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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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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하면 생각만해도 어려워서 머리가 지끈지끈하면서도 아이는 나처럼 물리를 싫어하지 않고 똘똘하게 잘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어렵고 복잡한 교과로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책으로 많이 접해보고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용어나 원리, 성질등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서평신청을 했어요.  책을 읽어보니 [10대를 위한 물리의 세계]는 그런 부모의 니즈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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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리...하면 생각만해도 어려워서 머리가 지끈지끈하면서도 아이는 나처럼 물리를 싫어하지 않고 똘똘하게 잘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어렵고 복잡한 교과로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책으로 많이 접해보고 배경지식을 쌓으면서 용어나 원리, 성질등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서평신청을 했어요.  책을 읽어보니 [10대를 위한 물리의 세계]는 그런 부모의 니즈와 아이의 재미를 모두 갖춘 책인거 같아요.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는 꼭 알아야할 과학지식 75가지가 나와있는데 대부분 1가지 주제가 책 한바닥으로 핵심만 쏙쏙 뽑아 간결하고 재미있게 되어있어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삽화에 신경을 많이써서 그림을 보며 물리의 성질이나 원리를 이해하기 너무 좋아 아이의 물리배경지식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제 아이는 초등4학년인데 책을 보며 많이 어렵게 느끼는 용어는 없었지만 책 맨뒤에 친절하게 용어풀이도 별도로 해주어서 다시 읽어보며 정리하기 좋았어요. 

 저는 이책의 많은 부분을 퀴즈북처럼 활용했는데 예를들어 [9.물위에 뜨는 돌] 같은 경우 Q.돌이 물에 뜰까?가라 앉을까? Q.그럼 물에 뜨는 돌은 하나도 없을까? Q.왜 물에 뜰까?? 이런 질문을 빙자한 퀴즈로 아이와 얘기를 하면서 부석도 알려주게 되고 자연스레 밀도, 질량등이 녹아 나오게 되어 공부가 아닌 일상 대화처럼 물리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하게됐어요.. 이야기를 나누고 엄마가 퀴즈를 냈던 내용을 다시 읽어보고하며 정말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간결한 내용과 삽화가 질문과 이해를 어렵지 않게 도와주어 물리 1도 모르는 엄마도 이책으로 엄마표 물리를 하게된 셈이라 저는 이 책이 참 마음에 들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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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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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물체나 물질 등의 생물이 아닌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예요.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에게는 물리는 생소한 학문이지요. 내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교과과정에 과학이 포함될텐데요. 교과서로 물리를 만나기 전 '물리는 참 재미있는거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준비해 보았어요.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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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는 물체나 물질 등의 생물이 아닌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예요.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인 첫째에게는 물리는 생소한 학문이지요. 내년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교과과정에 과학이 포함될텐데요. 교과서로 물리를 만나기 전 '물리는 참 재미있는거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준비해 보았어요.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초등학교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중 '꼭 알아야 하는'부분들을 모아서 낸 과학 지식 시리즈예요. 자연과학의 중요한 토대가 되는 물리학, 화학, 생물학 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주제와 그림, 내용으로 구성하였어요. 

교과서의 딱딱한 체계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물리 현상들 75가지를 뽑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어요. 일상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물체들이나 물질, 에너지 등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물리학의 다양한 분야들을 살펴볼 수 있게 해줘요. 





이 책은 만화책이 아닌 지식 정보책이예요. 하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과 그림, 실제적인 내용으로 과학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어요. 

눈썰매장이나 스키장에서 눈덩이를 뭉쳤보았는데 잘 뭉쳐지지 않았던 경험을 했던 친구라면 이 내용을 눈을 반짝이며 읽을 수 있지요. 저희 아이도 그랬구요^^





아이들은 물만 보면 돌을 던지지요? 점점 클수록 그냥 던지기보단 물수제비에 도전하게 되는데요. 아직 저희 아들은 두번 띄우기 성공도 못했어요 ㅋㅋㅋ 물리를 이용하면 물수제비를 성공할 수 있어요! 돌의 속도와 회전이 중요한데요. 책을 읽으며 그 비법을 이해한다면 더 많이 띄우려고 노력할 것 같아요!



