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라고 부르기엔 좀 그렇고, 선생님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나는 살림하시는 옥란씨가 너무 좋다. 블로그 네임을 차용하기도 했으니까.. 블로그는 매일 보고 있지만 책으로 보는 옥란씨는 더 다정하고 사랑스럽다. 요리교실을 다시 하신다면 찾아가 뵙고 싶을 정도다. 너무 매력적인 분!
할머니라고 부르기엔 좀 그렇고, 선생님이라 하기에도 그렇고.. 나는 살림하시는 옥란씨가 너무 좋다. 블로그 네임을 차용하기도 했으니까.. 블로그는 매일 보고 있지만 책으로 보는 옥란씨는 더 다정하고 사랑스럽다. 요리교실을 다시 하신다면 찾아가 뵙고 싶을 정도다. 너무 매력적인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