실행하는 과정에서 오류를 수정해야 한다. 로드맵을 만들고 '생성-테스트-개선' 루프를 빠르게 진행하면서 인간과 기계의 상호작용을 디자인하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즉, 신속한 반복을 통해서 사람들이 시스템과 경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개선해야 한다. 초자동화를 위한 디자인 전략은 사람의 상호작용의 모방이 아니라 사람의 상호작용을 능가하는 영역까지 디자인하는 것이다. 경험 디자인에서는 성공적인 기술은 삶을 개선시키는 것이다. 저자는 초자동화된 경험은 반드시 사람이 최종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공지능이나 기계의 지시를 받고 싶어하는 인간은 없다. 기계가 사람보다 더 효율적으로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인간은 스스로 선택하기를 원할 것이다. 



초자동화를 위한 생태계를 구축할 때 고려해야 하는 주요 디자인 패턴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일반인인 내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다. 초자동화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고려하고 참고해야 할 사항들이다. 



저자 롭 윌슨이 대화형 디자인을 만들면서 경험한 57가지의 팁을 알려주고 있다. 저자가 지난 10년 간 수천 개의 대화형 AI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면서 배운 것이다. 그 중의 몇 가지는 다음과 같다.  대화식으로 소통한다, 과잉 약속을 하지 않는다, 답변은 짧게 작성한다, 거래를 완료하기 전에 확인한다, 부정적인 표현에 주의한다 등이다.  대화형 경험을 디자인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체크 리스트로 만들어서 소개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와 흥분을 느꼈다. 놀라웠다. 영화나 소설 속에 나오는 편리한 생활이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실현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뭔가를 해 달라는 지시를 내리지 않아도 인공지능이 미리 챙겨 준다. 개인 비서나 집사처럼 말이다. 언젠가 먼 미래가 아닌 조만간 펼쳐질 초자동화 시대가 기대된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롭윌슨, #조시타이슨, #이윤진, #대화형인공지능, #파괴적혁신, #보이지않는기계, #제이펍

a*******t 2024.05.07. 신고 공감 18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초자동화라는 삶의 혁신
"초자동화라는 삶의 혁신" 내용보기
방문자 1만명을 달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넷플릭스 3.5년, 에어비엔비 2.5년, 페이스북 10개월, 인스타그램 2.5개월 chatGPT 5일이라고 합니다알파고 때도 AI 관련 관련 인기가 뜨거웠지만 그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chatGPT 등장 입니다. 이젠 AI는 나에게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업무에서도 많은 활용을 진행하고 있고 이 책을 받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GPT-4o가 출시
"초자동화라는 삶의 혁신" 내용보기
방문자 1만명을 달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넷플릭스 3.5년, 에어비엔비 2.5년, 페이스북 10개월, 인스타그램 2.5개월 chatGPT 5일이라고 합니다
알파고 때도 AI 관련 관련 인기가 뜨거웠지만 그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chatGPT 등장 입니다. 이젠 AI는 나에게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업무에서도 많은 활용을 진행하고 있고 이 책을 받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GPT-4o가 출시되기도 하였습니다. GPT-4o는 기존 GPT의 성능보다 훨씬 더 뛰어났습니다. 사람이 지정한 형태에 따라 목소리도 다양하게 낼 수 있는 것처럼 멀티모달로의 기능을 확장하였습니다. 기존에는 AI가 사람의 업무를 돕는다 정도로 생각하였지만, 이 책의 말처럼 조금 더 빠르게 모든 것을 자동화 하는 초자동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초자동화 시대란 커피를 내릴 때 단순히 커피메이커처럼 사람이 하는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경험을 더 좋게 바꿔주는 것입니다. 커피 만드는 시간과 양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업무 일정을 참고해 국제선 항공편에서 곧장 사무실로 오는 고객을 예상해 진한 커피를 한잔 준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전까지는 업무의 보조수단으로써 학습하였다면 이제는 삶의 효용성을 높여줄 수 있는 도구로써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조금 더 멀리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p*****1 2024.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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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형 AI 기반의 미래 안내서
"대화형 AI 기반의 미래 안내서" 내용보기
YES24 신간들을 살펴보던 중,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른 영화가 3개 있었다.1.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1968년 개봉)무려 56년 전 영화이다.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아서 C. 클라크의 1951년작 단편소설인 "파수병(The Sentinel)"을 기초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공동 각본 집필 제작한 SF 영화이다.2. 트렌센던스(2014년 개봉)죽어가는 천재 과학자의 뇌를 스캔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대화형 AI 기반의 미래 안내서" 내용보기
YES24 신간들을 살펴보던 중, 이 책의 제목을 보자마자 떠오른 영화가 3개 있었다.

