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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읽었던 인소가 생각나서 집 한쪽에 있는 운명을 믿으세요를 꺼내 읽었는데(새벽3시 감성으로) 진짜 이거는 옛날에 쓴게 아니라 지금 썻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너무 재미있고,,,, 은태야사랑해 곧 죽어도 너같은 남자는 없을거야,,, 은태의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서 바로 사버린,,, 은태야 사랑한다고 ㅠㅠㅠ 재미있고,, 추억돋는 책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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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작가님의 운명을 믿으세요? 외전(완결)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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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성적에 맞춰서 간 유아교육관에서 실습을 나갔다 온 소희는 자신의 적성이 아니라고 하면서 매우 힘들어 한다. 애들도 말을 안 듣고 부모님들도 너무 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김하남에게 오랜 시간 목메달았던 추현(무려 5년동안 김하남에게 여자친구가 있을때도 대학에 갔을때도 김하남 바라기였다는 것 보면 대단한 집념의 소유자)은 이제 다른 곳으로 눈길을 돌린다. 그리고 18살때부터 지은태와 사귀던 정다름은 그가 변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과외학생과 바람이 났네 뭐네 하면서 이야기 진행되는데 생각보다 심각한 이야기는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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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작가님의 운명을 믿으세요? 외전 리뷰입니다 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성인이 된 지금, 다시 한 번 이북으로 보고자 사보았습니다. 중학교 때 읽었을 때와 지금 읽은 느낌은 정말 큰 차이가 있네요. 일단 고등학생 여주인공, 남주인공에게 엄청나게 이입해서 보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제 학창시절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억 회상되면서 그 때 그 기억들이 좋았어요. 오래된 소설이다 보니 약간 유치한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원래 이런 소설은 유치한 맛에 보는거니까 ㅎㅎ.. 무엇보다 여주인공 성격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할 말 다하고 어느정도 똑부러지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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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혜 작가님의 운명을 믿으세요? 외전 리뷰입니다 중학교 때 도서관에서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 성인이 된 지금, 다시 한 번 이북으로 보고자 사보았습니다. 중학교 때 읽었을 때와 지금 읽은 느낌은 정말 큰 차이가 있네요. 일단 고등학생 여주인공, 남주인공에게 엄청나게 이입해서 보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나 제 학창시절을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억 회상되면서 그 때 그 기억들이 좋았어요. 오래된 소설이다 보니 약간 유치한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원래 이런 소설은 유치한 맛에 보는거니까 ㅎㅎ.. 무엇보다 여주인공 성격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할 말 다하고 어느정도 똑부러지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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