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답이 필요한 아이~질문하지 않는 현실...갈수록 교육현장에서 사라져가는 질문들? 소리없는 교육현실의 답답함...학년이 올라 갈 수록 질문들이 사라져간다는 이야기를 접하면 하지 않는 것인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외국인 교수가 마지막 대학 강의를 마친 자리에서도 진지하고 학구적인 대학생들에게 아쉬웠던 질문없는 모습과 여러나라 기자들이 모인 인터뷰에서도 당당히 질문하지 못한 한국 기자들에 대한 기사를 접하면서 생각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문이 왜 통용되지 못하는지 이책을 통해 공감하고 싶어진다. 제목에 이끌려 구입한 책~~~다음 리뷰는 마지막장을 덮을 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