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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친구와는말이안통할까 #매슈사이드_글 #아쉬윈차코_그림 #위즈덤하우스 #2023 #토론의중요성 #생각의유연함 #설득의힘 #가짜뉴스판별법 #논쟁의중요성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제목이 재미있다. 살아가면서 말이 안 통하는 누군가를 만나 본 경험! 누구나 있을 것이다. 대화의 답답함을 풀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책은 제대로 대화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알려준다. * 진짜 내 생각이 무엇인지 가려내는 법. * 가짜 뉴스와 진실을 구분하는 법. * 편견이나 선입견에 빠지지 않는 법. * 제대로 말다툼하는 법. * 원하는 결과로 상대를 설득하는 법. 제대로 사고하고 생각을 유연하게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춘다면 상대방의 말에 상처받거나 화나는 일이 줄어들지 않을까? 제대로 된 소통과 대화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96쪽)은 두 사람이 말다툼을 할 때 서로의 편이 되게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서로 다른 스포츠를 좋아하는 두 친구가 싸움을 하는데, 상대방이 좋아하는 스포츠 편에서 이야기하도록 한다.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경험 더불어 내 생각의 약점을 찾아낼 수도 있는 재미있는 방법이었다. 나와 다른 의견이 있는 누군가를 만났을 때 꼭 사용해보고 싶은 전략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작은 것 하나라도 바로 실천해보길 추천한다. 아무리 좋은 방법을 알고 있어도 실천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당장 엄마에게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는 논쟁부터 시작해보면 어떨까?^^ #초등교사추천도서 #초등고학년추천도서 #초등고학년이상추천 #중학생도읽어봐요 #나는교사다2기서포터즈 책을 선물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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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술술 읽혀요! 대화체 형식으로 책과 대화하는 느낌이 들어요. 문장도 간결하게 쓰여 있어서 이해도 잘 된답니다. 대상은 아동, 청소년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어요. 책은 두껍지 않지만 토론, 말하기, 대화 기술 중 필요한 것만 쏙쏙 골라 알맹이들만 담겨 있어요. 요즘 점점 사람들이 글보다 영상에 익숙해요. 아이들만봐도 조리있게 글쓰기, 말하기를 어려워하고 문해력, 사고력도 많이 부족함을 느껴요. 생각하는 것 자체를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 생각이 어떤지도 모르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내 생각이 있어야 함을, 어떤 것에 대해 그냥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해야 함을 말하고 있었어요. 책을 잘 읽는 중학년도 잘 읽어낼 듯 하지만 이 책의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적어도 초등 고학년은 되어야 할 듯 해요. 이 책을 잘 이해한 아이들과 수업하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는 즐거운 상상을 잠시 했답니다. 뉴스 등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설명만 했었는데 이 책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함께 이야기해주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때 그 말을 했어야 했는데!’ 또는 ‘그 때 그 말은 말았어야 했는데!’ 라고 후회했던 경험이 있다면 꼭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은 뒤 진심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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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고민 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중의 하나가 친구와의 관계일 것입니다. 다투지도 안고, 피하지도 않고 똑똑하게 대화하기를 원하나요? 그럼 이 책을 읽어 보세요. 제대로 타투는 법: 상대의 관점이 정확히 무엇이고 상대의 말이 정말 맞는지 확인한다. 1) 상대의 관점을 존중해 - 남이 나와 의견이 달라도 괜찮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마 2) 주제를 벗어나지 마 - 주제를 잊지 말고, 계속 그 주제를 두고만 대화 3) 곱씹지 마 - 차분하게 나의 논점을 상대에게 이해시켰다면 곱씹지 말고 털어 버려 4) 할 말은 해 - 평화를 깨뜨리는 것 같다고 할 말을 참지는 마
생각이 달라졌어도 문제없어요. 바로, 생각을 바꿔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바꾸면 안 되는 생각 같은 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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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이든 고학년이든 교실에서 친구들과의 다툼이 있을 수 밖에 없다 그 중에선 해결되지 않고 서로 우기고 억울해 하는 경우도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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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투지도 피하지도 않고 똑똑하게 대화하는 현명한 방법을 찾고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할 신통방통한 책이 나왔다. 친절한 옆집 아저씨가 이야기를 하듯 풀어내는 이야기와 조언들이 친근하게 다가오고 어려운 개념들도 우리 일상생활과 접목해 쉽게 풀어 설명을 해주는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매슈 사이드 작가님의 주변에서 일어났던 재밌는 에피소드를 곁들여 지루하지 않게 풀어가는 이야기와 매 페이지마다 달라지는 삽화도 책을 보는 즐거움 중에 하나! 성급한 결론을 내리거나 잘못된 주장으로 낭패를 본 경험을 통해 '느리게 생각하기'를, 판단에 영향을 미치는 각자의 닻을 떼어 내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가짜뉴스와 거짓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증거를 살피며 다투더라도 인신공격 대신 신중하게 대화하는 방법까지 우리가 소통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를 잘 짚어주고 있다. 