1.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1968년 개봉)
무려 56년 전 영화이다. 작가이자 미래학자인 아서 C. 클라크의 1951년작 단편소설인 "파수병(The Sentinel)"을 기초로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공동 각본 집필 제작한 SF 영화이다.





2. 트렌센던스(2014년 개봉)
죽어가는 천재 과학자의 뇌를 스캔하여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것의 집단 지능과 모든 범위의 인간 감정을 결합한 AI로 부활하여 기술 유토피아를 구축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 
영화 제목 트렌센던스(transcendence)는 ‘초월’이라는 의미를 갖고있다.





3. 그녀(2013년 개봉)
AI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의 이야기로 2025년이 배경이다. 
이 영화는 저자가 책 속에서 언급하였기에 설명을 생략한다. ^^




위 영화들의 공통점은 극중 HAL9000, 윌 캐스터, 사만다라는 역들이 모두 AI로, 인간과 대화를 하면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자막 참고)

그렇게 책 제목과 영화들의 장면들이 나의 뇌 속에서 중첩현상을 일으키는 와중에, 반신반의하면서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에 신청을 했는데… 
띵! 서평단에 선정되어 책이 배송된다는 메시지를 받았을때 얼마나 기뻤던지!  
받자마자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인덱스를 해가며 얼마나 꼼꼼히 읽었던지…… ^^


< 특 징 > 

이 책의 모든 내용은 <부제: 대화형 AI 기반의 초자동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안내서>라는 문장으로 함축된다.


음성과 텍스트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사람이 특별한 교육 없이도 활용할 수 있는 정보 공유 방법이다. 

대화형 AI를 구현할 수 있다면 기계 조작 부분을 효과적으로 가려서 기계를 보이지 않게 만들 수 있다.
- 서론 중에서 -



<  구성  >
저자들의 서문과 감사의 글, 
롭 윌슨의 서론, 
그리고 본론과 결론을 담고 있는 4부 1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 상상
2부: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 계획
3부: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 구축
4부: 결론 -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것인가?




< 본문 중에서 >


Chapter 1부터 강렬했다.
그렇다!
위에서 언급한 영화에서의 AI처럼, 초자동화는 이미 시작되었다!


Chapter 5에서는 변화를 주도하는 두 가지 거대한 힘은 초자동화와 초혁신임을 강조하면서, 우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중국의 사회 신용 시스템 등을 예로 들면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있다. 



Chapter 6에서는 저자 롭 윌슨이 몸담고 있는 OneReach.ai의 3가지 핵심 질문이자 초자동화에 대한 개인적인 관점 및 고려사항들을 알려준다.




Part 2에서는 
이 책을 읽으면서 초자동화 관련 용어들이 생소한 독자를 위해 여러가지 용어들을 친절히 설명해주면서, 관련 요소들이 함께 작동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어서 초자동화의 비결과 초자동화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들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팀과 그 구성원들의 역할, 개방형 시스템, 코드없는 신속한 프로그래밍 등을 실례와 함께 설명하면서 독자로 하여금 본격적으로 빠져들게 한다!

Part 3에서는 실제로 구축하는 방법들을 전략적인면에서, 모범사례들을 설명하면서, 마지막 체크리스트까지 자세히 설명해준다.


< 장 점 >
  •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아이디어 등이 집약되어 있다.  
  • 책 곳곳에 중요한 부분이나 강조할 부분에는 하늘색 하이라이트 표시를 해주고 있다.
  • 본문의 설명에 첨부하고 싶거나 흥미로운 얘기들을 연필 아이콘의 박스에 기술해주고 있다.
  • 각 챕터마다 핵심내용이라는 소제목 하에 핵심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 단점이라기 보다는  ^^ >
  • 불가피하게 전문 용어들 예를들면, 스크럼과 스크럼 마스터(scrum master), 애자일과 애자일 프로세스(agile process), 마르코프 체인(markov chain), 래치(latch) 등과 같은 관련분야 용어들이 간간히 나온다.  그래서 어떤 독자들에게는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것 같다.


