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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듯 나오는 서비스씬, 서비스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많이 나오는 서비스씬 덕분에 밖에서 보기엔 다소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요즘 인기인 오타쿠에게 친절한 갸루기에 그냥 도파민 그 자체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두근거리기 보단 재미로 보기에 아주 좋습니다. 캐릭터들이 다 귀엽고 예쁜 것도 장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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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의 길에 들어선 주인공의 고뇌와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시작이었습니다. 단순히 만화를 그리는 테크닉을 넘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의 심리를 정말 현실적으로 묘사해서 읽는 내내 몰입감이 대단했어요. 탄탄한 서사와 섬세한 감정선 덕분에 주인공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하게 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분들은 물론, 무언가에 진심을 다해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가슴이 뜨거워질 만한 작품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
| 이거 1권은 “만화를 그리려면 연애의 리얼도 알아야 한다”는 말 한 방에 멈칫한 주인공이, 결국 자기 꿈을 다시 붙잡는 과정이 너무 귀엽고 설레더라. 2차원에 진심인 애가 현실을 배워가면서도 ‘내가 좋아하는 건 이거야’라고 끝까지 놓지 않는 느낌이 좋았음. 갸루 히로인이 그냥 밝기만 한 캐릭이 아니라, 적당히 쿨하고 적극적으로 끌어주는 게 포인트. 러브코미디인데 “만화가가 되고 싶다”는 동력이 있어서 더 맛있게 읽힘. 가볍게 시작했다가 다음 권 바로 찾게 되는 타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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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화려한 갸루지만 속은 순수한 여주인공의 반전 매력이 대박이네요. 만화 소재를 위해 시작한 관계가 점점 진심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너무 설렙니다. 뻔한 클리셰 같지만 작가님 연출력이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작화도 훌륭하고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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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게 된 이상 1권을 샀습니다. 조금 늦게 알아서 1권 초판을 놓친 게 많이 아쉬울 정도로 재밌네요 내용은 아주 흔한 듯한 클리셰 범벅인데, 여캐 디자인과 특히 눈이 요망해서 보는 맛이 아주 일품입니다 수위가 좀 있는 편이긴 하지만 재밌으니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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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2차원 덕후 남주랑 초인싸 갸루 여주가 만화 때문에 엮이는 게 완전 흥미진진! 만화가의 꿈을 향해 서로 돕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둘의 비밀스러운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다음 권이 기대되는 두근거림 가득한 시작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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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게 된 이상 1권 리뷰! 이 만화는 우에하라가 꿈인 만화가에 도전하기 위해 투고를 했는데 출판사에서 혹평을 받고, 만화가의 꿈을 포기 하려고 한다. 그런데 같은 반 미야모토가 원고를 보게 되면서 칭찬을 한다! 미야모토도 평소 만화를 그렸는데 서로 연애를 해본 적이 없기에 제대로 된 로맨스 만화를 그리기 위해 유사 연애를 하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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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우에하라는 만화가가 되기를 꿈꾸는 학생이다. 어느 날, 그가 투고했던 러브코미디 장르의 만화가 “연애의 리얼리티가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큰 상심에 빠진다. 그러던 중 같은 반의 인싸 갸루인 ‘미야모토 씨’에게 그의 원고가 발각된다. 일반적으로 얽힐 일 없을 것 같던 두 사람은 “만화를 위한 유사 연애(fake relationship)”을 시작하게 된다. 이는 우에하라가 만화 속 연애의 자연스러운 감정선을 살려내기 위한 일종의 리서치이기도 하다. 이 과정에서 우에하라는 사람 사이의 감정, 관계의 미묘함, 관찰해야 할 사소한 순간들이 만화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배워간다. 학교의 일상, 친구들과의 관계, 미야모토와의 거리감 등이 감정의 파동을 만들면서, 그에게 창작자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성장할 기회를 준다. 권 말미에는 둘 사이의 유사 연애가 단순한 실험을 넘어 점점 실제 감정이 섞이기 시작함이 암시되고, 우에하라는 자신의 만화가 단지 ‘판타지 같은 사랑’만이 아니라 현실의 감정과 고민을 반영해야 한다는 각성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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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하타 큐 작가님의 " 그리게 된 이상 1권"의 리뷰입니다. 특전이 마음에들어 구매해봤습니다. 초판한정부록 사은품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계속 초판으로 구매할것 같아요 꾸준히 다음권도 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
| 첫 권답게 캐릭터 소개와 세계관 설정이 탄탄하다. 그림 그리는 청춘의 열정과 고뇌가 진지하게 담겼으며, 예술을 매개로 한 인물 간의 연결 관계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묘사와 내면의 갈등 묘사가 매력적이며, 시작 임에도 완결성을 준다. |