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동안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를 필사하며 책을 읽었습니다.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손으로 따라 쓰는 과정은 문장 하나하나에 담긴 저자의 마음을 깊이 느끼게 해 주었고, 좀더 깊이있는 독서 시간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문장을 적으며 곱씹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은 그 자체로 치유였습니다.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잃고 헤매는 순간, 우리를 다독이며 나아갈 힘을 주는 책입니다.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 삶에서 중요한 것은 오래 달릴 수 있는 호흡이라는 조언은 그간 저를 짓눌렀던 무언가를 벗겨낸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문장은 “부디 ‘잘’이라는 말에 집착하지 말자. 너무 치열하게 살지 말자.”라는 구절입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순간 ‘더 잘해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곤 합니다. 그러나 저자는 잘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 자체로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그런 다정한 위로가 마음 한 켠에 닿아 오래 머물렀습니다.
또한 “행복을 뒤로 미루지 않을 겁니다”라는 대목에서는 내일이 아닌 지금 여기에서 행복을 발견하고, 그 순간을 온전히 누리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습니다. 필사하는 동안 ‘내가 행복을 미루고 있던 건 아닐까?’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우리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겼습니다. 실패와 좌절, 느림조차도 모두 우리의 삶을 완성하는 중요한 조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필사를 통해 만난 저자의 문장은 때로는 단단한 의지가 되었고, 때로는 온화한 위로가 되어 주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으로 저자가 전하는 “어떻게든 나아가려는 마음이 결국 행복으로 데려다줄 것”이라는 메시지는, 주저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순간 흔들림으로 망설였던 나에게 필요한 말이었습니다. 14일간의 필사는 단순히 책을 베껴 쓰는 시간이 아니었고, 나 자신을 위로하고 다시 한번 믿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는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따뜻한 손을 내미는 책입니다. 필사하는 동안 마음속 작은 행복을 발견했고, 그런 마음의 여유가 인생을 조금 더 풍요롭게 만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치고 힘든 순간이 있다면, 이 책을 곁에 두고 한 줄씩 필사해 보기를 추천합니다. 단순히 위로를 넘어서,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시간을 선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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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서 겪어야 하는 매일의 삶 속에 남들보다 잘 살아보겠다고 부딪혀 살아가는데요. 항상 좋을 수만은 없는데요. 힘든 시간 동안 책을 통해 위로를 건넨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믿고 있다는 응원 속에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네요. 용기를 내어주어 충분히 잘할 것을 응원합니다. 오늘이 어제 보다 나은 시간이며 내일을 위해 오늘을 아주 나이스하게 보내는 거지. 나를 단단하게 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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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무엇이든해낼당신에게 #남상훈 #부크럼 #에세이 #도서추천 주저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용기를 가져다주는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행복하고 싶어서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언제나 행복은 먼발치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다. 그런 생각은 내게 불안함과 우울감을 동시에 가져다주어 충돌하곤 한다. 행복이라는 기쁨이 비집고 들어올새도 없이 말이다. 그런 속에서 만나게 된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는 그런 나의 과한 걱정과 끊임없는 불안을 조금은 다독여주고 지나갈 수 있게 해 주었다. 행복을 놓치면서 어딨는지 알지 못하는 행운을 잡으려고 아등바등 하느라 곁에 있는 소중한 것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지나가는 일상. 곁에 있어서, 너무나 가깝고 친근해서 그들에게 나의 감정을 쏟아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 그 순간에는 몰랐을까.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멀리 있는 미래의 행복이 아니라 지금 바로 앞에 있는 즐거움이라는 것을 말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좌절의 순간을 마주한다. 실패하는 순간 포기하고 싶어지는 감정들. 그 감정들을 이겨내기에는 힘이 든다. 하지만 무너져도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다. 강하다는 것은 버티는 게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 그것이 더욱 우리를 강하게 한다는 것을 우리는 모르고 지나친다. 물론 나도 그렇다.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는 그런 우리에게 진정으로 강한 사람의 어떤 모습인지 알려준다. 힘든 순간 모든 걸 내려놓고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런 나의 마음은 어느새 어둠으로 가득 차버린다. 