< 총 평 >
이 책은 AI가 널리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들로 하여금 AI의 이점과 의미를 보다 구체적으로 예측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따라서 앞으로 곧 실현될 미래 사회가 궁금한 사람들, 지능형 디지털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인공지능 관련 학과에 진학하고자 하는 사람들 등에게 강력 추천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a******c 2024.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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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대화형 AI가 바꾸고 있는 기업의 미래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대화형 AI가 바꾸고 있는 기업의 미래" 내용보기
초자동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모든 사람을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로 만드는 것이다.초자동화 시대가 온다롭 윌슨, 조시 타이슨 지음 이윤진 옮김제이펍 출판사책의 원제목은 Age of Invisible Machines보이지 않는 기계의 시대(보이지 않는 기계는 인공지능을 뜻한다.)팬데믹으로 우리 일상, 비즈니스, 산업 전반이 디지털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됐다. 초등학생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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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의 궁극적인 목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는 모든 사람을 소프트웨어 디자이너로 만드는 것이다.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롭 윌슨, 조시 타이슨 지음 

이윤진 옮김


제이펍 출판사





책의 원제목은 

Age of Invisible Machines

보이지 않는 기계의 시대


(보이지 않는 기계는 인공지능을 뜻한다.)






팬데믹으로 우리 일상, 비즈니스, 산업 전반이 디지털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됐다. 

초등학생들도 zoom 수업에 익숙해졌고 이제 왠만한 회사 면접은 화상 면접으로 대체되었으며 

직원이 없는 키오스크 매장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시대가 온 것이다. 


이제 전 세계는 자동화를 거쳐 초자동화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초자동화는 선택 사항이 아닌 생존 조건이 되었다.


이 책의 저자 롭 윌슨, 조시 타이슨은 

비즈니스 프로세스, 워크플로, 작업, 커뮤니케이션을 초자동화하기 위한 강력한 생태계의 구성 요소와 초자동화 생태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을 제안한다.


저자 롭 윌슨, 조시 타이슨은 

가장 아름다운 버튼이나 획기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이 발전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고 한다.


사람들이 기술을 더 쉽게 만들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간소화된 설계와 배포를 통해 

대화형 AI 와 초자동화를 대량으로 채택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이런 강력한 신기술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릴 수 있는 사람들의 수준을 높일 수 있다면서 

초자동화를 위한 디자인 전략과 프로덕션 디자인과 모범 사례 등을 열거한다.




화자가 긴 대화에 있어 말미에 내용을 요약하여 주는 것은 대화에서도 매우 중요한데 

실무로도 이어지는, 쉽지 않은 정보를 전달하는 이 책에서 챕터가 끝날 때마다 핵심을 정리해 주는 것은 매우 유용했다.







공동 창작은 초자동화의 비결인데 

핵심지원팀 구성원을 선정하고 이들을 지원하는 것이 

초자동화의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고 한다.


이제 실전에 들어간 것처럼 업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아래 사진과 같이, 영화 산업의 관점에서 살펴 본 

전략적 연락 담당자의 역할에 집중하여 

그의 하루를 살펴 보는 것은 상당히 흥미로운 과정이다.






대화형 AI의 주요 디자인 패턴을 보여 주고 

분석 및 보고 사례를 소개하며 패턴의 시퀀싱을 설명한다.


그리고 대화형 AI의 방향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 인사이트를 준다.



이 책이 

다른 인공 지능책들과 구별되는 것은 

대화형 AI 가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안내를 하고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함으로서

지침서가 된다는 점이다.







인공지능 관련한 국내주식을 보유중이다.

음성 AI 기술로 국내 최대실적을 가진 회사의 주식과 AI 로봇 주식이 있는데 

둘 다 상승할 기미를 보이고 있지 않지만 매도하지 않을 예정이다.

미래는 인공지능을 떼고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확신이 더 생겼다.


컴퓨터나 인공 지능, 대화형 AI 실무를 하는 분만이 아니라 

미래를 지향하는 기업하는 사람들도 이 책을 읽어볼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Age of Invisible Machines
보이지 않는 기계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업무 소개

대화형 AI 설계 방식과 구체적 사례

대화형 I가 바꾸고 있는 미래

가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l*****u 202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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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롭윌슨, 조시 타이슨 지음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롭윌슨, 조시 타이슨 지음" 내용보기
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롭윌슨, 조시 타이슨 지음" 내용보기
작년과 올해 ICT 분야의 최대 관심사는 챗GPT일 것이다. Chat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인공지능은 현재 우리의 삶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일을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일을 수행할 것이다. 인공지능은 검색 엔진, 음성 비서, 자율 주행 자동차, 언어 번역, 의료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교육과 예술, 스포츠,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교육환경에서 인공지능을 빼놓고 미래를 이야기 할 수 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인공지능과 함께 진행될 4차 산업혁명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질문에 대답하는 책이 있어 읽어 보았다. 인공지능 업체의 설립자이자 CTO인 롭윌슨의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이다.

