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알음알음 검색한 지식 말고 제대로된 육아책을 정독해 본적이 없어서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핵심 매뉴얼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이라는 제목만 읽었을때는 든든해지는 기분이였습니다! 육아할때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여러 상황에 대처도 해야하고 시기에 따라 단계에 맞추어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이 책을 읽음으로써 기본적인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은 느낌이네요~! 초보 아빠로써 축적한 정보를 바탕으로 초보 부모가 직면하는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공감하여 신뢰성 있는 길잡이 책을 만들고 싶다는 작가의 말과 같이 육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라던가 기발한 차선책들이 책 구석구석에 담겨있는 듯 하네요. ![]() 책 구성에는 처음 육아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내용부터 식사시간 / 수면시간 / 기저귀 / 목욕 / 놀이 / 돌봄 / 아기옷 / 안전 / 외출 / 건강 등으로 챕터가 나뉘어져 있어서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면 좋을 정보들이 가득 담겨있습니다. '완벽한 부모 같은 건 없다. 우리는 최선의 부모가 되는 법을 배워나갈 뿐이다' 라는 작가의 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임신중이거나 아이를 키우고 있는경유, 인터넷에서 중구난방으로 쏟아져 나오는 정보에 지친경우 그리고 부모라는 여정을 즐겁게 느끼는 시간이 많아쟜우면 하는 이들이라면 한번 술술 읽기에 추천할 만한 좋은 책 같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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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를 처음 키울 때는 책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어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미리 읽어두면 더 좋았겠지만, 그때는 '나오는 순간 고생이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라'는 육아 선배의 말만 찰떡같이 믿고 공부를 게을리했었지요. 그 결과, 육아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아도 너무 많아 육아하느라 정신없는 사이사이 필요한 정보만 재빠르게 책을 통해 습득했었어요. 그러다 보니 유용한 정보가 많음에도 책 한 권을 끝까지 다 읽지 못해서 아쉽더라고요. 이 책은 두께가 꽤 있으면서도 필요한 정보들이 간단하게 실려있어 가독성이 좋고, 이 책 한 권으로도 육아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기에 충분해요. 다만, 미국에서 출간된 책이어서 우리나라의 상황과 다른 감을 살짝 느낀 부분도 있지만 상당수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책, 저 책, 혹은 인터넷에서 오늘도 방대한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모두가 한 가지만을 가리키지 않기 때문에 정확한 책 한 권이 더 도움이 될 때가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이 제가 지금까지 들어온 육아정보들을 책 한 권으로 잘 정리해놓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아기의 스케줄 관리는 아기가 우는 이유를 명확히 알기 위해서라도 정말 필수지요. 책에서는 수기로 작성하는 방법을 알려주지만, 요즘은 앱이 정말 잘 나와서 좋더라고요. 아기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흘러가는지 책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었어요. ![]() 중간중간 너무 공감되는 글귀들. 초보 아빠였던 저자가 육아 문제를 극복해가며 전문가들의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니만큼 초보 부모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초보 부모들을 위한 따끈따끈한 필수 정보! 심플 육아 매뉴얼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추천드려요. [이 책은 컬쳐블룸에서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시그마북스 #육아책 #실속도서 #일러스트 최고![]() 비비드한 노란색 컬러와 직관적인 그림이 들어간 표지가 눈에 띈다. 한눈에 봐도 육아책임을 잘 나타내주었다! 한줄평을 요약해보자면,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실속 있는 도서"이다. 총 1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러스트가 세밀하게 잘 표현되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육아는 템빨이라고 하던데 이 책이야말로 출산전에 읽어두면 정말 완벽한 템빨이 될 것 같다 ![]()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것은 광고 내용이 없다는 것! 