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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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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을 따르는 현대 생물학의'생명의 기원'에서, 생명은 우연히 생겨났다고 한다. 무생물에서 우연히 최초 생명체가 만들어졌으며,그 공통 조상으로부터 수십억 년 동안 변화에 변화를 거듭한 우연적 변화의 결과로 지금의 다양한 모든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한다. 인간은 생명의 나무가 보여주는 분기적 한 가지 끝에 위치하는 호모사피엔스라는 한 종에 불과하다. (-21-)인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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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을 따르는 현대 생물학의'생명의 기원'에서, 생명은 우연히 생겨났다고 한다. 무생물에서 우연히 최초 생명체가 만들어졌으며,그 공통 조상으로부터 수십억 년 동안 변화에 변화를 거듭한 우연적 변화의 결과로 지금의 다양한 모든 생명체가 생겨났다고 한다. 인간은 생명의 나무가 보여주는 분기적 한 가지 끝에 위치하는 호모사피엔스라는 한 종에 불과하다. (-21-)



인체의 소화 과정은 '입-> 식도 ->위 -> 십이지장 -)작은 창자 -> 큰 창자 ->항문' 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논의의 복잡성을 피하기 위해 소화의 전체 과정 중 위에서 진행되는 소화 메커니즘만으로 축소해 그 불변성을 확인하려고 한다. 소화의 전체 과정은 유기적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어느 한 부분 기능의 불변성이 파괴된다면 전체의 불변성도 파괴될 것이다. (-63-)



원자의 구조와 원자의 성질은 불변한다. 앞에서 살펴보았듯이, 원자를 구성하는 여러 입자들의 성질과 원자를 결속시키는 힘들은 불변한다. 이러한 기초 입자들의 성질과 힘은 태초에 불변하는 자연규칙에 정해진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원자들의 성질은 불변한다. 현대 원소주기율표에는 118개의 원자들이 올라있다. 이 원자 종류의 수는 자연에서 발견된 원자와 인공합성 원자 종률르 합한 것이다. (-111-)



자연규칙은 불변한다. 자연규칙 불변성의 논리적 근거는 다음과 같다.


1.우주 자연이 불변적으로 유지, 존속되고 있다.

2.모든 시공간에 보편적으로 작용한다.

3. 우주 자연의 미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

4.예측 결과를 실험으로 재현할 수 있다. (-170-)



다윈주의자 (Darwin主義者) 가 있다. 『이기적인 유전자』 를 쓴 리처드 도킨스가 있으며, 『여성시대에는 남자가 화장을 한다』을 쓴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 가 다윈주의자이며, 다윈의 진화론을 옹호하고 있으며,관련 논문을 다수 출간한 바 있다.



다윈의 오류와 허구를 다윈이 쓴 저서에 쓰여진 '우연'이라는 단어에서 찾고 있었다. 책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에는 , 다윈주의의 모순에 대해서, 생명,우주,지구, 태양계, 미시계와 거시계로 나누어 구분하고 있으며,왜 우연에 의해 인류가 생겨나고,생명이 지구에 생겼는지, 과학적 진리를 확인시켜주고 있었다.



저자는 이 세상의 모든 진화론적 원칙과 과학, 생명에 대해,우연적인 이유로 생겨나고,변화를 거듭했다면, 우주적인 관점에서, 많은 것이 무너질 수 있다고 말한다. 원자의 구조나 전자의 구조, 강한 핵력과 약한 핵력, 전자기력, 중력까지 , 대원칙이 무너질 수 있으며, 우주의 대원칙은 다윈의 진화론에 위배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지구나 우주적 관점에서, 모든 과학적 원리는 우연이 아니라,필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태초에 그렇게 생명시스템이 만들어지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며, 인간이 지구에 생겨난 것도 마찬가지다. 태양게에서, 8개의 행성이 도는 궤도 또한 우연이 아닌, 그렇게 된 것이며, 생명 시스템의 불변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광합성'캘빈회로'의 불변성, 세포호홉의 불변성, DNA 복제 시스템의 불변성도 다윈의 진화론이 가지고 있는 한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식물이 살아가는 광합성 또한 다윈의 가변성이 아니 불변성에 있었다. 더 나아가, 중력에 대해 소개되고 있다. 사과가 우연히 바닥으로 떨어진 것은 틀린 말이 아니다. 하지만 사과가 낙하한 원인은 우연적 원인으로 볼 수 없으며, 생물학, 진화생물학을 새롭게 써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k*******2 2024.04.21.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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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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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시작, 종의 기원, 진화의 법칙, 존재의 의미,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궁금증은 늘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접근해서는 불가능하고 과학적이고 전문적이며 깊이 있게 접근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일반적인 책이나 인터넷 자료에서 찾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외국 학자들의 논문이나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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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시작, 종의 기원, 진화의 법칙, 존재의 의미, 현재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한 궁금증은 늘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단순한 호기심으로 접근해서는 불가능하고 과학적이고 전문적이며 깊이 있게 접근해야만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적인 책이나 인터넷 자료에서 찾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 것이고, 외국 학자들의 논문이나 연구 자료를 통해서만 풀 수 있는 궁금증으로 느껴졌습니다. 