토성과 목성은 기체행성이지요. 토성은 물보다 밀도가 낮아 토성이 들어갈만한 엄~~~~~~청나게 큰 욕조에 물을 받아 토성을 집어넣으면 둥둥 뜬답니다. 상상만 할 수 있던 상황들을 실제로 보여주는 이런 그림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참 재미있어요~ 


첫째는 초등학생이 되니 지적호기심 강해졌어요. 최근 과학관을 다녀오니 과학의 원리에 대해 궁금해하더라구요. 보통 새책을 책꽂이에 꽂아두면 혼자 보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책을 펼쳐보며 토성을 욕조에 넣으면 둥둥 뜬다는데? 금성의 하늘은 오렌지색이래. 등등 책 내용을 읽어주니 호기심 어린 얼굴로 다가오더라구요. 가끔 책내부를 훑어보다가 재미있는 장면을 발견해 흥미를 붙일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h******0 202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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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폭발 10대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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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저자 앤 루니그림 낸시 버터워스역자 김아림출판 그린북발행 2024.3.25. 물리, 즉 세상의 구조와 원리, 그 전체적인 기전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알고 싶어 하던 시기가 존재했었으나 호기심에 비해 그것을 끝까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버티는 인내심, 이해력과 지구력의 부족으로 그 세계와는 이별했던 씁쓸했던 기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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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저자 앤 루니

그림 낸시 버터워스

역자 김아림

출판 그린북

발행 2024.3.25.



물리, 즉 세상의 구조와 원리, 그 전체적인 기전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알고 싶어 하던 시기가 존재했었으나 호기심에 비해 그것을 끝까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버티는 인내심, 이해력과 지구력의 부족으로 그 세계와는 이별했던 씁쓸했던 기억, 수학보다 물리가 너무 어려워 교과 시험을 앞두고 눈물이 핑 돌았던 순간도 함께 떠오릅니다.


시간이 참 많이 흘렀지만 이제 다시 한번 물리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듯합니다. 어른과 아이들을 위해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하고 있는 영국 출신의 작가 앤 루니의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를 만났기 때문이지요.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은 무게가 있을까? 아니면 하늘에 떠서 바람 따라 흘러가기 때문에 무게가 전혀 나가지 않는 가벼운 상태일까? 이런 질문에 호기심이 불쑥 솟아오른다면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로의 입문을 추천합니다.

그린북 출판사의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는 만만한 물리의 세계를 시작으로 만만한 화학의 세계와 만만한 생물의 세계도 출간 예정으로 이 세 권이면 통칭 물화생지로 불리는 과학의 세부적인 영역에 관한 기초지식을 잘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이제 구름에도 무게가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대한 답을 알아보겠습니다.


제트기만큼 무거운 구름

우리는 보통 구름이 솜털만큼 아주 가볍다고 생각해요. 하늘에 높이 떠 있기 때문이겠죠. 하지만 구름은 아주 많은 조그만 물방울들로 이루어져 있어요.

물은 공기보다 무겁고요. 그래서 구름도 어느 정도는 무게가 나간답니다.



작가는 일상의 사소한 호기심과 질문도 친절하고 세심하게, 무엇보다 알기 쉽게 풀어내어 어떤 연령의 독자가 읽어도 불편하지 않은 마법 같은 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다니는 수학 학원의 마케팅 문구가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인데 과학적 지식을 이해하고 누군가의 질문에 난처함 없이 상식 이상의 설명은 가능할 것입니다.



75개의 물리에 관한 질문과 해박하지만 쉬운 설명은 책이 가지는 큰 장점이자 물리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추고 관심 영역으로 접근하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작가 또한 진지하고 어려운 학문을 친구들과 마음껏 토론하고 깔깔 웃으며 배우기를 희망합니다. 작가의 그런 노력과 희망이 어떻게 문자와 그림으로 실현되는지 많은 독자가 함께 하길 추천해 봅니다.



지식이 폭발하는 책이 필요한 이들이 필독하시길!!

g*****a 2024.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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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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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중 하나로초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중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모아놓은 지식 시리즈에요.제목 그대로 이번 책에서는 '물리'를 주제로 하고요.아이들은 아직 물리를 잘 모르지만 어른들 중에서도 물리 하면 아 어렵다 복잡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저도 손!)'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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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시리즈' 중 하나로

초등 과학 교과에서 배우는 내용 중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을 모아놓은 지식 시리즈에요.

제목 그대로 이번 책에서는 '물리'를 주제로 하고요.


