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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여서 더신선하고 재미있었답니다. 아이들이 머리식힐겸 읽을수있는 재미있는 책이였어요. 아이들도 ㅈ도 신나게 재미있게 읽을수있었고, 각자 생각했던 내용들이 아니여서 참신ㅎ고 새롭게 다가왔답니다. 호기심많은 남매 둘이서 동화속으로 빠져들어 동화속 내용을 망치지 않는 내에게 동화속에서 지내고오는이야기입니다. 신데렐라 동화에 들어가 동화속 주인공들을 만나보면서 우리가 알고만잇던 내용이 아니라 의외로 신데렐라 언니들이 그리 나쁘지만않았다는것, 왕자에게 기대어 신분상승을 꿈꾸던 신데렐라도 홀로서기를 할수있다는것을 보여주고 동화속 캐릭터들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볼수있고 그 사람들 입장에선 그럴수도 있었겠구나하는 생각을 갖게해준 동화였답니다. 동화속에 들어간 남매들은 집으로 돌아올 거울을 찾지못해 신데렐라의 집에서 생활하게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로 남매들을 통해 신데렐라의 이야기를 더욱 새롭게 바꾸워 놓았답니다. 신데렐라를 혼자 생활할수있게 도와주고 새로운 사랑을 찾을수있도록 도와주고 새로운 꿈을 갖게해준 남매들을 통해 뭔가를 우리 아이들이 느낄수있었던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이책분아니라 이책을 읽다보니 백설공주편이나 인어공주도 너무 기대되고 읽어보고 싶어졋답니다. 한권을 책으로 많은걸 느?끼고 즐기고 웃을수있었던 책이라 다음편들이 계속 나오길바라고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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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를 위해 읽기 시작한 동화... 에비와 원더랜드 1권을 읽지 못한 상태에서 2권을 만나게 되었네요. 물론 먼저 읽고 나서 2권을 만났더라면 더 재미있었겠지만 굳이 읽지 않았다고 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그러진 않는답니다. 단지 2권을 읽고 나니 1권의 내용이더욱 궁금해질 뿐이지요. 에비와 원더랜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명작을 현대판으로 다시금 해석하여 좀더 신선한 이야기와 소재로 다양한 사고를 할수 있게끔 이야기가 흘러간답니다. 이번에 만난 이야기는 신데렐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거울을 통해 동화나라로 들어간 에비와 요나... 그들이 도착한 곳은 마침 신데렐라와 왕자님이 만나는 무도회장이였어요. 역시나 예쁜 신데렐라...
12시 종과 함께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신데렐라..
우리가 알고 있는 신데렐라는 너무나 착하고 순종적이고 새엄마와 언니들은 너무나 고약하다라고 알고 있는데
이책에 나오는 신데렐라는 뭔가 불만도 있고 마냥 착하다? 라고는 느낄수 없는 새언니 역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착하게 변해버린 그동안 익히 알던 주인공들과는 조금 다르답니다. 그동안 명작들을 살펴보면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예쁘고 착하고 온갖 구박을 받지만 결국엔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지는 그런 뻔한 결말이였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그런 수동적인 공주이야기가 아닌 좀더 적극적인 신데렐라의 결말을 볼수 있답니다. 처음 만난 왕자님과 결혼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하고 싶은일을 찾아 스스로 독립하는 신데렐라의 모습을 담고 있어요.. 조금은 다른 결말이지만 아이한테 좀 더 다양한 시각으로 그동안 알던 이야기를 생각할수 있는계기가 되었지 않았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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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을 사줄때 명작과 전래동화는 빠지지 않는데요. 우리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명작동화를 많이 읽었고 그 중에서 신데렐라는 정말 고전 중에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의 콩쥐팥쥐와 비슷한 내용이여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기도 하고 디즈니에서 영화로 만들어서 더욱 더 친숙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큰 아이가 이런 친숙한 이야기를 새로운 이야기로 만들거나 바꿔보는 걸 좋아하길래 아이에게 도움도 되고 재미도 줄 거라는 생각에 보여준 책입니다. 1권은 백설공주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는데 이 이야기의 반응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자 전에 봤던 책의 시리즈임을 알고 엄청 좋아하네요. 지하실에 있는 마법 거울을 통해 동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다는 점이 너무 환상적이고 즐거운 시작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항상 읽던 이야기속으로 들어가서 그 이야기가 전개되는 과정을 보는 것도 꽤 흥미로운가 봅니다. 현실에서 하지 못하는 모험을 책을 통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이라고 하면 우선 우리가 이야기하는 명작동화가 만들어질때와 지금의 상황은 많이 바뀌어서 지금의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도 많아 아이들이 잘못된 생각을 할수도 있는데 지금 시대에 맞게 주인공의 생각이나 행동이 변화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점입니다. 동화 속에서 공주는 왕자와 결혼하고 그걸로 행복하고 얼굴이 예쁜 사람이 마음씨가 착하다는 고정관념을 깨주고 있어요. 기존의 동화책에서 봤던 신데렐라와 이 책에서 나온 신데렐라의 모습은 많은 차이가 있는데 아이가 이 책에 나오는 신데렐라가 더 멋지다고 하네요. 아이들에게 기존에 알고 있는 익숙한 동화와는 조금 색다른 재미와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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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after 에비와 원더랜드 2 구두를 신지 못한 신데렐라 편이에요.