때마침 감사하게도 바른북스 출판사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도서를 협찬받게 되어 서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저자가 30여 년의 진화론 도전으로 이루어 낸 '생명시스템 불변성'의 발견을 통해 생물학, 과학 그리고 인류의 사상과 학문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알려준다고 하니 내용에 대해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책의 내용은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책 속에는 평소의 궁금증을 해결해주기에 충분한 내용들이 담겨있었고, 이 중에서 특히나 인상 깊게 와닿았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발췌해 보았습니다. 


● 물은 우연으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물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기본 성분이다. 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물은 생물 몸의 약 60~90%를 차지한다. 물은 동식물 조직세포의 구성 성분이며, 영양 섭취를 비롯해 생명 현상에 필수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 없이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다. 물이 우연으로 만들어질 수 없다면, 생명은 우연으로 탄생할 수 없다.

 p. 87


● 생명 설계론의 이론과 내용

생명시스템은 생명 활동을 일으키는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다. 생명 활동의 물질대사에서 물질의 이동은 필수적이며, 이때 물질의 물리적 이동은 물리규칙의 지배를 받고, 어떤 물질이, 언제, 어느 곳에, 얼마의 양이 필요한가는 생명규칙의 지배를 받는다. 그러므로 '생명시스템은 생명 활동을 위해 물리규칙과 생명규칙이 동시 작동하는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다.

 p. 137


● 생명 설계론의 이론과 내용

최초의 생명체로부터 지금의 다양한 생명체로의 변화 과정은 예정되어 있었다. 대체적으로는 현대생물학의 진화계통수가 보여주는 과정으로 생물 다양성이 진행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 과정을 살펴볼 때 분명한 어떤 질서에 따라 진행되었다는 사실은 이 과정이 우연적이고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원핵생물 다음에 진행생물이 출현했고, 광합성 생물이 먼저 출현한 이후에 종속영양생물이 출현했다. 척추동물의 출현 순서는 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영장류의 순으로 출현했다. 모든 생물을 '종→속→과→문→강→문→계→역'의 뚜렷한 분류 기준으로 구별할 수 있는 것은 그 질서를 만드는 규칙이 있기 때문이다. 

 p. 145 ~ 146


● 생명규칙은 불변한다

물리규칙은 우주의 모든 물리적 운동과 변화를 지배하는 규칙이다. 모든 물질과 물체는 어떤 경우에도 물리규칙의 지배를 벗어날 수 없다. 생명규칙은 생물을 지배하는 규칙이다. 생명규칙은 생물의 출생, 생장, 죽음에 이르는 생명 활동을 관장하고 지휘하는 규칙이다. 생명규칙은 생물이 살아있는 동안 생물을 지배한다. 

 p. 178


● 우연은 불변성을 만들 수 없다

자연계의 현상적 모습은 온통 가변적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감각적인 모습일 뿐 자연의 본 모습은 아니다. 자연의 본질은 불변성에 있다. 자연 존재들이 가진 불변성에서 그들의 본질을 찾을 수 있다. 원자와 분자는 불변하므로 물질은 불변한다. 자연의 존재인 생물 또한 불변한다. 모든 생명시스템이 불변하기 때문이다. 물질세계와 생명 세계는 불변하므로 우주 자연은 불변한다. 우주 자연은 자연규칙에 따라 생성변화할 뿐 자연규칙에 없는 어떤 본질적 변화도 일어날 수 없다. 우연은 자연의 불변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없다.

 p. 195


??