아이들은 아직 물리를 잘 모르지만 어른들 중에서도 물리 하면 아 어렵다 복잡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저도 손!)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에서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75가지 물리 현상들을 재미있게 소개한답니다.





75가지 다양한 물리 현상들 중에서 마음에 드는 파트부터 읽으면 되겠죠?ㅎㅎ

감자 속에 전기가 있다고?, 욕조 물에 뜨는 토성, 초록색 태양 등 제목만 봐도 흥미로운 소재들이 많아 아이들이 충분히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한 소재당 2p에 걸쳐 간단하게 소개하면서도 삽화가 많아서 글밥 양도 적고요.

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내용들이에요.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소재들도 많은데

저희 아이는 자기부상열차 타본 경험을 토대로 공중에 떠서 달리는 기차 파트를 재밌게 읽었고

예전에 영상에서 본 하이퍼루프도 떠올리며 연관짓더라고요.






책 뒤쪽에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 파트가 있어서 

책에서 다룬 용어들을 잘 모를때 참고해서 보기 좋네요.

아이들에게 광자, 빅뱅 등의 과학 용어가 어렵게 느껴질텐데 용어 뜻도 파악하고

찾아보기를 통해 어떤 내용에서 그 용어가 쓰였는지도 알 수 있어 더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아이는 책을 처음부터 쭉 읽더니 재밌다고 ㅎㅎ

또다시 과학상식이 +1된 느낌이네요.

물리라는게 특별히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물체나 물질 등의 생물이 아닌 자연이 작동하는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걸 인지하고~ 이런 책을 통해 자연스럽고 재밌게 다가가면 아이들 과학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물리 외에 화학이랑 생물 시리즈도 출간 예정이라 아이가 벌써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바로 구입해야겠어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d******f 202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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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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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생 아들과 재미있게 읽고 있는 과학책그린북 도서출판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과학책은초3 아들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고른 책이에요.과학책에 관심이 많기도 했지만,이제 10살이니깐 10대라는 건가요?"오늘은 어떤 책 들고 올 거야?" 라고 물으니,10살 아들은"나도 10대니깐, 10대를 위한 책이라고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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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생 아들과 재미있게 읽고 있는 과학책


그린북 도서출판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지식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과학책은

초3 아들이 재미있을 것 같다고 고른 책이에요.


과학책에 관심이 많기도 했지만,

이제 10살이니깐 10대라는 건가요?



"오늘은 어떤 책 들고 올 거야?" 라고 물으니,

10살 아들은

"나도 10대니깐, 10대를 위한 책이라고 하니 이 책은 읽으면 되지 않아?"라고 말하더라고요. ㅎㅎㅎㅎ



과학 지식은 10대도 재미있게 읽을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런데 하나의 주제가 딱 1장이기에,

초등 3,4학년들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 책입니다.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_ 주제들

1 제트기만큼 무거운 구름

~10 소리쳐도 들리지 않는 우주 공간

~20 명왕성보다 긴 미국의 동서 길이

~30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각설탕 하나에 들어갈 수 있다고?

~40 은하계 나이로 고작 20살인 태양

~50 우주의 대부분은 완전한ㄴ 비밀에 싸여 있다

~60 걷는 것보다 에너지를 더 적게 사용하는 자전거 타기

~75 태양계에 숨겨진 행성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실생활에서 우리가 궁금할 수 있는 질문부터

우리가 접근하기 힘든 우주에 관한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채울 만한 실문으로 채울 수 있습니다.

 



 

재미있고 엉뚱한 질문들이 많아요.

Q.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각설탕 하나에 들어갈 수 있다고?

Q. 얼음이 물에 뜨지 않았다면 우리도 여기 없었을 것이다

Q. 최초의 공기 부양선은 통조림 캔과 진공 청소기로 만들어졌다고?


어른도 쉽게 대답할 수 없는

그리고 어른이기에 생각해볼 생각도 하지 않은 질문들을 이렇게 던져놓으니

저도 꼼꼼하게 읽게 됩니다.

 


 

[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과학책

단순히 엉뚱하고 재미있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한 쪽에 써놓았다면,

그 옆에는 그와 관련된 과학 정보 (과학지식, 과학 개념)을 쉽게 그림와 함께 설명해놓아서


1권을 통해 알게 되는 과학 정보들이 굉장히 많아지는 느낌입니다.