저자인 롭윌슨은 OneReach.ai의 설립자이자 수석 디자이너 겸 최고 기술자다. 2022년 가트너에서 비전 완성도 및 실행 능력을 인정받아 ‘엔터프라이즈 대화형 AI 플랫폼’ 부문 리더로 선정됐다.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초자동화를 실현하는 데 20년 이상 매진한 그는 UX 매거진(UX Magazine)을 창립해 세계 최대 규모의 경험 디자인 커뮤니티로 성장시켰다. 또한, 15개의 스타트업을 세웠고, 디자인 및 기술 분야에서 130개가 넘는 상을 수상했다. 공저자인 조시 타이슨은 작가이자 프로듀서로 TED×MileHigh와 UX 매거진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더를 맡았다. 팟캐스트 N9K의 공동 진행자이며, [뉴욕 타임스], [트래셔] 등 수많은 출판물에 기고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PART 1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를 상상한다

CHAPTER 1_ 초자동화는 이미 시작됐다

CHAPTER 2_ 대화형 AI는 무엇인가?

CHAPTER 3_ 초자동화 시대의 경쟁

CHAPTER 4_ 경험적 AI의 윤리

CHAPTER 5_ 초자동화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CHAPTER 6_ 개인적인 여정

PART 2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를 계획한다

CHAPTER 7_ 용어 알아보기

CHAPTER 8_ 꿈과 현실

CHAPTER 9_ 생태계 진화 설명

CHAPTER 10_ 팀과 공동 창작 사고방식

CHAPTER 11_ 도구와 아키텍처 준비하기

CHAPTER 12_ 공급 업체 조사하기

CHAPTER 13_ 다른 사람에게 전략 설명하기

PART 3 지능형 디지털 워커의 생태계를 구축한다

CHAPTER 14_ 초자동화 프로세스

CHAPTER 15_ 초자동화를 위한 디자인 전략

CHAPTER 16_ 초자동화를 위한 프로덕션 디자인

CHAPTER 17_ 대화형 디자인의 모범 사례

PART 4 결론

CHAPTER 18_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할까?


저자는 이야기 한다. ‘자동화를 넘어 초자동화 시대로 초자동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이라고..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우리는 인공지능에 대해 보다 자세하게 알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봐야 할 것이다. 저자는 ICT의 발전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기술의 발전과 생성형 인공지능에 의한 초자동화로의 변화에 대한 필수 불가결한 상황에 대해서 설득력 있게 이야기 해 준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의 기술이 융합되어 산업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혁명이라 할 수 있다.


먼저 우리는 인공지능(AI)의 개념과 적용 범위에 대해서 확실하고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현재 언론이나 메스컴에서 인공지능에 대해서 너무나 무분별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면이 있다. 인공 지능의 역사를 보면 그 부침이 많고 그 활용 측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분야가 있는 반면 아직까지는 그 이론 및 정확도 측면에서 개선의 여지가 많은 분야도 있다.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일때, 영국의 천재 수학자인 튜링에 의해서 제시된 인공지능 기계의 탄생, 튜링테스트 제시(기계가 인간과 구별할 수 없는 지능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기준), 전문가 시스템의 개발, 패턴인식 알고리즘 개발 등 초기 인공지능의 역사라 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으로 발전하고 신경망 알고리즘의 개발로 또 한번의 도약을 한다. 이후 머신러인의 한계(XOR 논리 오류..등등)로 침체기를 격었고, 인공지능의 아버지라 이야기되기도 하는 제프리 힌튼 등에 의한 역전파 알고리즘(Back-propagation Algorithm)의 개발은 인공지능의 신경망 개발에 획기적인 도약이 이루어 진다. 환경의 학습을 적용한 강화학습이론(Reinforcement Learning)은 인공지능 분야의 영역을 확대하였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이렇게 빨리 가능했던 이유 중 또 하나는 데이터의 엄청난 증가(아이폰 등 핸드폰에 카메라 기능이 들어감에 따른 사진 이미지 데이터의 량의 급격한 증가는 인공지능의 입력 데이터를 충분하게 제공하여 인공지능의 학습량을 늘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데이터들을 이용한 인공지능의 최고 알고리즘인 딥러닝(Deep Learning)이 개발되고, 여기서 Transformer 알고리즘이 개발되어 자연어 처리 및 생성형 인공지능이라는 영역을 창시하게 된다. 이러한 인공 지능의 역사를 알아야만 인공지능의 한계와 발전 방향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생성형 AI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초월하고, 예측하고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의 지능을 가지게 되는 시점을 도래했다고 볼 수 있다. 바로 특이점(Tipping Point)를 의미한다. 특이점이 언제 올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인공지능의 발전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한 사실이다. 인공지능의 발전을 촉진하는 요인으로는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딥러닝, GPT 등 있다. 저자는 인공지능 기술이 얼마나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어떤 효과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알려준다. 인공지능 기술의 적용으로 대형 언어 모델(LLM, Large Language Model)이 발전하면서 ChatGPT, 코파일럿 등의 생성형 AI가 등장했고, 생성형 인공지능 AI라는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저자는 이러한 생성향 인공지는 AI의 적용을 통한 "인간의 개입을 최소한으로 해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등으로 점점 더 많은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것"을 '초자동화(hyperautomation)'라고 정의한다. 이를 통해서 세계는 자동화를 넘어 초자동화의 단계로 넘어가고 있으며, 초자동화는 선택 사항이 아닌 생존 조건이라는 것이다.


