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나 검색해보니 이거다 2019년부터 연재중인데 한국에는 계속 안나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살짝 실망하고 있다 이게 추가되고 이북으로도 한꺼번에 1권부터 5권까지 나와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일본에서는 12권 정도로 완결이 된거 같은데요...전작과 크게 그림체가 변하지 않았고 스토리는 도자기 만드는 직업을 배경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애 일상물 인듯...남자 주인공이 트라우마가 있고... |
| 도자기 만드는 얘기라고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어서 한 두 권씩 야금야금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에서는 10권 완결이라 들었는데 결론이 어떻게 될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이북으로도 나오면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초판 특전 같은 것도 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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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녹음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도자기 마을 하사미에서 나고 자란 아오코는 마을의 요장窯場에서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는 화공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북유럽에서 도자기 작가로 활동했다는 청년 다쓰키가 그녀가 일하는 요장에 도자기를 배우러 오고, 아오코는 차가운 인상의 그가 자꾸만 눈에 밟히는데… ⓒ Yuki KODAMA/SHOGAKUKAN 저자 소개2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0898663> 아니. 겨우 경직된 분위기 좀 해빙되나 했는데 이 시기에 왜!!! |
| 도자기 마을 하사미를 배경으로 한 작품인데 아마 가상의 마을인듯 합니다. 도자기 축제가 펼쳐지는데 실제로 일본의 도자기 축제는 한 번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관심있게 보게 되더라구요. 도자기 관련 기술등도 나와서 흥미롭습니다. 둘 사이가 급속히 가까워지며 성장이야기를 담고 있는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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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날리뷰 생각나 검색해보니 이거 예전 일본 만화 사이트에서 2019년부터 연재중인데 한국에는 계속 안나오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살짝 실망하고 있다 올해 초부터 종이책에 전자책까디 추가되고 이북 한꺼번에 1권부터 5권까지 나와서 정말 기분이 좋네요.. 일본에서는 12권 정도로 완결이 된거 같은데요 ...전작과 크게 그림체가 변하지 않았고 스토리는 도자기 만드는 직업을 배경으로 해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연애 일상물 인듯...남자 주인공이 트라우마가 있고..여주도 사랑에 상처가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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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그릇의 숲 이라는 제목에 아주 딱 맞게 표지도 푸른 꽃 느낌이 충만하고 내용에서는 그릇의 숲이라는 것에 딱 맞게 잔잔한 그릇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코디마 유키 님 특유의 섬세하고 잔잔한 느낌을 느낄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그릇에 욕심이 없는 편이지만, 그릇이 사고 싶어집니다 |
| 믿고보는 코다마 유키 작가님 신작이라 얼른 구매했어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네요 도자기랑 도예 장르가 다소 생소한데 남주랑 여주 케미도 좋고 내용도 흡입력 있습니다 일본에선 이미 완결났다는데 다음권들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잘봤어요 |
| 도자기와 사랑을 소재로한 코다마 유키 작가의 푸른꽃그릇의숲은 전작 언덕길의 아폴론만큼 재밌어요. 고향인 하사미의 도자기 마을에서 도자기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하는 아오코는 출근길에 만난 들꽃을 스케치하다 의문의 남자다쓰키와 마주치는데 알콩달콩 사랑이야기가 매력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