책에서는 생명시스템, 자연규칙, 물리규칙, 생명규칙, 생명의 기원, 다윈 진화론, 불변성 등의 이론에 대해 세포호흡, 달걀 타원의 형성, 다이아몬드 생성과정과 조건, 물과 생명체, 원자의 생성, 뉴턴의 만유인력 발견, 케플러의 행성 운동의 세 가지 법칙, 멘델의 완두 실험, 오류인 생명의 기원 가설들 등의 다양한 과학적 논리를 통해 설명하고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 역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책 내용을 통해 이제껏 우연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 그리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진리라고 여겼던 여러 가지 진화 이론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평소 생명의 시작이나 진화에 대한 궁금증을 가져본 적이 있다면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책을 추천드립니다. 



m******4 202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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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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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 붕괴까지는 몰라도, 증명된 이론이 아니라는 사실만이라도 확고히 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과학 교과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책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처럼 소개되고 있는데, (이건 이 책내에서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공감했다.) 나는 이 상황이 못내 불편하다. 창조론을 믿는 탓도 있지만, 나만 믿었다면 이런 큰 고민까지 안했을 것이다. 내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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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론 붕괴까지는 몰라도, 증명된 이론이 아니라는 사실만이라도 확고히 할 수 있을지 궁금했다. 과학 교과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 책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처럼 소개되고 있는데, (이건 이 책내에서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공감했다.) 나는 이 상황이 못내 불편하다. 창조론을 믿는 탓도 있지만, 나만 믿었다면 이런 큰 고민까지 안했을 것이다. 내가 불편한 이유는 아이때문이다. 아이가 믿는 것과 사실을 확인하는 것의 경계에서 내가 도움을 주기가 어려워서다. 그렇다고 무작정 창조론이 옳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게 아니다. 그저 명확히 증명되지 않은 두가지의 이론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싶은것 뿐이다. 그래서 궁금했다. 이 책을 읽으면 좀 시원한 답을 찾을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다윈 진화의 핵심 이념 중 하나인 '우연'의 관점을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의 발견으로 반박하여 근본적 오류와 허구성에 대해 설명한다. 에초에 선행조건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의 핵심이론인 '변이 발생'과' 자연선택'이라는 두 기둥 중에서 '자연선택'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변이 발생'이 선행되어야하는데 이런 변이 형질이 새롭게 생겨나려면 그 형질의 생명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생명시스템'이 함께 만들어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시스템이 우연히 새로 만들어지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행조건이 성립할 수 없으니 맞지 않는다는 것이 골자다. 