어둠으로 전염되어버린 나의 마음속에 웃음이 찾아오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런 사실을 알면서도 태도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다. 빛이 밝은 것은 어둠이 찾아온 뒤라 더욱 밝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 삶에 찾아온 어둠은 받아들이기 쉽지 않다. 너무 많은 것을 품으려고 하기보다는 비울 수 있는 용기가 내게도 필요하다. 관계로 하여금 용기를 얻고 기쁨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수많은 관계들은 나를 피로하게 만든다. 그렇게 관계를 맺어나가는 피로감에서 벗어나고자 스스로 관계를 회피하기도 한다. 사람과 관계는 보내온 시간으로 말하는 것이 아닌 깊이로 나타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느끼며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깊이 있게 이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관계에 지치고 자신에게 과한 잣대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에세이다. 책으로 위로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시간을 선물받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책블로그 #북블로그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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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이면서도 단단한 위로가 필사 하는 내내 위로가 되었다. 아무것도 안할때마다 과거의 일이 떠오른다 그래서 바뿌게 움직여만 상황은 더 힘들어졌다. 그치만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내내 과거를 덜 생각하게 되고 더이상 얶매이지 않고 좋았다. 상처가 아직 덜 아물었지만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읽고 필사하는 내내 해낼 수 있다는 용기를 이책에서 나는 얻어 도전을 시작했다.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시작하는 마음이 중요하니 힘낼 것다. 이 책은 무엇하나 쉽게 시작할 수 없는 용기가 나지 않는 사람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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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후반인 저는 이 나이쯤 되면 뭔가 안정적이고, 커리어나, 모든것에서 부터 조금은 자유로워 질 줄 알았어요. 하지만 나는 여전히 불안하고, 지쳐있는 삶을 살고 있었어요. 그런저에게 우연히 읽게된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라는 책은 일상의 위로가 되었어요. 괜찮다, 그럼에도 잘 살고 있다고 그냥 토닥토닥 해주는 위로와 같았어요. 그리고,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저에게 사랑이란 무엇인지, 나의 상대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상기시켜주는 문구들이 많아서 앞으로 나의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 일상에 쩌들어있는 나에게 그리고, 지쳐있는 내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임은 분명합니다. #남상훈 #남상훈에세이 #부크럼출판사 #에세이추천 #선물하기좋은책 #위로에세이 #성장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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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무엇이든해낼당신에게 #남상훈 #부크럼 #에세이 에세이를 좋아한다. 인간이 인간에게 건네는 풍부하고 다양한 감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솔직함을 장착한 진솔한 이야기는 더욱 끌린다. 글을 읽을 수 있는 독자도 진심이 된다. 회색빛이 짙은 흐린 날에《무엇이든 해 낼 당신에게》를 만났다. 분홍빛으로 물든 표지가 예뻤다 때로는 평범한 것에 마음을 뺏길 때가 있다. 그래서 에세이를 읽게 된다. 이 책은 '문예지 수필가 등단', '2022 신인 문학상 수상'을 했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잖아요.', '때때로 채우고 때때로 비우고', '함께일 때 행복하고 싶다면', '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라는 테마를 달고 다양한 감정을 독자의 마음속에 넣어준다. 위로가 필요할 때, 자기 확신이 절실할 때, 마주하지 못하는 현실에 도망치고 싶을 때, 따뜻함으로 느끼고 싶을 때, 혼자 눈물 흘리는 밤에, 나에게 진짜 내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 보면 좋겠다. 에세이는 누군가에게 와닿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일상의 언어로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을 이끌어 낸다. 소중한 내 편이 되어준다.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이 마음의 응원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힘이 되면 좋겠다. |
![]() "삶의 쉼표, 내일의 희망을 찾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여정 속에서 느끼는 힘듦과 방황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때론 치열하게, 때론 여유롭게 살아가라는 저자의 따뜻한 조언이 마음에 스며들 것 같네요. 불완전한 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지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며 내일을 위한 희망을 얻는 계기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인상깊었던 문장 & 독자의 생각] ![]() 여유를 가지는 것의 중요성 (「잘하고 싶고 잘해야 하는 것」중에서) ◆"부디 '잘'이라는 말에 집착하지 말자. 너무 치열하게 살지 말자. 삶에서 가장 잘해야 하는 건 오래 달려갈 수 있도록 호흡을 가다듬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독자의 생각: 우리는 종종 '잘'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짓눌려 지쳐갑니다. 