아이한테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왜 필요한지, 언제까지 필요한지, 꼭 필요한건지 진짜 세세한 팁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엄마 뿐만 아니라 아빠의 팁도 별도로 나와있어서 부부가 함께 본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백과사전식이 아니라서 두껍지 않고 가벼운데 또 알차게 읽을 수 있다..! 아빠 엄마가 된 게 처음인데 여기서 오는 스트레스를 관리할 수 있는 조언도 함께 써져있다(이게 포인트) 마지막 챕터에는 개월 수별 내 아기에 대한 체크 리스트까지작가님 너무 세밀한거 아닌가요ㅠㅠ 감동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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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준비하고 있지만 막상 아이를 맞이하기 위해 뭘 준비해야할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이다 그래서 나의 첫 육아책은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으로 정했다 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핵심 매뉴얼만 담았다고 한다 다 읽고보니 진짜 복잡하고 어려운 육아 이론을 배제하고 실제 상황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하고 명확한 조언들만 담고 있었다 ![]() 각 장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으며 식사, 수면, 목욕 등 상황별 해결책과 팁을 제공한다 또 꼭 필요한 물품을 알려주어 출산 전 이 물품들을 준비하면 될 것 같다 ![]() ![]() 실제 육아 경험과 다양한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작성되어 이론보다는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책의 큰 장점은 바로 접근성과 실용성이다 각 주제별로 짧고 간결한 조언들이 구성되어 있어 바쁜 부모들도 쉽게 읽고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아이 낳으면 궁금한 부분만 다시 찾아서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다 막연한 두려움으로 다가왔던 육아가 반드시 복잡하고 힘들기만 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상황별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예시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나도 이렇게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느낀 가장 큰 감정은 안도감이다 부모로서 우리가 완벽할 필요는 없으며, 작은 변화와 간단한 접근방법으로도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임신중이거나 만1세 이하의 아기를 키우고 있는 부모 아직 육아가 서툰 초보 엄마아빠 핵심 내용만 읽고 싶은 바쁜 엄마아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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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태어날 아이를 품고 계신 엄마들 육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들 오늘은 육아를 갓 시작한 부모님들에게 꼭 필요한 책 한 권을 가지고 옴 내가 우리 아들을 낳기 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맘 카페나 맘톡 여기저기 전전하지 않고도 기초적인 사항부터 육아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을 텐데... 모유수유자세부터 자세히 알려주는 기본육아서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시작합니다!
초보 엄마 아빠도 잘할 수 있어요! ![]() <이 책이 필요한 분들> ▶ 임신 중이거나 만 1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 ▶ 아이를 잘 돌보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 다른 두꺼운 양육서를 읽을 시간이 없는 분 ▶ 친구, 가족, 인터넷 등 여러 정보에 지친 분 ▶ 아기가 밤에 통잠을 잤으면 싶은 분 ▶ 간단한 돌봄과 낮잠, 놀이 습관이 필요한 분 ▶ 건강하고 행복, 안전하고 안정적인 양육 ▶ 꼭 필요한 물건이 뭔지 알고 싶은 분 ▶ 가장 적절한 제품의 정보를 원하는 분 ▶ 삶은 내가 주도한다는 느낌을 되찾고 싶은 분 ▶ 부모라는 여정이 즐겁길 바라는 분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이 책은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12개월까지의 부모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육아를 준비하며 곧 시작될 육아를 준비하면서 알아야 할 모든 일과 그 과정에서 필요하게 될 모든 것 심플리스트 베이비 플랜(0~12개월 일지) 가장 간단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아기의 욕구를 돌보는 동시에 스스로의 삶 통제하기 식사 시간 모유와 분유, 이유식 시작 시기 등 수유에 앞서 알아둬야 할 핵심 사항 제발 잘 자줘!(아기통잠) 양육자도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아기통잠에 들게 하는 방법 변 이해하기 기저귀 교체와 배변 활동, 기저귀 교체 장소 목욕 놀이와 학습 아기 훈련, 사회화, 나눔, 전자기기 사용 시간, 보육 등 핵심 사항