아...여전히 어렵다. 한번 읽은 것으로 다 해결될 것 같지 않다. 완벽히 이해를 하지 못하니, 온전한 납득도 아직이다. 그래서 조금 답답하지만 그래도 이런 시도가 고마운 책이다. 짧은 식견으로 두 가지 이론의 대립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가지 않을까 싶다. 평행선 같으니 말이다. 그러나 무엇이 무조건 맞다라기보다 다양한 접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그런 물꼬를 터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준 책이라 감사히 그리고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독을 해봐야겠다.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i*******y 202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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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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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말하면 우리는 진화론적인 생각을 먼저 떠올린다.이미 학창시절에 그렇게 배웠고 사회 생활을 통해 그러하다는 것을 확인 사살하듯 인식해 왔기에 진화론에 대해 반기를 든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거나 해 보았어도 마땅히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가능성 조차 희박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다.다윈의 진화론은 물론 반대 또는 부정을 주장하는 이론들이 있었지만 오늘날까지 진화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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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말하면 우리는 진화론적인 생각을 먼저 떠올린다.
이미 학창시절에 그렇게 배웠고 사회 생활을 통해 그러하다는 것을 확인 사살하듯 인식해 왔기에 진화론에 대해 반기를 든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거나 해 보았어도 마땅히 반론을 제기할 수 있는 가능성 조차 희박하다 생각했을 수도 있다.
다윈의 진화론은 물론 반대 또는 부정을 주장하는 이론들이 있었지만 오늘날까지 진화론은 정석처럼 여겨져 왔음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생명은 불변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니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은 거짓이 되는 순간이 된다.
과연 생명의 불변성이 진화론을 부정하게 하는 그 근원적인 이유는 무엇인지, '생명은 태초에 설계되었다'고 하는 알 수없는 이야기지만 그에 대한 설명을 통해 생명에 대한 기원을 다시금 이해 시키려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는 학계 뿐만이 아닌 세계가 정설로 인식하는 다윈의 진화론이 오류임을 30년간의 연구를 통해 밝히고 진화론의 가장 큰 오류인 생명의 탄생이 우연에 의한 부분을 생명의 불변성이라는 기본적 시스템을 이해하면 진정 오늘을 사는 나는 누구인지와 같은 정체성에 대한 물음에도 답할 수 있음을 통찰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그렇다. 다윈의 진화론에서 생명의 기원은 '우연' 에 의하고 있다. 우연에는 목적성이나 방향성이 없다.
그에 따르면 인간의 삶이 그러할진데 무엇에서 의미나 가치를 따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하겠다.
저자는 생명활동은 생명시스템에 의해 일어난다고 하며 물질대사는 물리, 화학적 작용이 일어나는 과정으로 방향성과 목적성이 있는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자연규칙은 불변하므로 생명시스템은 당연히 자연규칙의 프로그램으로 불변할 수 밖에 없다.우리는 뉴턴이 만유인력을 발견하지 전까지 중력을 알지 못했듯이 자연규칙, 또는 생명시스템의 생명불변성에 대해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다고 한다.
저자는 생명시스템이 설계 된 5가지 타당성 있는 논리적 근거를 제시한다.
자연현상은 변화무쌍 하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 자연규칙이며 생명시스템은 자연규칙일 뿐이며 생명시스템은 불변하며 생물 종은 불변하고 생명은 태초에 설계되었다고 추론하며 독자들의 의식에 호소하고 있다.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을 증명하고자 하며 그 정의를 알려주고 진화론적 관점에서의 우연이라면 달걀의 타원이나 다이아몬드, 물, 원자 등이 우연으로 만들어 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하고 그에 대한 반론적 입장을 설명해 낸다.

지금껏 기정 사실처럼 생각해 왔던 진화론에 대한 부정이라니 놀랍기도 하거니와 확실한 근거를 제시한다면 하는 마음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생명에 대한 학설들이 존재하고 있으나 진화론의 두터운 벽을 깨지 못했음을 실감하는 수 많은 학자와 연구가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다윈 마저 생명 시스템의 생명의 불변성을 보지 못했다면 진정 우연에 의한 진화론을 생각할 수 밖에 없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인간뿐이 아닌 생명을 가진 존재의 탄생과 관련한 근거 있는 설명에 대해 우리는 그간 학창시절에 배웠던 진화론을 빼고는 익히 아는 부분들이 없음을 실감할 수 밖에 없다.
무지함이 우리의 오늘을 만들고 있다 생각하면 이러한 다양한 연구와 추론들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논리적인 해법을 구하는 일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라 할 수 있다.
전문 연구가도 아닌 보통사람인 저자의 30년간의 노력이 철옹성 같은 진화론의 두터운 벽들을 무너트릴 수 있는 시금석이 되길 기원해 보며 독자들의 다독을 권유해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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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169]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 과학과 논리로 밝히다
"[독서-1169]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 과학과 논리로 밝히다" 내용보기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는 다윈의 진화론과 그의 원칙을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자연의 복잡성과 불변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우연의 개념이 과학적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는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던 내용이다. 우주가 생기기 전에 이미 원소주기율표는 정해져 있었고, 생명체들의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마저 이미 설계
"[독서-1169]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 과학과 논리로 밝히다" 내용보기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는 다윈의 진화론과 그의 원칙을 비판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자연의 복잡성과 불변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우연의 개념이 과학적 진리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생명의 기원이라는 주제는 개인적으로 참 궁금했던 내용이다. 우주가 생기기 전에 이미 원소주기율표는 정해져 있었고, 생명체들의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마저 이미 설계가 되어 있었다.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생명체의 기원과 진화는 우연의 연속이라고 주장한다. 무생물에서 우연히 최초의 생명체가 생겨났고, 그것이 모든 다양한 생명체의 조상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우연적 진화론의 주장이 불변성을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생명체의 구성요소인 원자와 그 구조, 또한 생명체의 과정인 소화 과정과 DNA 복제 시스템 등은 불변하다는 점을 알려주며, 이러한 불변성이 다윈의 진화론의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힌다.