작년에 발표된 챗GPT는 사용자가 코드 사용법을 모르는 일반인이라 할지라도 대화형 메시지의 입력을 통해서 전문가 수준의 코드를 작성 수 있게 되었고, 영상 제작에 있어서도 몇 줄 않되는 프롬프트 입력으로 전문가 수준의 영상을 얻을 수 있는 수준까지 발달하였다. 저자는 이러한 대화형 AI의 잠재성을 대해 설명해 주면서 독자들에게 자신이 대화형 AI 분야에서 쌓아온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저자는 먼저 초자동화 및 대화형 AI 개념과 도입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해 주고, 지능형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적절한 도구와 아키텍처, 초자동화 성공 여부가 달린 조직의 역할에 대해 정의해 준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성공적인 적용을 통하여 고도의 성장을 이룬 앤트그룹과 고객과의 접점에 인공지능 AI 적용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보험회사 레모네이드 등 여러 성공 사례를 보면서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잠재 가능성에 대해 큰 반향을 받았다. 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적용하기 귀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워크플로, 작업, 커뮤니케이션 생태계의 구성 요소와 개발 전략에 대한 대화형 디자인과 프로덕션 디자인을 상세 설명해 준다. 저자는 각 챕터마다 핵심내용을 요약해 주어, 독자들이 다시한번 학습 내용을 되새기고 요점을 기억하도록 한다.


실제로 대화형 AI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려면 초자동화를 위해 구축된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 생태계에서 공유된 정보 라이브러리와 코드 프리 개발 도구를 통해 수준 높은 자동화와 지속적인 진화가 일상이 된다. 기존 생태계의 일부인 기술로도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지만, 그렇더라도 상당한 규모의 진화가 필요하다. 초자동화를 통해 생태계는 이질적인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확장성이 제한적인 애플리케이션 기반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연결하는 통합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갖춘 기술 및 기능 기반으로 전환된다. 초자동화를 달성하려면 자유와 유연성을 모두 제공하는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 대화형 AI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다양한 기술이 순차적으로 적용돼, 사람의 능력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작업과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비즈니스 전략의 일부라는 것이 올바른 대화형 AI의 의의다. 대화형 AI는 마법이 아니라 수학과 논리의 결합이며 적절히 조율되면 사람과 기계 사이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없앤다.

p.50

현대 사회와 산업은 ICT의 기술 발전과 특히 생성형 AI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상용화 및 인공지능의 Pre-Train을 위한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 등에 의한 4차 산업혁명으로 기업에서는 기존 산업에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 가속화 되고 있으며, 특히 전통 제조업의 온라인 화와 생산성 혁신이 시작되고 있다. 고객의 개인화에 따라 고객의 요구 사항에 대한 공급 구조 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의 취향 소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기존과 같이 제품을 만들어 고객을 설득하는 것이 아닌 가상 공간에서 고객과 함께 설계-제조-개인화 변화가 진행되고 있고,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고 개성과 자아실현 표현을 중시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초 개인화 소비와 가상세계 내의 경험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이에 따른 산업의 고객의 취향 지향 전환, 제조업의 산업 디지털전환으로의 패러다임 시프트를 적절한 시점에 따라 가야 기업이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산업 디지털 전환은 필수불가결한 필요충분 조건이므로 각 기업은 현재의 ICT 기술의 활용을 통한 기업 가치 창출과 고객들과의 소통을 위한 디지털 가상 공간이나 메타버스 등 고객과의 끊임없는 소통,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의 적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을 요청한다. 저자는 불확실성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 시점에서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시스템적 적용을 통하여 초자동화 시스템의 구현에 대한 종합적인 조언을 해 주고 있다.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총리뷰

저자는 생성형 인공지능 AI 기반의 초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디자인 전략, 아키텍처 준비, 프로세스 적용으로 미래의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비할 수 있는 조언을 제공해 주고 있다.