1편에서는 요나와 에비가 백설공주를 만나는 이야기였더라구요. 1편은 보지 못하고 2편을 만났지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전에 마법 거울에 대한 이야기와 백설공주편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이해하기 어렵지는 않았답니다.
8살 딸아이가 딱 좋아하는 스타일 책이기는 한데요. 그래도 아직 읽기 수준이 그리 높지는 않아서 제가 책갈피 끼워가며 읽어주었답니다. 한꺼번에 한 권을 다 읽어주기는 제가 좀 버겨워서 차례를 보고 두세목차 정도 읽었네요.
여자아이 명작 정말 좋아라하잖아요. 그런데 읽다보면 꼭 이런 결말이어야하나 이런 전개여야하나 싶은 이야기들도 많아서 이런 명작들을 명작이라는 이름하에 꼭 읽혀야할까 고민스런 책들도 많았었는데 명작을 다시 한 번 비틀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싶어요.
3편 소리를 되찾은 인어공주도 꼭 챙겨보고 싶으네요. 에바와 요나가 이번 인어공주 이야기에서는 작정하고 스토리를 바꾸어 버리기도 했다니 더 기대가 많이 되네요. 새드엔딩을 해피엔딩으로~~???^^
참 책에 끈으로 된 책갈피가 달려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했었어요. 읽다고 꼭 책갈피를 찾게 되어져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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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가득한 예측불허의 이야기로 책읽는 즐거움과 함께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는 반가운 책 [에비와 원더랜드] 두번째 책이 출간이 되었습니다. 전편보다 한층 더 재미있어진 이야기로 돌와온 두번째편은 유명한 동화인 신데렐라 이야기속으로 들어간 남매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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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두를 신지 못한 신데렐라 >
++++++++++++++++++++++++++++++++++ 재미있는 명작 원전을 현대판으로 새로이 재해석해 신선한 읽을 거리와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게 해주는 에비와 원더랜드 그 두번째 이야기를 만나보네요~ 첫번째 이야기였던 에비와 원더랜드의 백설공주 이야기도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게 읽어 딸아이가 홀딱~ 반했던 책이라 이 두번째 이야기 역시 무척 고대했거든요~ 책이 나오자마자 에비와 원더랜드 2번째 이야기의 주인공 신데렐라의 이야기를 또 다시 멋지게 재해석해 낸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네요~ 1편의 백설공주 역시 사과를 먹고, 수동적으로 왕자를 만나 결혼하는 기존 스토리에서 벗어나 직접 적극적인 마인드로 왕자를 구해, 직접 왕국을 다스리는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여성상으로 마무리가 되어 참 훈훈했었는데요~ 2편의 신데렐라는 과연 어떤 사연으로 어떤 반전 스토리를 이끌어 낼지 궁금해지시죠? 부제를 보면 대략 느낌이 오실려나요? 유리구두로 왕자와 결혼하는 신데렐라의 스토리에 뭔가 또 다른 내용이 펼쳐질거라는걸요~ 구두를 신지 못한 신데렐라 라니~ 과연 상상이나 할 수 있는 이야기일까요? 이 책 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주인공 에비와 요나 남매~ 지하 다락방 속 신비한 마법 거울을 통해 동화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요~ 이번에는 무도회장으로 가게 되었네요~ 이번 책 속 주인공은 신데렐라~ 당연히 유리구두 이야기와 무도회 그리고 새엄마와 새언니의 이야기는 빠지지 않아요!! 사실 첫번째 경험때문에 이야기의 결말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해 요나와 에비는 노력하려 하네요~ 처음 도입부 이야기처럼 신데렐라의 무도회는 무사히 마무리 되지요~ 그리고 유리구두 한 짝을 가지고 돌아온 신데렐라,,,, 이제 왕자님이 그 유리구두에 딱 발이 맞는 사람만 찾아내면 이야기는 전혀 망가지지 않을거예요!! 그러나 역시나 반전~ 에비의 실수로 신데렐라의 유리구두는 신데렐라의 발등에 떨어져 신데렐라의 발이 퉁퉁 부어올라버렸네요~ 에비와 요나는 신데렐라를 새엄마네 집에서 독립시키기 위해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벌이지요~ 바로 브라우니,,, 아니 크라우니를 만들어 팔아 신데렐라의 아파트를 빌려 독립시켜 왕자와 결혼을 성사시키게 하려해요~ 점점 맛있어지는 크라우니!! 브라우니가 뭔지 모르는 그시대 사람들에게 크라우니라는 이름도 신선해요~ 신데렐라의 크라우니는 대성공!! 돈도 많이 벌게되고, 신데렐라는 크라우니 만드는 능력을 얻어 자신이 진정 하고싶은 꿈을 찾게되네요~ 못된 새엄마, 얄미운 큰언니 베아트리스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결국 신데렐라에게 용서를 구하는 둘째언니 카일라의 대반전 스토리!! 신데렐라는 과감하게 왕자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해요~ 왕자역시 자신이 선택한 여자는 다른 여자였다는 걸 말하구요~ 그게 바로 둘째 언니 카일라지요~ 세상에나!! 원작에서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대반전 스토리가 흥미 진진하게 펼쳐져 우리 아이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네요~ 왕자와 카일라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려주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당차게 나아가는 신데렐라의 멋진 모습도 정말 매력적이예요!! 