생명의 기원 이론을 통해 각 종별 시스템이 태초에 설계되고 불변하게 유지되어 왔다는 이론을 제시한다. 이러한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은 자연 규칙의 일부로서 변하지 않는다. 생명의 모든 형질이 생명활동을 일으키는 시스템으로, 자연 규칙의 프로그램으로 작동한다. 생명시스템은 물리 규칙과 생명 규칙이 함께 작동하는 자연 규칙 프로그램으로, 이 시스템이 작동 중이면 생물은 살아있고 작동을 멈추면 죽게 된다.

우주의 자연 규칙은 변하지 않고, 예측 가능하며 실험으로 검증할 수 있다. 이러한 자연의 불변성은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설명할 수 없는 것들이라고 지적합니다. 우주와 지구의 형성, 생명체의 발생에 대해 우연론적 접근이 부족하다고 보며, 우연적 진화론이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에 대해 불변성과 필연성을 설명한다.

우연의 개념이 모든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새로운 과학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과학적인 내용과 논리가 포함되어 있어서 저자의 말에 충분히 공감이 간다. 저자의 연구를 통해 다양한 시각을 갖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생명시스템이 설계된 것인지 진화를 통해 발전했는지에 상관없이 우리는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발견해야 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4.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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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시스템의 불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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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궁금해하는 것이 생명의 기원이라고 할수 있죠. 생명의 기원을 알면 현재 지구상에 살아가고 있는 나라는 존재의 의미는 더욱 특별해지고 삶을 더 뜨겁게 살아갈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창조론과 진화론은 끊임없이 논쟁의 대상이 되었고 현재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근거한 자연생존과 우연, 돌연변이로 인해 생명이 생겨났고 다양한 종류의 생명이 진화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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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궁금해하는 것이 생명의 기원이라고 할수 있죠. 생명의 기원을 알면 현재 지구상에 살아가고 있는 나라는 존재의 의미는 더욱 특별해지고 삶을 더 뜨겁게 살아갈수 있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조론과 진화론은 끊임없이 논쟁의 대상이 되었고 현재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다윈의 진화론에 근거한 자연생존과 우연, 돌연변이로 인해 생명이 생겨났고 다양한 종류의 생명이 진화하여 현재까지 이르렀다고 지지하는 편입니다.


이 책은 생명의 기원과 관련하여 생명시스템이  존재하고 있고 이 시스템은 불변성을 갖추고 있으며 다윈의 진화론의 경우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으로 볼때 근본적 오류가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태초에 만들어진 각 종별 시스템은 그대로 존재하였고 그 시스템은 불변하며 지금까지도 고스란히 유지되고 있다라는 것이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의 이론이라고 할수 있는데요. 이 이론에 따르면 자연규칙 역시 변하는 것이 아니라 불변하며 생명시스템의 경우 자연규칙 시스템의 일부이므로 생명시스템은 변하지않는다라고 압축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도의 지적 설계로 태초부터 생명이 설계되었다는 저자의 주장에 대해 진화론자는 또 어떤 반박근거로 논쟁을 할까도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생명시스템이 원래 설계되었거나 진화로 인해 끊임없이 새로운 생명이 출현했던건간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존재에 대해 더 자신감을 가지고 존재의 가치를 발견해야 할 것 같습니다.