아기 돌보기 돌봄 필수 사항과 우리에게 필요한 것 아기 옷 꼭 필요한 옷 목록 안전 아기 보호 장치, 질식 위험 대비, 반려동물 관리 문제 등 아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 외출 식당 방문, 자동차나 비행기 탑승에 관한 팁 아기를 동반한 외출에 앞서 알아야 할 모든 사항 건강 가장 흔히 발생하는 건강 관련 문제와 대비책 지원 보육과 보모, 베이비시터 등 지원 종류 스트레스 관리하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과정에서 자신을 돌보고 스트레스 관리하기 기본적인 사항부터 꼭 알아야할 사항까지 모든 것이 적혀있는 책이다
아기를 맞이하며 필요한 물품은 무엇일까? 아이에 대해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그 시절의 나는 맘 카페 여러 군데를 가입했고 오픈 채팅방을 검색해서 맘톡에도 들어갔다 비슷한 개월 수의 엄마들끼리 모여서 이게 필요한지 저게 필요한지 상의했고 맘 카페에 글을 올려놓고 초조해하며 먼저 양육해 본 선배 엄마들의 조언 글이 올라오는지 아닌지 계속 클릭했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 책을 좋아해서 도서관을 자주 방문했지만 모유수유자세부터 아기통잠방법까지 이런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줄 육아서가 존재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 세상에 막 태어나서 첫 숨을 쉬는 아이 처음 대하는 공기는 매우 낯설 것이다 하지만 공기 중에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아기를 위협할 수 있다는 사실은 몰랐다 아주 간단하지만 단순한 공기 공기청정기는 어떤 것이 좋은지, 침구, 가구, 카펫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세세한 정보들이 가득한 기본육아서이다
아이를 낳기 전에도 제대혈이란 단어는 들어보고 검색도 해봤지만 정말 필요한지, 해야 하는지 갈팡질팡하다가 놓쳐버렸었다 그런 기본적인 제대혈에 대해서나 아이를 낳고 나서야 알았던 신생아 선별검사는 무엇인지 어떤 검사가 이루어지는지 초보 엄마 아빠라면 알아야 할 사항들이 세세하게 적혀있음
처음 아이를 키우면서 수유를 하면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수유를 해야 하는지 궁금한 사항들이 많다 수유 스케줄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와 수유 이정표까지 모든 것을 정해주는 책이다
내가 배운 모유수유자세는 그냥 산후조리원에서 처음으로 수유할 때 간단하게 배운 것이 전부이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모유수유를 해야 하는 이유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모유수유자세까지 그림과 함께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우리 아이는 젖 물기를 힘들어했는데 그게 바로 모유수유자세와도 연관이 있으니 미리 알았으면 더 젖을 잘 물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사실 이제까지 얘기한 책의 내용은 총 299페이지 중 50페이지도 되지 않는다 그만큼 간단하게 알려주는 내용이 가득하고 뒷부분에는 아기통잠방법까지 적혀있음!! 각종 노하우와 방법으로 꽉 차있는 책이다
세상에 막 나와서 믿을 것이라고는 엄마, 아빠, 양육자밖에 없는 소중한 내 아가... 그런 아가를 지켜주기 위해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 부모님이라면 우리 모두가 필요한 기본육아서 모유수유자세부터 아기통잠까지 세세하게 방법을 알려주는 책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한번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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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보 아빠였던 스티브의 입장이자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빠의 입장에서 쓰인 육아서이다. 한국과는 조금은 다른 육아 환경과 문제들의 흐름이 있지만, 국적, 성별, 문화의 차이에 관계없이 모든 부모들은 훌륭한 양육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이 책을 낸 것이 특장점이었다. 나처럼 곧 출산할 아가를 둔 예비부모이거나, 만 1세 미만의 아기를 키우고 있거나, 부모라는 여정을 즐겁게 즐기고 싶은 부모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핵심만 넣어둔 책으로 강력 추천하고 싶다. 기존에 육아서를 세 권을 구매했었다. 페이지 수도 엄청나고, 출산을 앞둔 시기에 벼락치기로 읽는다고 해서 모든 내용이 흡수가 되지 않기에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이 나에겐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부부에게 미니어처, 곧 아기가 생긴다는 것은 분명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한 일이지만, 복잡하기도 하고 스트레스가 심하게 쌓이는 일이기도 하다. 물론 나도 육아에 대해 얼마만큼의 큰 파도가 밀려올지 가늠할 수 없지만, 출산을 바로 앞두고 아기방을 정리하며 두려움에 휩싸이기도 한다. 