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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서적을 읽다보면 이해되지 않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실행자는 우리의 삶의 일상적인 부분들로 공감대가 많아서 책을 읽으며 지루한 느낌이 전혀 없었어요. 실행자를 읽으며 일상에서 만나는 삶의 주인공이 자신이 되어서 반복적으로 읽었어요. |
| 실행자라는 제목보다 실패해도 멈추지 않는 믿음이라는 소제목에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 내용은 어렵지 않게 술술 읽혀진다. 무엇보다 믿음에 있어 믿음의 지식도 활동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예수님에 대한 진심이 담긴 실행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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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판 크리스천에게 와닿는 얘기들도 많다. 특히 이 책은 크리스천은 늘 선해야 하며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아서 좋다. 교회는 다니는데 상처를 받았거나, 열심히 다닐 마음이 없거나 재미가 없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다. 아마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라고 공감하는 글들이 많이 있을 거다. 교회 다니기 싫은 사람도 이런 교회라면 한번쯤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 같다. 참고로 내돈내산 리뷰다. |
| 이 책은 용인제일교회의 건축이야기(글로리센터)와 목사님의 경험 등이 담겨져 있다. 책을 쭉 읽어보면 초반에 소개된 펠로우십교회의 예배 경험이 추후 용인제일교회에서 "욕 안 먹는 건축"으로 이어지며 교회가 예배드리는 공간을 넘어 인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모습을 책을 통해 목도할 수 있다. 특히나 교회 내에 PC방 등을 두는 것 뿐만 아니라 편의점을 두기 위해 별도의 비영리 법인을 두되 편의점 등을 통한 수익을 선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한 점에 있어선 기존 교회와 차별화된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워낙 책이 쉽게 작성되어 있어 많은 분들이 실행자를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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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섬기고 있는 용인제일교회 임병선 담임목사님 이신데 설교 말씀도 너무나 은혜롭고, 항상 웃는 모습이 너무나 멋지십니다. 이번 저희 담임목사님이 첫 책 이여서 바로 구매 해서 택배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는 예배 가 살아있고, 찬양이 항상 은혜넘치는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 늘 인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저희 담임목사님 책 은혜롭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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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제일교회.. 용인 시내에 있는 전통교회.. 그러나 지금은 용인 외곽에 있는 새로운 교회 전통교회가 새로운 교회, 닫힌 교회가 열린 교회, 교회만을 위한 교회가 세상을 향한 교회가 되게 하는 그런 사역을 위해서 흘린 땀과 눈물, 기도와 헌신을 기록한 책.. 임병선 목사님은 외모도 잘생겼지만.. 영성도 깊다... 도전하는 사람으로.. 헌신하는 사람으로 알려진 임병선 목사의 고백.. 그 고백을 통해서 많은 목회자들이 다시 일어나 일을 하고 흩어진 교회가 모이며, 잃어 버린 꿈을 찾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