p********1 2024.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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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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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인간은 언제이고 한 번 이상은 내가 누구인지를 묻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고 한다. 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려면 자신의 생물학적 근원을 알아야 한다.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하려면 내 생명의 출발점인 ‘생명의 기원’에 대한 물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생명의 기원에 대한 답을 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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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다. 인간은 언제이고 한 번 이상은 내가 누구인지를 묻게 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그런 물음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고 한다. 내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알려면 자신의 생물학적 근원을 알아야 한다. 이런 근본적인 질문에 답을 하려면 내 생명의 출발점인 ‘생명의 기원’에 대한 물음이 필요하다. 이러한 생명의 기원에 대한 답을 얻게 될 때 인생의 정답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누구인가를 모르고 살아간다. 자신의 존재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모른다. 그래서 누군가 주장한 학설에 자신의 존재 근원을 꿰맞춘다. 그것이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생명은 태초에 설계되었다”라는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인간은 원숭이가 조상이라는 해괴망측한 이론에 사로잡혀 자신의 조상이 원숭이라는 인식을 한 번도 거두지 않고 믿고 살아왔다. 그렇다면 지금도 아마존의 어느 숲속에서 원숭이가 진화되어 인간이 되었다는 뉴스가 거의 매일 우리 귀에 들려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생명의 기원을 밝히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다. 수십 년간 진화론에 대한 공부를 한 저자는 ‘생명체의 모든 것이 우연히 생겨났다’라는 다윈의 생각에 결코 동의하지 못하고, 의문을 가진 채 30여 년의 도전 끝에 단위 진화의 원동력이 자연 선택은 그 선행조건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다윈의 진화론은 생물의 가변적 측면만을 보고 불면성을 외면함으로써 시작된다. 생물의 가변성은 한 측면일 뿐 생물의 본질은 불변성에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현대 생물학에서 다윈의 진화론은 과학적 사실이나 정설로 대접받고 있는 한심한 현실이다. 속히 이러한 다윈의 진화론의 오류를 바로잡아야 한다.



저자는 자신이 주장하는 생명 시스템 이론을 통해 다윈의 진화론이 허구라는 논리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한다. 저자는 다윈의 진화론이 허구임과 동시에 저자가 따라가는 이론은 자신이 주장하는 생명 시스템 이론이지만 그 기본은 창조론에 입각해 있다. 그러므로 저자의 주장대로 모든 자연 규칙이 불변하므로 이러한 자연 규칙은 태초에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생명이 태초에 설계되고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지금의 지구는 이 우주 속에서 하나님의 먼지로밖에 남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는 전체적으로 창조론을 따르면서 자신의 이론인 생명 시스템 이론을 통해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이러한 저자의 끈질긴 학문에 대한 탐구가 30여 년이 되었다니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진리를 가로막고 있는 진화론은 학문이라는 거대한 탈을 쓰고 지금도 우리 곁에서 그 맹위를 떨치고 있다. 저자가 주장하는 다윈의 오류를 이제 말끔히 밝혀야 할 때다. 저자가 주장하는 생명 시스템 이론은 꽤 흥미롭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c*****9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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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김광수 지음목차프롤로그머리말제1장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제2장 생명시스템의 불변성 증명제3장 생명시스템이란제4장 우연으로 가능한가?제5장 다윈 진화론의 붕괴제6장 생명 설계론의 이론과 내용제7장 자연규칙은 불변한다제8장 생명규칙은 불변한다제9장 우연은 불변성을 만들 수 없다제10장 생명의 기원“생명체의 모든 형질은 생명 활동을 일으키는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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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김광수 지음

목차
프롤로그
머리말
제1장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제2장 생명시스템의 불변성 증명
제3장 생명시스템이란
제4장 우연으로 가능한가?
제5장 다윈 진화론의 붕괴
제6장 생명 설계론의 이론과 내용
제7장 자연규칙은 불변한다
제8장 생명규칙은 불변한다
제9장 우연은 불변성을 만들 수 없다
제10장 생명의 기원

“생명체의 모든 형질은 생명 활동을 일으키는 생명시스템이 함께 만들어져야 하는데, 다윈 진화에서는 모든 생명시스템이 물질적 구조와 함께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는 자연규칙의 불변성을 알지 못한 잘못된 판단이다.”

저자는 30여년 동안 진화와 생명을 공부하여 최초로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을 발견하였다. 이에 근거하여 다윈 진화론의 근본적인 오류와 허구를 논리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생명시스템은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므로 자연규칙과 함께 태초에 만들어져야 한다.”

이론적 근거
1. 자연규칙은 불변한다.
2. 생명시스템은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다.
3. 생명시스템은 불변한다.
4. 생물 종은 불변한다.
5.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생명시스템은 무엇인가?
“생명 활동은 생명시스템의 작동으로 일어난다. 생명시스템은 물리규칙과 생명규칙이 동시 작동하는 자연규칙 프로그램이다. 생명시스템이 작동 중이면 그 생물은 살아있고, 생명시스템이 작동을 멈추면 그 생물은 죽은 것이다.”