그리고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인터넷 상에서의 소통부분이었다. 요즘 핸드폰을 가지고 다니는 대부분의 초등학생들은 온라인 상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생성하고 활용하지만 그 안에서의 소통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반향실, 알고리즘, 차단 문화, 남겨지는 기록까지 꼭 알아야할 지식과 주의할 점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옆사람부터 사이버 세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대화와 소통의 의미가 커져가는 요즘. 어른인 나도 다른 사람과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당황하거나 속상하거나 후회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그 상황들을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생각하고 말해야 할지도 알게 되었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차분하고도 비판적인 사고로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는 현명한 소통의 의미를 알아가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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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친구와는말이안통할까 #매슈사이드_글 #아쉬윈차코_그림 #백지선_옮김 #위즈덤하우스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매슈 사이드 글, 아쉬윈 차코 그림, 백지선 옮김, 위즈덤하우스, 2023 말이 안 통하는 상대와 대화하는 것만큼 고역인 일은 없다. 하지만 우리는 대화가 안 통하는 상대와 대화를 해야 하고 하루를 마치고 누웠을 때 오늘 만난 우기기 선수가 떠오르면 쉽게 잠들지 못한다. '제발 제대로 말하고 똑똑하게 대화하고 싶다'라는 마음이 소리치는 아우성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말하고 똑똑하게 대화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이 읽어보길 바란다.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일상에서 아이들이 느껴본 상황으로 시작해서 어떻게 하면 똑똑하게 대화할 수 있는 알려준다. '차분하게 생각해야 해.' 같은 말을 전달할 때도 간단하게 그렇게 해야 해라고 말하지 않고 생활 속 고민과 함께 논리적으로 그렇게 행동해야 하는 까닭을 말해준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책을 읽다 보면 보라색 밑줄이 그어진 문단이나 문장을 발견할 수 있다. 집중해서 읽어보자. 태어나면서 스마트폰과 만난 요즘 아이들에게 SNS는 현실과 분리된 공간이 아니라 일상의 공간이자 동시에 현실과 다른 자아를 표출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런 아이들에게서 소설미디어(SNS)의 영향을 줄이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SNS를 할 때 차분하게 생각하고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하면 SNS의 영향보다 자신의 선택을 따를 것이다.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선택보다 친구나 인플루언서에게 휘둘리는 아이들이 읽으면서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제대로 생각하는 것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답정너나 반향실같이 소통이 되지 않아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기 좋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어야 한다. 그럴 때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말 좀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면 꼭 읽어보자. 초등 중학년이 읽기에 157쪽은 많아 보이지만 읽기 시작하면 책장은 술술 넘어간다. 7장으로 구성된 책은 처음부터 천천히 읽은 뒤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기 쉽게 되어 있다. #초등추천자기계발서 #말좀잘하고싶다면 #대화 #소통 #말하기 #초등추천도서 #책선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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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다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처음 봤는데도 대화가 술술 잘 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러 해를 보았는데도 만나기만 하면 늘 대화가 평행선을 달리거나 심지어 싸우기까지 하는 일이 있다. 어른들뿐이 아니라 어린이들도 마찬가지이다. 이 책은 누구나 자기 생각의 주인이 되어야 하고, 나를 먼저 알아야 다른 사람에게 의도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친구와 대판 싸우고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일 없이 친절하게 다른 사람에게 내 생각을 이해시킬 수 있는지 특급 노하우를 제시한다. 첫째로는 차분하게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우리는 빨리 빨리 세상에 살고 있다. 모든 결정을 신속하게 내려야 하는 사회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거나 비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각의 속도를 좀 늦추는 게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두번째로는 '닻'의 함정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다. 이 부분을 가장 흥미롭게 읽었는데 내가 자주 하는 실수이기도 해서이다. 아이들에게는 조금 생소하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인데 '쇼파'와 '햄버거'의 예를 들어 이해가 더 쉬울 것 같다. 세번째로는 '가짜 뉴스'를 경계하라는 것이다.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얼마나 많은 가짜 뉴스들이 판을 치는지 모르겠다. '가짜 뉴스'를 진짜인양 신봉하고 퍼다나르는 사람들이 내 주위에도 꽤 많다. 아이들이 자주 하는 인스타그램의 사진에도 속지 말것을 당부한다. 많은 가짜 뉴스, 가짜 사진들에 속아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는 아이들이 꽤 많은 것 같다. 