하지만 두렵다고 해서 육아를 그만둘 수도 없는 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란 육아라는 말도 있듯이 부모가 되기 위한 준비를 책으로 먼저 시작했다. 두꺼운 육아서를 읽기에도 시간이 버겁기도 하고, 방대한 양의 육아서를 읽고 나도 머릿속에 남는 것은... 별로 없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에서는 아빠의 관점에서 70개가 넘는 유익한 삽화와 큼지막한 글씨, 꿀팁도 눈에 확연히 들어오기 때문에 즉각적인 노하우로 솔루션 제공이 가능해 보였다. 생후 첫 1년 동안 꼭 필요한 육아 기초 지식을 모은 책이기에 목차 또한 군더더기 없이 부모에게 꼭! 필요한 핵심만 모아두었다. 흔한 육아 문제의 해결책을 신속하고 간단하게! 이보다 더 좋은 책이 있으랴... 또한 각 장의 서두에 각종 필수품 목록이 나온다. 아기방, 모유 수유, 목욕, 수면, 식사, 안전, 여행 등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의 간편한 목록이기에 큰 틀에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물론 한국식과 조금은 다른 환경이라 준비물이 다소 생소한 것도 있었지만 이런 것들은 스킵하고 넘어가도 좋을 듯!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삽화가 많았다는 것! 그리고 엄마의 입장이 아닌 아빠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나온다는 점이다. 사실 줄 글로 빼곡하게, 많은 정보가 쏟아지는 책보다는 이렇게 현실적인 책을 아빠도 엄마도 좋아하지 않나? 급할 때 바로바로 보고 "아! 이거지!"라며 유레카를 외칠 수 있는 딱하면 떡하고 아는 것. 그런 책이다. 그리고 나는 무엇보다 마지막 장인 <스트레스 관리하기>편에서 가장 많은 위로와 힘을 얻었다. 육아는 사실 부딪혀 봐야 아는 것이지만, 만삭인 몸으로 육아의 걱정까지 덤으로 안고 있기에는 더더욱 무거운 몸과 정신. 하지만 '출산 후에는 이럴 수도 있구나, 이렇게 대응하면 되겠구나.'하는 힐링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편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진실. 인정하기 힘들지만 인정이 되었고, 이해가 되었다. 새벽 2시든, 오후 2시든, 손끝에서 쉽고 바로바로 찾을 수 있는 심플 육아 솔루션을 받고 싶다면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초보 엄마 아빠를 위한 핵심 매뉴얼이 되어줄 것이고, 나도 이 책을 통해 이제 조금은! 정리가 되어 간다. (물론 이론과 실전은 다르겠지만) 육아는 팀 경기이다. 나는 배우자에게도 매일 얘기하지만 우리는 서로의 조력자가 되어 전우애를 불태워 보자고 한다. 하나의 팀으로 일하는 것은 엄청나게 중요하기에! 만약 주 양육자가 나와 같은 엄마라면 직장에 다니는 아빠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자마자 육아에 참여해야 한다. 당신의 배우자에게도 휴식이 꼭! 필요하기 때문. 이 글은 컬처 블룸을 통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소중한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NO!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육아책 S.M.그로스(아빠), 제레미 F.샤피로(소아과 전문의), 그리고 가브리엘라 테르헤시 칼슨(신생아 돌봄 전문가 & 산후조리사 & 수면 교육 전문가)가 공동 저자로 쓴 책이다. 신생아를 돌보는 일은 쉽지 않다. 특히 S.M.그로스 작가는 자신의 초보 아빠이던 시절을 회상하면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자신이 육아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한 간편하고 정확한 해결 방법을 남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읽다 보면 '반드시 소장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든다. 초보 부모로부터 보다 더 나은 최선을 다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여정을 안내하고 있으니깐. 책은 가독성이 꽤나 좋다. 그림 삽화가 많이 되어 있을뿐더러 글씨 크기도 다양해서 필요한 정보만 쏙쏙 찾아서 읽기에도 괜찮다. 목차는 육아 준비, 아기 욕구 파악하기, 식사 시간, 수면 시간, 변, 목욕, 놀이와 학습, 아기 돌보기, 옷, 안전, 외출, 건강, 지원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로 구성되어 있다. 맨 마지막 장에서는 플랜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로 세분화되어 있어서 아기의 수면량, 수유량, 소변, 대변, 메모를 간략하게 적을 수 있는 틀이 있어서 '스케줄 관리'에도 유익하다. 특히, 산후조리원에서 퇴원한 부모와 아기가 집에서 거주하게 겪어 될 때 생길 수 있는 스케줄 관리의 소홀함을 방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가장 흥미로우면서 실생활에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목욕'이다. 아기 개월 수에 따른 목욕 방법 및 자세, 주의사항, 필수 품목 등이 상세하게 나와있다. 특히 신생아는 탯줄이 떨어질 때까지는 욕조 목욕보다는 수건 목욕으로 간접적으로 물을 닿는 방법이 낫다고 한다. 스펀지 목욕일지라도 아기 몸을 아예 발가벗기지 말고 수건으로 몸을 감싸되 다른 수건으로는 따뜻한 물에 담가 살짝 아기 몸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탯줄이 젖지 않아야 하므로 이 점을 꼭 기억해야 한다. 