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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예나스' 작가님의 < 컬러 몬스터 : 감정의 구급상자 > 리뷰입니다. 연휴를 맞이해서 조카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책이 그림도 그렇지만, 내용도 무척 특이하고 흥미롭습니다. 아직은 어린 조카한테 어려운 내용인 듯했지만, 즐겁게 잘 보더라구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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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감정 발달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감정의 구급상자’ 아이가 말이 늘어가면서 감정표현을 하게되는데 자신의 감정표현에 대해서 조금 더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고 표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당장은 어렵겠지만 여러번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조금씩 아이가 감정표현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을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
| 어느날 문뜩 우울하고 이상한 맘이 드는데 무슨 감정인지 알수 없다면 이런 나의 감정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여기구급상자가 있내요 .. 나에게 반창고를 붙여줄 감정 구급상자. 나의 감정을 치료할 수 있는 구급상자. 나의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해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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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만 추천을 봐가지고. 이것하나만 샀는데 사고보니앞부분에 지난책에 대한 이야기가 잠깐 쓰여있어요. 그래도 뒤로가니 내용이해에 문제ㅣ되ㅣ진않았어요. 그림이 독특하고 실사 느낌이라 흥미롭게 볼수있어요. 감정을 다스리는걸약간 체험하는 느낌 있어요, |
| 아직 감정에 대한 표현이 서툰 아이라 어떻게하면 좀 더 다양하고 아이에게 쉽게 알려 줄 수 있을까 알아보다 발견한 책이예요. 그림체도 색감도 일단 아이의 흥미를 끌수있고 읽는 내내 아이에게 알려주시 힘들었던 부분들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내서 전달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 내감정이 어떤지 말로 표현하기 힘들어도 괜찮아!! 컬러몬스터의 따뜻한 말에 위로받는 책입니다!! 그림도 아이들이 보면서 즐거워 했습니다. 거절하는 방법은 아이들과 소리내어 함께 읽고 연습도 해보았습니다. 나만의 구급상자 만들기 활동으로연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