어쨌든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친구와 다툴 때가 있는데 다투는 게 꼭 나쁜 것만을 아니라는 것이다. 현명하게 다투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려준다. 그게 바로 '토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음 장에서 '토론'을 다루어서 신기했다. 어떻게 보면 이 책의 주제를 풀어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울 수 있는데 술술 읽을 수 있었다. 그 까닭은 다양한 예를 많이 들어서 설명해줬기 때문이다. 제시된 예들이 처음 알게 된 것도 있어서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었고, 우리 생활에서 종종 겪을만한 것들도 있어서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다투지도, 피하지도 않고 똑똑하게 대화는 방법. 친구와 제대로 소통하는 방법이 궁금한 친구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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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대체 왜 그렇게 많이 싸울까요? 우리 반의 경우 아이들을 관찰해보면 대다수의 싸움은 ‘말’에서 시작하더라고요. 말만 제대로 이해하고, 오해하지 않게 내뱉는다면 싸움이 훨씬 많이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에게 말에 대해 지혜를 줄 수 있는 책을 소개해요! 가제본으로 전에 소개했던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친구 관계를 비롯해 모든 관계 속에서 의견 충돌은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의견이 다르다고 매번 싸우는 것은 지혜롭지 않겠죠. 의견이 다를 때 현명하게 대화하는 법을 이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생각을 비판적으로 점검하는 방법 가짜 뉴스를 가려내는 방법 성급하게 결론짓지 않고 느리게 생각하는 방법 말다툼도 똑똑하게 하는 방법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대화 방법 이 책에서 특히 말다툼을 나쁘게만 보지 않았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책에서는 논쟁이 싸움이 아닌 이성적인 토론이 될 수 있도록 ‘제대로 다투는 법’을 알려줍니다. 상대의 관점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 주제를 벗어나거나 곱씹지는 말라는 것, 자신감을 가지고 할 말은 해야 한다는 것 등 우리 아이들이 꼭~알아야 할 점이라고 생각했어요. 혹시 아이들의 말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왜그친구와는말이안통할까#위즈덤하우스#매슈사이드글#아쉬윈차코그림#말#말다툼#논쟁#고학년도서추천#위즈덤하우스나는교사다#위즈덤하우스_나는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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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기 선수들과 대화하다가 도통 말이 통하지 않는 친구와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괴상한 취향도 이 책을 읽고나면 글밥이 상당히 많고, ??왜그친구와는말이안통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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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친구와는 말이 안 통할까?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평생의 숙제로 따라다닐 법한 질문이다. 아무리 노력해도 좀처럼 마음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는 사이가 있다. 인간 관계에서 서로간의 거리를 좁히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다. 대화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감정적 동요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는지, 넘쳐나는 가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꽤나 명쾌하고 쉬운 답을 던져주고 있다. 이 책의 주된 독자층은 어린이이다. 자기 표현에 미숙하고 상당히 감정적이며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이 의사소통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나열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주의해야할 점이나 대처 방법을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알려주고 있다. 굉장히 유머러스한 말투와 실제 사례를 곁들인 설명은 자칫 어렵고 딱딱하게 느낄 수 있는 내용에 보다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책의 삽화 또한 너무 현란하거나 난잡하지 않으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내고 있어 독자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게 한다. 책의 제목부터 각 장의 소제목들도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되어 있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지극히 어른의 시선으로 읽으면서 자꾸 꼬투리를 잡았던 것 같다. 서술이 너무 가볍고 집중력이 자꾸 흐트러지며 삽화의 통일성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좀 더 깊이있는 해결책을 제시해주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쌓였었다. 그런데 독자층을 바꾸어보니 아이들에게는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요즘처럼 sns나 웹을 통한 정보가 넘쳐나는 때에 그 중에서 가짜 정보와 진짜 필요한 정보를 구분하고 자신의 진짜 생각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이 책의 목적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끊임없이 주변 다른 이들과 소통하고 협동해야 한다. 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부터 내 생각을 바르게 전달하고 서로 다른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계속 겪어야 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잘 설명한 멋진 교본을 만나게 된 것 같아 왠지 든든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