#초자동화시대가온다 #롭윌슨 #조시타이슨 #제이펍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p****r 2024.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자동화 시대의 도래
"초자동화 시대의 도래" 내용보기
세계적인 팬데믹을 거치며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태계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고객 콜센터에서 상담원 대신 챗봇 같은 AI 시스템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대화 상대 및 응급 구조를 위해 대화형 AI가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초자동화가 앞으로 가져올 변화에 대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기업
"초자동화 시대의 도래" 내용보기
세계적인 팬데믹을 거치며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생태계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고객 콜센터에서 상담원 대신 챗봇 같은 AI 시스템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의 대화 상대 및 응급 구조를 위해 대화형 AI가 널리 보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도 광범위한 영향을 미치며, 초자동화가 앞으로 가져올 변화에 대한 전망을 제시합니다. 
기업들은 비용 절감을 위해 초자동화 프로세스에 투자하고 있으며, 고객들은 이로 인해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우리는 제공되는 프로세스에 만족할지, 아니면 직접 초자동화 프로세스를 구축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는 저자가 오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축적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시대가 우리에게 제공할 수 있는 많은 기회들을 소개합니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우리는 새로운 도전과제, 특히 인간의 윤리적 문제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해야 합니다. 초자동화 시대가 가까워짐에 따라, 우리가 어떻게 이러한 문제들에 대처할지에 대한 태도도 중요한 고려사항이 됩니다.
h*****8 2024.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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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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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생태계 중에서도 대화형 AI 기반의 초자동화 생태계 구축을 다룬 책이라 호기심이 갔다.흔히 챗봇이라고 하는 이 대화형 AI를 통해 요즘 사람들은 영어공부도 하고, 검색엔진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소설처럼 가상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 점점 발전되어가는 인공지능이 주도해 나갈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만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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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AI 기술을 활용한 생태계 중에서도 대화형 AI 기반의 초자동화 생태계 구축을 다룬 책이라 호기심이 갔다.

흔히 챗봇이라고 하는 이 대화형 AI를 통해 요즘 사람들은 영어공부도 하고, 검색엔진처럼 사용하기도 하고, 소설처럼 가상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데 점점 발전되어가는 인공지능이 주도해 나갈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만한 전문적인 책이다.

Chapter 7 처럼 대화형 AI에 관련된 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주는 부분도 있고, chapter 10과 같이 초자동화를 위한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도구와 아키텍쳐를 소개하는 챕터도 있어서 대화형 AI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많이 됐다.

특히 매 챕터마다 핵심내용을 몇 가지 포인트로 요약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읽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대화형 AI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거나 사용하면서 그에 대해 조금 더 잘 알아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익하게 읽을 수 있을만한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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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0 2024.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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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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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1만명을 달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넷플릭스 3.5년, 에어비엔비 2.5년, 페이스북 10개월, 인스타그램 2.5개월 chatGPT 5일이라고 합니다알파고 때도 AI 관련 관련 인기가 뜨거웠지만 그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chatGPT 등장 입니다. 이젠 AI는 나에게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업무에서도 많은 활용을 진행하고 있고 이 책을 받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GPT-4o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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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1만명을 달성하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넷플릭스 3.5년, 에어비엔비 2.5년, 페이스북 10개월, 인스타그램 2.5개월 chatGPT 5일이라고 합니다
알파고 때도 AI 관련 관련 인기가 뜨거웠지만 그보다 더 뜨거웠던 것은  chatGPT 등장 입니다. 이젠 AI는 나에게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업무에서도 많은 활용을 진행하고 있고 이 책을 받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GPT-4o가 출시되기도 하였습니다. GPT-4o는 기존 GPT의 성능보다 훨씬 더 뛰어났습니다. 사람이 지정한 형태에 따라 목소리도 다양하게 낼 수 있는 것처럼 멀티모달로의 기능을 확장하였습니다. 기존에는 AI가 사람의 업무를 돕는다 정도로 생각하였지만, 이 책의 말처럼 조금 더 빠르게 모든 것을 자동화 하는 초자동화 시대가 올 것 같습니다.
초자동화 시대란 커피를 내릴 때 단순히 커피메이커처럼 사람이 하는 업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경험을 더 좋게 바꿔주는 것입니다. 커피 만드는 시간과 양을 조절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업무 일정을 참고해 국제선 항공편에서 곧장 사무실로 오는 고객을 예상해 진한 커피를 한잔 준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전까지는 업무의 보조수단으로써 학습하였다면 이제는 삶의 효용성을 높여줄 수 있는 도구로써 자리 잡을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대해 조금 더 멀리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p*****1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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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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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의 원서 제목은 『Age of Invisible Machines』이다. 직역을 해보면 '보이지 않는 기계의 시대'라는 뜻이다. 여기서 보이지 않는 기계라는 개념은 인터페이스가 배경으로 물러나고 기계와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결국 그 경험들이 쌓여 우리는 필요한 기술을 더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 우리는 흔하게 사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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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자동화 시대가 온다』의 원서 제목은 『Age of Invisible Machines』이다. 직역을 해보면 '보이지 않는 기계의 시대'라는 뜻이다. 여기서 보이지 않는 기계라는 개념은 인터페이스가 배경으로 물러나고 기계와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이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결국 그 경험들이 쌓여 우리는 필요한 기술을 더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 