초등 3학년때부터 초등교과서 과정에 과학이 들어가는데

전에는 과학 학습만화나 과학전집으로 가볍게 과학의 호기심을 채웠다면


이제는 조금 더 깊이 과학 지식들을 알려주는 과학책들을 찾게 되더라고요.

 




 

[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과학책은

전문적인 과학 지식들을 알려주면서도

과학 초보자들도 많이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75 질문을 통해 과학정보들 안에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과학용어들이 아무래도 꽤 많은데요.


책 뒤에는

'용어 풀이'를 통해

1조, 가시광선 스펙트럼, 마이크로파, 수소, 유기체, 전자, 전자기 복사, 중성자 등

다양한 과학 용어들의 뜻을 간단하게 정리해두었습니다.


'찾아 보기'를 통해

내가 다시 살펴보고 싶은 내용을 다시 살펴볼 수 있도록 책 페이지와 함께 목록을 만들어 두었네요.



잠깐 한 두번 보고 정리하는 책도 있고, 오래 두고 보고 봐야 하는 책이 있는데

[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 과학책은

초3부터 보고 중학생이 되도록 두면서 봐도 좋은 과학상식책 느낌,

교과서 과학 단원과 연관지어 한번씩 봐도 좋은 과학지식책 입니다.







"이 서평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무료로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j****k 202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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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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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물리 좋아하세요?저는 뭐... 애초에 과학을 썩 잘하지 못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물리를 진짜 제일 어려워 했는데물리는 약간 매니아층이 탄탄한 것 같더라고요. 물리 좋아한다는 친구들한테 물리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까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어엉???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대화를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내 새끼는 나처럼 과포자 되지 않게 해 줘야지! 싶어서 제가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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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물리 좋아하세요?

저는 뭐... 애초에 과학을 썩 잘하지 못했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물리를 진짜 제일 어려워 했는데

물리는 약간 매니아층이 탄탄한 것 같더라고요. 물리 좋아한다는 친구들한테 물리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까

너무 재미있다고 해서 어엉??? 서로 이해할 수 없는 대화를 마무리 했던 기억이 나네요.

내 새끼는 나처럼 과포자 되지 않게 해 줘야지! 싶어서 제가 과학 좋아하는 자녀를 키우는 집을 가만히 살펴봤거든요.

그런 아이들은 어릴 때 부터 일상 속에서 이게 왜 과학인지 굳이굳이 알고 넘어가기도 하고

또 보통 사람이라면 무심코 지나칠 과학적 현상을 의식적으로 아 이거 왜 이렇게 되는거지 점검해 보는 기회를 부지런히 찾아내더라고요.



근데 사실 엄마가 과포자인데 무슨 수로 과학적 상황을 애한테 조성해주고 또 제가 직접 설명해주겠어요...

믿을 것은 오로지 책 뿐! 최대한 다양한 과학적 현상, 물리적 현상들을 책으로라도 접하게 해 주고

일상에서 이만큼이나 찾을 수 있다고 전달해 줄 수 있을 뿐이죠.

스펀지처럼 쭉쭉 빨아들이는 아이들은 책에서 본 내용을 생활 속에서 어! 나 이거 책에서 봤어! 기억을 떠올리게 되고

쥐뿔도 모르는 엄마는 오 그래서 이런거야? 그러면 어떻게 되는거야? 아이의 느낌표에 아 그래? 그러면?? 하고 물음표를 보태주는 것.

그게 전부네요.



10대를 위한 물리라고 해서 사실 약간 긴장했는데 막상 책을 여니

그림이 단순하니 귀엽고 문장도 어렵지 않아서 초등 고학년이라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더라고요.

하하 어떠냐 과학 어렵지~ 이런 느낌이 아니라 사실은 이것도 과학이었단다~ 라는 느낌? 실험이 가능한 것도 많아서

그냥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 정말로 길이도 재 보고 양동이를 뒤집어 볼 수도 있고

독서 후에 재미있는 실험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양동이, 쥐불놀이처럼 빙빙 돌아가는 통에 담은 것들이 쏟아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저는 페이지 보자마자 속으로 이거 원심력 아녀? 생각했거든요. 근데 원심력은 실제로 존재하는 힘이 아니래요.

이 양동이의 비밀은 관성이라고 합니다. 옴메? 그럼 내가 배운건 뭐여? 그건 가상의 힘이래요. 덕분에 원심력, 구심력도 다시 찾아보게 되었네요.

