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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도 마찬가지로 조정래 태백산맥을 읽고 먼가 허전마음에 속편얘기가없을까하고 찾아봣는대 운좋게도 송기숙 작가님을 알게되서 내용이 좋아서 일단구입했습니다
책내용은
공동체적 이상향의 표징인 <은내골>과 6·25 당시 그곳에서 일어난 대규모 학살 사건 그리고 이십여년 후 그곳을 다시 찾은 해직기자 명호와 화가 선경에게 닥친 어이없는 조작사건의 회오리를 통해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분단의 비극과 독재정치의 조작사건에 어이없이 희생된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적극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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