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 아이 성교육 책으로 구매했어요. 내용 자극없이 관찮은것같아요. 찾아보니 생각보다 아동 성 교육용 책이나 영상이 없네요. 3~5세용으로 덜 자극적이고, 담담한 내용의 책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 자신과 다른 아이의 몸의 소중함을 가르칠수있고, 옷으로 가려진 부분의 몸을 왜 소중히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의 쉽게읽을수있는 도서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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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아이들 엄마가 우리 아가들 성교육 교재로 활용하자며 이 책을 사달라고 장바구니에 넣어뒀다. 하긴 5살, 4살 연년생 형제들이니 이제 조금씩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나이인데, 성교육을 하기에 전혀 이르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다른 친구의 신체 부위를 우연히 보기도 하고, 집에서 아빠 또는 엄마와 함께 목욕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유아들에게 적절한 맞춤형 성교육은 가정에서부터 만3세면 시작해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국내의 소아정신과 의사들이 쓴 책으로 동화를 통해 우리 몸에 대해 알려주고 부모들에게 성교육 가이드로써 성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생활의 일부분으로서 성을 알려주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 재밌게 잘봤어요~~~애들이 너무좋아해요 매일밤 읽어달라고하네요. 교육용으로 너무 좋은거같아오ㅡ재밌게 잘봤어요~~~애들이 너무좋아해요 매일밤 읽어달라고하네요. 교육용으로 너무 좋은거같아요 몸에대한 설명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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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키우고있는데 가끔 벗은 몸으로 마주하면 엄마는 털이고추냐고 묻기도하고 해서 남자와 여자 몸이 다르다는걸 알려주고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그런 개념이없어서 엄마는 왜앉아서 쉬를 하는지 그런거에 관심은 없지만 궁금해하면 읽어주려고 먼저 사보았습니다. 생각외로 여성/남성의 생식기 그림도 있고 설명이 있네요. 저도 어릴때 유아 성교육책을 봤던 기억이 있는데 얼마나 어릴때인지 생각이안나서 언제 읽어줘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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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전집중에서 우리몸/성교육 관련 있는 책 있었는데, 부모님이 이 두어권만 빼서 다른데다 숨겨놓으셨던 기억이 있어요. 우리 어릴때는 지금과는 많이 달라서 어릴때 알면 안되고 커서 알아야한다는 게 있다보니 그랬던듯 싶어요. 이제는 세월이 흐르면서 아이들도 일찍이 스스로의 몸과 소중한 부분을 알아야한다는걸 듣게 되고, 아이가 유치원 다닐즈음의 나이가 되니 가르쳐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책으로 한번 다가가볼까 하고 찾던 중 이 책이 눈에 띄었어요. 동화라 읽기 쉽고, 평도 괜찮아서 바로 구매 ㅎㅎ 수령후 읽어보니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쉽게 접근 할수 있겠단 생각도 들고, 뒷쪽으로 가면 전문 선생님들의 팁까지 있어서 부모가 가르쳐주기 앞서서 한번 더 생각하고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모처럼 좋은 책을 찾은 것 같아 만족입니다. 우리아이 잘 가르쳐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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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아를 키우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과거에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성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자녀에게 성교육을 할 때 어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은내용입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있네요 그래서 더욱더 잘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