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별 영국 인테리어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가구, 색감, 장식 디테일까지 꼼꼼히 짚어줘서 단순한 디자인 서적을 넘어 문화사 공부하는 기분도 듭니다. 사진과 삽화가 풍부해 읽다 보면 마치 그 시대로 여행한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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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엄청 엄청 얇은 편이고 그림이 많다. 그 책이 처음에 배송 받을 때는 엄청 얇아서 내용이 부실 하지 않을까 그림이 너무 많이 아 안 많은 거 아닐까라는 걱정이 들었는데 한번 펼쳐 보니과 일러스트에서 어떤점을 어떤 점이 무엇이고 상세하게 설명해 줘서 엄청 엄청 유용한 자료 책이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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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영국 인테리어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가구, 색감, 장식 디테일까지 꼼꼼히 짚어줘서 단순한 디자인 서적을 넘어 문화사 공부하는 기분도 듭니다. 사진과 삽화가 풍부해 읽다 보면 마치 그 시대로 여행한 듯한 몰입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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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세세하게 잘 되어 있는 자료집입니다. 소개글 목차에 보이듯이 각 시대별로 저택 내부 인테리어 및 자잘한 소품들 디자인과 세부 설명 같은 게 자세하게 잘 되어 있어서 이런 자료집이 필요한 분들은 만족하실듯. pdf파일로 되어 있고, 총 99페이지. |
| 트레버 요크 작가님의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 너무 잘 봤습니다. 각 시대별 양식에 맞춘 일러스트가 나오고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벽지, 가구, 장식 하나하나를 다 설명해주는데 그 모든 부분마다 삽화가 같이 나와서 이해도 잘 되고 너무 좋았어요. |
| 500년에 걸친 영국 인테리어 스타일의 변화를 따라가는 여정 재미있었습니다. 빼곡하게 채워진 글과 끊임없이 나오는 삽화 덕분에 너무 알차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요즘 로판 장르 잘 보고 있어서 더 재미를 붙이고 읽었던 것 같아요. |
|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 잘 읽었습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대여해서 읽게 되었는데 제목 그대로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하지만 문외한도 읽을 수 있게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관련 자료를 더 찾아보고 싶어졌네요. |
| 음식으로는 세계 하위권을 달성하지 않나 싶은 영국이지만 역시 문화적으로 세계를 꽉 잡은 적이 있는 국가답게 보통이 아닌 퀄리티...인 것은 둘째치고 지급은 집에 있는 것으로 증오의 대상이 된다는 온갖 요소들(체리몰딩이라거나 나무 장식 등)의 모임 같은 것들이 전혀 촌스럽지 않아서 놀라웠어요. 유행은 돌고 돈다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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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요크의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를 읽고 리뷰 씁니다.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안에 일러스트 보고 더 반하게 된 책입니다. 고풍적이고 빈티지한 인테리어에 관심이 있었는데 눈으로 보면서도 만족감이 확 퍼지는 작품이네요. 이건 종이책 소장이 필수네요. |
|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출판사에서 출판한, 트레버 요크 작가님의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 리뷰시작합니다. 평소에 인테리어에 관심도 많고 영국쪽 패턴 디자인에 관심이 많아서 구매해봤습니다. 삽화도 있어서 이해하는데 좋았고 내용도 알차네요ㅎㅎ |
|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된 트레버 요크 저자/김효진 역자님의 영국 인테리어의 역사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은 1500년부터 1960년까지의 영국 인테리어 스타일의 변화를 200점 이상의 생생한 일러스트로 흥미와 지식을 다 충족시키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