우리는 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음성자동콜센터, 챗봇을 넘어 기계와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기술적 혹은 프로그래밍 되는 원리를 알지 못하더라도 손쉽게 원하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이것이 초자동화 시대의 모습이다.


이 책의 작가인 롭 윌슨은 OneReach.ai의 설립자이자 수석 디자이너 겸 최고 기술자이다. 2022년에는 '엔터프라이즈 대화형 AI 플랫폼' 부문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년 이상 초자동화를 실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또한 UX 매거진(UX Magazine)을 창립해 세계 최대 규모의 경험 디자인 커뮤니티로 성장시켰다. 그런 그가 OneReach.ai에서 초자동화를 구현하기 위한 과정 중에 발생한 실패와 성공담을 이 책에 담았다. 초자동화를 위해 시작부터 어떤 부분을 신경써야 하는지, 어떤 개념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실제 구현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예시를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는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를 통해 '초자동화'라는 막연한 개념에서 벗어나 실제 우리의 환경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초자동화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개방형 생태계가 필요하다. 개방형 생태계는 자유와 유연성을 통해 제한없이 구현이 가능해지며 원하는 것을 빠른 속도로 구현함으로써 개선 역시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다.

초자동화는 조직의 한 팀에서만 맡아서 하는 것이 아니다. 전사 차원으로 공동 창작이 이루어져야 하며 조직의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여 구현하고 개선해야 한다. 결국 초자동화를 위한 건강한 생태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건강한 생태계를 통해 선순환이 이루어질 것이다.


초자동화 시스템의 도입은 필연적이다. 물론 전체 조직을 변화시키며 초자동화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앞서 가기 위해서는, 아니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는 놓치지 말아야 하는 필수불가결한 일이다.


이제는 기술이 단순 기술에 멈추어 있지 않고, 사람과 대화하며 같이 진화하고 있다. 그 진화 속도는 매우 빠르고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어느 순간에 초자동화를 당연시 받아들이며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순 사용자로 멈추지 말고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초자동화의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다면 적극적인 사용자가 되어 그 이점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많은 부분을 대화형 AI에게 맡기고 잉여 시간에 우리의 창의성을 계발하는데 시간을 투자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이런 과정들을 통해 초자동화는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빠른 속도로 구현될 것이며 이로 인해 우리 삶의 질을 한 단계 혹은 몇 단계로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 변화는 개인을 넘어 사회로 확장되어 SF 영화에서만 보이는 암울한 미래가 아닌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일조할 것이다.


(p.27)
대화형 AI를 활용하는 플랫폼을 구축하면서 대화형 AI가 세 가지 핵심 기술의 조합이라는 점을 알게 됐다. 세 기술은 대화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저블 아키텍처, 노코드 프로그래밍을 가리키는데, 세 가지 기술의 완벽한 조합이 경험 디자인의 진정한 흰고래라고 말할 수 있다. 세 가지 기술은 매끄러운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더욱 발전시켜 소프트웨어 제작이 민주화되는 지점에 도달하게 한다.

(p.38)
이런 수준의 자연스런 대화가 기계와 기계를 사용하는 사람 사이의 기본 인터페이스가 되면 인터페이스가 사라지면서 기계는 보이지 않게 된다. 보이지 않는 기계invisible machine라는 개념에 대해 대부분의 경험 디자인 실무자는 익숙할 것이다. 성공적인 경험 디자인의 특징 중 하나는 방해되지 않는 인터페이스이기 때문이다. 인터페이스가 배경으로 많이 물러날수록 경험은 더 원활해진다. 그렇게 되면 사용자의 인지 부하가 줄어들고 기술에서 필요한 것을 더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물론 뒤에서는 엄청난 양의 조율이 이뤄져야 한다).

(p.61)
초자동화 도입을 미루고 싶은 조직이 많을 것이다.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불안정해 보이는 작업을 수행할 자원이 없다고 여기는 탓이다. 확산되고 있는 초자동화의 도입을 외면하면 시장점유율을 잃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결론 또한 피할 수 없다. 성공적으로 초자동화를 달성하고 유지하는 기업은 가장 가까운 경쟁자를 뛰어넘는 반열에 오른다.

