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레비전으로 벌거벗은 세계사를 호기심을 갖고 종종 시청하기 시작한 자녀에게 구입해 주었습니다. 이번에 파리 올림픽 양궁 경기를 시청하며 앵발리드 군사 박물관을 보고 나폴레옹 이야기를 꺼내는 아이를 보니 잘 사주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습만화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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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에게 재미있게 접근하고 싶어서 학습 만화를 구입했어요. 세계사라는 주제가 어렵지 않게 재미라도 붙여봤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워낙 책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재미있게 만화처럼 읽고 하나라도 생각을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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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이해를 먼저 하면 좋을 거 같은데 딱딱한 내용보다는 아이가 즐겁게 이해하면서 알았으면 싶어서 찾아보다가 간략한 그림과 같이 있는 책을 찾았습니다. 긴 글이 아니라 아이가 쉽게 읽을 수 있고, 간략한 그림이 있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읽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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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집으로만 역사를 접해왔고 동화느낌 보다는 한단계 높은 느낌의 단행본을 찾고있었다. 그렇다고 학습만화는 아직 안보여주기에~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놓았고) 아무튼 역사 영역을 재미있게 있는 단행본을 찾고있는 내게 딱이다싶어서 샀고 역시나 아이가 잘본다. 그리고 카드에 관심을보이더니 책으로 쭉 관심이 가더라. 재미있게 역사를 시작하고싶고 만화는 싫다면 그리고 아이가 줄글도 잘읽는다면 딱이다 2권~3권 쭉 사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