지구가 계속 가던 길 마저 가려는 성질(원심력)과 지구가 궤도를 이탈하지 않도록 태양 쪽으로 잡아주는 힘(구심력).

아이구 머리야. 아이가 어려워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막 뒤져보지 말고 우선 책에 있는 내용만 짚고 넘어가도 좋을 것 같고요.



워낙 초면인 단어도 많으니 과학책은 용어 설명이 필수인 것 같아요.

문장 하나에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으면 이 문장을 끝까지 읽기가 싫다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이 페이지를 우선 훑어도 좋을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는 감을 잡고 아는 단어는 더 확실하게! 저희도 TV 없고 폰도 없고... 디지털 기기를 최대한 안 보여주려고 노력하고는 있는데

우리 때와는 또 문해력이 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저는 아이들이 읽는 책 중에 영어책의 비율이 높아진 것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국어책을 많이 보는 게 베스트이긴 한데 또 영어책을 조금씩 끼워 넣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그 비율도 점점 올리다보니

학교 다녀오면 오후 내내 국어로 된 책(밖에 없으니) 읽었던 우리 어릴 때와 요즘 아이들의 문해력을 비교하기는 좀 그렇지 않나 싶어요.

대신 우리말과 영어 개념이 연결되는 날, 제법 효과를 내지 않을까... 기대X 기다려O 봅니다.




어려운 과목일수록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것이 베스트.

즐겁게 배울 수 있는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로 물리의 즐거움을 찾아봅시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s******k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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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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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었던 타임라인으로 보는 지식 대백과 세계사의 저자 앤 루니의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이다. 세계사와 물리는 그래도 좀 다른 거 같은데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책을 쓰다니 존경스럽다. 우리집 초딩이는 물리에 관심이 많아 물리에 관한 책이라면 나도 모르게 관심이 가고 쥐여주고 싶은가 보다. 우리집 초딩이 이 책을 보며 엄마 최고라고 해 준다. 어린 시절에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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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읽었던 타임라인으로 보는 지식 대백과 세계사의 저자 앤 루니의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이다. 세계사와 물리는 그래도 좀 다른 거 같은데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책을 쓰다니 존경스럽다.


 우리집 초딩이는 물리에 관심이 많아 물리에 관한 책이라면 나도 모르게 관심이 가고 쥐여주고 싶은가 보다. 우리집 초딩이 이 책을 보며 엄마 최고라고 해 준다. 어린 시절에는 읽기 쉬운 책들을 보며 흥미를 붙여 청소년기에는 읽고 싶은 글책을 읽기 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 또한 아이들 대상으로 초등 아이들이라면 이해하기 쉽도록 아이 눈높이에서 쓰여 쉽게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75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물리에 대해 알아간다. 처음부터 쭈욱 읽어도 좋고, 관심 분야를 먼저 펼쳐 읽어도 좋다. 75가지의 주제들은 실생활과 관련된 분야도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이끈다. 번개가 치면 폭발하는 공기, 열기로 풍선을 터뜨린다고?, 소리보다 빠른 비행기, 공중에 떠서 달리는 기차, 햇빛 속에 있을 때 몸무게가 더 나간다 등 이러한 주제들은 물리라는 세계로 안내한다. 이야기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그림 또한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도움이 된다. 재미있는 그림은 과학 뿐만 아니라 공학, 기술, 수학도 함께 공부가 될 것이다.


 마지막 부분엔 용어 풀이와 찾아보기가 수록되어 있어 과학에 관련된 용어와 내가 찾고 싶은 부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해서 개념과 맥락을 확실히 할 수 있다.


#과학 #물리 #어린이과학 #어린이물리 #어린이교양 #초등물리 #만만한물리 #만만한물리의세계 #앤루니 #그린북
p*******6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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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가지의 판타스틱한 물리 이야기,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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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확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비문학 도서를 꼼꼼하게 읽으며 내실을 다져 놓지 않으면 더 큰 낭패를 보게 중등부터 과학 때부터 힘들어하는 쌩유를 보니 차라리 초등때 와이라도 열심히 읽게 할껄 후회가 되더라구요  과학이나 수학은 절대로 어려운 책으로 접근하면 안되요책을 읽어도 검은 건 글씨요 흰건 종이의 느낌이거든요한 문장을 읽어도 아이가 제대로 읽고 소화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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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확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비문학 도서를 꼼꼼하게 읽으며 