· · · · · ·
모든 것을 알고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디자이너나 팀이 필요한 설루션을 만들기보다,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자.
자동화를 복잡한 특정 문제를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로 여기면 훨씬 더 유연하고 적용하기 쉬워진다. 다양성이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다.

(p.82)
지금까지는 단편적으로 기술 혁신이 이뤄졌지만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일회성 혁신에 집중하는 대신 기존 기술과 신생 기술을 통합한 프로세스로 연결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우리가 하는 일과 방법, 심지어 그 일을 하는 이유를 다시 생각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에 이르렀다. 거대한 혁명이며 진화에서 도약의 순간이다. 사람이 기술과 맺는 관계의 모든 측면을 재평가해야 하는 시점이다. 기술이 사람이 일하는 방식을 단순히 모방하는데 사용되는 시대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의 문제 해결 능력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는 기술이 사람을 쥐게 될지도 모른다.
변화를 주도하는 두 가지 거대한 힘은 바로 초자동화와 초혁신이다. 두 개념은 서로 얽혀 있으며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이어서 이를 위한 적절한 프레임워크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

(p.187)
모든 채널에서 최신 AI를 기반으로 훌륭한 대화형 경험을 신속하게 생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훌륭한 경험에 대한 아이디어는 영감에서 비롯되고 계획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훌륭한 경험의 핵심은 폭포수식 접근 방식이 아니라 빠른 반복이다. 초자동화에서는 속도가 관건이다. 사실 속도 향상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 모든 기반을 다루는 것이다. 많이 반복할수록 최종 경험은 좋아지며, 반복 속도가 빠를수록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p.321)
필자가 만든 대화형 AI 플랫폼도 같은 사명의 연장선에 있다. 누구나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기술 생태계를 조율할 수 있는 개방형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게 되면 소프트웨어 제작 과정이 민주화된다. 우리 중 누구라도 높은 수준의 문제에 대해 사람보다 더 나은 설루션을 고안하고, 기여하고, 실행하며 발전시킬 수 있다.

【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a*******6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  롭윌슨, 조시 타이슨, 이윤진 옮김자동화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신 수행 하도록 하는 과정을 말한다. 머신러닝, 컴포저블 아키텍처, 컴퓨터비전, 대화형 기술, 코드프리개발 도구와 같은 첨단 기술로 자동화 효과를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초자동화 '다.사람의 능력만으로 할 수 없는 작업과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초자동화가 이루어진다.초자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내용보기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  롭윌슨, 조시 타이슨, 이윤진 옮김

자동화는 일반적으로 사람이 하는 일을 기계가 대신 수행 하도록 하는 과정을 말한다. 
머신러닝, 컴포저블 아키텍처, 컴퓨터비전, 대화형 기술, 코드프리개발 도구와 같은 첨단 기술로 자동화 효과를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초자동화 '다.
사람의 능력만으로 할 수 없는 작업과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면
초자동화가 이루어진다.
초자동화를 통해 생태계는 이질적인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확장성이 제한적인 어플리케이션을 갖춘 기술 및 기능기반으로 전환된다.
초자동화를 달성하려면  자유와 유연성을 모두 제공하는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이때의 자유란 모든 공급업체의 최고의 기능을 제한없이 구현할수 있음을 뜻하며, 유연성은 설루션을 원하는대로 신속히
반복할수 있음을 의미한다.
자유와 유연성을 갖춘 개방형 플랫폼으로 상호 교환 가능한 기술을 시퀀싱하고 조율하는것이  초자동화의 목표이다.

대화형 기술은 사람과 기계가 사람의 언어로 소통하고 협업할수 있는  다리를 만든다.
사람이 말이나 문자를 통해 기계와 대화할 수 있게 되면 많은일을 더 빨리 처리할 수 있고, 조직의 모든 사람이 참여할 수 있어서 생산성이 향상된다.

개발하기 어려운 자율주행차를 생각해보자.
자율주행차가 현재 사람 운전자의 사고율과 사망률을 따라잡기는 절대 쉽지않다.
현재로서는 자동 브레이크처럼 자동화된 보조기능이 제공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사람보다 더나은 운전자, 즉 사고율이 0에 가까운 자동차가 필요하다.
자동화를 통해 얻고자 하는것이 복잡한 감정이나 심리적의미가 아니라 효율성이다.
제한없이 정보를 제공하여 묻지않은 의견을 제시하지 않고 
하루를 준비하도록 돕는 역활을 기대할 터다.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초자동화의 기술을  잘 활용한다면 삶은 더
윤택해질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k******0 2024.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