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선 저의 <잘되는 사람의 말> 리뷰입니다. 표지에 있는 분이 양혜선 아나운서인가보네요. 아나운서로서 성공한 저자의 인생경험과 지침을 전달해주는 책입니다. 말이라는 건 전달의 매개체이니 당연히 중요한 거 같아요. 근데 해외 유학파 출신이라는 게 왜 핸디캡인지는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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