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사랑스런 동동이 아들 딸 둘 키우며 동화책을 읽어주다 백희나작가님 책에 눈이 많이 가게 되었네요! 알사탕을 50번 가까이 읽으니 동동이가 혹시 엄마 대신했던 할머니의 죽음으로 말이 없어진게 아닐까 엄마의 부재가 그리 만들었을까 .이랬을까 저랬을까 싶어 울먹이며 아이들한테 알사탕 읽어주고 있네요ㅠ 동동이에게 수염같은 뾰족하지만 마음만은 따스한 아빠가 있어 안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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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년생 형제 우리 아가들의 생일선물로 무슨 책을 사줄까 고민하다가 어린이 뮤지컬로도 만들어진 알사탕을 선택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에 혼자서 처음 한번 읽었을때는 이거 무슨책이 이리도 심심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두번 세번 읽으면서 동동이가 신비한 알사탕을 통해 주변의 존재들로부터 속마음을 듣게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따뜻한 성장이야기였다. 결국 동동이는 혼자 놀고 있는 아이에게 먼저 다가가서 우리 같이 놀래 하며 손을 내민다. 먼저 손을 내미는 동동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도 다른 친구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아이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둥글둥글한 느낌의 귀여운 그림책 알사탕을 통해 백희나 작가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여러분도 느껴보시면 좋을 것 같다. 추천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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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알사탕을 보고 와서 사준 책인데 아이가 매일매일 읽었어요.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인데 나중에는 외워서 읽더라구요 ^^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유투브에서 알사탕 ost도 같이 들려주면서 읽어주니 재미가 더 배가 되었던거 같아요. 백희나 작가님의 책은 참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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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희나 작가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리도 멋진 책을 만나게 해주다니.... 표지를 보면서도 이야기 꺼리가 많아진다. 난 어떤 알사탕을 먹어보고 싶은 걸까? 그래서 누구의 소리를 들어보고 싶은 걸까? 마지막 낙엽떨어지는 모습을 보고는 진짜 반했다. 정말 예뻤다. |
|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주인공이 다른 객체들에 대해서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된다는 백희나 작가의 명작이다. 아이들이 워낙 좋아하는 책이기도 하고, 너무나 유명한 책이기도 해서 학급문고로 구입했다. 이 책은 어른인 내가 언제 읽어도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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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에요 백희나 작가님 팬 ㅎㅎㅎ 아이가 너무조ㅗ어하고ㅠ이 감성으루조ㅗ어허ㅐ요 혼자도 보고 읽어달라고도 하고 팬이됐어요 ㅎㅎㅎ 백희나ㅜ작가ㅜ책 모으기 하는중입니다 ㅎㅎㅎ 너무조ㅗ어요 맘에들어요ㅜ많이 써주세요 ㅎㅎ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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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읽었고 언급된 책을 이제야 집에 들여놓았다. 새롭게 구비한 도서관이 아니라면 구판으로 만나게 되는 이야기지만, 스토리보울에서 나온 버전으로 만나니 새롭다. 혼자 놀기의 달인이 될 수밖에 없는 요즘 보통 아이들의 가족 구성원이 생각나는 주인공. 친구를 만들려면 어딘가 나가서 만나면 좋을 텐데 쉽지 않다. 대다수 아이의 등하교 패턴은 집-학교-학원-집 아닌가. 그런데 ‘학원’이라는 순서가 빠진다면, 더더욱 혼자서 즐겁게 살아야 하는 아이가 되기 쉽다. PC가 아니라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빠져들기 쉬운데 다행히 작품에서는 그래도 구슬치기로 내러티브가 흘러갔다. 동화적 상상력 덕분인지, 폰과 함께(X) 구슬과 함께(O)였고, 동네 문방구 혹은 구멍가게에서 소개받은 신기한 알사탕 덕분에 이야기는 진행된다.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능력, 어려서부터 누군가와 대화할 수 있는 진짜 능력을 함양해야 한다. 어쩌면 아이 때에는 갖고 있던 그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약해지는 게 아닌가 싶은 요즘이다. 타인의 목소리가 아니라 오직 내 목소리만 추구하는 세상의 흐름 때문에. 아이 덕분에 다시금 손에 들게 된 그림책. 그림책 덕분에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은 더 새롭게 다양하게 갖게 된다. 어른의 시선이 아닌 아이의 시선으로,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생각하며.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결말 스포일러는 하지 않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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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태어나 처음 맛본 사탕, 반짝반짝 빛나는 별사탕. 한 입 깨물자 눈앞에 별, 우주가 입안에서 춤을 춘다. 별사탕은 차가운 집에 살고, 밤마다 이 닦은 아이만 찾지. 별사탕 먹고 잠든 날엔 반짝이는 꿈나라로 여행 간다. “엄마, 두 개만 더 먹을래요!” “안 돼, 배아파. 내일 또 먹자~” 옆에서 아빠는 휘바휘바, 춤추며 웃는 밤이 열렸다. 동글이의 알사탕을 보니, 다시 생각나는 별사탕.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 엄마표 자일리톨 별사탕! (아이가 알사탕 책과 영화를 보고 집에와서 쓴 시를 적어보았습니다. 독후감에 맞지않는 형식일까봐 고민하였지민 아이눈에 엄마가 정성스레 만든 자일리톨 사탕이 알사탕을 보고 떠올랐다니 고마워 올려본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많은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는 그날까지 엄마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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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은 따뜻한 감성과 섬세한 그림이 어우러진 감동적인 그림책입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가족 간의 사랑을 잔잔하게 그려내어 읽는 이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집니다. 짧지만 깊은 이야기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며, 함께 나누기 좋은 따뜻한 작품입니다. |
|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합니다.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이상한 손님, 이상한 엄마 등 그림책은 너무 재미있고 좋아해서 구입하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 알사탕은.... 부모마음, 아이마음을 그림과 내용으로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