생명시스템의 종류
종류별 / 원핵생물, 원생생물, 식물, 동물, 균류
         - 척추동물: 어류, 양서류, 파충류, 조류, 포유류, 인류
기관별 / 세포, 조직, 기관, 개체
기능별 / 발생, 생장, 생식, 유전, 물질대사, 광합성, 세포호흡, DNA 복제, 혈액순환, 배설, 항상성 유지 등

“다윈 진화론은 오류이고, 허구다.”
불가능한 선행조건 위에 건설된 이론이기 때문이다. 다윈 진화론의 원동력은 ‘변이 발생’과 ‘자연 선택’이라는 두 기둥이다. 자연 선택이 일어나려면 먼저 그 자연 선택의 대상이 되는 다양한 변이 발생이 선행해야 한다. 어떤 변이 형질이 새롭게 생겨나려면 그 형질의 생명 활동을 가능케 하는 생명시스템이 함께 만들어져야 하는데, 생명시스템이 새로 만들어 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저자는 본인이 주장하는 생명시스템 이론을 통해 다윈의 진화론은 오류이고, 허구라는 자신의 논리를 과학적인 법칙을 가지고 증명하고 있다.

“자연규칙 프로그램인 생명시스템은 불변하므로 우주 탄생 이후 새로 만들어질 수 없다. 그러므로 생명시스템은 자연규칙과 함께 태초에 만들어져야 한다.”

창조론은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을 통해 창조되었다는 이론이고, 반대로 진화론은 생물의 진화를 통해 발전했다는 이론이다. 저자는 과학적인 법칙(생명시스템 이론)을 통해 창조론의 주장을 따르고 있다. 저자는 생명시스템에 따라서 볼 때 진화론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보고 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창조론을 따르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이 주장하는 과학적인 법칙(생명시스템 이론)을 통하여 진화론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주장이 허무맹랑한 주장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기에 과학적인 법칙으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저자의 30여년 간의 연구에 깊이 감사를 드리며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함으로 글을 갈음한다.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d***0 2024.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 태초에 설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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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고 고민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는 다윈의 진화론에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을 통해 증명한다. 따라서 생명의 기원은 다윈의 진화론에 따라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닌, 자연규칙인 물리규칙과 생명규칙이 작용하는 불변의 시스템이며 생명은 태초에 설계되었다고 주장한다. 매 장에 걸쳐서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은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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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보고 고민 없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저자는 다윈의 진화론에 논리적 오류가 있다는 사실을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을 통해 증명한다. 

따라서 생명의 기원은 다윈의 진화론에 따라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닌, 자연규칙인 물리규칙과 생명규칙이 작용하는 불변의 시스템이며 생명은 태초에 설계되었다고 주장한다. 


매 장에 걸쳐서 생명시스템의 불변성은 논리적으로 뒷받침하는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로 증명된다. 이를 통해 생명시스템에 대한 이야기 외에 평소에 궁금했던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준다. 

대표적인 사례로 달걀의 타원, 다이아몬드, 물,원자는 모두 우연으로 만들어지지 않았다. 수학적이고 물리적인 조건이 있으며 본질적으로 불변한 성질이다. 


저자의 주장과 이를 뒷받침 하는 사례를 증명하고 설명하는 책이다 보니 표현이 중복되며 과학적 관점의 표현들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읽다보면 저자의 논리에 빠져있음을 느끼게 되는 책이다. 


자연현상은 가변하지만 본질은 불변한다는 점과 때와 장소는 우연에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존재의 변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명쾌한 논리는 다윈이라도 인정할 수 밖에 없는 사실이며 진리이다. 

그렇다고 해서  다윈의 진화론은 잘못된 주장이고, 저자의 주장이 옳다는 것은  단정지어 판단할 수 없다. 


다만, 정설로 믿어졌던 기존의 견해들에 대해서 알고 있던 주장이 사실이 아닐 수 있고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보게되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독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의 본질에 대한 한번이라도 궁금증이 있었던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m********e 2024.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