또한 목욕을 하는 도중에 아기가 응가를 눌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아기를 욕조에서 빼서 응가를 처리하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사실, 이런 소소한 점도 이 책을 접하지 않았더라면 잘 몰랐을 것이다. 그렇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묻기란 더 쉽지 않으니깐 말이다. 반드시 알아야 하는 육아에 관한 지식 - 그렇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일일이 물으면서 올바른 답을 얻기란 어려울 때, 주변에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는 전문가가 부재할 때,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발생하기 전 대비 사항 등이 꼼꼼하면서 친절하게 잘 설명되어 있어서 정말 좋다. 아기 있는 집은 반드시 소중하게 간직해서 두고두고 보아도 유용한 팁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세상에서가장간단한육아책, #시그마북스, #SM그로스, #제레미F샤피로, #가브리엘라테르헤시칼슨, #심플리스트베이비커뮤니티, #권은정,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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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첫째를 낳고 7년만에 임신 했습니다. 중기에 접어들어 만삭을 향하고 있어요. 언제 크나 싶었던 아이가 눈 깜짝할 사이에 초등학교에 입학하였고 둘째가 찾아왔네요. 어제 있었던 일도 가물가물한데 신생아 돌보기는 기억이 날턱이 없었어요. 분명 모유수유도 방법이 있었는데? 분유는 몇개월까지 먹이는 거였지? 시간 턴은 어떻더라? 통잠은 어떻게 재웠는지? 신생아 목욕은 어떡하지? 첫째 케어만해도 바쁜데, 태어날 아이를 위해 틈틈이 다시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를 모으려니 피곤해서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정보도 방대하고 무엇보다 전문가의 정확한 정보인지 불안합니다. 이 책에 신뢰 가능한 원하던 정보가 다 나와 있어요. 아이 재워놓고 밤마다 졸린눈 비벼가면 정말 이 글이 확실한가 인터넷 찾지 않아도 됩니다.그림도 적당히 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문제가 없고, 한 눈에 쏙 들어오니 가독성도 좋습니다.이런저런 풀이 내용이 많아서 정작 중요한 얘기는 어디에 써있는지 한참을 찾는 육아서도 많았는데, 이 책은 중요 정보만 쏙쏙 적혀있어서 바쁜 엄마들에게 정말 최고에요. 이 책 한권으로 신생아 돌보기 두렵지 않아요 ! 저처럼 이런저런 육아서에 지친분들에게 추천해요. 앞으로 출산까지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읽고 즐거운 육아 시작하겠습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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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간단한 육아책
아기를 키우기 시작하면 의외로 많은 부분에서 막막해질 때가 많다. 남의 육아에서는 별 대수롭지 않은 것들이 막상 내 육아가 되면 어렵다. 문제가 생기거나 궁금한 점이 생기면 우리는 두꺼운 육아책과 방대한 정보가 있는 인터넷과 각종 맘카페를 검색해본다. 맘카페는 너무나 좋지만 정확하지 않은 정보와 광고가 넘쳐나고 육아책은 너무나도 두껍고, 정말 볼 시간도 없다. 이 책은 육아책이지만 매뉴얼이라는 설명이 딱 알맞다. 전자제품을 구매하면 동봉되어있는 얇고 알찬 매뉴얼! 필요한 정보는 다 들어가있는 매뉴얼! 매뉴얼에는 구구절절 쓸데없는 말들이 없으니 이 책이 얼마나 심플한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아기를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를 한 눈에, 또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을 정도로 꼭 필요한 정보만 수록되어 있다. 두께는 일반 소설책보다 조금 두껍고 자기계발 서적정도라서 부담도 없다. 책이 두껍지 않다보니 한권을 쭉 읽으면서 육아와 아기 발달단계를 전반적으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주요한 내용들에 대한 팀들과 요령 제시가 잘 되어있다. 예를 들어 모유수유에 관해 궁금하면 최소 3개 이상의 챕터로 나뉘어져 젖물리기 자세, 모유 질 향상을 위한 필요한 영양분 섭취 내용, 그리고 유축에 대한 팁 등 자세히 잘나와 있다. 처음에 보면 이 책의 내용이 부실하게 느껴질 수 있으나 정말 이 시기를 지나가는 입장에서 이 책을 보니 딱 필요한 정보만 있다. 너무 정보가 많으면 필수적인 것들을 놓칠 우려가 있는데 이 책을 보면 그러한 우려는 없다. 필수적인 것들은 꼭 챙기고 지나갈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 조금 아쉬운 점은 실제로 수유나 이유식을 시작할 때 준비물을 알려주는데 알려주는 것은 너무 좋으나 실제로 육아를 하다보면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 손수건이 5장......턱없이 부족합니다ㅎㅎㅎ하지만 이런 점들은 뭐 개인별로 알아서 다 하니.. 수량은 참고하지 않고 물품리스트만 쭉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