하지만 이 구절은 우리에게 진정으로 중요한 건 스스로의 페이스를 조절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사는 것이라고 일깨워주네요. 때로는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나아가는 것, 그것이 오래도록 잘 살아가는 지혜가 아닐까 싶어요. ![]() ◆"든든한 내 편이 있다는 건 삶을 버텨 내는 이유가 되고 어떤 것보다 가치 있는 의미가 되어 준다." 독자의 생각: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존재,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세상 앞에선 완벽해야 할 것 같았던 나도, 그들 앞에선 연약함을 내보일 수 있으니까요.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되새기게 하는 문장이에요. ![]() 다시 일어나는 법 (「강한 사람」중에서) 강함에 대한 이 책의 정의는 끈기와 회복력에 있습니다. 실패한 후에도 다시 일어나는 것이 진정한 강함이라고 설명합니다. 독자의 생각: "삶에서 여러 번 넘어졌지만 항상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해준 부분입니다. 실패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저를 포함한 모든 독자에게 희망을 심어줍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은 회복력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주었고, 어려움에 맞닥뜨렸을 때 더욱 강인하게 대처하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었습니다." '당신을 따뜻하게 안아줄 책'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라는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살면서 잘하고 있는지, 잘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그런 저에게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라고 말해주는 듯했거든요. 책표지의 감성적이면서도 블링블링한 느낌도 좋았어요. 삶에 지칠 때 이 책을 펼치면 표지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포근함으로 치유받을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구절들이 정말 많아요. 저자의 진심 어린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는 노트에 적어두고 싶은 문장으로 가득했죠. 힘들고 지친 날, 제가 흘려 썼던 필사 노트를 펼쳐 저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많은 감정과 생각들을 다독여주고, 그럴 때마다 '괜찮아,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줘요. 완벽하지 않아도, 넘어지고 좌절할 때도 있겠지만 그 모든 과정이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될 거라는 희망도 심어주고요. 이 책은 스스로를 한없이 믿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어느새 제 마음속에서 '나는 소중하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이 싹트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self-love를 실천하며 더 단단해지고 싶은 마음이에요. 그 여정에 이 책이 늘 곁에서 지지자이자 조력자가 되어줄 거예요. 저 자신을 아끼고 응원하는 마음을 잊지 않도록, 종종 이 책을 펼쳐 다독여줘야겠어요. 정말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전해준 고마운 책이랍니다. ![]() '당신의 삶에 위로와 희망을 심어줄 책'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분들께 큰 도움이 될 거예요. 특히 인생의 전환점에 서 있거나,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성찰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또한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갖기 힘들어하는 분들, 마음챙김을 실천하며 내면의 평화를 찾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책은 소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거예요. 저자의 솔직하고 담백한 문장들은 우리 마음속에 스며들어 잔잔한 위로를 전하니까요. 그리고 이 책은 필사하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저자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직접 손으로 옮겨 적다 보면 그 의미를 더욱 깊이 새길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에서 '20일 필사 챌린지' 같은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거라고 생각하며 작가나마 추천해 봅니다. 매일 조금씩 이 책을 필사하면서 자신만의 속도로 치유와 성찰의 시간을 가져보는 거죠. 그 시간을 통해 우리는 삶의 소중함과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동안 우리 마음에는 어느새 희망의 씨앗이 자라날 거예요. 그 희망의 싹을 틔우며 앞으로도 용기 내어 나아갈 수 있기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답니다. ![]() 이 서평은 부크럼(bookrum.official) 서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엇이든해낼당신에게 #남상호 #부크럼 #도서제공 #서평단 #책리뷰 #필사영상 #필사명상 #필사 #날마다좋은날 #필사하기좋은책 #책추천 #에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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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서부터 나에게 힘을 주는 듯한 메세지를 주는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책!~ 남상훈 작가님의 에세이를 읽으며 겉으로는 행복한 것 같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은 나의 삶에 위로를 받고 싶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 나에게 있어 행복이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책에서는 소소한 행복을 미처 보지 못해 자기가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해요. 