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게 따스하게 책을 받은 순간부터 마음이 몽글해졌다책 표지를 첫째가 만지더니 느낌이 좋다고 했다포근하게 따스하게는 책 표지 부터 구름처럼 정말 포근하고 따스했다.. 고양이 두마리가 아이들은 자기들과 비슷하다며, 잠든 아이들을 찾아가 아이들의 자는 모습을 이야기 해주 듯 보이지만..실제로 그 안은 어른들을 위한 힐링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마지막 장을 처음 읽었을 땐 눈물이 또르르.. 흘렀다 두번 읽어보니 떨어지지는 않을 정도의 눈물이 맺혔다 세번짼 눈속에 눈물이 조금 고였다 첫째가 슬픈책 이라고는 했지만 그래도 잠자리에서 읽어주기 너무 좋은 책이다 어린아이의 잠든 모습이 내 아이의 모습과 예전 내가 아이때 모습이 겹쳐져 아련하고 슬펐다 많은 감정이 오갔다 다시 되돌아 갈 수 없는 그때, 아이들은 지금이 영원할꺼라고 생각하고 그때의 나 또한 그랬으니.. 지나가면 추억이다 오늘도 내일이 되면 추억이다 추억이 아이들 그리고 너와 내 기억속에 아름 다울 수 있게 살고싶어지는 책. 매일 그럴 수는 없지만 또 후회할 일도 있겠지만, 그래도 너와 나와 그리고 너희들과 늘 행복하고 싶다. 내 마음에는 큰 힐링을 준 책.. 올해 읽은 책 중에 가장 사랑할 것 같은 책이다. ? 포근하게 따스하게는 삽화도 글도 책의 모습과 그 크기도 위대하다 참 포근해지고 따스해지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꼭 꼭 읽어 봤으면 좋겠다 #포근하게따스하게 #dodo그림책 #dodo #잠자리책 #힐링책 #추천그림책 #도도픽쳐북 이 책은 도도픽쳐스로부터 제공받았지만 순수하게 읽고 서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