내실을 다져 놓지 않으면 

더 큰 낭패를 보게 


중등부터 과학 때부터 힘들어하는 쌩유를 보니 

차라리 초등때 와이라도 열심히 읽게 할껄 후회가 되더라구요 

 

과학이나 수학은 절대로 어려운 책으로 접근하면 안되요

책을 읽어도 검은 건 글씨요 흰건 종이의 느낌이거든요


한 문장을 읽어도 아이가 제대로 읽고 

소화할 수 있는 책을 읽는 게 중요하더라구요 






멋진 물리의 세계에 온 것을 환영해요 

이 책을 다 읽고 난 뒤에

 아이들이 물리라는 것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바꿀 수 있음 좋겠네요 







▲ 75가지의 판타스틱한 물리 이야기,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목차

목차를 잘 보시면 하나 하나가 넘 소듕해

잃을 수 없어

재미가 조크든요!!


목차만으로도 아이들이 호기심을 끌어 올려

처음부터 차근 차근 읽는 것도 좋지만

아이의 호기심에 따라 읽고 싶은 것들을 먼저 읽어도 좋아요





▲ 75가지의 판타스틱한 물리 이야기,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페이지 구성

하나의 주제별로 2페이지 정도의 짧은 분량이고요

그림반 글반의 컨텐츠

전혀 부담감없이 *튜브의 숏폼처럼 

짧게 짧게 치고 빠지는 글들이예요 








글과 그림이 간단하면서

 요점만 콕콕 찍어서 이해하기 쉽게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했어요








조금 확장된 내용은

 이렇게 공간을 분리해서 설명이 되어 있어요

구획별로 내용 정리가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19장 눈사람을 제대로 만들 수 없는 스키장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질문이라 읽어 보았어요 


그런데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이 아니라 

그럴 가능성에 대해 언급해 두었어요

짧은 글 안에서 질문에 대한 답을 

깔끔하게 정리하기는 힘들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내용은 조금 그렇더라구요 


다 읽고 났는데 오히려 물음표가 남는 느낌?

 





21. 흰색 빛 속에 숨은 무지개 색 

요즘 미코가 학교에서 빛의 3원색에 대해 공부를 하고 있어요

물리라고 하면 지루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교과서랑 연계해서 읽어두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어요 









 

24. 점과 점을 잇는 최단거리, 곡선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평면의 지도 위에서는 직선이 가장 빠른 길이지만

결국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직선처럼 보여도 곡선이 가장 빠른 길이 된다는 얘기 ^^


당연한 얘기인데 

한번도 생각하지 못 했던 접근을 할 수 있게 해 주네요








 

평소에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들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관점에서 내용을 서술했어요


책 내용이 이해가 되니까 왜? 라는 질문이 생기네요 ^^ 

확장된 지식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주어요 







 

44. 우리 몸을 스파게티처럼 늘리는 블랙홀

52. 지구에서 점점 멀어지는 달 

살짝 으스스한 내용의 이야기도 있어서 더 재미가 조크든요 








용어풀이가 있어서

 책 속에서 이해되지 않은 내용들을 

용어를 보면서 이해할 수도 있어요 









가장 마지막 이야기엔 솔깃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첨단으로 과학이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 태양계에 숨겨진 행성이 더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렇다면 그 행성 내가 발견하고 싶지 뭐예요 

한글 이름을 붙여서 온 세상 사람에게 알리고픈 ㅎㅎㅎ

아이들의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하지 않겠어요??





75가지의 판타스틱한 물리 이야기, 10대를 위한 만만한 물리의 세계 



아주 호흡이 짧은 숏폼같은 느낌의 재미있는 물리에 관한 이야기 

초등 고학년 아이부터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한권 안에서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한다기 보다

다양한 주제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왜? 라는 질문과 함께 

더 깊게 더 넓게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중학교 가면 과학 수행평가로 카드뉴스 같은 걸 만들기도 하는데요

처음 주제 잡을 때 이런 책들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주제가 재미있어 탐구의 재미도 느끼게 해 주고

발표를 듣는 친구들도 호기심이 생겨서 두 눈 반짝이며 듣게 되어요 


요런 책이 몇권 집에 있는데 

탐구대회나 학교 수행평가할 때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YES마니아 : 로얄 b****n 2024.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