사실 첫번째 모험이 꿈인지 생시인지 두 남매를 어리둥절 했지만 이번 모험을 통해 정말 이 마법 거울의 힘을 믿게 된것 같아요~ 아마도 세번째 이야기는 더더욱 신비스럽고, 더 큰 반전을 예고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더 생겨요~ 그냥 3번째 이야기는 인어공주 일꺼야,,,라고 말했는데 정말 책 마지막 부분에 3편 예고가 들어있어 깜짝 놀랐어요! 목소리를 되찾은 인어공주!!! 더라구요~ 에비와 원더랜드 3번째 이야기도 바로 예약완료~ 딸램에게 선물하기로 약속해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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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행복한 결말을 맺을 수 있을까요? 이번에는 지하실에 있는 마법 거울이 나와 내 동생을 신데렐라 이야기 속으로 보냈어요. 이야기를 망치지 않기 위해 정말 조심했지만, 이런! 우리가 신데렐라의 발을 다치게 하고 말았어요. 어떡하지요? 신데렐라의 발이 농구공처럼 퉁퉁 부었어요. 이대로라면 유리 구두가 맞지 않을 거예요. 우리 때문에 신데렐라는 왕자와 결혼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신데렐라 이야기를 되돌려야 해요. 과연 우리가 해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아는 명작 동화는 ‘옛날 옛날에’로 시작해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납니다. 주인공을 괴롭히던 마녀나 악당은 벌을 받고, 온갖 고난과 어려움을 헤쳐 낸 주인공은 멋진 왕자를 만나거나 스스로 왕이 되어 예쁜 공주를 만나지요. 착한 이는 행복한 결말을 얻고, 나쁜 이는 벌을 받습니다. 그래서 동화 속 세상은 공평하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중간에 뒤엉켜버린다면 어떻게 될까요? 작가의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에비와 원더랜드 1 - 사과를 먹지 않은 백설 공주편도 아이가 넘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책 속으로 빨리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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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그림풍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 우리집에 있는 우리딸 참 좋아할 그림풍인걸~' 이라고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던 책이다. 양장본이라 책이 튼튼하게 잘 관리될 도서이다. 그리고 책 사이즈가 중간 사이즈이다. 가방에 쏘옥 들어가는 사이즈라서 한창 이 책을 읽은 소녀들이 부담없이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읽을 사이즈이다. 초등 아이들이라면 신데렐라 이야기는 거의 아마도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자주빛으로 책표지는 가득히 채워진 디자인에 제목이 던지는 구두를 신지 못한 신데렐라라는 제목에 흥미를 유발하게 된다. 충분히 이 책에 대한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다.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저자분의 번역본이다. 우리집 아이는 이 책을 보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그리고 엄마가 읽는 모습을 보면서 그림이 참 이쁘지 않냐고 말하곤 했다. 요정의 모습이 이쁘지 않다고도 말하기도 했다. 과연 요정의 어떤 모습을 기대했던 것인지 사뭇 궁금해지기도 했다. 책 읽는 것에 도취되어 그런 이야기는 나중으로 미루면서 읽었던 책이다. 초등 중학년을 대상이상을 대상으로 하는만큼 초등 고학년인 우리집아이에겐 전혀 어휘면에서는 어려운 어휘가 없어서 우선 좋았다. 반전이 계속되는 이야기였다. 예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전개되다보니 다음 이야기는 어떠할지 더더욱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구절이 떠오른다.
인생은 스스로 노력해서 바꿔야 하는 거야! 네 두 발로 온전히 세상에 서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홀로 서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한다. 왕자에게 기대서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아. 너의 인생을 구할 수 없다고! 책 속에 나오는 대화체이다. 우리집 아이에게도 말해주고픈 이야기이다. 그리고 누군가가 해줄거라는 기대하는 마음은 삶에 결코 유익하지 않는 정신이 아닌가. 홀로서는 방법들을 배워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되도록 방향을 잡도록 알려주는 부모가 되어야 하고 조언자가 되어야 할 것 같다고 다시금 생각하는 순간이 되었던 책이다. 나약하게 부모에게 기대는 청년들이 참 많은 요즘 시대. 우리 아이들은 얼마나 자립하고 독립하는 인격체로 성장해갈지는 어떻게 가르치고 얼마나 뒤로 물러난 부모인지 스스로에게도 자문해보게 되는 책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