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는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2007년 MBC에서 안판석 PD가 메가폰을 잡고 김명민, 故 이선균 주연의 드라마로 방영해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8년에는 MBC에서 UHD 리마스터링을 겨처 재방영했다. 시기상 한국 드라마가 일본 드라마(2003년 후지TV판)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특히 이러한 오해는 MBC와 후지TV가 제휴관계라 더 넘겨짚는 팬들이 많았는데, 앞에 서술되어 있듯 원작 소설을 토대로 리메이크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