정말 그런것일까 내가 내 행복을 못 찾고 이렇게 방황하고 있는 것일까 하는... 작가님의 말처럼 그 소소한 행복을 찾는 건 저 스스로의 몫인 것 같아요. 행복을 찾는 것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고 이왕 사는 세상 행복하게 살아보려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 젊었을 적에 나는 참 당당하고 뭐든 열심히 하려고 했던 사람이였는데 나이가 들고 보니 꽤 잘난 것도 없었는데 뭐가 그렇게나 당당했을까 싶습니다. 한때는 그때 그 모습이 그립다가도 어떨때는 그때 그렇게 살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마음도 듭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그 시절을 살아냈기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겠지만 앞으로의 나는 그때보다는 조금 더 유들있고 여유로운 마음가짐으로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하는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공감되는 글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또는 아픈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지며 위로해 주는 책!~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따뜻한 위로~ 공감되는 위로가 필요하실 때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바쁘고 힘든 나날들이 반복..너무 바빠서 누굴 만날 시간도 체력도 부족했는데 이책을 점심시간 틈틈히 읽게 되었어요. 짧은 30분동안 따뜻한 위로가 가득한 책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위로외 응원 듬뿍 받았습니다:) 예쁜 글귀들을 따로 적어놨어요 힘들때마다 틈틈히 볼 예정입니다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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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모든 일에 '잘'이라는 말을 앞장세워 꼭 해내려고 열을 내는 걸까. 그래서 스스로를 몰아세우느라 마음이 편치 못한 삶을 사는 것일까. 삶의 모든 순간을 잘 살려고 애쓰는 것만큼 피곤한 게 또 있을까. 부디 '잘'이라는 말에 집착하지 말자. 너무 치열하게 살지 말자. 삶에서 가장 잘해야 하는 건 오래 달려갈 수 있도록 호흡을 가다듬고 여유를 가지는 것이다. p.17 도무지 갈피가 잡히지 않는 막막함을 가지고 내일의 답을 얻으려다 오늘을 놓치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어디에 시선을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그것이 사랑이든 좋은 기회든 간에 지금이 아니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삶이라는 건 리얼리티 예능처럼 예측할 수 없기에 재밌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는 미래를 앞서 걱정하기보다 매 순간에 대응하며 살기를 바란다. 우리는 지금에 집중하면 생각보다 더 많은 걸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이다. p.44 하지만 이제는 너무나 잘 안다. 좋은 관계는 균형이 중요하다는 것을. 관계는 생각보다 쉽게 끝이 날 수도 있다는 것을. 인연은 오고 가는 것이지, 내 욕심으로 소유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p.49 힘들다고 말하면서 더욱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별거 아니라는 듯 흘려보내는 사람이 있다. 어두운 기운을 전염시키는 사람이 되기보다는 이왕이면 웃어넘길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상황을 탓하지 말고 그것을 마주하는 태도를 바꾸는 사람이 되자. p.108 훗날 오답이 되더라도 매 순간 마음에 드는 선택을 하며 나아가는 내가 좋다. 항상 옳은 선택일 수는 없겠지만 오롯이 나의 시선으로 채우며 살아간다는 건 참 근사한 일이지 않은가. p.124 곁을 내주는 조건 없이, 보상을 기대하지 않는 사랑을 하자. 무엇 하나 망설이게 하지 않는 마음을 귀히 여기자. 때로는 넘어지고 하찮은 것에 상처받아도, 삶을 갈망하는 만큼의 마음으로 포옹하자. 포장되지 않은 마음일수록 참답고 특별하여 흠잡을 것 없겠다. p.217 남상훈, <무엇이든 해낼 당신에게> 中 +) 이 책은 제목처럼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무엇이든 해낼 당신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책은 크게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과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짤막한 단상 형식의 에세이와 시처럼 운문 형식의 글들이 어우러져 있다. 저자는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행복할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언급한다. 내일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지금에 집중하는 것. 어떤 일에서는 '잘'하려 하기 보다 여유를 갖고 오래도록 시도해 보는 것. 적당한 균형을 맞춰 살아가는 것. 좋고 밝은 기운을 전파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거나 그런 사람이 되어보려는 것. 진심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 사랑과 낭만을 나란히 두는 멋진 사람이 되는 것. 저자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그런 삶을 살려고 애쓰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 길에 행복이 함께한다는 것을 이야기하며 반드시 좋은 날이 오리라 독자들을 다독인다. 작가가 자기 자신을 지키면서 관계를 지키는 힘에 대해 말할 때 마음을 단단히 하는 방법을 하나씩 터득해가는 사람이 아닌가 생각했다. 예쁜 마음이 담겨있는 따뜻한 에세이집이라고 느꼈다. 상처받아서 아픈 사람들, 스스로를 아끼고 보듬어주고 싶은 사람들, 잔잔한 글에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위안이 될 책이라고 생각했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